마냥 꼬맹이로만 알고 있었던 동생이 결혼을 한다..
어느새 시간이 흘러서 서른을 앞두고 아내를 맞이한다..
나도 모르는 사이 내동생은 훌쩍 커 어른이 되어있었다..
행복하게 잘 살기를..
아쉽지만 지금보다도 어른이 되기를..
어느새 시간이 흘러서 서른을 앞두고 아내를 맞이한다..
나도 모르는 사이 내동생은 훌쩍 커 어른이 되어있었다..
행복하게 잘 살기를..
아쉽지만 지금보다도 어른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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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bear
2008/05/14 01:00
온화한 미소가 멋진 아우님 이시네요.
행복이 찾아드는 고운 삶의 둥지에 가족과 형제
늘 잡은 손 따듯한 행복 누리시길 소원 합니다.
평화가 가득한 고운 결혼 축하드립니다.-
kkommy
2008/05/14 09:08
흐흐~~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bluebear님의 말씀은 항상 입가에 웃음을 띄게 해주시는것 같아요.. ^^
5월 남은 몇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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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2008/05/14 12:06
꼬미님 솔직히 부세요!!!
동생의 결혼이 부러운건가요~ 아님 아까운건가요~ 것도 아님 꼬맹이가 장가를 가서 대견스러운건가요~
(동생 웨딩사진이 자주 올라오길래.. ㅋㅋ)
ps 낼~ 디아이로 우리 만나겠네욘^^ 와락 안아버려야징~ ㅋㅋㅋㅋ-
kkommy
2008/05/15 09:42
대견스러운거죠.. ^^
웨딩러쉬는 당분간 주욱~ ㅋㅋㅋ
근데, 달랑 두장가지고 너무하신다.. ㅠㅠ
그리고 디아이.. 오늘인줄 댓글보고 알았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놓칠뻔했다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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