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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 뭐 경품에 눈이 멀었을 뿐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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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기차니스트 2010.01.04 15:30 신고

    아이폰 되면 쏘는거임? ㅋㅋ

  2. BlogIcon 화애 2010.01.04 17:56 신고

    저도 같이 눈이 멀었을 뿐이고 +_+ 하앍하앍 ㅋㅋㅋㅋ

    • BlogIcon 꼬미 2010.01.05 10:08 신고

      하악하악.. 서로 눈 멀었으니 이젠 덥썩 물기만 하면 되는거군요 ㅋㅋ

  3. BlogIcon goldenbug 2010.01.04 18:22 신고

    몇 명이서 서로 되면 쏘기 하면 재미있겠다. ㅎㅎㅎ
    저도 같은 글 올려서 엮어놓고 갑니다. ㅎㅎ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BlogIcon 꼬미 2010.01.05 10:08 신고

      서로 쏘기하면 서로 즐겁겠죠.. ^^
      goldenbug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BlogIcon 햅. 2010.01.05 16:37 신고

    날 위해 누나가 이리도 애쓰실 줄이야 +0+ ㅋㅋ
    신의 가호가 있기를~~~~~~!!!

  5. BlogIcon 뽀글 2010.01.12 13:34 신고

    아이폰은 너무 갖고싶은데..왠지 덥썩물었다가는 뭔일이생길꺼같아요^^
    그래서.. 나중에 구매할래요^^;; ㅎㅎ

    • BlogIcon 꼬미 2010.01.15 09:51 신고

      ㅎㅎㅎㅎㅎ
      전 어제 남친에게 덥썩 물게 만들었다지요.. ^^;;;;;;;;;;



전 그냥 경품이 탐났을 뿐입니다.. ^^;;;;

Revu에서 펌질 권장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관심있으신분은 어서어서 펌질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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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돌이아빠 2009.11.12 17:19 신고

    저도 펌질 해야겠군요
    그저 경품이 탐날 뿐이고~ ㅎㅎㅎ

    꼬미님 잘 지내시죠? 조카도 잘 있구요?

    • BlogIcon 꼬미 2009.11.12 17:43 신고

      넵!!! 잘 있습니다!!!
      아까 소식에 동건이가 드디어 걸었다네요~ ㅋㅋ

    • BlogIcon 돌이아빠 2009.11.12 22:13 신고

      와웅! 동건이가 벌써 걷는건가요? 와웅~~~~!

    • BlogIcon 꼬미 2009.11.13 08:51 신고

      그렇지요!! 이제 막 걷는거지요~ ^^

꼬미냥은 주말을 특별하게 생각합니다..

저에게 있어서 주말은 휴식이고 가족이고 사랑이거든요.. ^^

하지만, 집에 있으면서 가장 큰 단점은 게으른 꼬미냥은 절대 스스로 밥을 해먹지 않는다는 것..!!!!

 

혼자서 밥먹는걸 무지무지 싫어하는지라, 몇날 몇일을 집에 있어도 절대 밥을 먹지 않아요..

누군가 있으면 그때서야 좀 먹을라나.. -_-;;

다행이도 근처에 동생이 살고 있어서 요즘엔 그나마 챙겨먹고 있습니다.. ㅋㅋ

 

게으른 꼬미냥이 오늘은 특별한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얼마전 위드 블로그에서 삼각 김밥틀을 받았거든요..

어머니가 제가 받아온 삼각 김밥틀을 보시더니, 저희 집에도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동생 연애 시절 지금의 올케 은주를 꼬시기 위해서 동생이 삼각김밥을 만들었었다고.. ㅋㅋㅋ

그 연애는 성공해서 지금 동생과 은주는 결혼을 했고, 귀여운 동건이와 함께 오손도손 살고 있구요..

 

어쨌거나, 오늘의 점심식사입니다.. ^^

밥하기도 귀찮은 게으른 꼬미냥은 햇반을 이용했습니다.. ㅋㅋㅋ

내용물은 집에 들어오는 길에 사온 자취생의 영원한 친구 고추참치, 냉장고 속의 멸치와 마른 오징어 무침을 준비했어요..

특별히 준비할 건 없는거 같아서 편한 것 같습니다..

** 밥은 보슬보슬하게 준비하시고, 살살 담아주시는게 포인트!!!!!

210그램짜리 햇반을 기준으로 햇반 하나당 두 개의 삼각김밥이 나오는군요.. ^^;;

삼각김밥 속에 반찬들을 넣고 같이 먹는거.. 이거 꽤 괜찮은 것 같아요..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보기에 귀여운 삼각김밥안에다 먹기 싫어하는 반찬을 넣어서 주면 잘 먹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밥을 챙겨먹기 싫어하는 어른이나, 편식하는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 하나씩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 완성된 삼각김밥들 ::

오늘 날씨는 맑았다가 천둥쳤다가 비왔다가 마른 하늘에 번개도 쳤다가 난리군요..

그래도 갑자기 환해진 창문밖을 쳐다보니 푸른 하늘에 흰 구름이 도동~실 떠내려가고 있네요.. ㅎㅎㅎ

 

비도 그쳤으니 이제 싸놓은 삼각김밥 들고 애교만땅 동건이 보러 가야겠습니다.. ㅎ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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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oYa™ 2009.09.12 15:20 신고

    이거 만들어서 조용한 공원같은 곳으로 나들이를 가고 싶어지네요~
    좋은 주말 되십시요~ 꼬미님^^

    • BlogIcon 꼬미 2009.09.14 13:29 신고

      좋은 주말 보내셨나요?? 호야님~ ^^
      전 이번주 시승식으로 봉평 나들이를 갈 계획인데, 그날 다시 한번 싸가봐야겠어요~ ㅎㅎㅎ
      호응이 꽤 좋았거든요.. ^^

  2. BlogIcon Joshua.J 2009.09.12 15:28 신고

    아 네모난 김이 밑에 붙어있는 모습
    애니메이션에 많이 나오는 모습이군요!
    먹고싶어요 >_<
    ㅋㅋ

  3. BlogIcon 怪獸王 2009.09.13 00:45 신고

    와우 삼각김밥 진짜 아이디어 상품이네요 ㅋ.

    • BlogIcon 꼬미 2009.09.14 13:30 신고

      넵!! 그런거 같아요~~
      인터넷을 더 뒤져보니깐 편의점 삼각김밥처럼 만들 수 있게,
      포장김도 팔더라구요.. ㅎㅎㅎㅎ

  4. BlogIcon 맑은물한동이 2009.09.13 00:49 신고

    삼각김밥틀.
    저런게 있군요. 저는 처음 봅니다.
    역시 점점 촌놈이 다되가는듯...
    예전에 얘들 삼각김밥 싸준다고 주물떡 거려서는
    찌그러진 삼각김밥 만들어 준적있는데...
    나중에 마트가면 저거 한나 사서 가끔씩 아침에
    아이들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만들어 줘야겠군요.

    • BlogIcon 꼬미 2009.09.14 13:31 신고

      흐흐흐.. 전 알고는 있었는데 선뜻 구입이 안되더라는.. ㅎㅎㅎ
      이참에 한 개 장만하셔서 밥하기 싫으실때 반찬 넣어서 만들어 줘보세요~
      아이들이 꽤 좋아할거에요~ +_+

  5. BlogIcon II Fenomeno 2009.09.14 10:53 신고

    헉.. 삼각 김밥도 틀이 있네요 ㅎㅎ 저걸 판매하고 있었다니 ... 놀라워요 ㅠ_ㅠ

    맛있겠어요 ㅠ_ㅠ ... 먹고 싶은 생각이 부쩍 드네요 ^-^ 꼬미님.. 맛있는걸.. 공유 하시죠 ㅎ?

  6. BlogIcon 마가진 2009.09.14 14:33 신고

    제가 예전에 어떤 이유로 편의점에서 파는 참치마요네즈삼각김밥 열댓개를
    삼시세끼 & 간식으로 먹은 적이 있습니다.
    그 담부터는 삼각형으로 생긴 것만 봐도 쇼크상태가 되었는데
    꼬미님이 만드신 삼각김밥은 참 맛있을 것 같군요.

    • BlogIcon 꼬미 2009.09.14 18:21 신고

      저도 예전에 한~창 먹던게 편의점 삼각김밥이었는데,
      그래서 완전 질려있었거든요..

      그래도 집에서 만들어 먹으니깐,
      그때의 기억이 조금은 사라진느것 같아요~ ㅎㅎㅎㅎ

      이참에 한번 만들어서 드셔보세요~+_+

  7. BlogIcon 김젼 2009.09.14 16:57 신고

    워워.. 맛있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원래 삼각김밥을 굉장히 좋아했는데 저도 어떤 이유로
    삼각김밥에 완전 질려서 쳐다도 안 보고 있는 중인데
    김으로 안 싸서 그런지, 꼬미님이 만드셔서 그런지 급급 땡기고 있어요 ㅋㅋ
    저도 집에 미니삼각틀 있는데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_<;;
    꼬미님처럼 밑반찬 넣고 만들어도 참 맛있겠어요 귿귿 -_-乃

    • BlogIcon 꼬미 2009.09.14 18:21 신고

      사실 삼각김밥이나 주먹밥이나 똑같잖아요~ ㅋㅋㅋㅋ
      삼각김밥틀도 있으시다니,
      집에 있는 냉장고 털으셔서 오늘 저녁을 해결해보세요~+_+

  8.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09.14 18:37 신고

    무지무지 가지고 싶어집니다~
    요리는 못해도 가족들에겐 간단한 식사를 해줄수 있을것 같아 더욱 땡기네요~
    아아~ 온라인에도 판매를 하긴 하는군요! 지를까 말까 고민이네요 ㅎㅎ

    • BlogIcon 꼬미 2009.09.20 08:57 신고

      이런건 일단 지르시고 쟁여두시는 겁니다.. ^^

  9. BlogIcon 히로미 2009.09.15 15:51 신고

    오. 괜찮다 ...
    편의점 삼각김밥은 비교할바가 아닌듯^^
    그런데 햇반이 많이 들었겠어요 언니 ㅎㅎㅎ

    • BlogIcon 꼬미 2009.09.20 08:58 신고

      저거 두개당 햇반 하나.. ㅠㅠ
      총 세개의 햇반이 사라진그야.. ㅠㅠ

  10. BlogIcon 복돌이^^ 2009.09.17 16:34 신고

    님이 만드신것은..삼각김밥이라기 보다는 오니기리에 가깝네요..^^
    여하튼 맛나겠다능....우리집에도 똑같은 기계 있는데..ㅋㅋㅋ

    • BlogIcon 꼬미 2009.09.20 08:58 신고

      오니기리..??? 그건 주먹밥 이런건가요?? ^^

    • BlogIcon 복돌이^^ 2009.09.21 10:14 신고

      넵....일본에서 삼각형 형태의 주먹밥을(님이 만드신것이랑 완전 똑같은 모양..^^) 오니기리 라고 했던것 같아요..
      저도 딴나라 말은 쫌...ㅋㅋㅋ

  11. BlogIcon leezche 2009.09.17 18:54 신고

    완전 진수성찬인데요.. ㅋㅋ
    (제가 가정주부 맞을까요? ㅜ ㅜ;;)

    • BlogIcon 꼬미 2009.09.20 08:58 신고

      후후.. 저도 간만의 진수성찬이었다지요.. ^^;;;
      그리고 리체님은 가정주부 맞습니다.. +_+

  12. BlogIcon 대영 2009.09.17 19:26 신고

    이제 곧 저녁식사 시간인데
    아무래도 주먹밥을 먹어야 할 것같은 오늘이네요 :^D

  13.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10.07 18:05 신고

    오~~아주 든든하겠는걸요!!

:: 계란을 일정하게 잘라주는 계란 컷팅기 ::

외삼촌께서 양계장에서 일을 하시는 관계로 계란을 아주 친숙하게 생각하는 꼬미냥입니다..

 

수~많은 계란을 가지고 장조림을 해먹을때면,

통째로 먹기엔 조금 불편하고,

그렇다고 매번 녀석들을 예쁘게 자르는 것도 꽤 번거로운 일이었어요..

 

얼마전 위드 블로그에 들어갔다가 이 녀석을 딱!!하고 만나서 낼름 신청했답니다.. +_+

구입하기엔 왠지 의심쩍고, 그래도 왠지 한번쯤은 써보고 싶고.. 그런 아이템이잖아요~ ㅋㅋㅋ

 

이 계란 컷팅기하고 첫번째 만남은 좀 실패였어요..

가느다란 스테인레스 실이 계란을 잘라주는 건데, 첫번째 배송 온 녀석은 줄이 끊어져있었거든요.. ㅠㅠ

다시 새로 배송되었던 계란 컷팅기는 빤딱 빤딱 아~~주 건강한 녀석이었구요..

 

집에 있는 계란을 삶고 실험에 들어간 꼬미냥..

처음에 자를 땐 힘조절에 실패했던건지, 아님 조금 소심하게 사용해서 그런건지 계란이 무너지는 사태가 속출했습니다.. ㅠㅠ

그러나 재빠르고 신속하게 그리고 과감하게 촥촥~ 내려버리니깐 싹둑싹둑 잘 잘려나가더군요.. -_-;;;;;;;;;

 

계란을 일정하게 자르고 나니 예쁘기도 하고,

보기좋은 녀석이 맛도 좋다고 일단 모양면에서 확!! 먹고 들어가더군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계란을 얹은 까나페도 한 번 만들어 먹어야겠습니다..

 

자르는 면은 스테인레스라서 녹도 안슬거 같고 왠지 위생적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아래 스테인레스 실과 만나는 부분이 플라스틱이라서,

스테인레스 실로 계란을 완전히 통과시키고 난 후 살짝 어긋나면 간혹 플라스틱이 조금씩 잘려나가기도 하더라구요..

시중에 찾아보니 아래면도 플라스틱이 아닌 스테인레스로 되어있는 물건도 있더군요.. ^^;;;;

 

계란 컷팅기는 검색 결과 4~5천원에 판매가 되고 있더군요..

집에서 계란 장조림을 자주 해먹거나, 샐러드나 샌드위치를 자주 해먹는 다면,

이런 계란 컷팅기 하나 쯤은 구비해놓고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_+

 

보기보다 좋은 성능을 가진 계란 컷팅기와의 만남, 후후~ 저에겐 너무 색다른 만남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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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怪獸王 2009.09.06 20:12 신고

    미니 후라이 만들 때 계란 얼려놓고 언 계란 칼로 썬 다음에 부치는 것도 있었는데 삶은 계란 썰 땐 이렇게 하는 게 편하겠네요 ㅋ.

    • BlogIcon 꼬미 2009.09.06 22:01 신고

      엇!! 그런것도 있어요~ +_+
      미니 후라이라.. 급 땡기는 군요~ +_+

  2. BlogIcon Joshua.J 2009.09.06 21:09 신고

    괜찮군요 ㅋㅋ 근데 잘라보니 왠지 갑자기 징그럽다는 생각이 들어버렸습니다 --;;

    • BlogIcon 꼬미 2009.09.06 22:01 신고

      ㅋㅋㅋ 전 꼭 삶은 달걀 해부한 느낌이었답니다.. ㅋㅋㅋ

  3. BlogIcon 에그 2009.09.07 21:56 신고

    헛. 해부한 느낌이라...
    좀... 무서운데요. 꼬미님이.ㅋㅋㅋ

    • BlogIcon 꼬미 2009.09.08 08:55 신고

      후후.. 에그를 해부해버린게지.. 캬악!!!!

  4. BlogIcon 쭌맘 2009.09.10 09:46 신고

    오호...계란 노른자 안먹는 아들...요렇게 해주면...먹을라나^^:

    • BlogIcon 꼬미 2009.09.10 17:18 신고

      음식은 눈으로도 먹으니깐,
      예쁘게 잘라서 장식하고 꼬시면 넘어오지 않을까요~?? ^^

  5. BlogIcon 닥순이 2009.09.10 19:38 신고

    헉...생각해보니 저도 이거 사놨는데...
    매번 계란 삶아서 그냥 먹었네요...--;

    꼬미님 글보고서야 제가 이걸 사놓은걸 기억해냈어요..ㅜㅜ..
    있다가 비빔국수 해먹을건데 이거 사용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ㅋㅋ

    • BlogIcon 꼬미 2009.09.11 08:33 신고

      비빔국수 하실때 이용하셨나 궁금하네요.. ^^;;;;;

  6. BlogIcon 닥순이 2009.09.11 10:39 신고

    어제 저녁에 비빔국수 해먹었어요...히히..
    계란커팅기도 썼어요...히히..
    하지만 생각보다 닥돌군이 퇴근을 빨리해서 급히 준비하느라
    그만 먹기전에 사진을 못찍었네요...--;

    • BlogIcon 꼬미 2009.09.12 13:09 신고

      흐흐흐.. 이젠 잊지 마시고 꼭꼭 사용하세요 ^^

K2 사이트에서 캡쳐했습니다. http://www.k2outdoor.co.kr/

지난 달, 회사 야유회로 홍천의 팔봉산으로 간다고 엄마한테 이야기를 했더니,

퇴근하시는 길에 등산복을 사오시더군요.. ㅎㅎ

 

얼마전 어머니 생신 선물로 등산가방을 사드렸는데,

그 바람에 예~~~전에 생신 선물로 드린 등산가방은 제 차지가 되었드랩니다..

 

등산복과 얼마전 두산 퀸즈데이때 사온 모자,  가방까지 준비했는데,

저에겐 그 흔한 운동화 한켤레가 없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179,000원의 높은 가격, 큰 맘먹고 준비했습니다..

산에도 잘 가지 않는 제가 주말에 엄마랑 산에 가겠노라 큰 소리치고 구입했어요..

 

사실 저 선명한 빨간색에 완전 첫눈에 반해서 저 녀석은 내것이라고 딱 찜했습니다..

그 뒤로 다른 녀석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더군요.. ㅎㅎ

 

구입하고 나서 집에와서 찾아보니, K2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신제품이라고 하더군요..

 

저녀석의 이름은 가디언..

 

한 짝의 무게가 380g밖에 안되는 초경량이라고 머라머라 적혀있었습니다..

 

직접 신어보니 신었을때의 무게는 거의 느껴지지 않더군요..

그냥 가벼운 실내화를 신은 느낌이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저기 단단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뒷꿈치가 툭하면 까이는 저에게 살짝 파인 뒤꿈치 라인은 정말 완전 좋았어요..

발에 상처가 하나 없이 신고식을 치루다니 말이에요~ 하악하악!!

 

사이즈는 남녀 공용이라서 230부터 나온답니다..

 

전 발사이즈가 220~225 정도라 다행이도 230짜리 접수.. 흐흐흐흐흐~

발이 작아서 왠만한 운동화는 거의 구할수가 없는 슬픈 운명을 타고난 접니다.. ㅠㅠ

 

색상은 빨강, 보라, 검정이 있나봐요..

보라는 직접 보지 못해서 어떤지 모르지만 검정은 남자분들 운동화 대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후후..

이제 산에 간다고 소문만 내지 말고,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엄마와 등산하러 다녀야겠습니다..

 

저 녀석, 팔봉산에서 1봉빼고 넘어다니느라 신고식은 톡톡히 치뤘드랬죠.. ㅋㅋㅋㅋ

산에서 막 아줌마들이 이쁘다고 해주고, 직장 동료들이 이쁘다고 해주고.. ㅎㅎㅎ

 

사실, 이거 막 자랑하고 싶어서 쓰는 포스팅이라지요.. 케케케케케케~~

 

좀 예쁘지요잉???

조만간 팔봉산 인증샷도 올려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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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의노래 2009.06.06 06:34 신고

    빨간색 등산화가 이쁘군요 (생각은.. 어짜피 산에 오르면 갈색으로 쿨럭-_-;)
    팔봉산(어디지?) 올라가신 인증샷 기대하겠습니다 ㅋㅋㅋ

    그럼 좋은주말보내세요 (좀 전에 한 말 아닌가?)

    • BlogIcon 꼬미 2009.06.07 21:30 신고

      산에 올라가도 갈색으로 아직 변하진 않더군요..
      팔봉산은 홍천에 있는 봉우리가 8개짜리 산이랍니다.. ^^

  2. BlogIcon 어찌할가 2009.06.06 07:01 신고

    갑자기 왜? 빨간 구두 아가씨의 노래가...ㅋㅋㅋ
    신발이 아주 좋아보인다는 말입니다..^^

  3. BlogIcon mooo 2009.06.06 11:09 신고

    등산화치곤 무척 가볍게 나온 것 같네요. 사진으로만 봐서는 거의 운동화 수준입니다? :-)
    하긴 요즘은 등산화도 가볍고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더군요.
    산행 조심히 다녀오세요!

    • BlogIcon 꼬미 2009.06.07 21:31 신고

      운동화라고 하기엔 신발이 생각보다 견고합니다.. ^^
      요즘엔 가벼운 트래킹으로도 산을 많이 가기도 하고,
      운동으로 걷는 걸 선호하는 분들도 늘어나다보니 저런 등산화가 많이 나오나봐요~ ^^

  4. BlogIcon JaeHo Choi 2009.06.07 10:29 신고

    저도 지난번에 등산와 없이 산행을 했다가 고생을 했지요... 아무래도 저도 이걸로 질러야 겠습니다!! ^^

  5. BlogIcon nodame삼촌 2009.06.07 11:09 신고

    나도 얼마 전에 등산 용품 세뚜 구입해놓고, 방치 중...
    막상 사고 나니 갈 일이 없더라능 ㅎㅎㅎ

    • BlogIcon 꼬미 2009.06.07 21:32 신고

      방치..
      산은 혼자라도 고고싱..
      가까운 뒷산이라도 어케.. ㅎㅎㅎㅎ

  6. BlogIcon donjuan 2009.06.07 19:10 신고

    전혀 등산화같지 않은데요....^^

    • BlogIcon 꼬미 2009.06.07 21:32 신고

      ㅎㅎㅎ 그래서 제가 꽂힌건지도 몰라요~ ^^

  7. BlogIcon 영민C 2009.06.07 23:40 신고

    등산할때 등산화 정말 중요하죠... 비싼만큼 그 값어치를 할것처럼 생겼네요. ^^;

    • BlogIcon 꼬미 2009.06.08 08:09 신고

      ㅎㅎㅎ 주인이 자주 써줘야 할텐데 말이죠~ ㅋ

  8. BlogIcon 좋은진호 2009.06.08 00:22 신고

    등산화를 사본적이 없어서, 등산화 중에서 얼마나 비싼건지 모르겠지만,
    가격이 제 한달 밥값보다 더 높은 것 같아요. ^^

    가볍게 사뿐사뿐 잘 등산하고 오시길...

    • BlogIcon 꼬미 2009.06.08 08:23 신고

      흐흐흐..
      다른 매장도 둘러보니깐 가격은 비슷하더라구요.. ^^;;;;;;;

  9. BlogIcon 임자언니 2009.06.08 00:55 신고

    등산화~~~~
    나는 15년전에 산 딱딱하고 무거운 등산화를 아직도 신고있단...ㄷㄷㄷ

    • BlogIcon 꼬미 2009.06.08 08:23 신고

      ㅎㅎㅎ 나는 이게 처음이야~ +_+
      언니 우리 주말에 언제 산에 한번 가까요~~??? ㅋ

  10. BlogIcon 솔이아빠 2009.06.08 10:57 신고

    등산화라기보다 트래킹화인데요? 요즘에는 이렇게 이쁘게도 나오네요.

    • BlogIcon 꼬미 2009.06.08 11:17 신고

      마라톤 트래킹화..라고 하더라구요..
      뭐, 등산도 가능하다고 하니.. 겸사겸사.. ^^

  11.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6.08 11:33 신고

    전 주말에 크록스 한 컬레 구입했습니다!

    정말 가볍고 좋습디다!!!!ㅎㅎ

    • BlogIcon 꼬미 2009.06.08 11:47 신고

      크록스가 뭔가하고 찾아봤더니,
      목욕탕 신발이라고 불리는거군요~ ㅎㅎㅎㅎㅎㅎ

  12. BlogIcon petite 2009.06.08 13:26 신고

    와...이쁘다!!!! (근데 완전 비싸구나......ㅡ.ㅡㅋ)
    225라니...꿈의 숫자야..............................................................
    난 발도 큰데 발볼도 넓어서....ㅡ.ㅡㅋ 225면 발꼬락도 안 들어갈꼬야...

    • BlogIcon 꼬미 2009.06.08 13:42 신고

      꿈꾸기엔 너무 작은 숫자이고, 불리한 숫자라능..
      인라인 사러가서 아동용 신고 싶지는 않지 않아??? 응????

  13. BlogIcon 클리티에 2009.06.08 21:28 신고

    이쁜걸로 득템하셨네요. 비싸니 ..발목이나 발이 더 편하겠죠?
    저도 K2,코오롱스포츠꺼 신는데 등산화 판매하는 직원도 뭐 저같은 경우엔 그렇게 비싼거 신을 필요 없데요..ㅋㅋ

    • BlogIcon 꼬미 2009.06.09 12:50 신고

      비싸서 더 편하다거나는 잘 모르겠어요.. 처음 신이다보니.. ^^;;;

  14.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06.14 17:38 신고

    회사 생활 하다보면 등산갈일들도 생기는데 ..
    등산화도 하나 없답니다 -_-;;
    하나 장만 해야하나요 ㅎㅎ

    • BlogIcon 꼬미 2009.06.15 08:43 신고

      전 운동화도 없어서 이 참에 장만한거에요~ ㅋㅋㅋㅋ

 
사진을 클릭하면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요즘 회사안에서 또 하나의 즐거움이 생겼으니 커피타임이다..

대빵이 아빠 블로그 스킨을 좀 손봐주는 댓가로????
(곰도리 아빠 대빵이라고 바꿔달랍니다..-_-;)
나는 저걸 사달라고 졸랐다.. ㅋㅋ

임자언니가 예전에 커피공방에 데려가줬을때 나는 핸드 드립 커피를 처음 접했었다..
임자언니네 집에 놀러갈때면 언니는 또 항상 나에게 커피를 내려주었었다..
그리고, 그 이후에 명이랑 임자언니랑 또 커피공방에 갔을 때, 나는 이 녀석을 사야겠다고 생각만 했었다..

그리고, 얼마전부터 이용하기 시작한 알라딘을 훑어보는 중에 눈에 띄던게 있었으니..
알라딘 메인 화면 좌측의 '커피전문샵'이었다.. ㄷㄷㄷ
사이트를 둘러보니 스텔라양이 좋아하던 전광수 커피하우스에서 커피를 팔고 있지 않은가.. ㄷㄷ

일단 나는 드리퍼를 구매하려고 시도를 했다..
처음 사는 드립용품이니 세트를 사려고 했더니 죄다 품절.. ㅠㅠ


한참의 검색끝에 전광수 커피하우스의 쇼핑몰, 원두가게 킹콩에서 드립세트를 구할 수 있었다..
이것도 지금은 품절 상태이다.. 나는 운이 좀 좋은 듯..

나의 첫번째 원두커피는 커피공방에서 마셔본 이디오피아 예가체프~

사진을 클릭하면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현재 알라딘에선 12,000원에, 전광수 커피하우스 원두가게 킹콩에서는 14,000원에 팔리고 있다..

약간 부드러운 느낌에 향긋한 느낌은 일단 회사 사람들에게도 인기가 있다..
이 바람에 나는 회사안에서 핸드드립 커피의 선구자가 되었다.. ㅋㅋ
난 좀 능력자인듯.. ^^;;

서버와 드리퍼의 설겆이를 도맡아 하겠다고 회사 후배가 나서서
이 녀석은 집으로 가지 못하고 회사에 남아 있을 듯..
지속적인 설겆이만 이루어진다면 당분간 회사에선 오전과 오후에 티타임이 있을 듯하다..

지금도 나는 내려놓은 커피를 책상위에 올려놓고 즐기고 있다..

왠지 좀 행복하고 여유로운 느낌이 든다..

*
임자언니의 말씀에 의하면 드리퍼는 도자기나 세라믹이 좋다고 해요..
플라스틱으로 된 드리퍼는 조금씩 조금씩 깨져나간다고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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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햅. 2009.05.13 17:01 신고

    조금씩 깨져 나가는게, 꼭 저 같군요....ㅇㅅㅇ
    마모되지 않는 것은 이 세상의 물건이 아니야~~~=0=

  3. BlogIcon 연신내새댁 2009.05.13 21:32 신고

    음.. 향긋한 커피 한잔이 너무 그립습니다.
    모유수유가 끝나고 나면 우선 맥주, 그다음 커피.. 그 다음 담배?? (앗. 이건 끊었지!!^^;;)
    아무튼 한동안 이별했던 기호식품들과 다시 아주 반갑게 조우해줄랍니다.

    핸드드립커피.. 넘 좋지요.
    꼬미님의 여유로운 티타임.. 생각하니 저도 잠시 여유로와집니다. ^^

    • BlogIcon 꼬미 2009.05.13 22:30 신고

      모유수유가 끝나는 날이, 연신내새댁님의 기호식품 시작날이겠군요.. ㅎㅎㅎㅎㅎ

  4. BlogIcon sketch 2009.05.13 21:58 신고

    안녕하세요. 꼬미님. 이사하셨군요. (인사가 늦었나요? ^^;)

    방금 커피 마시고 왔거든요... 비록 인스턴트지만. 그 시간이 뭔가 생각을 바꿔주는 시간이 되더군요. ^^

    • BlogIcon 꼬미 2009.05.13 22:31 신고

      넹~ 이사했습니다.. ^^ 그리고 절~대 늦지 않으셨어요~ ㅋㅋ
      저도 힘들때 커피한잔의 여유가 가끔은 약이 되더라구요.. ^^
      회사안에선 동료들과 이야기를 할 시간을 만들어주고요.. ^^

  5. BlogIcon 해피 2009.05.14 13:18 신고

    저희 회사에서도 커피타임 자주 가지는데..드립커피가 더 맛있는건가요?^^;

    • BlogIcon 꼬미 2009.05.17 08:37 신고

      음.. 잘은 모르지만 부드럽고 깊이가 있다고 해야하나요???
      커피믹스는 커피믹스대로 드립은 드립대로 조금은 다른거죠.. ^^;;;

  6.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5 19:28 신고

    커피 내려 드시고 계신 우리부서 여직원 여러분께 항상 부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 BlogIcon 꼬미 2009.05.17 08:38 신고

      그렇다면 모노피스님께서 회사에 장만을.. ㅎㅎㅎ

    •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8 20:41 신고

      저런 기계? 비싸지 않나요? 하하 집에서도 그냥 맥심으로...ㅡ.ㅡ;;;;

  7. BlogIcon RITS 2009.05.15 21:00 신고

    조좋은 세트네요~

  8. BlogIcon 환유 2009.05.16 00:49 신고

    제가 아는 분은.. 에스프레소 머신이 너무 사고 싶어서 자기도 모르게 긁었대요.
    생각해보니까 어느 날 갑자기 본전 생각이 나서...그걸 회사에 들고 갔다더군요.
    그리고 회사 사람들에게 티타임을 제안하고.. 500원씩 받구서 저렴하게 커피를 돌리신다는;;;;ㅋㅋㅋ

    바쁜 회사 생활 중에도~ 여유로운 시간을 갖으시는 군요...^^
    근데 왜 알라딘하고는 2000원이나 차이가 나는지..ㅠ
    원두는 괜찮은 가요? 저도 조만간 살 계획이 있는데..

    • BlogIcon 꼬미 2009.05.17 08:39 신고

      원두는 괜찮았습니다..
      포장상태도 괜찮았구요~ ^^

      전 다음에 원두 사는데 직원들이 보태기로 했다지요.. ㅋㅋ

  9. 2009.05.17 00:00

    비밀댓글입니다

  10. BlogIcon nodame삼촌 2009.05.17 18:02 신고

    커피는 뭐니뭐니해도 과테말라 이구아나가 쵝오인듯.
    과테말라 이구아나가 뭔지는 임자언니한테 물어보셈...^^;;

    • BlogIcon 꼬미 2009.05.19 08:47 신고

      과테말라 이구아나.. 일단 메모해두겠슴.. ^^

  11. BlogIcon 영민C 2009.05.18 17:39 신고

    커피는 역시 직접 원두를 갈아서 빼 먹어야 제 맛이죠.

    하지만 점점 귀찮아져서 결국 인스턴트로 넘어가고 말았다는... ㅜㅜ.

    • BlogIcon 꼬미 2009.05.19 08:48 신고

      직접 갈아서..까진 못하겠고요.. ㅋㅋ
      전 일단 갈아진 원두를 느끼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

      간간히 인스턴트도 즐겨주고 말이지요~

  12. BlogIcon 하놈 2009.05.19 09:15 신고

    저는 커피는.. 음..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출근해서 업무시작 전에 마시는 맥*모카골드..

    원두 먹고싶어효~*

    • BlogIcon 꼬미 2009.05.19 13:07 신고

      후후~ 저도 단맛을 원할땐 그 녀석을 즐겨먹습니다.. ^^
      이참에 회사에 하나 장만하시는건 어떨지~!~

  13. BlogIcon 작은소망 2009.05.19 14:27 신고

    꼬미님 방문 감사드려요 ^^
    저는 원두커피가 좋아요. 그 은은한 향이 녹아들면 말이지요 ^^
    rss등록하고 자주 찾아뵐개요 감사합니다. ^^

  14. BlogIcon Mr.kkom 2009.05.19 14:49 신고

    히힛... 커피는 잘 마시기가 너무 어려운 거 같아요. 그래서 커피 마시기 포기....???
    는 아니고... 커피는 피하는 게 좋은 거 같아요. ^^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 BlogIcon 꼬미 2009.05.20 09:05 신고

      자주 마시는건 좋지 않겠지만, 간간히는 좋을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두통이 좀 있어서 완화시키는 역할도 해주거든요.. ^^

  15. BlogIcon 오픈양 2009.05.20 08:33 신고

    우아우~ 오픈양 커피를 그닥 즐기진 않지만..
    커피향만큼은 참 좋드라구요.
    한번은 꼬미양 추천처럼 도전을 해봄직~~~

    • BlogIcon 꼬미 2009.05.20 09:06 신고

      커피를 내릴때 퍼지는 커피향이란~ 아흑~ ^^
      한번 도전해보세요!!!!

  16. BlogIcon VISUS 2009.05.20 20:56 신고

    역쉬 살롱(발음을 마구 굴린다)에는 향이 좋고 맛난 커피가 있어야 제격이죠 ^^

  17. BlogIcon 바람의노래 2009.05.24 20:10 신고

    개인적으로 아프리칸 블루를 좋아한답니다.
    막 원두를 갈아서 봉지에 담을때 나는 향기는 +_+
    감히 말로 할 수 없을 듯합니다.

    아 그리고 잊어먹은 첫인사.. '안녕하세요' -0-;

    • BlogIcon 꼬미 2009.05.24 21:33 신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아프리칸 블루 기억해 두었다가 다음에 구해봐야겠어요.. ^^
      고맙습니다~

  18.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05.31 14:01 신고

    호~ 드립셋트가 그리 비싸지 않군요!!
    급 땡기는데요 +_+

  19. BlogIcon La mer 2009.07.13 01:05 신고

    저도 예가체프 좋아해요 왠지 고구마의 구수한 향도 나는거 같고 :)
    여름엔 산미가 돋보이는 케냐AA도 좋더라구요>_< 저도 칼리타 드리퍼 쓰는데 반가워서 들어와 봤습니다 히힛

    • BlogIcon 꼬미 2009.07.15 13:59 신고

      산미가 돋보이는 케냐AA 이번에 시도해봐야겠어요~ +_+

  20. BlogIcon Co.R 2009.09.27 21:32 신고

    저도 칼리타 드리퍼쓰는 커피 초보입니다ㅎㅎ

    저는 인도네시아 토라자가 좋더라구요..

    • BlogIcon 꼬미 2009.10.01 08:42 신고

      인도네시아 토라자.. 아직 접해보지 못한 녀석인데.. ^^
      기억해 두었다가 나중에 접해봐야겠습니다.. +_+

      칼리터 넘흐 좋지 말입니다.. ㅋ

  21. 윤소 2010.06.27 21:12 신고

    어쩌다가 civet커피 선물로 받아서 드립하는거 사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어요ㅠ.ㅠ
    사려면 뭐가 좋은지, 어떻게 하는지 좀 가르쳐주세요ㅠㅠㅠㅠ

    • BlogIcon kkommy 2010.06.28 10:23 신고

      일단은요.. 드립을 하시려면 드리퍼가 필수입니다..
      당연히 필터도 따라와야겠지요.. ^^

      제가 산 세트는 아주 기초중에 기초에요~
      초보에게는 칼리타 드립세트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가격대도 적당하구요.. ^^

      그리고 드립하는 방법은
      http://www.aladdin.co.kr/shop/gift/wbrowse_gift.aspx?CID=17484&drip=1&pn=coffee_drip01
      이곳을 참고하세요.. ^^

      맛있는 커피를 추출하는데에는 시간과 인내와 노력이 필요해요..
      즐거운 커피생활하시길 바래요~ ^^

10점
위의 사진을 클릭하면 쇼핑몰로 바로 이동합니다

오늘 저에게 온 메일을 둘러보던 중 눈에 띄는것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요 녀석들입니다. ^^;;

평상시 많은 쇼핑 메일이 스팸처럼 달려들어도 낚이질 않는 저였는데,
이건 좀 괜찮은 아이템 같은 느낌이 마구마구 들었어요..
뭐, 지금은 오전에 질러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배송되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ㅋㅋ

조금있으면 다가올 어버이날에 선물해 드릴까해서 구입했어요..
매년 동생이나 제가 카네이션을 선물해 드렸지만,
고이고이 어머니께서 관리를 잘하시더라도 길어야 3주.. -_-;
그리곤 까맣게 시들어버린 흉물로 되어버려서 매번 안타까웠거든요..

다른 종류의 카네이션도 있어요~ ^^


항상 꽃을 선물하셨다면, 이번엔 조금 다르게 선물해보세요..
항상 지니고 다니는 핸드폰에 샥샥 달고 다니면 왠지 근사해보일거 같기도 하고..
실제로 저희 어머니는 저거 달아드리면 자랑하시고 다니실겁니다.. ㅋㅋ

다 쓰고 나니깐 왠지 제가 광고쟁이 같네요.. ^^;;;
뭐, 좋은 정보는 공유하는게 좋은거라고 생각하니깐요..

그나저나 스킨을 좀 바꾸고 싶은데, 
심플하면서도 이쁜 스킨.. 찾아보기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ㅠㅠ
그렇다고 맨땅에 헤딩하기엔 전 센스가 너무 부족하지 말입니다.. 쩝.. -_-;;

꼬미로 닉도 바꾸지 못하는 판국에 걍 개편이고 뭐고 때려칠까요..??? ㅎㅎㅎㅎㅎ
귀차니즘의 압박, 저질체력 꼬미였습니다.. 쩝.. -_-;;

아!! 포스팅하고 생각난건데,
선착순 1000명에게 핑크빛 여권 케이스를 준다는군요..
훗.. 엄마한테 선물하고 전 여권 케이스를 득템했으니 이거야말로 1타 2피!!!
좋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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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돌이아빠 2009.04.23 14:29 신고

    훗! 좋군요!!!! 괜찮은 아이템인데요 흐음.!

  2. BlogIcon RITS 2009.04.23 14:38 신고

    오호 괜춘네요~

    • BlogIcon kkommy 2009.04.24 13:12 신고

      제 남친도 얼결에 득템했다지요.. ㅋㅋㅋㅋㅋ

  3. BlogIcon MORO 2009.04.23 18:41 신고

    벌써 어버이날이 다가오는군요..^^*

  4. BlogIcon petite 2009.04.23 20:24 신고

    아....이거 괜찮은데요....이뻐요~~
    흠...선물을 어떻게 해드려야 할지 고민해야하는 시기가 오는군요~~

    올해엔 나 모하지............................

  5.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3 22:01 신고

    이런 걸 간지라고 하는 거죠?
    넘 이쁜데요? 게다가 살짝 럭셔리까지...!

    • BlogIcon kkommy 2009.04.24 13:12 신고

      좀 간지나는 아이템인거 같아요..
      저희 어머니는 일단 자랑의 왕이셔서.. ㅋㅋㅋㅋㅋㅋ
      좋아하실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6.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09.04.23 22:22 신고

    회사를 다니니 은근히 어버이날도 부담이 되더라구요!
    올해엔 이걸 선물로??? ㅋ

  7. BlogIcon 대따오 2009.04.24 00:34 신고

    오호..그렇군요.. 어버이날 준비를 시작해야 할 때가 온 것이군요.. ^^
    저도..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 BlogIcon kkommy 2009.04.24 13:13 신고

      ㅎㅎㅎㅎㅎ..
      선물이란건 참~ 고민이 되는 아이템인거 같아요.. ^^;;;

  8. BlogIcon 리틀우주 2009.04.24 04:25 신고

    진정 유용한 정보인대요??

    이쁘당!! ㅋ

    • BlogIcon kkommy 2009.04.24 13:14 신고

      흐흐..
      유용하다고 말씀해주시니 완전 감사.. +_+
      이젠 실물을 보고 달아봐야겠어요~ ㅋ

  9. BlogIcon 하늘다래 2009.04.24 10:57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스킨 바꿀때가 젤 고민 되는 법이예요ㅋㅋㅋㅋ
    기대하고 있는거 잊지 마세요 ㅎㅎ

    • BlogIcon kkommy 2009.04.24 13:14 신고

      아잉~ 기대하지 마시라니깐 그러세요.. ㅠㅠ

  10. BlogIcon 2009.04.24 13:17 신고

    능력자의 스킨 개편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봄철개편인가요? ㅎㅎ

  11.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4.24 15:31 신고

    오호~~좋은 정보입니다!!!

    여권케이스 유용한데....

    • BlogIcon kkommy 2009.04.28 09:05 신고

      저에게 온 여권케이스는 이번 연휴에 일본가는 회사 후배에게 고고.. ㅋㅋ

  12.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04.24 20:14 신고

    우아우~ 좋습니다! 요즘 세대에 딱 맞는 아이템이네요 =)

    • BlogIcon kkommy 2009.04.28 09:05 신고

      흐흐.. 직접 받아보니 괜찮아보여서 흡족합니다.. ^^

  13. BlogIcon 환유 2009.04.27 00:05 신고

    1타 2피! 축하드려요~ㅋㅋ

  14. BlogIcon 솔이아빠 2009.04.27 07:23 신고

    오호 생각보다 기발한 선물인데요. 너무 좋다.;; 거기다 1타 2피라니. 저 말에서 뿜어 나오는 포스는 ㅋㅋ

    • BlogIcon kkommy 2009.04.28 09:06 신고

      뭐,, 포스까지야.. ㅎㅎㅎ
      제가 좀 강하지요잉?? +_+

  15. BlogIcon toice 2009.04.28 21:14 신고

    오오오오오오!! 맞아요 맞아요 +_+
    카네이션 대신 저도 이걸로 해야겠네요 정말 좋은 아이템 리뷰예요 +_+~

    • BlogIcon kkommy 2009.04.28 21:22 신고

      흐흐흐흐..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이에요~ ^^

  16. BlogIcon Yasu 2009.05.06 17:26 신고

    왠지 기스날 것 같아서 유심히 안 봤는데 괜찮은듯하네요~^^

    • BlogIcon kkommy 2009.05.07 09:13 신고

      저희 어무니는 완전 좋아하시더랍니다.. ^^

  17. BlogIcon 레몬쿠키 2009.05.19 22:07 신고

    어버이날은 지났지만 내년이 있으니깐... 아이템 예쁘네요
    어찌 이런 이쁜 카네이션을 찾으셨는지요^^

    • BlogIcon 꼬미 2009.05.20 09:06 신고

      어쩌다 열어본 메일에서 찾았답니다.. ^^;;;;

새초롬한 표정의 완소 태양동건, 고모는 격하게 너를 사랑한다!! ^^;;

지난 4월 4일, 조카 동건이의 백일 사진 촬영이 있었다..
며칠동안 수백장의 사진속에서 허우적 거리다보니 시간은 어느덧 수요일.. -0-

처음엔 빠른 시일내에 후다닥 정리를 해서 인화물로 만들어야겠다고 수십번 다짐했는데,
저질 체력의 고모인지라 쉽사리 방전된 배터리가 재충전이 안되고 있다.. ㅠㅠ

그렇잖아도 얼마전 레뷰에서 뽀토닷컴 리뷰에 당첨이 되었고, 마감 기한은 6일인지라 사전 양해를 구하고서 일주일간의 여유를 얻었었다..
일단 약속은 약속인지라, 조금씩 편집해놓은 사진을 뽑아보기로 했다..

뽀토닷컴 사이트에 대한 리뷰는 많은 분들이 이미 해주셔서 나는 패스하기로 했다..
그중에 마음에 드는 리뷰 두개만 링크해본다.

[백보람의 뽀토사진관]사진몇장으로 새봄같아지는 우리집 : 네이버 블로거 현이둘맘님
쌍둥이를 키우시는 현이둘맘님의 리뷰에선 편집인화를 이용한 레시피 출력이 나의 호감을 자극했고,
그렇잖아도 자꾸 많아지는 베이킹 레시피를 어떻게 할까 고민했는데,
현이둘맘님의 방법을 쓰면 깔끔한 요리책 만들기도 수월하지 않을까..하고 혼자 상상해보고 좋아라했다..

명이한테도 멋지지 않냐고 막 보여주고.. ㅎㅎㅎㅎ
[사진인화] 디지털로 촬영하여 아날로그로 보관하자~뽀토닷컴 후기 : 티스토리 블로거 수면과다님
이 블로그도 리뷰를 통해서 처음 알게된 블로그인데, 이것저것 리뷰를 꽤 많이 하시는 듯 했다..
깔끔하게 정리된 내용과 적절한 카툰이 친근하게 느껴졌고, 뽀토닷컴에 이런게 있구나.. 한눈에 알아보기 수월했다는..
그동안 무심히 흘려보낸 여러 리뷰도 여기선 다시보게 되더라는..

뽀토닷컴 리뷰를 써야지 시작해놓고 어느샌가 막 블로그 리뷰를 하고 있는 저는 뭥미???
어쨌든 잠시나마 인화와 편집인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본다..

나는 좀 게으르긴 하지만 그동안 꽤 많은 사진을 찍고 인화해왔다..
하나하나 사진을 인화하다보니 한번에 백여장씩 인화한 사진들은 고스란히 책상속에 차곡차곡 쌓여있다..왠지 앨범 정리가 귀찮아서랄까??

편집인화사진 선택화면

DSLR 사진 선택화면


뽀토닷컴의 인화서비스를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사진 주문이 좀 쉽다는 거다..
일반 인화, DSLR 사진 인화, 그리고 편집인화..
그 모든 사진을 한군데서 모아 읽어들여서 따로따로 주문을 할 수 있도록 한것.. 그건 정말 편리하게 생각되었다.
최근에 다른 곳의 인화서비스가 좀 개선이 되었다면 잘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사진인화를 하는 나로서는 그렇게 느껴졌다..

그러나, 사진을 주문할 때 일반인화 사진을 보관함으로 넣자마자 화면이 닫혀서 당황했다..
결국 사진주문 화면속의 임시보관함에서 편집인화사진이 임시보관되었는걸 확인하긴 했지만, 순간 나는 몽땅 날렸다고 생각했다.. -_-;;;;;
다른 타입의 사진을 인화선택하는것은 가능한데, 주문은 따로해야한다니 좀 당황스러웠다.. -_-;;
내가 혹 유별난 사용자인건가.. 쩝.. ^^;;;;;

사진선택을 한 뒤 보관함으로 옮기면 위와같은 화면이 나온다

그래도 내가 가진 쿠폰이나 적립금이 어디어디 사용되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지금까지 선택한 사진의 금액도 확인할 수 있다는건 꽤 좋은 장점인거 같다..
가격이 바로바로 계산되기 때문에 정신줄놓고 막 사진인화 지름신을 영접하는 과오는 범하지 않을 수 있다는거.. ㅎㅎㅎ
이건 정말 나에게 꼭 필요했던 기능인것이다.. ^^;;;;;

인화품질은 일단 출력물이 와봐야 알겠지만, 지금까지의 뽀토닷컴에 대한 인상은 좋다..
하지만, 요즘들어서 인화사진보다 포토북이나 앨범을 주로 이용하는 나에게 조금은 부담스러운 가격대의 포토상품은 좀 심란하다.. -_-;;
내가 애용하고 있는 몇몇의 사이트는 일단 뽀토닷컴보다는 싸다.. -_-;;;

일단 인화물이 온 뒤에 다시 고심을 하겠지만, 현재로서 포토북은 이용하기 어렵다는게 내 생각..
일단은 좀 더 생각해봐야지.. ^^;;


지금 뽀토닷컴에서는 가입하면 2000원의 적립금을 준다..
4*6 사이즈 사진이 130원, 3*5 편집인화 사진이 300원임을 감안하면 적은 금액은 아닌것 같다..
나는 이 적립금을 이용해서 편집인화 사진을 6장 주문했다. ^^
혹시 사진인화를 하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한번 가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거.. ㅎㅎㅎㅎㅎ

뽀토닷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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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라윈 2009.04.09 00:05 신고

    디카로 찍다보니, 컴터에는 사진이 한가득인데.. 막상 손에 들고 볼 사진이나 누군가에게 건네줄 사진이 없어지는거 같아요..
    특히 어른들은 사진 찍으면 뽑아서 좀 달라고 하는 말씀 많이 하시던데...
    이거 유용한 사이트네요... ^^

    • BlogIcon kkommy 2009.04.09 10:06 신고

      가끔씩은 인화해보는것도 괜찮을 듯 해요..
      전 인화한 사진을 간간히 회사 책상 옆면에 붙이고는 하거든요~

      하드속에 꽁꽁 숨겨둔 사진을 꺼내서 본다는게 참 쉽지 않더라는.. ㅎㅎ

      그리고, 저희 어머님이나 어른분들은 역시 그래도 척하고 벽에 붙이고 보는걸 더 좋아하시더라구요~ ^^

  2. BlogIcon 솔이아빠 2009.04.09 07:27 신고

    저도 인화 좀 해야겠어요. ^^;

    • BlogIcon kkommy 2009.04.09 10:05 신고

      ㅎㅎ
      이참에 인화를 해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솔이의 하루하루를 인터넷에 올리시곤 있지만 뭔가 아쉽잖아요?? +_+

  3.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4.09 11:34 신고

    저도 리뷰어로 선정되어서 인화를 했는데 ...
    실수로 만원 쿠폰 메일을 삭제했어요 ㅠㅠ 힝...그래서 어쩔수 없이 가입 축하 적립금으로 주문했어요 ㅠ

    • BlogIcon kkommy 2009.04.09 13:58 신고

      헉.. 메일삭제.. ㄷㄷ
      재발송해달라고 요청해보시지 그러셨어요.. ㅠㅠ

  4. BlogIcon Meriel♡ 2009.04.09 12:12 신고

    아 뽀또닷컴 적립금은 무려 2천원!! 좋으네용'ㅁ'
    흐흣, 전 zixx나 스코피 이용했는데.. 나들이 함 댕겨와서 사진 왕창 찍고 인화 서비스나 즐겨볼까해요+_+
    꺅/ㅂ/ 우리 장동건님은 역시나 귀엽귀엽/ㅂ/

    • BlogIcon kkommy 2009.04.09 13:59 신고

      ㅎㅎㅎㅎ 적립금이 쏠쏠~~ ^^
      역시 우리 동건이는 귀엽지용~ ㅋㅋㅋ

  5.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4.10 15:08 신고

    전 요즘 인화...디지몬을 이용하지요...^^

    • BlogIcon kkommy 2009.04.10 17:01 신고

      디지몬 좋은가욤??
      전 처음 들어보는 사이트에요.. ^^;;;;

    • BlogIcon kkommy 2009.04.10 17:02 신고

      디지몬을 검색했더니 RPG만 나오는데.. ㅠㅠ
      사이트가 어디인건가욤??? ㅠㅠ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4.10 18:02 신고

      디지몬이 아니라 포토몬이네요...ㅋㅋ 죄송^^

    • BlogIcon kkommy 2009.04.28 21:32 신고

      한참을 뒤져도 없길래 이상하다고 했답니다.. ㅎㅎ

  6. BlogIcon 좋은진호 2009.04.11 00:56 신고

    ( 티스토리 장애나는 순간 계셨군요. ^^ )

    • BlogIcon kkommy 2009.04.15 20:38 신고

      네.. 딱 그순간에 있었드랬죠.. ㅎㅎ
      공지글에 단 답글 보시고 아신거죠..?? ^^;;;

  7. BlogIcon 제이유 2009.04.12 11:15 신고

    백보람씨는 이 전에 쇼핑몰을 하지 않으셨던가..
    사진인화라니..새로운 업종을 시작하셨네요. ^^;

  8. BlogIcon 릿츠 2009.04.12 23:23 신고

    사진인화라~

    • BlogIcon kkommy 2009.04.15 20:39 신고

      뭐, 개인적으로는 포토북이 더 나은거 같기도 하고요~

  9.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04.13 17:19 신고

    아...신기한 케이스네요 인화업체를 운영하게된 백보람양이라니요 ^^;
    결과물이 맘에 드시면 그거야 뭐 상관 없지만요 ㅎㅎ

    • BlogIcon kkommy 2009.04.15 20:40 신고

      저도 백보람양이 인화업체를 할 줄은 몰랐습니다.. ㅎㅎ
      왠지 쇼핑몰에 더 어울리는 이미지라서 그런걸까요?? ^^;;;

      사진관처럼 샘플로 사이즈마다 뽑아봤는데, 일단 품질은 괜찮은것 같아요..
      편집인화.. 그건 물건이더군요.. ^^

  10. BlogIcon petite 2009.04.15 10:15 신고

    이 글 읽기는 올리신 그 날 읽었는데..
    원래 이용하던 사이트에서 100장 이상 하면 그 이상은 반값에 해준다고 해서
    많이 뽑을줄알고 거길 이용했는데
    계산해보니 이게 나을뻔 했어요. 123장 뽑았거든요.
    무려 5달전에 갔다온 제주도 사진을 이제 인화했거덩요.. 아하하하하하 (울 마미는 기다리다 지치셨...)

    그나저나 저 요새 팰트로 지갑 만드는데 너무 어려워요..ㅠ.ㅠ
    도안이 이상해서 세번이나 다시 시도중이라죠..다 만들면 보여드릴께용~

    • BlogIcon kkommy 2009.04.15 20:41 신고

      아하하하.. 진즉에 포스팅을 할껄 그랬네요.. ㅠㅠ

      그나저나 저도 펠트로 카드지갑 만드려고 하는데,
      그날 그 떨어진 핸디샵 물품.. 탐이나서 말입니다..

      성공하시면 보여주세요~

      그나저나 기린 빨리 점 붙여야하는데.. -_-;;

    • BlogIcon petite 2009.04.16 11:10 신고

      ^^;;;;;;
      기린 점 붙이고 계신 모습을 저도 모르게 상상해버렸....ㅎㅎㅎㅎㅎ

      아..강의 안되고 나니 소심해져서 또 응모해보고 싶은데 또 떨어질까봐 이번에꺼엔 안했어요..ㅠ.ㅠ (이 죽일놈의 스몰마인드.....;ㅁ;)

      머..일단 지갑 만들고 있으니 그거 하고 응모 해보려구요 ^^;;;

  11. BlogIcon Juanpsh 2009.04.15 11:34 신고

    와, 디카로 찍은 사진 인화하기가 쉽지 않은데, 좋은 서비스 같습니다. 전 그냥 집에서 인쇄합니다. EVOCO라고 한국산 플라스틱 종이가 있는데,
    그것을 집어넣고 잉크젯 프린터로 인쇄를 하면 찢어지지도 않고 아주 좋던걸요. 그래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이것도 꽤나 괜찮아 보입니다. ㅎㅎㅎ

    • BlogIcon kkommy 2009.04.15 20:42 신고

      오오~ 그런게 있나요~ +__+
      처음 들어보는거라서.. ㅎㅎ

      전 후지의 mp-300으로 폴라로이드 사진 뽑는걸 즐기는 편입니다.. ㅎㅎㅎ
      엔화가 쌀때 사놓은 필름이 있어서 요즘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

    • BlogIcon Juanpsh 2009.04.15 21:44 신고

      후지의 즉석사진기... 그거 참 잘 나오지요? 나도 한때 그걸로 꽤나 찍었는데... 그거 필름은 또 어디서 구한대요? 요즘은 필름 구하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EVOCO 인화지는 한국의 "상보"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것으로 보입니다. 상파울로에서 구입을 했는데, 지금도 한국에서 판매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검색 한 번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 BlogIcon kkommy 2009.04.21 13:18 신고

      아.. mp-300은 즉석 사진기가 아니라 포토 프린터에요..
      DSLR로 찍은 사진을 폴라로이드로 출력하게끔 해주지요.. ^^

  12. BlogIcon 모노피스 2009.04.21 13:12 신고

    와...이런 이벤트가 있다니...당장은 못가지만 한 번 들러보겠습니다..^^ 무료라면 저도 무척좋아해요..ㅎㅎ
    자세한 소개 감사합니다. ^^

  13.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09.04.23 22:21 신고

    괜찮은 사이트 찾고 있었는데...한번 가봐야겠어요 ㅋ

  14. BlogIcon Arone 2009.04.25 22:42 신고

    ㅇㅎㅎ 저도 인화좀 해야대는데-ㅅ- 귀찮아서 ㅡㅡㅋ mp-300도 사야대고 할건 많은데 ㅋㅋ 아무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ㅇㅎㅎ

    • BlogIcon kkommy 2009.04.28 09:13 신고

      mp-300은 집에서 굴러다니고~
      사놓은 필름도 굴러다니고~
      나도 좀 뽑아야되는데 귀찮고.. -_-;;


레뷰 프론티어 참여로 받게된 슈에무라의 '미라쥬 콜렉션' 3종셋트..
실루엣 디자이너 핑크 페노메논, 듀오 루즈 & 글로스, 클렌징 오일 클래식 이렇게 세가지로 구성되어있다.

건조한 계절에 그렇잖아도 잘 트는 입술에 바를걸 찾고 있었는데다가..
클렌징 오일도 좀 뒤져보고 있던 찰나에 이 레뷰 프론티어를 발견!! 그리고, 샘플을 받게되었다.. +_+

사실, 색조 화장이라곤 눈썹을 그리는 것(이것도 포함된다면야..)이 전부인 나는 실루엣 디자이너에겐 그다지 관심은 안간다..
색조 화장을 좋아하는 여진이 엄마, 지선이에게 보내줘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치크도 쉐도우도 베이스도 잘 모르는 나는, 좋은 제품을 손에 넣고도 무용지물이라는거.. 화장을 배워볼껄..하고 후회가 들었다.. OTL....

그러나 일단 샘플을 받아보고 마음에 쏙 들었던 건 듀오 루즈 & 글로스.. +_+
가끔 좀 꾸미고 싶을 때, 화장이랍시고 입술에 틴트를 바르고 글로스를 위에 덧대어 발라주는데, 이건 한 제품에 두 가지가 셋트로 묶여있다..

윗부분이 틴트, 아랫부분이 글로스 되시겠다..

내가 지금까지 쓰던 틴트는 액체로 된 것이었다..
입술위에 살짜쿵 올려주고 면봉으로 톡톡톡 문질렀는데, 이게 꽤나 건조한데다가 색이 고르게 안 발라지는 단점이 있었다..
심지어 액체가 금방 스며들어서 입술 밖으로 나가면 그새 물들어서 삐뚤한 입술로 변하기도 하고,
손으로 펴바를라치면 손가락엔 벌겋게 자국이 남기도 했었다..

그러나 이 틴트는 립밤처럼 생겨서 손가락에 살짜쿵 발라 입술에 펴발라주는데,
건조한 액체 틴트와는 달리 촉촉하고 얇고 고루게 펴발라져서 완전 좋았다..

그리고 아래층의 글로스는 연~한 분홍색을 띄고 있는데,
튜브타입의 랑콤이나 크리니크 글로스를 쓰던 나는 촉촉하긴 하지만 끈적이는 느낌에 항상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바람에 머리카락이라도 날리게 되면 척!!하고 입술에 머리카락이 달라붙어있거나,
입술에서 떼어낸 머리카락이 끈적거리거나 뭉치기도 했었다..
내 주의력이 부족한 탓일지도 모르지만, 그건 항상 불편함으로 다가오곤 했다..

그러나 이 립글로스는 뭐랄까.. 음.. 챕스틱같은걸 덧바른 느낌.. 부드러운 바세린의 느낌도 살짝 나는것 같기도 하고..
며칠동안 건조했던 입술위에 펴발라보니 촉촉하고 부드러운 입술의 느낌이 들어서 완전 만족!!!!!!
색도 내가 좋아하는 붉은색~~~ ^^

가끔 기분을 낼 땐 틴트와 함께, 그리고 촉촉함 만을 느끼고 싶을때는 글로스만 발라주면 될 듯..
하나의 제품으로 두가지의 효과를 낼 수 있다는게 꽤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_+
앞으로 이 녀석은 내 완소 화장품의 하나로 오랫동안 자리 잡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이러면서 마구 주변의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자랑하고~ ㅎㅎㅎㅎㅎ
선물로 친구들에게 사서 줘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제품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슈에무라 오일인 워낙 소문이 자자해서 설명도 필요없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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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01.24 15:10 신고

    당췌 알수가 없는 상품이지만...좋아보이긴 하네요 ^^;;; 헤헤~

  2. BlogIcon egg 2009.01.24 18:26 신고

    화장품에 대해 아는건 없지만 왠지 좋아 보이는데요. +_+
    여튼. 꼬미님도 설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BlogIcon kkommy 2009.01.25 20:29 신고

      사용해보니 완죤 맘에 든답니다..
      에그님 나중에 여친 생기시믄 살짜쿵 찔러주심 무쟈게 좋아할걸요~~ ㅎㅎㅎㅎ
      에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BlogIcon 아디오스 2009.02.02 17:37 신고

    ㅋㅋ 너무 이쁘게 바르면.. 지나가는 남자들이 다 쳐다볼지 몰라요~


 
모집인원 : 10명
모집기간 : 2009년 1월 5일 ~ 15일 / 발표 : 2009년 1월 16일
응모대상 : 하나포스닷컴 전체 고객

얼마 전 남자친구가 알려주고, 방명록에 글이 적혀있어서 알고 있었는데,
한참을 고민한 끝에 신청하기로 결정!!!!!!!!

처음하는 카메라 리뷰 신청에 은근히 기대도 되고 두근거린다~ ㅎㅎㅎ

관심있는 분께서는 신청해보세요~ 하나포스닷컴 체험단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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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보라 2009.01.10 04:08 신고

    예 저도 신청했어요. 아마도 제외된 예감이 들지만 다른 분들 꼭 참여 해서 상품을 탔으면 좋겠습니다. _ _

    • BlogIcon kkommy 2009.01.10 13:55 신고

      핫!! 신청하셨군요..
      혹 국내 거주자가 아니라서 제외되셨을라나요..??

  2. BlogIcon 또자쿨쿨 2009.01.10 07:06 신고

    아놔.. 나도 하나포스 쓰고 있는데.. 아이디를 모르겠어요. -. -;;;;;

    • BlogIcon kkommy 2009.01.10 13:55 신고

      아이디검색을 한번 해보시는것이.. ^^;;;;;

  3. BlogIcon 하늘다래 2009.01.10 10:29 신고

    전, 체험단 활동 끝난 후 제품을 반납해야 하는 체험단은 참여를 안한다는^^; 물론 글 잘 쓰면 그냥 얻을 수 있지만, 그냥 왠지 꺼려지더라구요 ㅎㅎ

    • BlogIcon kkommy 2009.01.10 13:55 신고

      그래서 저도 좀 고민을 했는데,
      써본다는것에 의의를 일단 두고 있습니다 ㅋ

    • BlogIcon 제이슨소울 2009.01.15 17:48 신고

      하늘다래님 당첨운도 좋으시면서 쳇 ㅋㅋ

  4. BlogIcon 임자언니 2009.01.10 12:30 신고

    저런건 흑..지름신을 강림시킨다능...

    • BlogIcon kkommy 2009.01.10 13:56 신고

      그렇잖아도 저런 녀석 하나 가지고 싶다고 생각하던 차였어요~ ㅋ
      그래서 일단 신청해본거라능.. ^^

  5. BlogIcon wifil 2009.01.10 13:03 신고

    앗, 경쟁자닷!!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6. BlogIcon egg 2009.01.10 23:22 신고

    헛. 전 줌인쪽에 신청했는데;;

    • BlogIcon kkommy 2009.01.12 08:55 신고

      줌인..쪽에서도 한다는걸 나중에야 알았습니다.
      거긴 회원가입해야한데서 패스~ ㅋ

  7. BlogIcon sazangnim 2009.01.11 17:07 신고

    꼭 선정되시길... ^^

  8. BlogIcon 리틀우주 2009.01.11 17:18 신고

    음.... 저도 해볼까?? 심히 고민중입니다~ ㅎ

    • BlogIcon kkommy 2009.01.12 08:56 신고

      리틀우주님도 일단 신청해보세요~
      지르고 보는겁니다.. ㅋㅋ

  9. BlogIcon toice 2009.01.12 08:24 신고

    오, 이제 하나포스 10년째 쓰는데 해주는것도 없고 이런거나 신청해볼까요 =_=_+_+

    • BlogIcon kkommy 2009.01.12 08:56 신고

      여지껏 열심히 신청했는데 아직 효과가 없었다능.. ㅠㅠ
      toice님도 신청하셔서 이번에 건지시길 바래요!! 화이팅!!

  10. BlogIcon 돌이아빠 2009.01.12 20:16 신고

    OT에 뭐 이상한 1차 2차? 뭐 이런게 있네요.
    전 포기!
    kkommy님 꼭 당첨되시길~~~

    • BlogIcon kkommy 2009.01.13 08:44 신고

      포스팅 횟수 같던데요~ ^^;;;;
      전 당첨되믄 좋은데.. 암튼 일단 기대하고 있어염 ㅋ

  11. BlogIcon 제이슨소울 2009.01.15 17:49 신고

    앗 이거 포스팅도 해야해요? 저도 누가 알려줘서 신청하기만 누르고 왔는데. 흐흐
    꼬미님 꼭 당첨되시길 바래요! 그 카메라로 저도 좀 찍어주시고..(응?) ㅋㅋㅋ

    • BlogIcon kkommy 2009.01.17 03:31 신고

      포스팅 안해도 그냥 당첨되셨던 제이슨님.. 췟.. ㅠㅠ

  12. 2009.01.15 22:28

    비밀댓글입니다

  13. BlogIcon 고기 2009.01.17 08:36 신고

    어라? 이거 되셨나요? 기대기대!


레뷰 프론티어에 당첨이 되어서 강북 촌년 꼬미양이 압구정에 오랜만에 나들이를 했습니다~ ^^
퇴근 후, 예약시간이 빠듯해서 전철역에서 임자언니를 만나 허겁지겁 열심히 라바트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라바트 입구에서 에코에게 딱 걸려서 다행이 지나치지 않고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답니다.. 휴우~
그날 제가 마음이 급해서 처음 뵈는 제이슨님을 잠깐 눈 인사만하고 쌩~하고 들어왔는데 완전 죄송.. ㅠㅠ
마음이 급하면 눈에 뵈는게 없는 꼬미냥~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만.. ㅠㅠ

예약시간을 지킬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입구를 천천히 들어갔습니다~
작고 파란 대문 안으로 촛불이 켜진 계단을 천천히 내려오니, 바로 안내데스크가 나왔습니다~

예약시간과 이름을 이야기하고, 우리는 커텐이 쳐진 작고 아담한 좌식룸으로 안내되었습니다~
전 부츠를 신고 왔었는데, 신발을 벗어야해서 혹 나중에 화장실을 가거나 할때 불편하겠다..생각하는 찰나 직원분이 신발을 정리해주시고는 앞에 슬리퍼를 가져다 놓으시더군요~ ㅎㅎㅎㅎ
센스쟁이 라바트~ 호감도가 막 상승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방석이 깔리고 쿠션이 막 뒤로 양 옆으로 죽 늘어서 있고, 커튼과 벽으로 분리된 공간이 왠지 오븟한~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나중에 남자친구와 같이 와서 속닥거려도 좋겠구나~했답니다~ ㅎㅎㅎㅎ

임자언니와의 약 한달만의 만남으로 수다를 떨면서 음식을 기다렸습니다~
먼저 와인이 나왔어요~ 저희는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 두가지를 시켰는데, 술을 잘 못하는 저희들은 잠시 맛만 보았답니다~ ^^
레드와인의 경우 새콤한 향이 코를 찌르더니 드라이한 맛이 느껴지는 것이, 평소 제가 먹던 멜롯 계열이 아닌가..하고 생각이 들었지만, 어떤 와인인지 모르는 저는 그냥 그렇게 예측하고 말았답니다.. 화이트 와인의 경우는 가볍고 산뜻한 느낌이었어요~

드디어 기다리던 첫번째 음식~ 스페니쉬 리조또가 나왔답니다~
기름에 튀겨진 난??위에 살짝 카레향이 살짝 났는데, 크림과 토마토소스가 어우러져서 정말 맛있었답니다.. 같이 올려진 허브향이 튀겨진 난의 느끼함을 좀 감소시켜주는 듯 했어요~ 맛있다 맛있다~ 이 말을 연발하면서 저와 임자언니는 음식에 마구마구 빠져들었었답니다..

그리고 조금 뒤에 빨간 게가 탐나는 크랩 파스타가 나왔습니다..
사진으로 보긴했었지만 이렇게 커다란 게가 떡하니 올려진건줄은 몰랐어요.. ㄷㄷㄷㄷ
저걸 어떻게 다 씹어먹나~~ 잠시 고민했지만 그건 정말 고민에 불과한거였습니다~

임자언니와 제 안에 숨어있던 식신들이 드디어 발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크랩파스타는 정말 완전 맛있었어요~ 제가 딱 상상하고, 딱 좋아하는 그런 끈적함을 가진 크림 파스타~~ 오오오~~~
살짝 살짝 나는 게살의 향기에 전 완전 매료되고 말았습니다~
게를 반씩 나눠서 저와 임자언니는 마구 씹어먹기 시작했답니다~ ㅋㅋㅋ
하지만 식신에 정신을 내준 저희 들도 꽃게의 집게발에는 잠시 겁을 냈었지만, 그것도 걱정일 뿐..
팍~하고 씹어보니 어떻게 이 녀석을 요리하신건지 그 딱딱한 집게발마져도 마구 입안에서 사라지는거였어요~~ 감동 또 감동~~ +_+

일반 파스타 식당에서는 상상하지도 못할 양이 이렇게 맛있게 잔뜩~~
진짜 임자언니하고 저는 맛있다 맛있다~ 이렇게 몇번을 말했는지 모릅니다.. ㅠㅠ
나중에 압구정 근처에 오면 꼭 다시 와야지~라고 생각했어요~ ^^

게 뚜껑에는 역시 밥을 비벼먹어야한다고 생각하면서 게 뚜껑에 리조또를 올려서 박박 긁어 비벼먹는짓까지 우리는 했답니다..
그랬더니 또 생각지도 못했던 맛의 향연을 느끼고야 말았습니다~ 이것이 진정 리조또의 맛입니까.. 털썩.. OTL..
크랩파스타의 크림들은 리조또를 올려놓느라 바닥에 깔아놓았던 튀겨진 난으로 박박 문질러서 먹는 행위까지 서슴지않고.. -_-;;
그렇게 저흰 앉은 자리에서 두개의 접시를 설겆이했답니다..
아마 집에 혼자있었으면 식탐왕인 저는 접시를 혓바닥으로 닦아낼려고 했을지도 모릅니다.. -_-;;;;;;;;;

한참을 먹고 언니와 수다를 떨고 있으니, 직원분께서 접시를 치워주시며 프레젤을 가져다 주시더군요~
이런 서비스까지 받을 줄은 몰랐는데, 너무 고마웠어요~
임자언니와 저는 프레젤을 오독오독 씹어먹으며,
이쁜 병의 담겨진 물로 목마름을 채워가며 그렇게 그 곳에서 두시간 반정도의 식사를 마치고 나왔답니다~

밖으로 나와보니 들어갈때는 먼지같았던 눈이 완전 함박눈으로 변해서 온세상이 하얗게 변해가고 있었드랬죠~
전 오래 처음 맞은 눈이 임자언니와 함께였어요~

맛있는 음식을 배부르게 먹어서 행복했고,
임자언니와 즐거운 데이트를 해서 행복했고,
그 행복한 기운에 세상이 하얗게 변해가는 모습을 눈으로 직접 보고 느끼고 만질 수 있어서 행복했답니다~ +_+
꺄아~~ 정말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는거겠죠~~ +_+

다음엔 꼭 남자친구와 오븟한 시간을 보내야지~ 다짐하는 꼬미냥입니다.. ^^;;;

라바트는 오후 6시에 오픈해서 새벽 4시까지 영업을 한답니다.
전철을 타고 가시려면, 압구정 2번 출구에서 갤러리아 백화점까지 오신뒤,
갤러리아 백화점 건너편에 세븐일레븐이 보이는 그 골목으로 주욱 들어가셔서..
로데오거리를 만나자마자 우회전을 하면 커피빈이 있어요~
커피빈 지하입니다.. ^^
들어가는 입구가 파란 쪽문으로 되어있으니, 아차하면 지나치실수도 있어요~ ^^;;;;

예약은 http://www.rabat.co.kr/ 여기서 하셔도 되고요~
02-546-3665로 전화하셔서 예약하셔도 됩니다~

예약하시고 제 시간에 가시면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실거에요~ ^^

제가 먹은 크랩 파스타와 스페니쉬 리조또는 단품가격으로 14,000원입니다.
위치와 맛과 양에 비해서 싸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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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임자언니 2008.12.23 12:37 신고

    진짜로 넘넘 맛있었어요
    꼬미냥덕에 진짜 호강하고...
    올해들어 첨으로 눈도 맞아보고..ㅋ
    재미난 수다에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ㅎㅎ
    어제 난 호강했어

    • BlogIcon kkommy 2008.12.23 12:52 신고

      우흐흐흐흐~~
      온니~ 나중에 또 먹고 싶으믄 가자고용~~ 저기 너무 좋앙~ +_+
      막 지금도 침이 쥘쥘~ ㄷㄷㄷㄷ

  2. BlogIcon 소중한시간 2008.12.23 14:02 신고

    꼬미냥께서 설명하신것 만으로도 침이 흘러 넘쳐요 ㅠㅠㅠ;;
    우리 샥시도 저런음식 참 좋아라 하는데 말이죠..... 어흑!

  3. BlogIcon 하늘다래 2008.12.23 14:09 신고

    와우~!! 맛있겠다능 ㅎㅎ
    식신 꼬미님 ㅎㅎㅎ

    아, 이미지 글자 조금만 진하게 해주세요 ㅠ
    뭐라고 쓰셨는지 보고 싶어효 ㅠㅠ
    ㅎㅎㅎ;;

    • BlogIcon kkommy 2008.12.23 14:40 신고

      이미지 글자가 넘 흐린가요~ ㅎㅎㅎㅎ

      임자언니와 함께한
      모로코 왕국 라바트에서 즐긴
      맛있는 식사와 즐거운 수다

      @ 라바트 압구정

      이렇게 적혀있답니다~ +_+

  4. BlogIcon 미미씨 2008.12.23 14:15 신고

    앗 내가 좋아하는 스파게뤼...먹고싶당..너무 맛있었다니깐 갑자기 급 땡기는...있다 친구랑 갈비나 먹을까? 이랬는데 스파게티를...ㅋㅋ

    • BlogIcon kkommy 2008.12.23 14:40 신고

      언뉘~ 저기가서 드셔보세요~
      가격도 막 저렴해요~~ +_+

  5. BlogIcon 히로미 2008.12.23 14:28 신고

    보기보다 가격은 착한것 같아요^^
    스파게티에 크랩이 통채로~~담백하고 고소한 크림스파게티 저두 넘좋아용~~

    언니 감기는 나으셨어용??

    • BlogIcon kkommy 2008.12.23 14:47 신고

      감기가 나갔다가 들어왔다가~~
      어제 눈맞았다고 집에갔더니 열나고 막.. ㅠㅠ
      감기는 나의 친구~ 나의 동반자.. ㅠㅠ

      가격이 생각보다 착하고 양이 많아서 이곳 완전 사랑하게되었다는.. ^^

  6. BlogIcon 러블리앙뚜 2008.12.23 17:15 신고

    우와~~ 정말 맛있었겠어요~~ 가격도 양에 비하면 적은거 같고 ^-^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으로 찜~~ ㅎㅎ

    • BlogIcon kkommy 2008.12.23 18:22 신고

      꼭 시간과 장소가 허락하면 가보시길 권해드려욧!!
      절대 후회 안하실거에요~~ +_+

  7. BlogIcon 시네마천국 2008.12.24 18:06 신고

    헐....정말 식신이 될만하겠네요!!!!!!!!!!

    • BlogIcon kkommy 2008.12.24 18:07 신고

      제 포스팅을 다시 보고도 침이 쥘쥘.. ㅠㅠ
      급 배가 고파오는군요.. ㅠㅠ

  8. BlogIcon MISOLPA 2009.01.05 13:25 신고

    흐미.. 점심먹구와서 봤기에 망정이지.. ㅎㅎ


뭐라고???? 피자헛이 사라진다고~???
한동안 인터넷이 떠들썩했었다.. +_+

피자헛이 파스타헛으로 바뀐다니.. ㅠㅠ
그럼, 더이상 피자헛은 사라지는건가..하고 완전 당황을 했었다.. 때마침 레뷰에서 레뷰 프론티어에서 이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고, 나는 궁금함에 이끌려 신청을 했다..

그리고 ,12월 1일.. 두둥~~
파스타헛의 대한 이야기가 공개되었다..
파스타헛으로 바뀐다는 이야기는 사실 낚시..
한시적으로 서울에 있는 명동, 홍대, 종각, 신촌점 이 네곳만 간판과 인테리어를 바꾸고 진행하며, 이 이벤트는 새로 런칭하는 메뉴인 '투스카니 파스타'에 대한 홍보 이벤트였다.. ^^;;;;;;
왠지 안심이 되는 이 편안함.. ㅎㅎㅎ

나는 영화도 볼 겸, 용산역에 있는 피자헛을 택했다. 사실 종각으로 가서 새로 바뀐 인테리어의 파스타헛을 보고 싶었지만, 내 상황이 그렇지를 못했다.. ㅠㅠ

자리를 잡고, 메뉴를 고르려는 찰나~
새로 나온 메뉴가 있다며, 직원이 투스카니 파스타에 대해서 알려주었다..
이미 사전에 공부를 좀 했고,
항상 우리는 테이블 위에 놓여진 광고문구를 먼저 둘러보았다.. 이 테이블위의 광고지에는 매장에서 파는 셋트메뉴나 추천메뉴들이 있다는 것을 경험상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파스타 런칭을 해서인지, 파스타와 피자가 같이 있는 셋트메뉴들로 구성이 되어있었다..
우리는 두명의 인원이었기 때문에 왠지 피자를 같이 시키면 배가 너무 꽉찰것이라고 생각,
리뷰에 충실하자는 생각으로 두가지의 파스타를 시켰다..

하나는 토마토 파스타인 '쉬림프 아라비아따'.. 평소 토마토 파스타를 좋아하고, 일단 새우와 베이컨이 들어있다는 것에 대해서 호감을 가지고 시켰다.. 참고로 아라비아따는 이탈리아로 '화난'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정말 맛은 화끈했다.. ^^;;

나머지 하나는, '치킨 크레마'.. 이건 남자친구의 선택이었는데, 이 녀석은 홈서비스 메뉴로도 포함이 되어있다고 한다. 그럼 왠지 피자헛에서 밀어주는 메뉴가 아닐까?? 라는 것이 남자친구의 의견.. 그래서 이 녀석을 시켰다.. 맛은 크림소스의 풍부한 느끼함이 포함되어있었고, 오븐에서 구워나온 치즈의 쫄깃함이 내 입맛에는 괜찮았다..

그리고, 노리고 왔던 에피타이저 '부르스케타'.. 바삭한 볼 위에 새콤한 토마토들이 꽤 맛있었다.. 흐흐~ 예쁜게 맛도 좋더라..
그리고 음료로는 샹그리아와 레모네이드를 시켰다.. 일단 신맛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레모네이드는 기본이었고, 새로운 음료 메뉴인 샹그리아의 맛이 궁금해서 같이 주문을 했다.. 상큼한 맛이 내 입맛에는 꼭 맞았다.. ㅎㅎㅎㅎ

일단 두 파스타의 맛은 괜찮았다.. 특별히 맛있다~도 아니고 그렇다고 맛이 없다고 표현하기도 어려운 그냥 평범한 맛이랄까???
투스카니 파스타 전문 쉐프가 요리한다길래, 뭔가 특별한 맛이 있을거야~라고 생각했던 내 기대는 조금 실망이었다..
누구나 만들 수 있고, 누구나 적당하다~라고 느낄만한 정도의 맛이랄까?? 그렇게 느껴졌었다..
일반 파스타 전문점의 가격과 거의 비슷한 가격인데도 불구하고 특별함이 없다니.. 그렇다면 파스타를 먹기 위해 피자헛을 찾는 사람들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피자를 먹기위해 피자헛을 찾았다가 그냥 한번 시켜볼거라면 몰라도 말이다.. -_-;;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식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섰다.. 하지만 뱃속에 왠지 허~~하다..
두명이 두개의 파스타, 그리고 음료와 에피를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내 뱃속은 그냥 간식을 먹은 정도의 포만감뿐이었다..
피자를 같이 시켰어야 했던건가..하는 생각이 밀려왔다..
결국 난 한시간 뒤에 굶주림에 마구마구 배를 움켜쥐어야했었다.. ㅠㅠ

피자헛이 새로 야심차게 내놓은 투스카니 파스타!!! 이 녀석의 위치가 애매하다..
피자와 함께 시킬만한 메뉴가 그냥 하나 더 늘은건지, 아니면 하나의 단독 메뉴로 피자헛에서 내놓은건지 구분이 안간다..
같이 덤으로 시키는 메뉴치고는 가격 책정이 너무 높고, 단독 메뉴로 시키기에는 양이 너무 적고 평범한 맛이다..
이 메뉴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투스카니 파스타의 제대로 된 포지션을 찾아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가격을 낮추거나, 맛을 높이고 양을 늘려 파스타만으로도 만족감을 주거나 그렇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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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머조아 2008.12.21 21:05 신고

    흐음... 이름 바뀔까봐 걱정이더니 낚시였군요. 피자헛이 훨 나아요~

  2. BlogIcon 임자언니 2008.12.21 23:52 신고

    꼬미냥네도 염블샷이 ㄷㄷㄷ
    근데 바뀌는게 아니라 그냥 낚시였던거...ㄷㄷㄷ

    • BlogIcon kkommy 2008.12.22 08:50 신고

      낚시라능~ 저도 제대로 낚였었다능~ ^^;;;;

  3. 프리다 2008.12.22 09:32 신고

    그래서 전 피자와 함께 먹었답니다~
    피자헛에 피자 빠지면 섭한지라~~
    미니피자랑 같이 먹으면 딱 적당하더라구요ㅋㅋㅋ

    • BlogIcon kkommy 2008.12.22 11:26 신고

      피자와 함께 파스타를 먹어야한다~?? 이게 좀 그래요.. ㅠㅠ
      피자가 없인 섭섭하다는것이 도대체.. 흑.. ㅠㅠ

  4. BlogIcon MISOLPA 2009.01.05 13:29 신고

    아하.. 그런거였군요.. 광고보구 저거 뭐야? 했었는데, 이제서야 알았다는.. 흐으..

    • BlogIcon kkommy 2009.01.05 13:36 신고

      흐으~ 단기성 이벤트가 좀 큰 낚시였던거죠~ ㅎ

처음으로 당첨된 렛츠리뷰!! 쿠킨스테이크~ ^-^

렛츠리뷰에 당첨되었다고 막 좋아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리뷰 작성 날짜를 이번달 말일로 잘못알고 있어서 스케줄을 넉넉히 잡고 있었답니다.. ㅠㅠ
며칠전 리뷰 담당자님께서 댓글을 남겨주셔서 그제서야 오늘이라는걸 알았다지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자~ 리뷰 막차 타기입니다~ ^^;;

리뷰 마지막 날, 만찬을 즐기러 퇴근 후 룰루랄라~ 쿠킨스테이크 신림점으로 고고싱~~
사실, 밤을 하얗게 새우신 남친 사마께서 아침에 잠이 드셔서 꿈속에서 헤메고 계셨던지라,
도착하는 그 시간까지 저를 애태우셔서 속이 까맣게 타버리셨다지요..
그래도 맣게 타가는 속을 제이슨 소울님께서 메신저로 위로해 주셨드랬니다.. 많은 위안이 되었어요.. 감사해요~ +_+

암튼 각설하고,

쿠킨 스테이크 신림점의 분위기는 작은 90년대풍 레스토랑이랄까?? 그런 느낌이었어요.. ^^
스테이크 하우스가 위치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하기 힘든 신림동 뒷골목에 있다는 것이,
저렴한 가격에 많은 사람들과 편안하게 다가가려는 의도로 생긴건 아닐까.. 그냥 혼자 상상해봤습니다..

파피요트 2인분의 양이 여자 두명이 먹기에 적당한 양이라는 소문이 있어서, 저희는 갈릭 스테이크와 함께 시켰드랩니다..
저희 둘이 음식을 먹으면 왠만한 장정 2인분은 먹어야하거든요.. ㅋㅋ
메뉴를 적으시는 분께서 2인분 다 준비해드릴까요?? 하고 물으시길래, 조금 부끄러웠습니다.. ^^

먼저 갈릭 스테이크가 나왔는데요..
구운 마늘의 향과 적당히 익은 고기, 알맞게 구워진 야채들이 참~ 맛있었어요~
겉은 좀 딱딱했지만 그래도 속은 부드러웠어요~
저희는 미디엄으로 구웠는데, 연한 육질을 좋아하시는 분은 미디엄 레어로 구워드시는게 나을거라고 생각되요~ ^^
스테이크 소스도 적당히 짭짤해서 괜찮았다고 생각됩니다.. ^^

그리고, 드디어~ 닭가슴살 파피요트가 나왔습니다..(전 연어가 싫어서 닭가슴살 파피요트를 시켰답니다.. ^^)
커다란 하얀접시위에 은박봉투가 떡하니 있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았어요.. +_+
은박봉투를 십자로 잘라서 쩍쩍 갈라보니, 안에 파프리카와 감자, 그리고 닭가슴살이 들어있었어요..
야채가 있는 부분과 고기가 있는 부분이 완전 분리가 되어서 익혀져 나왔는데,
그래서인지 감자와 파프리카는 서로 어우러져서 같은 향을 내는 반면에.. 닭가슴살 속으로는 소스가 스며들지 않아서 좀 안타까웠어요.. 다 먹은 뒤에 남자친구와 야기한건데 고기가 바닥에 깔리고 위로 야채가 올려져있었더라면 더 괜찮지 않았을까~하고 생각이 들었었답니다.. ^^;;;

남친께서 말씀하시길 파피요트는 왠지 다이어트식을 먹는 것 같아!! 라고 말했었어요..
그 말에는 저도 공감하는 중이에요~ ^^
너무 짜지도 않고, 기름기가 적은 닭가슴살~ 왠지 다이어트식 같잖아요??? +_+

그렇게 저희 둘은 배터지게 먹고, 까맣게 태워졌던 제 마음도 하얗게 색깔을 바꾸어서 나왔답니다..
집에 도착해서 리뷰를 쓰는 지금도 배가 터질것 같아요.. ^^;
살뺀다고 매일 이야기하면서 전 매일 저녁 배터지게 먹고 있는군요.. ㅠㅠ

쿠킨 스테이크의 영업시간은 오후 12시부터 저녁 11시까지입니다.. 주문은 10시까지.. ^^;
회사에서 가기전에 영업시간을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어찌된 영문인지 오전 12시부터 오후 1시라고 적혀있는 글을 봤었거든요.. 순간, 새벽에만 하는줄 알았다지요.. ㅎㅎㅎㅎ

그나저나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 적으신 것 같아요~ 눈 마주치기도 힘들고.. ㅠㅠ
예약을 하고 갔었는데, 딱히 기다리는 곳이 없어서 도착한 뒤 계산대 앞에 서서 한참을 뻘쭘하게 서 있었습니다..
손님이 자리를 뜬 후에 빠르게 자리 정리가 안되는 바람에 맘에 드는 자리에 못 앉았던 것도 좀 속상했어요.. ㅠㅠ

평일에 자주 못 보던 남자친구도 애타게 만나고, 배부른 저녁까지 먹고 나니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

위치를 물어보시는 분이 계셔서 약도 추가합니다.. ^^

신림동을 잘 모르는 저도 금새 찾을 수 있었어요~ +_+
신림역에서 가기에는 3번 출구가 좀 더 가까운 것 같더라구용~

The Shirts Studio는 눈에 잘 띄는 편이라 찾아가시기 어렵지는 않을겁니다.. 걸리는 시간은 신림역에서 5분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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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oice 2008.11.26 00:37 신고

    이글루스가 타사 블로거도 뽑아주었군요.
    타사 블로거 참여하게 해놓고 잘 안뽑아주는 것 같아서 자기회사 서비스 이용하는 유저 챙긴다는데 딱히 까기도 뭐하고 그냥 가만있었는데 의외네요 =_= 지금 이 시간에 보기에는 완전 테러 포스팅인데 다행히 배가 부른 상태네요 :)

    • BlogIcon kkommy 2008.11.26 00:45 신고

      훗~ 저도 처음이라서~ ㅋㅋㅋㅋ
      테러질하려고 한 포스팅은 아니니 양해를.. 워낙에 다급했어서요~ ㅎㅎㅎㅎ

  2. BlogIcon 옴팡신기 2008.11.26 01:12 신고

    헉헉 맛있겠다

  3. BlogIcon 오픈양 2008.11.26 09:50 신고

    맛있겠당~~~ 부비부비 어케 보낼까 고민중예요
    겜에서 이겨라 이겨라 꼬미님 이겨라
    응원왔어요~~ 홧팅

    • BlogIcon kkommy 2008.11.26 13:50 신고

      부비부비~ 완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_+
      스타를 어떻게 했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보겠음둥!! 아자!!

  4. BlogIcon 하늘다래 2008.11.26 11:10 신고

    으엇~!!
    여기 위치가 어디예요?
    신림점이면..?
    저 신림 살거든요 +_+
    여자친구랑 한번 가보고 싶어졌어요 ㅎㅎ

    • BlogIcon kkommy 2008.11.26 13:53 신고

      앗!! 블로그에 위치는 안 넣었군요.. ㅠㅠ
      어제 가본 기억을 더듬어보면,
      신림역 3번 출구로 나오셔서 좀 걷다보면 '셔츠' 어쩌고라고 와이셔츠와 타이를 파는 곳이 나와요..
      그 사이 골목으로 살짜쿵 들어가시믄 쿠킨이라고 떡하니 간판이 보입니다..
      1층과 2층은 술집이고요~ 3층이 쿠킨이에요~ ^^

      매일매일 오늘의 스테이크 메뉴로 10,000원짜리 메뉴가 제공되는데, 저렴한 가격으로 스프와 커피까지 준다니 더 괜찮은 것 같아요~ ㅋㅋ

      언제 기회되면 한 번 다녀오세욤~ +_+

  5. BlogIcon 시네마천국 2008.11.26 12:32 신고

    흠흠....역시나 점심 먹고 들어왔습니다! 캬캬캬~~~

    그래도 염장은....ㅠㅠ

    뭐 어찌되었든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입맛을 돋아주는 포스트라 들르긴 할꺼라능!! 근데 왜이리 무언가....ㅠㅠㅠㅠ

    • BlogIcon kkommy 2008.11.26 13:56 신고

      캬캬캬캬~~
      시네마 천국님을 위해 낮에만 포스팅을 할 수도 없고..^^;;
      저 너무 미워하지 마세용~ 살랑~~ +_+

  6. BlogIcon capella 2008.11.26 12:36 신고

    아아아~ 아직 점심 못먹었는데 이런 염장을 하시다니 ㅋㅋ 쿠킨스테이크 신림점 가봤는데요 - 말씀하신 딱 그런 분위기. 아니 신림동에 이런 곳이! 하면서도 아 신림동이었지~ 라고 수긍하는 그런 분위기 ㅋㅋ 그래도 맛은 좋았던 기억이 나요 런치 세트 먹었었는데 적당한 가격에 푸짐해서 대 만족이었거든요!

    • BlogIcon kkommy 2008.11.26 13:57 신고

      우리가 아는 아웃백 하우스에 비해서 가격이 참~~ 착한곳이죠~ +_+
      분위기를 묘사한 건 남친의 아이디어였습니다.. 하하하하~~

  7. BlogIcon 또자쿨쿨 2008.11.26 13:45 신고

    안녕하세요.
    블로그검색 온타운 쥔장입니다~
    등록하였구요..
    꼭 이기세요~~~ ^^^;;;

  8. BlogIcon 성연씨 2008.11.26 14:15 신고

    블로그는 역시 식후에~~♬......

    그래도 가슴 한구석이....아파(?)오는건 왠일일까요~ ㅎㅎ

    신림 자주 갔었는데...처음 봐요..^^;; 역시...길은 어려운법..

    • BlogIcon kkommy 2008.11.26 23:51 신고

      흐흐..저도 찾아갔으니 성연씨도 쉽게 찾으실 수 있을거에염!!

  9. BlogIcon 임자언니 2008.11.26 18:24 신고

    저는 연어가 참 좋은데...
    그래도 갈릭스테이크는 넘 맛있어보이고~~
    닭가슴파피요트?? 새로운건 무조건 먹어보고 싶은 본능이..
    꼬미냥 넘 부러워요~

    • BlogIcon kkommy 2008.11.26 23:52 신고

      전 연어 비린내가 싫어서요~ ㅎㅎㅎㅎ
      우히히히히~ 저도 새로운거 먹는거 넘흐~ 좋아요~ +_+

  10. BlogIcon Arone 2008.11.26 19:08 신고

    오-ㅅ-;;; 주활동무대에 저런곳이 있었군요. 다음에 한번 가봐야겟네요 ㅇㅎㅎ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BlogIcon kkommy 2008.11.26 23:52 신고

      훗훗~ 기회되면 맛있게 드시고 오세요~ ^^

  11. BlogIcon mepay 2008.11.26 22:36 신고

    닭가슴살이 기름기가 없죠.
    다이어트용으로 많이 즐기시는것 같습니다.
    맛있어 보여요~

    • BlogIcon kkommy 2008.11.26 23:53 신고

      다이어트용 메뉴라고 생각이 확~ 들더라구요~ ^^
      속안의 감자랑 파프리카가 전 닭가슴살보다 더 좋더라능~ ^^

  12. BlogIcon monopiece 2008.11.27 12:21 신고

    점심을 먹고와서 그나마 식욕을 억제 할 수 있었습니다. 닭고기 가격이 많이 오르고 있다는데...^^;;

    • BlogIcon kkommy 2008.11.27 18:36 신고

      가격은 13000원정도 했던거 같아요~
      닭이고 돼지고 소고.. 이젠 뭘 먹고 살아야하는지 원.. ㅠㅠ

  13.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11.27 16:43 신고

    나는 단지 위로만 해드렸을뿐이고~ 갈릭과 닭고기는 염장일 뿐이고~ㅋㅋ

    • BlogIcon kkommy 2008.11.27 18:36 신고

      원래~ 다 그런거라고 생각중이고~ ^^;;;;;;

요즘 나의 아침 출근길을 상큼하고 발랄하게 해주는 그녀가 있었으니,
바로 '요조'님이시다..+_+

앙증맞고 귀여운 목소리로 잠이 덜깬 나를 깨워주는데,
음악을 듣다보면 마구마구 웃음이 나온다..

2007년 스페셜 앨범 'My Name is Yozoh with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로 데뷔,
올해, 2008년 1집 앨범 'Traveler'를 선보였다..
잘은 모르지만 검색으로 뒤져보니 홍대클럽에서 꽤 유명한 분이신듯.. ^^;;

출근길이 꽤 긴 관계로 두 앨범을 이어 들으면서 출근을 하는데,
나도 모르게 지하철에서 중얼중얼 따라부르다보면 왠지 기분이 상콤해지더라는..

특별히 맘에 드는 노래를 꼽아본다면, 흐~ 적다보니 거의 모든 노래가 좋다.. ㅠㅠ

그중에 '아침먹고 땡'은 예전 어렸을 적 해골바가지를 그리던 그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기억나서,
나도 모르게 회사에서 돌아댕기면서 중얼거리며 부르고 있다능.. ^^
"아침먹고 땡~ 점심먹고 땡~ 저녁먹고 땡~~~" 왠만한 분들이면 기억이 나지 않을까??  요즘 아이들을 모를라나??
저 노래를 부르면서 땅바닥이고 공책이고 벽이고 여기저기에 낙서를 했던 기억이 나는데 말이지..^^;;



그리고, 그녀의 노래가 더더울 즐겁게 들리는 건,
그다지 어렵지 않는 노래 가사와 중간중간마다 냠냠냠냠~ 에구구구~ 이런식의 애드립(??)은 아니겠지만 그런 표현들을 듣다보면 그냥 막 입가에 웃음이 피어오른다.. 뭐, 따라하기도 종종.. ㅋㅋ

우울한 날씨에 왠지 쳐지는 어깨,
기운빠지는 오후에도 들으면 상콤발랄한 느낌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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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명이 2008.11.25 15:06 신고

    하악, 노래 좋다~ ㄷㄷ;;;;
    언니~언니~ 언니도 메신져도 알고, 연락처도 아니 고니님께 따로이 연락해서 시간 잡도록 할께욤~
    내일 9시부터는 시간 비워주실수 있죠잉~? ㅎㅎ

    • BlogIcon kkommy 2008.11.25 15:28 신고

      나 아홉시부터 운동이라구 아까 메신저로 말했는뎀.. ㅠㅠ
      10시 10분이후 게임 가능.. +_+

  2. BlogIcon 러블리앙뚜 2008.11.25 15:20 신고

    요조님이시다!~~ ㄲ ㅑ~~~~~ 한참전부터 요조님을 보고 좋아하고 있었다는 ㅋㅋㅋ

    홍대 미녀 3인방중에 한분이시죠 ㅋㅋ 요즘 많이 활동하시는모습 보이는거 같던데 ㅋㅋ 화이팅입니다!!! ㄲ ㅑ~

    • BlogIcon 러블리앙뚜 2008.11.25 15:23 신고

      이거어떻게하죠 ㅠㅠ 클릭을 잘못했나.. 4개나 달렸네요.

      지울려고 하니까 자꾸 패스워드가 틀렸데요 ㅠㅠ

      죄송합니다. ㅠㅠ 이거어째 ㅠㅠ

    • BlogIcon kkommy 2008.11.25 15:27 신고

      훗~ 제가 지우면 되는거죠 뭐.. ㅋㅋㅋㅋ 괜찮아욤~ ^^
      홍대 미녀 3인방이시믄 아직도 두분이나 더 미녀가 있으시나는거네용~ +_+
      홍대 클럽은 한번도 안가봐서리.. ㅎㅎㅎㅎ
      요즘 매일 이분때문에 즐거워용~ ㅋㅋ

  3. BlogIcon 성연씨 2008.11.25 16:16 신고

    아..요조님 너무 좋아요^^ 홍대미녀 3인방~~~

    뎁(deb), 요조, 타루~ 3분일겝니다^^ 다들 각자 개성있는 음악스타일을 가지고 계셔서..들어보시면~귀도 즐거우실거에요~

    지난번 공연갔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요조 공연은 포기하고 돌아섰던 기억이 나네요..ㅠㅠ;;

    • BlogIcon kkommy 2008.11.25 16:32 신고

      이 분 꽤 유명하신거군요.. ㅎㅎㅎ
      뎁, 타루~ 왠지 궁금한데요~ ^^

    • BlogIcon Arone 2008.11.25 23:03 신고

      deb은 페퍼톤즈의 게스트보컬이기두 하였죠^^;; 그리고 올해 첫앨범 낸걸로만 알고있습니다;;

    • BlogIcon kkommy 2008.11.26 00:03 신고

      오호~ 그래요~?? 검색해봐야겠다능~ +_+

    • BlogIcon wmino 2008.12.07 00:28 신고

      한희정 씨를 빼놓으면 섭합니다.^^

  4. BlogIcon 섹시고니 2008.11.25 16:49 신고

    꼬미님. 안녕하세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섹시고니입니다. 내일 어떻게 접속하면 될지 가르침을 주십시오. 그에 맞추어 접속하겠습니다. ㅎ

    • BlogIcon kkommy 2008.11.25 23:57 신고

      일단 운동후 접속 예정이라서 10시 10분~20분 예정이고요~
      어떻게 접속하는지는 명이가 더 잘 알거라는 ㅠㅠ
      아직 해보질 않아서요.. ^^;;;;

  5. BlogIcon YOON-O 2008.11.25 16:54 신고

    와아.. 리뷰의 글들을 훑어보다가 '요조'란 글자를 보고 반가워 들렀습니다.
    나도 언젠가 '요조'에 관한 글을 하나 올리고 싶네요 ^^

    • BlogIcon kkommy 2008.11.25 23:58 신고

      요조님께서 은근히 팬이 많으신 것 같아요~ +_+
      글 올리시면 저도 구경시켜주세욤~

  6. BlogIcon 빨간여우 2008.11.25 18:49 신고

    저녁먹고 땡~~~ 아이구 좋아라.....

    이젠 뭘하지...^^;;;

    요조 노래 정말 좋아요.....^^

  7. BlogIcon 하늘다래 2008.11.26 11:11 신고

    요조를 아시는군요...
    그 말을 센스 쟁이라는 뜻!!
    요조 노래 정말 좋죠 ^-^

    • BlogIcon kkommy 2008.11.26 13:54 신고

      인터넷 서핑중에 우연히 바나나파티라는 노래를 들었는데,
      얌냠냠냠~ 이 소리가 귀에 맴돌아서, 전 앨범을 구입했다능.. ^-^
      너무 좋아용~ 잇힝~~ +_+

  8. BlogIcon capella 2008.11.26 12:38 신고

    이야기만 들어보고 노래는 첨들어보내요! 저 기억나요 아침먹고 땡! 이노래 ㅋㅋㅋ 목소리도 좋고 노래도 좋고 상큼한데요 >.<

    • BlogIcon kkommy 2008.11.26 13:55 신고

      목소리가 꽤 매력적인 가수라고 생각되요~ +_+

  9. BlogIcon 영경 2008.11.26 16:39 신고

    요조... 홍대 유명한 여인들 중에 한분이시죠.
    처음 봤을 때 보아랑 너무 닮아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성형했다는 말들이 있더군요. 증거사진들도 나돌던데...ㅎㅎ
    아무튼 보여지는 걸 떠나서 음악을 듣더라도 요조의 음악은 확실히 매력이 있어요. ^^d

  10. 2008.12.24 15:35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kkommy 2008.12.24 16:05 신고

      오오~~ 감사합니다~~
      제게도 이런 날이 오는군요~ +_+

  11. BlogIcon taisnlee 2009.01.03 13:42 신고

    무척이나 매력적인 보이스를 소유한 '요조'의 노래 저도 참 좋아한답니다 ^^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와 함께 할때부터 쭉 노래를 들어왔는데 귀에 착착 감겨오는
    목소리와 가사의 레파토리가 무척 마음에 들었답니다 ㅋ

    • BlogIcon kkommy 2009.01.04 02:34 신고

      전 최근에 들었는데, 두 앨범 모두 좋더라구요~
      가사가 쏘옥~ 마음에 드는데다가,
      목소리가 가사와 음색과 잘 어울려서 더더욱 좋더라구요~ ㅎㅎㅎㅎ

신청기간 : 2008.11.15 ~ 11.29
신청수량 : 30개





매일매일 거의 피자헛과 같이 살아가는 저인데,갑자기 피자헛이 사라진다는 이 엄청난 이야기는 뭐에요..?? ㅠㅠ제 남자친구의 주식인 피자인데.. 흑흑.. ㅠㅠ고등학교때부터 친구들과 오손도손 즐겁게 시간을 나누던 곳도영화를 보고 난 후 출출함을 달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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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곰탱이 루인 2008.11.18 11:44 신고

    화이팅~~~꼭 선정되시길...전 블코 리뷰룸에서 신청했어요...

  2.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11.18 12:03 신고

    이거 궁금증 유발 이벤트던데..그...쵸? ㅋ
    선정되세요 꼭 ㅎㅎ 저도 루인님처럼 블코로 ㅎ

    • BlogIcon kkommy 2008.11.18 12:56 신고

      근데~ 이글루랑 블코 다하면 반칙인가욤~ +_+

    • BlogIcon 곰탱이 루인 2008.11.18 13:02 신고

      반칙이 아니죠......블코랑 이글루스에서 따로 진행하는 것이니..둘 중에 하나라도 되면 저랑 반땅?

    • BlogIcon kkommy 2008.11.18 15:39 신고

      오호~~라~~~ +_+

  3. BlogIcon sazangnim 2008.11.18 14:13 신고

    꼭 선정 되세요오~ 화이~리잉~! ^^

    • BlogIcon kkommy 2008.11.18 15:39 신고

      어뜬 내용의 이벤트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당첨되면 좋을거 같아요~ ㅋㅋ

  4. BlogIcon 성연씨 2008.11.19 16:41 신고

    으읍! 걸리면 피자...주는건가요??? ㅎㅎ

    • BlogIcon kkommy 2008.11.19 17:50 신고

      피자를 주는건지, 어떤 이벤트인지.. 저도 아직 자세히 몰라욤~ㅋ


신청기간 : 2008.10.15 ~ 10.29
신청수량 : 10개





저에게 쿠킨 스테이크와의 만남을 가지게 해주세요~!!!이번엔 잘 부탁드릴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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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기 2008.10.18 15:15 신고

    ....저도 신청하고싶 ㅠㅠ

    • BlogIcon kkommy 2008.10.22 08:44 신고

      신청은 하시고 먹기는 제가 먹고 오겠습;;;;


신청기간 : 2008.10.15 ~ 10.29
신청수량 : 50개





현재 ER4P를 사용중입니다.귓구멍이 작다보니, 소형 이어폰을 선호하는 편이구요~필터를 교환해야하는데 교체 도구를 찾을수가 없어서,지금 당장은 아이팟 기본 이어폰을 사용중이에요.. ㅠㅠ저에게 진동이어폰의 체험기회를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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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비프리박 2008.10.18 01:26 신고

    100% 당첨예감입니다.
    요즘 당첨+리뷰 ... 요 컨셉의 홍보가 대세인 것 같습니다.
    저는 얼마전에 책을 받았더랬죠. 호모 부커스라고. ^^

    • BlogIcon kkommy 2008.10.22 08:44 신고

      호모 부커스.. ㅎ~
      전 요즘 이어폰이 너무 절실합니다..
      당첨되었으면 좋겠어요~ ㅋ

인도, 휘청거려도 눈부시다 - 10점
자야 지음/이프(if)

여름이 시작되기 얼마전 '필그레이'님 포스팅에서 이 책을 만났다..
그렇게 이 책을 만나고, 다 읽은지도 아마 한달은 넘은 듯 싶다..
다 읽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물론 재미가 없어서는 아니고, 내가 순전히 게으른 탓..^^;
가방에 매일 넣고 다니며, 조금씩 조금씩 그렇게 읽었드랬다..

이 책은 여행기라고 하기도 좀 그렇고, 그렇다고 요가에 대해서 장황한 설명을 늘어놓지도 않았다..
그냥 여행을 다니며 요가를 수련하며 그녀의 일상들, 그리고 생각들을 편안하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나도 돌이켜보면 요가와 인연을 맺은건 꽤 오랜 시간이 흐른것 같다..

한의원에 갔다가 충격적인 몸나이..(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50대 중반의 신체나이라고.. -_-;; 어떻게 움직이고, 살고 있느냐고도 했었드랬다..)
그 당시 나는 나를 그다지 아끼지도 않았으며,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꽤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그리고 시작한 첫 운동이 요가..

처음엔 스포츠 센터에서 운영하는 요가 수업을 들었다..
그리고, 조금 몸에 익숙해질 무렵.. 슬슬~ 나는 게으름을 피웠었고, 내 마음은 다시 멀어져갔드랬다..

다시 2년쯤 후인가..
집 근처에 요가학원이 생겨서 다니기 시작했드랬다..
항상 관심은 가지고 있었고, 그나마 내 몸에 잘 맞는 편이었기에 말이다..
그땐 어께가 항상 너무 무거워서, 그리고 몸의 균형이 많이 틀어져 허리가 아프다는 이유로 시작을 했었다..
그렇게 3개월 남짓을 다녔을까..?? 갑자기 당겨진 출근 시간과 매일 계속되는 야근으로 자꾸 빠지다 보니.. 결국 다시 포기.. -_-;;
심적인 안정을 찾을 수 없었던 그 당시, 나에게 요가는 조금 힘들고, 피곤한 존재로만 여겨져왔다..

그렇게 다시 2년이 지난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요가에 대한 관심이 다시 생겼다..
그때 배웠던 동작들을 하나하나 의미있게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그 동작들이 나와 어떻게 소통해야하는지.. 나의 몸이 어떤 이야기를 나에게 하고 있는지 느끼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었었다..

그리고, 지금.. 나는 현재 요가를 다시 시작했다..
매일 매일 땀으로 온 몸을 적시면서, 천천히 호흡을 가다듬으면서, 호흡하나에 내 몸 구석구석을 찬찬히 되돌아보고 있다..
힘이 들지언정 수업이 끝나고 나면 온 몸이 개운하고 가뿐해짐을 느낀다..

책의 말미에 '자야의 아사나 이야기'에서 요가의 몇가지 아사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그 중 송장 자세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 나는 그 부분에서 많은 공감을 얻었고, 지금은 예전과는 새로운 마음으로 접하고 있다..

"인생은 찰나이니, 소녀야 사랑에 빠지거라..."

어느 정도 몸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가라앉으면 자신의 호흡을 바라본다. 이 때 호흡과 함께 일어났다 사라지는 복부의 움직임을 관찰하면 다른 상념이나 마음작용에 끌려가지 않는 데 도움이 된다. 들어오는 숨에 배가 일어나고 내쉬는 숨에 사라지고, 다시 일어나고 사라지고... 그에 집중하다 보면 자신의 몸과 호흡이 아주 부드럽고 미세한 리듬에 내맡겨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 리듬 속에서 내가 숨을 쉬는 것인지, 숨이 나를 쉬고 있는 것인지 모호해진다. 상관없다. 계속 간다. 바라보고 느끼고 알아차린다. 그러면 들어오는 숨에 태어나고 내쉬는 숨에 죽는 내가 보인다. 아니, 들어오는 숨에 이미 소멸이 있고 나가는 숨에 생이 예감되어 있음을 이해하게 된다.

결국 송장자세에서 체험하는 죽음이란 에고를 포기하는 것이다. 몸, 마음, 생각, 그리고 그와 연결된 외적 세계가 나라는 관념, 그 개인성에 집착하는 욕망과 상실에 대한 두려움에서 자유로워지는 것 말이다. 요가 구루인 아엥가의 표현을 빌면 그것은 "자기를 잊음으로써 자기를 찾는 길"이자 "자신이 신임을 아는 것"이기도 하다.

-"자야의 아사나 이야기, 생도 죽음도 다만 고마울 뿐"에서

송장 자세는 주로 휴식을 취할 때 하는 자세인데,
빨라진 심박수에 집중을 하고, 하나하나 당기는 부분으로 정신을 집중하면 그곳이 미세하게 움직이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가만히 누워서 머리부터 목을 지나 어께, 가슴, 배, 팔과 다리, 그리고 발끝까지 세밀하게 눈을 감고 하나하나 호흡으로 더듬어 나가는 것이다..
예전에는 몰랐었던 나를 위에서 바라보듯이 천천히 알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얻게 되는 편안함..

나는 이 책이 너무나도 고맙고, 그리고 이 책을 만나게 해 주신 필그레이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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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22 09:32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kkommy 2008.09.22 11:36 신고

      압축앨범은 예전에 친구 웨딩리허설때 해봤어요..ㅎㅎ
      그때도 같은 곳에서..
      그래서 이번엔 색다른 느낌을 줘보려고,
      그리고 가격이 참~ 착해서 포토북으로 했었던거랍니다.. ^^
      그리고 말씀하신 곳 맞아용~ +_+
      그나저나 어떤 포토북을 만드시려는건지 궁금해요~ ㅎㅎ

      아!! 그리고 제 뱃속엔 아직도 거지 삼인방이 자리를 떡하니.. ㅎㅎ

    • BlogIcon egg 2008.09.22 15:06 신고

      그럼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포토북을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실제 결혼식에서 찍은 스냅용이 대부분이라;; 참.. 고르기가 힘들어요.ㅎㅎ 그리고 건질만한 사진도 몇장 없네요 orz...

    • BlogIcon kkommy 2008.09.22 17:22 신고

      전 오케이포토안의 포토몰에 있는 센스프리미엄NEW->포트폴리오를 사용해서 했어요.. ^^
      커버의 사진도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았다능.. ^^

      사진이 많으면 장수를 늘려서 하시고,
      적으면 그 장수에 맞춰서 고르시면 될거 같아요..
      일단 사용할 이미지를 골라놓으시고,
      적당히 프레임에 이야기를 만들어놓는게 관건일듯.. ㅎㅎ
      정 힘드시면 도와드릴께요~ +_+

  2.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2 09:36 신고

    매일 조금씩 읽어도 그것이 가능한 책이라면 좋지 않나 싶습니다.
    화장실에 비치해두고^^ 하루에 서너페이지씩 읽는 책들,
    종류를 좀 선별하는데요. 그런 책일수록 울림이 있더라고요. ^^
    화장실에서 반권씩 읽는 책들은 변비의 지름길이구요. 하하.

    좋은 책 구경 잘 하고요. ^^
    기회 만들면 한번 읽어볼게요. ^^

    꼬미님, 힘찬 한주~~~! 아시죠?

    • BlogIcon kkommy 2008.09.22 11:37 신고

      비프리박님도 좋은 한 주 되시고요~
      챕터를 적당한 간격으로 나누어 놓아서..
      조금씩 읽기에 좋았던 거 같아요.. ㅎㅎ

      요즘은 당최 한번에 읽을 수 있는 책은 손에 안가서.. 하하하하~

  3. BlogIcon MISOLPA 2008.09.22 12:01 신고

    '송장자세'.. 가만히 누워만 있나요? 단어가 잼있다는.. ^^

    • BlogIcon kkommy 2008.09.22 13:03 신고

      다리를 적당히 벌리고 팔도 적당히 벌려, 손은 위로 향하게 하고요..
      뒤통수가 바닥에 닿게 만든 다음 조용히 배로 숨쉬는 자세에요.. ^^

      가만히 누워서 명상하는 자세라고 생각하시믄 되죠~ ㅋ

  4.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09.22 14:25 신고

    저도 요가 배워보고 싶은데, 요가 선생님인 아는 누나가 하는 말이..
    '왠만하면 오지마..여기 남자는 진짜 없어서 니가 부끄러워서 못할껄?'
    이 한 마디에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 BlogIcon kkommy 2008.09.22 17:23 신고

      흐흐..맞아요~
      그러나, 용기를 가지고 오신다믄 수많은 여인들에게 둘러쌓이실수는 있다능.. +_+

  5. BlogIcon 호박 2008.09.22 20:02 신고

    흐어어어엉엉.. 내가 우는 이유

    (1) 가방을 돌려줘야 하는디.. 시간이.. ㅡ,.ㅡ^
    (2) 님하~ 우리 원래 10/2일 뮤지컬 보기로.. 내가 보여주기로.. 근데 기억이 엄따니! 슬푸다.

    쫌울자.. 엉엉엉! 근뒈.. 다행히(?) 응.. 다행히.. 그 뮤지컬껀이 취소가 되부렀다는(ㅠㅠ)
    그러니 잊여먹어도 돼요돼요돼요돼요돼요돼요.. ㅋㅋ

    그럼 날짜 다시잡아서.. 연락.. 꿍샤~

    • BlogIcon kkommy 2008.09.22 20:51 신고

      가방은 천천히 주셔도 되구요~~
      그날은 나중에 알려주신다고 그래서 완전 까맣게.. ㄷㄷㄷ
      죄송해요 흐윽.. ㅠㅠ

      대신에 그냥 오붓하게 눈 마주쳐보까욤~ +_+

  6. BlogIcon 환유 2008.09.24 00:09 신고

    별 다섯 개 주셨으니 꼭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신체나이가 은근 걱정됩니다....ㅋ
    '어떻게 움직이고, 살고 있느냐' 이 대목에서....잠시 동질성과 함께 좌절과 함께 뭐 그런;;; ^^

    • BlogIcon kkommy 2008.09.24 14:10 신고

      흐흐.. 시간날때 천천히 읽어보세요..
      원하신다면 제 책 보내드릴수도 있답니다.. ^^

  7. BlogIcon hanxs 2008.09.26 14:20 신고

    요가와 스트레칭은 이웃사촌간인가요? 요즘 몸이 뻣뻣하다는 사실이 너무 힘들게 하네요.
    나이들면..당연하지만..ㅋㅋ

    • BlogIcon kkommy 2008.09.27 21:35 신고

      이웃사촌간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
      그래도 꾸준한 스트레칭은 몸을 유연하게 하기도 하고, 가벼이 만들어주기도 한답니다.. ^^
      뻣뻣해진 근육을 유연하게 만들어주세요~

  8. BlogIcon 넷물고기 2008.09.26 17:01 신고

    저는 한번도 안읽어본,, 여행관련 책 .. 왜냐면 꿈이 터져버려서 이성을 잃을까봐 .. ^^

    • BlogIcon kkommy 2008.09.27 21:36 신고

      꿈이 터져버려서 이성을 잃는다..??
      왠지 그렇게 되어버리는게 더 멋질거 같은데요~ ㅎㅎㅎㅎ

  9. BlogIcon 케로베로스826 2008.09.28 23:52 신고

    저도 유연성이 많이 떨어지는 편인데.. 요가의 세계에 발을 살짝 담궈 볼까요? ㅋㅋ



남자친구가 너무너무 갖고 싶어하는 아이팟터치!!!해킹을 하면 상상하는 그 이상을 보여준다던 그 명성,갖고 싶은데, 가까우면서도 너무 먼 녀석.. 흑흑흑..왕의 귀환이라고 했던가~~~ 왕이여 나에게 오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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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기 2008.07.22 00:22 신고

    저도 신청해놨는데 딱 한줄 써놨어요 "감사합니다"
    ....뭘? ㅋㅋ


지금 전  HP 복합기 231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참~전에 장렬히 사망했다가, 남자친구의 손길로 되살아났답니다..

그. 러. 나

아침 출근길에 지하철 신문을 보다가 우연히 체험단을 모집한다는 기사 발견!!!
레이저 프린터는 고가라고 생각도 들고, 토너값이 무서워서 기피했었는데..
좋은 기회가 생겨서 잽싸게 응모 응모!!! ^^

꼭, 체험해보고 싶어용~
저 시켜주시면 안될까욤!!!! +_+

HP C1215 체험단을 신청하실분은 위의 체험단 응모하기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
자그만치 1215명이나 뽑는다니 확률도 높은 느낌이.. ㅎㅎㅎㅎㅎ
우리 모두 함께 체험단이 되어보아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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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6.26 18:08 신고

    꼬미님 체험단 되시면...ㅋㅋ
    프린터 쏘시는 겁니까? ㅋㅋ

    • BlogIcon kkommy 2008.06.28 17:10 신고

      흐흐흐흐.. 쏘기엔 덩치가 너무 커서.. ㅋㅋ

  2. BlogIcon 영경 2008.06.26 22:32 신고

    집에 레이저 프린터가 있는지라 ㅎㅎㅎ
    kkommy님 꼭 체험하세요~!

    • BlogIcon kkommy 2008.06.28 17:11 신고

      오오~~ 레이저 프린터를 집에.. +__+
      부럽습니다~ 꼭 제 손에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

  3. BlogIcon MISOLPA 2008.06.26 23:08 신고

    꼬미님은 웬지 될꺼 같아요..
    당첨 잘되시는듯한~

    • BlogIcon kkommy 2008.06.28 17:11 신고

      될것 같은것만 해놔서..
      이건 사실 잘 모르게써요.. ㅠㅠ

  4. BlogIcon sazangnim 2008.06.27 08:32 신고

    이젠 레이저도 컬러군요... 예전에 레이저 프린터 백만원씩 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흐흐흐흐~~

    • BlogIcon kkommy 2008.06.28 17:12 신고

      그러니깐요.. ^^;
      토너값도 비싸서 꿈만 꿨었는데 말이에요~

  5. BlogIcon capella 2008.06.27 11:56 신고

    저도 응모할래요 +_+ 우리 모두 체험단이 되면 좋겠어요 +_+

  6. BlogIcon 고기 2008.06.27 12:49 신고

    ....활동기간에 한국에 없는 ㅠㅠ

    • BlogIcon kkommy 2008.06.28 17:12 신고

      흐흐흐흐.. 제가 열심히 체험해보겠습니다.. +_+

  7. BlogIcon 호박 2008.06.27 19:19 신고

    이거.. 할까 말까 고민중.. ㅡ,.-
    왠지 자신도 읍꾸.. 된장! 막장! 꼬치장!
    ㅋㅋ

    해피나이트~♥

    • BlogIcon kkommy 2008.06.28 17:13 신고

      호박언니는 신청하면 바로 될거 같던데욤~+_+
      해피~주말 보내세용~
      그리고, 핸짱에게도 안부좀.. ^^

  8. BlogIcon 철희 2008.06.27 20:24 신고

    전 한국에 안있으니.......패스 어흑.. ㅠㅠ
    컬러레이저가 일반화 되다니.......
    수년전만해도 컬러레이저는...음.... 엄청 비쌌죠??

    • BlogIcon kkommy 2008.06.28 17:13 신고

      엄청 비쌌죠.. 개인이 사용하기엔 너무 고가.. ㄷㄷㄷㄷ

  9. BlogIcon 짱군 2008.06.28 23:10 신고

    ^^ 우리 체험단되어 보아요..^^
    아자아자아자 체험단 고고싱입니다. ^^

    • BlogIcon kkommy 2008.07.02 18:17 신고

      우리 모두 체험단이 되어서 레이저 프린터로 숑숑~ 뽑아 보아용~ ^-^/

  10. BlogIcon 사춘기 소년 2008.06.30 03:32 신고

    레이저 프린터....캐논 흑백 레이저를 10만원 안팎으로 사고 넘흐 좋아했었는데요. 진짜 진짜 빠르고 너무 너무 좋아요. 사실 기계 사놓고 뿌듯해하는 편이 아닌데, 레이저 프린터는 진짜 좀 듬직하더라구요. 컬러 프린트라면 더욱 ㄷㄷㄷ 당첨을 기원합니다- ㅎ

    • BlogIcon kkommy 2008.07.02 18:17 신고

      흐흐흐. 회사에서도 쓰고 있는데 빨라서 완전 좋아염 +_+

  11. BlogIcon 한군 2008.07.01 14:08 신고

    되었음 좋겠어요. 이렇게들 많이 응원하는데..꼭 되실겁니다. 암요^^

    • BlogIcon kkommy 2008.07.02 18:17 신고

      흐흐흐흐.. 되면 이벤트 함 쏠까요~ 쿄쿄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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