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모교로 세미나를 다녀온 그 날..
막히는 길을 우회하려고 나온 그 때..

신호 대기중에 만난 호돌이..
반가운 마음에 잽싸게 한컷 담아왔다..

호돌이를 처음 만났던 그땐 난 정말 어린 아이였는데..
지금은.. 후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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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복돌이^^ 2010.06.08 17:56 신고

    저도 덕분에 호돌이 참 오랜만에 보내요...
    저운동장에서 응원하던게 그리 오래전은 아니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kkommy 2010.06.09 08:09 신고

      전 야구보러 종종 다녔는데 호돌이를 본건 저날이 처음이었어요.. ㅎㅎ
      왜 그리 반갑던지.. ㅎㅎ

      복돌이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실처럼 동그랗게 몸을 말고 자는 무수리..

요즘 내가 태팅하랴~ 퀼팅하랴~
그러느라고 좀 안놀아줬더니..
온몸으로 외로움을 표현하고 계신다..

저러고 보이는데에서 자고 있을때는 삐졌다는 이야기.. -_-;;

기분이 좋을때는 앞발을 쭈욱뻗고 그 사이에 코를 얹어놓고 잔다.. 귀엽게.. ^^;;;

근데, 저렇게 동그랗게 말고 있는 무수리가 귀엽다..
저 모습을 계속 보고 싶으면, 좀 더 삐지게 놔둬야하는겐가..
좀, 고민스럽다..

사악쟁이 꼬미냥,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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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던 중, 머리도 좀 식힐겸 
커피 한 잔을 타서 건물밖으로 나왔다..

머리 카락을 휘감는 시원하다 못해 추운 바람,
뜨거운 햇살..
싱그러운 초록의 향기..
그리고 새파란 하늘..

구석탱이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으면 그냥 하늘색..
그래서 살포시 단풍을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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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SOLPA 2010.09.07 00:29 신고

    꼬미님 사진은 참 오랜만에 봅니다..
    화창한 봄날이었군요..
    아이폰으로도.. 좋네요~ ^^

    • BlogIcon kkommy 2010.09.07 09:28 신고

      요즘 카메라를 멀리하다보니.. 아이폰이 그냥 생활입니다..
      제 오공이는 지금 어디에 있는지 분실중이에요.. -_-;;;;

화창한 봄날엔 코끼리 아저씨가~
하는 노래가 입에서 맴도는 날씨입니다. ^^

외근나오는 길에 차창밖 풍경이 너무 예뻐서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
결국 차창을 내리고 신호대기중에 후다닥 아이폰으로 스샷.. ^^

생각보다 이쁘게 하늘이 담아져 흡족합니다..

오늘 같은 날은 살랑살랑 바람을 느끼며,
 나무 그늘 아래서 살포시 낮잠자고 싶어져요..
이건 지금 진행하고 있는 북마크..
아래쪽 꼬리 부분 마무리할때 실을 무리하게 잘라서 끊어져버렸습니다..
결국 연결된 부분을 잘라내서 분리.. ㅠㅠ

속상해요. ㅠㅠ
그래도 예쁜 색실에 홈빡 넘어가는 꼬미냥입니다.. 우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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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후박나무 2010.05.26 17:22 신고

    하늘이 정말 멋지군요^ ^
    여기는 하루종일 바람불고 흐리고...ㅠ.ㅠ
    언제쯤 해를 볼 수 있을런지....ㅋㅋ

    • BlogIcon kkommy 2010.05.26 17:37 신고

      점점 개일거에요..
      여기도 바람은 정신없이 불고,
      간간히 흐린 하늘도 있거든요. ^^

  2. BlogIcon capella 2010.05.26 17:58 신고

    오늘 날씨 진짜 너무 좋아요!!!

수수하면서도 화려하게 핀 오이꽃..

문경에서 가져온 상큼한 농암오이..
성주에서 가져온 달달한 참외..

 노랑, 녹색..
싱그러운 봄의 빛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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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가아빠 2010.05.23 10:29 신고

    이 오이가 그 오이군요.
    오이와 참외는 줄기도 비슷하고 잎사귀도 비슷하고 꽃도 비슷하고.. 사촌이죠 ^^

    • BlogIcon kkommy 2010.05.24 16:50 신고

      아.. 오이랑 참외가 사촌간인걸 오늘에서야 알았어요.. +_+

  2. BlogIcon 복돌이^^ 2010.05.26 12:37 신고

    요즘 야채랑 과일 가격이 너무 해요....^^

    • BlogIcon kkommy 2010.05.26 13:17 신고

      앞으로는 더 올라갈 거 같아요.. ㅠㅠ
      올해 농사가 이상 기후로 인해 냉해 피해를 많이 봤다고 하더라구요..
      걱정이에요.. ㅠㅠ

:: 재산 이모집 ::

울 엄마는 옥수수를 꽤나 좋아하신다..

혹여 내가 강원도를 지나다가 옥수수 자루를 발견하면,
한자루 사다가 엄마에게 가져다 주면 길게는 이틀이면 동이 나버린다..
그중에 나는 아마도 두어개쯤 먹을려나..
그만큼이나 옥수수를 좋아하신다..

이모집에 놀러온 식구들을 위해서 이모는 가마솥 한가득 옥수수를 쪄내신다..
구수하게 익어가는 옥수수 향기가 마음도 구수하게 만들어 준다..

정겨운 외가의 풍경..
나는 이 느낌이 그리워 외가를 찾는다..

아~ 먹고 싶다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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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eelhope 2009.08.06 23:15 신고

    사진이 매우 멋있습니다. 나는 언제쯤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을지... 부럽 ^^

    • BlogIcon 꼬미 2009.08.07 12:24 신고

      얼결에 건진 사진입니다.. ^^;;;
      칭찬 감사드려욧!!

  2. BlogIcon 연님 2009.08.07 00:46 신고

    저도 옥수수 엄청 좋아합니다..! 특히 찰옥수수가 좋아요!
    맛도 맛이지만, 한알씩 쏙쏙 빼먹는 재미가 너무 쏠쏠해요.. ^^

    한번은 옥수수 알갱이를 뜯어서 강아지와 반씩 나눠먹은적이 있었는데,
    다음날 강아지 똥이 그대로 옥수수가 되어 나오더군요.. ^^;;

    • BlogIcon 꼬미 2009.08.07 12:30 신고

      찰옥수수 너무 맛있죠~ +_+
      옥수수가 소화가 잘 안되는 음식이다 보니,
      성인이든 아이든 강아지든 다들 그렇게.. ^^;;;;;;

      저희 짐 강쥐는 이빨도 없으면서 옥수수를 무지 잘 먹는다지요.. ^^;;;;

      방금 점심 먹고 왔는데, 또 먹고 싶어지는군요.. 하아~

  3. BlogIcon 후박나무 2009.08.07 05:43 신고

    가마솥에 쪄낸 옥수수라..... 정말 맛있겠는데요....
    집에 옥수수가 있는데 빨리 쪄먹고 싶어 지네요^^

    • BlogIcon 꼬미 2009.08.07 12:30 신고

      오늘 꼬옥 가셔서 빨리 쪄드세요~
      옥수수는 오래 보관하면 수분이 날아가서 맛이 없어진답니다.. ^^;;;

  4. BlogIcon 솔이아빠 2009.08.07 08:26 신고

    죽입니다요. ㅋㅋㅋ 냠냠

  5.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8.07 08:30 신고

    짝잃은 기러기님~!!! ㅋㅋ...
    잘 지내시죵??
    워찌 여름은 잘 지내고 계시나용????
    주말 행복하세용~~
    저도 옥수수 먹고 시포요^^

    • BlogIcon 꼬미 2009.08.07 12:31 신고

      전 열심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곧 주말인데, 다음주 닥칠 회사일들이 무서워요.. ㅠㅠ

  6. BlogIcon 명이 2009.08.07 09:41 신고

    먹고싶다..쩝쩝...ㄷㄷ

  7. BlogIcon 복돌이^^ 2009.08.07 14:07 신고

    오~~~ 옥수수....저희 부모님들도 영월에 계셔서...
    아...다른곳 옥수수와는 뭔가 다른 그 맛이 있어요...
    지금도 땡기네요...^^ ㅎㅎㅎ

    • BlogIcon 꼬미 2009.08.07 16:02 신고

      영월 옥수수. 강원도.. +_+
      가끔 강원도를 지날때 옥수수가 보이면 한자루씩 사오는데.. ㅎㅎㅎㅎ
      아~ 배가 고파옵니다.. ㅠㅠ

  8. BlogIcon Joshua.J 2009.08.07 16:41 신고

    나이가 들면 옥수수 좋아하게되나봐요 저희어머니도 옥수수만 보시면 눈이 +_+ 이렇게 되신답니다. ㅋ.ㅋ

    • BlogIcon 꼬미 2009.08.08 23:29 신고

      후후후..그런건가요??
      저도 예전에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던거 같은데, 요사이 좋아지는게.. ^^;;;;;

  9. BlogIcon 히로미 2009.08.10 11:59 신고

    오랫만에 보는 가마솥이네요^^ 아~ 나두 달근한 옥수수가 먹고싶어요~
    예전에 먹던 가마솥 누룽지도 참 맛있었는데..

    • BlogIcon 꼬미 2009.08.11 09:17 신고

      나는 저 가마솥에서 해주는 두부가 더 좋드라구.. ㅎㅎㅎㅎ

  10. BlogIcon 쭌맘 2009.08.11 20:12 신고

    옥수수 너무 좋죠.. 이빨사이에 끼이는게 좀..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강원도 대학 옥수수는 이빨에 덜 끼더군요
    가마솥에 넣고 삶은 옥수수라...
    보기만 해도 구수합니다.

    • BlogIcon 꼬미 2009.08.12 14:25 신고

      가끔 이빨사이에 껍질이 끼면 얼마나 아픈지.. ㅠㅠ
      그래도 옥수수는 맛있다죠


오늘 명이는 야근을 하나 봅니다..

출출하고 토실토실한 꼬미는 집앞의 슈퍼에 갑니다..
노오란 바나나를 사들고, 생수한병, 우유 하나를 끙~하고 들어서 집으로 돌아옵니다..

왜에에에엥~~~~~~
믹서기의 소음이 집 안 가득 울려퍼집니다..

쪼르르륵!! 투명한 유리컵에 바나나 우유가 가득 담겨집니다..

출출하고 토실토실한 꼬미는 조금 행복해집니다..

살빼야하는데..
너무 몸을 함부로 방치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미안해집니다..

명이표 김치 스파게티~

후룩~후룩~ 돌돌돌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마전 명이가 해준 김치 스파게티 생각이 납니다..

참~ 맛있었는데 말이에요.. ^^;;;;

이래서 제 뱃살은 매일매일 커져만 갑니다..
몇달째 제 배는 5개월 임산부입니다.. 키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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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의노래 2009.06.03 21:25 신고

    꼬미님 글을 보면 항상 재미있어요 ㅡ0ㅡ; (키잉⎃)

    그나저나 김치+스파게티.. 조금 상상이 안가지만
    사진의 스파게티는 굉장히 맛있어 보이는군요!!

    덕분에 오늘 저녁은 볼로네제 결정을 봤습니다.

    • BlogIcon 꼬미 2009.06.04 14:13 신고

      변변치 못한 글솜씨인데.. 재미있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진 속 스파게티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ㅎㅎㅎㅎ

      볼로네제.. 탐나는군요~ +_+

  2. BlogIcon odlinuf 2009.06.03 21:26 신고

    김치... 스파게티라... 고추장을 소스삼아 스파게티 해먹은 적은 있는데 이건 또 어떤 맛일지 궁금하군요!

    • BlogIcon 꼬미 2009.06.04 14:13 신고

      신김치를 사용해서 좀 새콤새콤하고 칼칼하고 그렇습니다..
      제 입맛엔 좋았어요~ +_+

  3. BlogIcon 어찌할가 2009.06.03 21:27 신고

    와우~ 스파게티...저도 오늘은 야참으로다..^^

  4. BlogIcon VISUS 2009.06.03 21:33 신고

    이 밤중에 음식 포스트가 있을 확률이 높은 블로그에 들어온 것이 저의 불찰...- -;
    혹시 이 모든 것은 임산부(?) 동지를 늘리기 위한 꼬미님의 물귀신 작전??
    정녕 꼬미님의 살롱을 임산부 휴게실로 만드실 생각인가요? ^^

    • BlogIcon 꼬미 2009.06.04 14:14 신고

      간만의 음식 포스팅인데 너무하시는군요.. ㅠㅠ
      동지를 늘리기위해서 노력은 하는데 주위엔 다들 말랐더군요.. 흑흑.. ㅠㅠ

  5. BlogIcon egg™ 2009.06.03 22:03 신고

    밤에 보는 음식 포스팅은 참으로 괴롭습니다.ㅡㅠ

    • BlogIcon 꼬미 2009.06.04 14:14 신고

      에그님도 만만치 않으신 분입니다.. ^^;;;

  6. BlogIcon Arone 2009.06.03 23:11 신고

    밤에 보는 음식사진은 테러인데 ㅡㅡ;;; 잘못봤네요;;;;

  7. BlogIcon 히로미 2009.06.03 23:53 신고

    바나나우유와 김치 스파게티 맛있어보여요
    그런데 바나나우유엔 왠지 설탕을 넣어야 될것같다는 생각이 ㅋ
    언니, 전 오늘 운동 다녀와서 토마토 큰거하나 골라먹고 빈속인데... =_=;
    아.... 왜 오밤중에 컴퓨터를 켰나하는 후회감이 ㅋㅋㅋㅋ 언니 코 ~ 이쁜꿈 꾸세용

    • BlogIcon 꼬미 2009.06.04 14:15 신고

      바나나 자체가 달아서 설탕까지 넣으면 너무 달아져.. ^^;;;;;;

  8. BlogIcon 영민C 2009.06.04 00:10 신고

    스파게티 좋아하시나 보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 http://youngminc.com/482

  9. BlogIcon Mr.kkom 2009.06.04 03:36 신고

    ㅋㅋㅋㅋ
    음식을 직접 하시다니... 열정이.... 많으신가봐요. ^^

    • BlogIcon 꼬미 2009.06.04 14:16 신고

      헉헉..
      전 믹서기에 바나나와 우유를 넣고 갈았을 뿐..
      스파게티엔 포크만 얹었습니다.. ㅋㅋㅋ

      먹는것에 대한 갈망이 큰거죠~ +_+

  10. BlogIcon 솔이아빠 2009.06.04 07:51 신고

    7월초에 먹을 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11. BlogIcon 지윤 2009.06.04 12:27 신고

    추릅....점심시간 다 됐는데 김치스파게티 먹고싶네요~

    • BlogIcon 꼬미 2009.06.04 14:18 신고

      점심시간엔 뭐 드셨어요???
      전 여직원들과 옥류관에서 갈비탕, 꿩만두, 모듬순대, 회냉면, 물냉면을 쓰리하고 왔다지요.. ㄷㄷㄷㄷㄷ

  12. BlogIcon mooo 2009.06.05 18:06 신고

    흑! 못 볼 것을 보고야 말았군요.
    저 김치 스파게티가 엊그제 회자되던 바로 그 스파게티로군요. 먹음직스럽게 보입니다. 맛있겠네요. 배 고픈데 .. 보지 말았어야 했는데!!

    • BlogIcon 꼬미 2009.06.05 18:17 신고

      으흐흐흐.. 맞습니다. 이녀석이 그녀석입니다.. ^^;;;

  13. BlogIcon 돌이아빠 2009.06.05 18:31 신고

    훗 다행이라는! 밥 먹고 와서 봤습니다~ ㅎㅎㅎㅎ 그래도 맛있어 보이는데요?

  14. BlogIcon Mikolev 2009.06.06 04:39 신고

    아아 탐스러운 빛깔입니다.
    군침이 도눈군요.

  15. BlogIcon 쭌맘 2009.06.08 16:42 신고

    가끔 학생들이 그럽니다...선생님 애기 언제 태어나요?? ㅜ,.ㅜ 아들낳고...6년넘게 이 배는 꺼질줄을 모른다는...
    가끔..혹시 뱃속에 쭌 동생이 있나 하는..의심이...ㅋ

    • BlogIcon 꼬미 2009.06.09 09:12 신고

      전 어제부터 몸매관리에 돌입했습니다.. ㅎㅎㅎㅎ


얼마 전 쉬는 날, 명이랑 농장에 다녀왔듭랩니다.
놀러간건 아니고, 명이가 사진을 찍으러 취재??하러?? 암튼 그 비슷한걸 하러 갔었어요..

아침부터 늦잠자고, 렌트하고, 운짱을 도맡은 꼬미냥은 간만에 질주에 신이 났었습니다.. ㅋㅋ
SM5 신형은 처음 몰아보는 거였는데 느낌이 안락하니 좋더군요.. 후후.. 뭐 그런거고..

어쨌든 좋은 날, 좋은 사람의 운전기사가 되어서 농장으로 고고..
생각보다 먼 길에 기암을 토하면서 갔었드랬어요~

농장에 도착하니깐 이 녀석이 제일 먼저 반겨주더군요.. ^^
마구마구 짖어대고 마구마구 달려들진 않지만 쫓아다니고,
결국 주인 아주머니에 의해서 가둠질을 당했습니다.. ㅠㅠ

짤막한 다리에 두툼한 몸체와 커다란 머리를 가졌던 그 녀석, 미안했다 친구야~
하지만, 삐져서 뒤돌아있을것까진 없었잖니..  ㅠㅠ

나는 너와 친해지고 싶었는데 말이야.. 쩝.. ^^;;;;;;;

*
이 사진은 갇히기 전 사진입니다..
마구 짖으면서 달려들던때 제가 후다닥 찍다보니, 핀은 어디로 간건지 뿌옇게.. -_-;;;;;;;
오해하시길래 추가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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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필넷 2009.05.07 13:11 신고

    그놈 얼굴은 잘 생겼는데요. ^^

  2. BlogIcon 대빵이 2009.05.07 13:43 신고

    커다란 머리.. 만 나랑 닮았는걸?
    에셈5는 좋아???

    • BlogIcon kkommy 2009.05.07 13:53 신고

      큰 머리는.. 좀 닮았지.. ㅋㅋㅋ
      에셈5 좋드라구.. ㅎㅎㅎㅎ

  3. BlogIcon sazangnim 2009.05.07 14:02 신고

    눈빛이 착해보여요.

    • BlogIcon kkommy 2009.05.08 08:50 신고

      눈빛은 착한데 어찌나 짖어대던지.. ㅠㅠ

  4. BlogIcon 명이 2009.05.07 14:16 신고

    다리가 짧아서 슬픈 눈빛..ㅋㅋㅋㅋㅋ;;;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압권은 지붕위에 올랐던 그녀석이라우~ 언니는 베스트 드라이버!!! +_+

    • BlogIcon kkommy 2009.05.08 08:50 신고

      지붕위 개한마리. ㅋㅋㅋ
      포스가 완전.. 대박.. ㄷㄷㄷㄷ

  5. BlogIcon 모노피스 2009.05.07 15:36 신고

    눈이 슬퍼보이네요. 졸린건 아닌것 같은데...^^ 사람 잘 따르게 생겼어요. 농장같은데 저도 좀 데려가 주세요...--;;

    • BlogIcon kkommy 2009.05.08 08:50 신고

      저건 갇히기 전에 마구 돌아댕길때 사진입니다.. ㅠㅠ
      농장은 제 권한이 아니어서.. ㅎㅎㅎ
      나중에 운짱해주시면 명이한테 부탁이라도 어떻게 ㅋㅋ

  6. BlogIcon petite 2009.05.07 17:08 신고

    눈꼬리가 아래로....넘 순해보인당~~
    앵간히 반가웠나보다..
    난 그렇게 열렬히 반응하는 애들이 좋드라..ㅎㅎ

    • BlogIcon kkommy 2009.05.08 08:51 신고

      열렬히 반겨준다기보담 열렬히 경계했더랬지.. 쩝.. ㅠㅠ

  7. BlogIcon 쭌's 2009.05.07 17:26 신고

    감금당해서 그런지 슬퍼보여요~~~

  8. BlogIcon 2009.05.07 18:47 신고

    강아지의 눈빛이...... 고독을 느끼는 듯...^^;;
    그나저나 저도 요즘 꼬미살롱에 못드나들어서 우울우울...=0=
    애청자로서 심각하게 반성하는 중..ㅎㅎ

    • BlogIcon kkommy 2009.05.08 08:51 신고

      들어오든가.. -_-;;
      내일부터 휴무임.. 주말은 쉽니다.. ㅋㅋ

  9. BlogIcon 히로미 2009.05.07 21:00 신고

    언니, 강아지 눈이 너무 슬퍼요 ㅠ_ㅠ 금방이라도 눈물이 주르륵 흐를것 같은 애처로운 표정 >.< 가엾어라 ;;

    • BlogIcon kkommy 2009.05.08 08:52 신고

      저게 초점이 안맞아서 그렇게 보이는거 같어..
      저땐 마구 활기찼었는데.. -_-;;

  10.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5.07 22:11 신고

    뭔가 슬프고 피곤해보이는 눈인데요...^^
    서운하게 하신건 아닌가요...ㅋㅋ

  11.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5.07 23:18 신고

    저 애절한 눈빛 어쩌시려구요???

  12. BlogIcon 컴속의 나 2009.05.07 23:21 신고

    눈에 눈물이 맺힌 것 같네요^
    더나오면서 차창너머로 찍은 사진 아닌가요?

    • BlogIcon kkommy 2009.05.08 08:53 신고

      마구 짖으면서 달려드는걸 찍다보니 초점이 안맞게 찍힌 사진인데..
      왠지 너무 귀여워서.. -_-;;
      근데 슬퍼보이나봐요.. 저땐 가둔것도 아니었는데.. ㅠㅠ

  13. BlogIcon 짱군™ 2009.05.09 21:54 신고

    꼬미님도..텍큐로 오셨군요~~ ㅎㅎㅎㅎ

  14. BlogIcon Juanpsh 2009.05.11 02:57 신고

    똑똑하게 생겼는데, 가둠질까지 당한거 보면, 확실히 외관은 기만적이라니까요. ㅋㅋㅋ
    그래도 급하게 찍었는데 잘 생긴 얼굴은 잘 나왔네요. ㅎㅎㅎ

    • BlogIcon 꼬미 2009.05.11 08:48 신고

      급하게 찍어서 초점이 흐틀어졌었는데 다행이에요.. ^^

  15. BlogIcon 옴팡신기 2009.05.11 08:32 신고

    갑자기 플란다스의 개 생각이 ㅎ

  16. BlogIcon 맑은물한동이 2009.05.13 00:16 신고

    촛점이 안맞아서 인지 꼭 눈에 눈물이 가득 고인것 처럼 보여요.
    가둠질을 당할 줄 알았을까? ㅋㅋㅋ

    • BlogIcon 꼬미 2009.05.13 00:17 신고

      그래서인지 사진이 오해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

  17. BlogIcon 영민C 2009.05.21 15:34 신고

    표정이... 마치 뭔가 있어보이는데요~

    • BlogIcon 꼬미 2009.05.24 02:29 신고

      마구 달려들 기세가 있는거죠.. ㅎㅎㅎㅎ


이 녀석은 '이쁜이'다..
이 녀석은 '들고양이'다..

외삼촌의 말씀에 따르면 새끼때 다른 집에서 키우다가 너무 사납고 할퀴는 바람에 갈곳이 없던 녀석이었는데,
외삼촌이 길러보겠다고 해서 맡겨졌다고 한다..
들고양이 답게 새끼때였을때부터 성질이 대단했단다..
산만한 집고양이들이 조그만 이쁜이가 무서워서 근처에도 못오고, 꿈쩍도 못한다는 것..

동작도 왠만한 집고양이들보다는 날쎄다..
낮은 포복으로 살금살금 걸어가서 확~! 집고양이를 덮치는 모습은 ㅎㄷㄷㄷㄷㄷ

그래도 이 녀석은 외삼촌에겐 굽신굽신.. ㅎㅎ
부르면 오고~ 나가면 졸졸 따라다니고.. 고양이가 말이다..
내가 아는 고양이는 마냥 도도한 녀석들인데 말이다..
들고양이를 길들이신 외삼촌이 왠지 멋지게 보였다.. ^^;;;

훗~ 넘흐~ 귀엽다..

이쁜이의 모습을 더 보시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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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2.04 09:01 신고

    오~ 대단하신디요...
    고양이 길들이기 쉽지 않은데...
    더군다나 들고양이를...
    사진 속 녀석 성깔 있어 보이긴 하네요...^^

  2.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2.04 10:35 신고

    오호~~들고양이를 집고양이로 가능한가봐요?
    대단하십니다..
    눈이 땡그라니..너무 예뿌네요^*^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시죵~???

    • BlogIcon kkommy 2009.02.04 10:43 신고

      들고양이가 집고양이로 바뀌진 않는것 같아요..
      성격이나 활동성은 들고양이스럽지만, 먹을 걸 주는 사람을 친하게 여긴다는 정도일까요?? ㅎㅎㅎㅎㅎ
      초롱초롱 왠지 살아있는 느낌의 눈빛이 매력적이었어요~ ^^

  3. BlogIcon cdmanii 2009.02.04 10:45 신고

    고양이 오라고 하면 잘 안오던데 오라면 오고 가라면가고 ... 강아지 같네요 ㅎ 강아지경우에 사람을 주인으로 생각하지만
    고냥이는 사람을 친구로 생각한다네요 그래서 보통 오라고 하면 안오는 ㅡㅡ
    고냥이 생각에는 오라고 하면 "왜 나를 오라고 해 너가와야지 "이런태도 ?; 착한고양이네요

    • BlogIcon kkommy 2009.02.04 14:05 신고

      고양이가 좀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보는 저도 신기했습니다~ ^^

  4. BlogIcon Deborah 2009.02.04 12:13 신고

    꼬미님이 사진찍어 놓은 고양이 사진이랑 제가 찍은 고양이는 하늘과 땅 차이군요. -0-;;
    전 저런 사진이 안 나와요.

  5. BlogIcon 임자언니 2009.02.04 23:52 신고

    너무 도도해 보여


방금 전 설 제사 음식 준비를 딱!! 하고 끝냈습니다~~ ^^

시간이 정신없이 흘러가더니 이제 정말 설날입니다~
오늘 느즈막히 시작한 전 부치기도 끝내고, 외삼촌에게 가져다 드릴 쿠키도 지금 구워지고 있습니다..
외삼촌이 당뇨병이 있으신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자를 너무 좋아하셔서,
밀가루 대신에 쌀가루와 미숫가루를.. 그리고 오트밀과 크렌베리를 넣어서 구워봤어요~ ㅎㅎㅎ
설탕양도 좀 줄여서 덜 달게 만들긴했는데, 그래도 시중에서 파는 과자보다는 낳지 않을까 생각이 되요~ ㅋㅋ

작년엔 동생이 결혼도 했고, 동건이도 태어나고.. 저희 집 식구들 두명이나 늘어나서 맞는 첫번째 설날이에요~

내일은 추운 겨울 집안에만 있었던 올케를 친정에 데려다주고, 외가댁에 다녀올 생각이에요~ ^^
길이 많이 밀리기도 하고, 눈까지 내렸다고 해서 무지 많이 막힐거 같아서 걱정이 되긴 하지만,
그래도 왠지 올해는 다녀오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ㅎ

고향가시는 분들, 조심조심 건강하게 다녀오시고요~
갑자기 좀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도 하시고요~
짧은 연휴라 많이 아쉽긴 하지만, 풍성하고 따뜻한 설날 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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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임자언니 2009.01.25 21:00 신고

    꼬미도 새해복많이 받고....길도 험한데 조심해서 다녀오삼~~~
    나두 방금 차례음식 다하고 컴터앞에 앉았엉^^
    미숫가루 넣은 쿠키 막 궁금하고...ㅋㅋ
    식혜 남겨둘테니 밥먹으러 와~

    •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01.25 21:11 신고

      후아~~ 맛난거 만드셨네요 +_+
      아직연휴가 조금 남았으니 더욱 즐거운 명절되세요! ^^

    • BlogIcon kkommy 2009.01.27 21:58 신고

      임자언뉘~ 나중에 밥먹으러 가께요~~ +_+
      내일 저녁은 명이네로 가야해서.. ㅎㅎㅎㅎ

  2. BlogIcon 성연씨 2009.01.25 22:40 신고

    너무 오랜만에 들른터라..깜빡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kkommy님 블로그에 올때는...마음 단단히 먹고....배가 부른상태에서 와야한다는걸요^^;;

    벌써 내일이...설날이고....벌써 2월이 코앞이고....시간 정말 쏜살같아요...으아.....

    (또 나이 먹는구나!! ㅠㅠ)

    아무튼..올한해 정말 좋은일 가득하시길..살짝 빌어드리고 갑니다^^;;

    • BlogIcon kkommy 2009.01.27 21:59 신고

      성연님.. 그러시다가 제 블록에 안오시는건 아니시죠?? ㅎㅎㅎ
      새해 떡국은 실컷 드셨는지~ ㅎㅎ

  3.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1.25 23:30 신고

    꼬미님~!!!
    설 잘 보내고 계시죠???
    전 고향의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정신이 없네요^^* ㅎㅎ..
    내일 복 많이 받으시공~~행복하세용^^*~

    • BlogIcon kkommy 2009.01.27 21:59 신고

      저도 오랜만에 엄마랑 외가 내려갔다가 여기저기 돌아댕기고 먹고 난리였습니다~ ㅋ

  4. BlogIcon 데보라 2009.01.26 16:10 신고

    꼬미님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2009.01.26 16:12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toice 2009.01.26 18:45 신고

    오오, 첫번째 사진 뭔가요 =_= 귀엽고 먹음직스러운데요? ^_^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는거 다 이루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도 꼭 챙기시구요~

    • BlogIcon kkommy 2009.01.27 22:00 신고

      저희집표 꼬치전이랍니다~ ^^
      toice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7. BlogIcon sazangnim 2009.01.26 22:40 신고

    네에~ 꼬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옹~ ^^

    • BlogIcon kkommy 2009.01.27 22:00 신고

      사장님도 한해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1.27 10:26 신고

    전이 맛나 보이네요...^^
    명절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 BlogIcon kkommy 2009.01.27 22:00 신고

      배터지게 먹다가 지쳐가고 있습니다~~ ^-^

  9. BlogIcon 리틀우주 2009.01.27 11:27 신고

    꼬미님~ 새해에는 건강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기예요~ ^^

  10. BlogIcon juanpsh 2009.01.27 12:38 신고

    꼬미님.... 건강하세요.

  11. BlogIcon 베쯔니 2009.01.27 15:16 신고

    첫번째 음식 되게 맛있어 보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kkommy 2009.01.27 22:01 신고

      흐흐흐흐~~ 누구나 다~~ 좋아하시더란..
      만들기도 쉬우니 함 해서 드셔보시는것도~ +_+

  12. BlogIcon capella 2009.01.27 16:41 신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항상 건강하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 BlogIcon kkommy 2009.01.27 22:02 신고

      감사합니다~ capella님, capella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3. 이름 2009.01.27 17:36 신고

    언니나한나인데아미구루미실어디에서사는거야??

  14. BlogIcon 미미씨 2009.01.27 18:23 신고

    저 쿠키가 탐나요. ㅋㅋ
    명절의 끝이네요. 꼬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셨죠?

    • BlogIcon kkommy 2009.01.27 22:02 신고

      흐흐~~ 탐내시기는~ ^^
      미미언뉘도 새해 복 많이 받고 계시죠~~?? +_+
      언니에겐 나중에 또 만들면 따로 챙겨드릴께요~ ^^

  15.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1.28 15:47 신고

    연휴 잘 보내셨군여~ㅎㅎ

    뭐 바쁜 연휴는 아니였는데...마음만 바쁘게 보냈습니다!

    뒹굴면 뭐하나 싶어서 파운드 케익 한번 만들어봤네요~ 나름 맛나게 먹었다능!

    • BlogIcon kkommy 2009.02.02 09:21 신고

      오오~ 파운드 케잌도 만드시는군요~ +_+
      전 언제 만들었었는지 기억도 안나는뎀.. ㅎㅎㅎㅎ
      언제 한번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신거죠~ +_+

  16. BlogIcon MISOLPA 2009.02.01 00:25 신고

    꼬미님은 제사 음식도 요리하듯 하시는군요~
    약간 지났지만,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욤~ ^^

    • BlogIcon kkommy 2009.02.02 09:22 신고

      요리하듯...까지야.. ^^;;;
      그냥 전 전만 부치는걸요~ ㅋㅋ
      MISOLPA님도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욧!!


지난 17일, 호박언니가 미미언니네 집으로 스위티를 싸들고 습격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날, 저는 봉사활동을 다녀와서 좀 피곤한데다가, 엄마가 만두를 사온다고 대기명령을 내려서 못갔었어요.. ㅠㅠ
그렇게 푸짐한 음식들이 있을 줄 알았으면 잠깐이라도 가서 먹고 오는건데..하고 엄청 후회를 했었드랬죠.. -_-;;

호박언니네서 김장 김치를 담그는 날, 제가 언니에게 MP-300을 빌려줬드랩니다..
한참을 빌려주꾸마~하고 마음을 먹었었는데, 엄마가 동건이 사진을 출력해야한다시면서 자꾸 찾으셨어요.. ㅠㅠ
멀리사는 호박언니와 만날 날을 잡는게 자꾸자꾸 어려워지고 그러다보니 언니가 택배로 쏴주신다고 했었답니다..

드디어 두둥!! 어제 택배가 도착했는데, 센스쟁이 언니가 제 식탐을 아시는지 스위티 두개를 챙겨서 보내줬답니다..
스위티~ 스위티~~ 색은 라임색이고 생긴건 꼭 자몽같이 생긴 과일인데, 좀 뒤져보니 자몽을 좀 고쳐 만든거더라구요..

스위티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딱 있더라구요~ ㅋㅋㅋ

쇼핑몰을 뒤져보니깐 1~3월 사이에 나오기때문에 귀하다던데.. 흐흐흐흐~ 전 이 귀한 과일을 손에 넣었다는거 아닙니까!! ㅋㅋㅋㅋㅋ

때마침 오늘 호박언니가 스위티로 만드는 샌드위치와 에이드 만들기 포스팅을 올리셨더군요..
식탐많은 꼬미냥, 아침부터 회사에서 막 침흘리고..

그러나 제가 가진 스위티는 단 두개!!

샌드위치를 만들기엔 너무 아깝고,
한번에 에이드로 돌리기에도 너무 아깝고,
그렇다고 또 생으로 까먹기에도 너무 아쉽고.. ㅠㅠ

좀 더 검색을 하다보니,
문성실님 블로그에서 스위티차를 만드는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그래 이거다!!
스위티 하나로 오래 맛을 느낄 수 있는 차~!!!! ㅋㅋㅋㅋ

오늘 꼬미냥, 가슴팍에 커다랗게 부푼 꿈을 안고 집에가서 향긋한 스위티의 세계로 풍~덩하고 빠져봐야겠습니다..


호박언뉘~ 완죤 감사해요~~  +_+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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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1.22 13:23 신고

    보기만해도 침이 고여요...ㅋㅋ
    맛나겠당...^^

  2. BlogIcon 하늘다래 2009.01.22 13:26 신고

    스위티 +_+
    완전 맛있어 보여요~!!
    점심 먹고 와서 하나 먹음 딱 좋겠다능 ㅎㅎ

  3. BlogIcon 제이유 2009.01.22 14:12 신고

    엄훠나. 너무 부럽잖아요ㅠ.ㅠ

  4. BlogIcon 미미씨 2009.01.22 14:21 신고

    우리집에도 만두있었는데..ㅎㅎ 뭐랄까 한개씩밖에 못먹었지만 남대문에 그 유명한다는 손왕만두가 대박으로 맛났는뎅...아숩당..
    가까운 이웃이라서 언제 기회를 만들어 보아요~~
    스위티에이드도 있고, 다들 저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요리??의 탄생?? ㅎㅎ

    • BlogIcon kkommy 2009.01.22 14:22 신고

      흐흐흐흐흐~
      그날 만두는 동대문에서 줄서서 먹는 만두였다능..
      대왕만두인데, 두개먹으니깐 막 배터질거같고~~ ㅋㅋㅋㅋ

      양주면 금방인데 언제 한번 모여서 오븟하게 차한잔이라두~ ^^

  5. BlogIcon 호박 2009.01.22 14:22 신고

    헙! 이럴쭐 알았으면 몇개 더 보내줄껄.. 택배비 많이 나온다고.. 가 아니라^^
    요 스위티가 지들끼리 부딪히면 노래지고(웃끼지^^;) 멍들어서 맛이없다길래
    일단 맛만 보라고 딸랑 두개만 보내쓰~ ㅋㅋ

    아직 스위티가 많이 남았으니 부천오게되면 꼭 들러들러~
    조만간 밑반찬 불우이웃돕기 이벵을 할것도 같공.. 그때 또 같이 먹자아아아아아^^
    내가 요거 멕인 아이들중 맛없다소리 한 아이는 아직없었뜸! 정말 맛나맛나~

    그리고.. 스위틴 하얀껍질 홀라당 다 까서 먹어야해! 안그럼 입슐이 안젤리나졸리처럼 된다능.. ㅋㅋ
    먹을거 주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사람.. 그럼 나 세상에서 제일좋은 온닌거야? 꼬미한퉤? 히히

    • BlogIcon kkommy 2009.01.22 14:24 신고

      전 열어보고 완전 활~짝 신나서 방방방!!! ^^
      냄새만 맡아도 막 침이 쥘쥘 나온다능~ ^0^

      언니~ 완전 감사해용!!!!!!!
      저에게 언니랑 박하형부는 완소 부부십니다~ +_+

  6. BlogIcon 솔이아빠 2009.01.22 14:44 신고

    냠냠 완전 맛있겠다....
    ㄱㅖ속 냄새만 맡으세요.ㅋㅋ

  7. BlogIcon wmino 2009.01.22 19:42 신고

    군인이 제일 못 먹는게.... 과일이랍니다, 꼬미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냥 그렇다구요. ㅋㅋㅋㅋㅋ 저거 보니까 왠지 침이 고여서.^^

    • BlogIcon kkommy 2009.01.22 23:30 신고

      침만 흘리세욧!!
      다음에 휴가나오믄 그때 과일 사드릴께요~~ +_+

  8. BlogIcon YOON-O 2009.01.22 23:16 신고

    아.. 츄릅~ 츄릅~ 침 넘어갑니다.. T-T

  9.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01.22 23:17 신고

    여기도 스위티 저기도 스위티.... 스위티 테러땜시 몬살겠어요~
    한번 사먹던가 해야지요 ㅡㅠ

  10. BlogIcon sazangnim 2009.01.23 11:33 신고

    스위티 처음 들어봤어요. ㅎㅎㅎ
    오렌지 비슷한건가 봐요... 어우~ 셔! 헤헤헤~

    • BlogIcon kkommy 2009.01.25 20:27 신고

      신맛보다는 단맛이 더 나는 자몽입니다.. ^^;;;;
      하나도 안셔요~ 헤헤헤헤~

  11. BlogIcon petite 2009.01.23 11:51 신고

    와~ 부럽..
    먼가 달콤하고 상큼한 스위티차일꺼 같다능~~ ^^

    • BlogIcon kkommy 2009.01.25 20:28 신고

      빙고!! 달콤하고 상큼한 스위티 차!! 맞습니다~ 맞고요~ ㅋ

  12. BlogIcon 리틀우주 2009.01.27 11:26 신고

    안드래두 호박언냐 블로그를 보고 스위티라는 과일을 처음 알았어요,
    음~ 맛보고 싶네요~ ^^ ㅎ

    • BlogIcon kkommy 2009.01.27 21:55 신고

      흐흐~~~~~ 시지않고 달콤해서 괜찮았어요~ +_+

  13. BlogIcon capella 2009.01.27 16:48 신고

    우와~ 처음보는 과일이예요 신기한데요! 맛은 어떤지 나중에 꼭 포스팅해주세요!!!! 부러워요 +_+

    • BlogIcon kkommy 2009.01.27 21:56 신고

      저역시 처음보는 과일이었는데,
      과육은 자몽같이 생겼구, 냄새는 살짝 라임향이 나고, 맛은 달콤한 그런 녀석이었어요~ ㅎㅎ
      포스팅할 사이도 없이 녀석은 사라져버려서.. ㅠㅠ

  14. 이름 2009.01.27 17:04 신고

    언니나한나인데 아미구루미준비물어디에서사?? 나두만들고시퍼서 ^^!

정면에서도 보고~

삐딱하게도 보고~


임자언니의 힘을 빌어서 저도 장만을 했습니다..
몇년을 고심하고 고심해왔고,
몇주간을 발가락이 시릴때마다 인터넷에서 털신을 구경했습니다.. ^^;;;

그렇게 여러번 고심한 끝에 이 놈을 떡하니 제 품에 안았습니다..

신어보니 발도 따땃하고~ 폭신거리고 완전 좋군요~ +_+

떼고 싶지만 떡하니 붙어있는 태그~ 그리고 두툼한 고무 밑창~

폭신한 털과 깔끔한 마감질~


가격대비 품질이 마음에 들어서 완전 만족중입니다.. ㅋㅋㅋㅋ
오늘 동건이 보러 동생네 집에 갔다가 올케에게도 자랑질.. 그래서 하나 더 구입하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집으로 와서 엄마에게도 자랑질.. 살포시 탐을 내십니다..

이러다가 임자언니 가방접고 신발 팔러 다니는거 아닌가~ 생각이 드는군요~ ^^;;

올 겨울, 발에 땀나도록 따뜻하게 지낼겁니다.. 헤헤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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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epay 2009.01.17 05:21 신고

    꼬미누나 , 신발 귀여워요. ^^

  2. BlogIcon toice 2009.01.17 07:42 신고

    헬스장 신발장에 저런게 주루룩 세워져 있는거보고 조금 웃겼었습니다 ㅋㅋ 따뜻하긴 하겠어요 =_=

  3. BlogIcon 고기 2009.01.17 08:30 신고

    어그! 귀엽지요~

    • BlogIcon kkommy 2009.01.17 23:19 신고

      훗!! 오늘 저거 신고 눈길을 아장아장 다녔답니다.. 케케케케~

  4.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1.17 09:26 신고

    올 겨울 유난히 어그가 많이 보이네요~~

    • BlogIcon kkommy 2009.01.17 23:19 신고

      올 겨울 유난히 갑자기 추워지는 날씨가 많아서 그런가봐요~
      요즘엔 더하고요~ ㅋ

  5. BlogIcon 대따오/불면증 2009.01.17 09:51 신고

    먼지가 많이 날리고 바닥에 못박힌 나무들이 뒹구는 곳에서 일을 하는지라..눈으로만 만족해야겠어요..^^
    정말 따듯해보이네요

  6. BlogIcon 임자언니 2009.01.17 09:59 신고

    꼬미꺼는 밑창이 두툼해서 더 따뜻할거 같았어~~~
    하나 더 살까 나두 살짝 망설이는^^;;

    • BlogIcon kkommy 2009.01.17 23:20 신고

      난 언니 모양 분홍색이 확~ 땡기는거 있지~ ㅋㅋ

  7. BlogIcon petite 2009.01.17 10:41 신고

    제꺼랑 비슷해요~~
    이쁘고 따숩고~~~
    밑창이 고무가 더 나아요. 저 고무 말고 푹신한 스폰지 같은걸로 된건 닳아서 꺄우뚱해져서 모양이 금새 망가지더라구요.

    • BlogIcon kkommy 2009.01.17 23:20 신고

      제 생각에도 그런것 같아서 고무로 했답니다~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이 있어서 너무 반가운걸요~ +_+

  8. BlogIcon juanpsh 2009.01.17 10:55 신고

    우리네 발이 너무 고생이 심하지요? 그래서 꼬미님의 털장화가 참 근사해 보입니다.
    여기서 저걸 신으면 당장에 해드 빙빙한 녀석으로 볼텐데 말입니다. 한국에서라면 아주 좋겠네요.
    올 겨울 따뜻한 털신속에서 따뜻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

    • BlogIcon kkommy 2009.01.17 23:21 신고

      앞으로 한 두달간은 정말 뜨끈~뜨끈하게 보낼 수 있을거 같아요~ +_+

  9.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01.17 20:13 신고

    임자언니님 블로그에서 바로 보고 왔는데 여기도 떡~~ 하니 있네요~
    ㅎㅎ;; 실시간 구매신가요 -0-

    • BlogIcon kkommy 2009.01.17 23:21 신고

      그렇게 되는건가요~?? +_+
      월요일에 임자언니가 제 올케의 신발을 또 사오실거라지요~ ㅋㅋㅋㅋ

  10. BlogIcon YOON-O 2009.01.17 22:00 신고

    꼬미님, 따뜻해 보이는군요. 부럽습니다. ^^
    근데 어그부츠 사진을 보니, 문득 이외수 옹의 꽃분홍 어그부츠가 생각나는군요.
    사진은 아래 주소로...
    http://ruliweb.empas.com:8080/ruliboard/gup/hb_news/64154_1.jpg

    • BlogIcon kkommy 2009.01.17 23:21 신고

      푸학!! 윤오님덕분에 잠시나마 웃었습니다~ +_+

  11.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1.17 23:49 신고

    앗~~오늘 신고오신 그 신발이군요^^*
    겨울이 길어야 본전을 뽑을텐에요~~
    오늘 안 춥지 다행이었죠??? ㅎㅎㅎ...
    추웠으면 제가 뺏어 신었을 거예요
    오늘 만나 반가웠구요...행복한 동행이었습니다.
    편히 쉬시고 내일도 행복하시고 그 미소 더 밝게 빛나세요^^*~~

    • BlogIcon kkommy 2009.01.18 02:46 신고

      그래도~ 발이 따뜻해서 좋답니다~ ㅎㅎㅎ
      단 며칠만이라도 따뜻하게 살고 싶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아름드리님도 편안히 쉬시고~ 남은 일요일 행복하시고~ 함께해서 저도 너무 기뻤답니다~ ^-^/

  12. BlogIcon 히로미 2009.01.18 09:56 신고

    전 아직도 고민중 ㅋ
    올겨울내내 어그를 살까 말까 고민했는데 이번에도 고민만하다가 넘겨질듯;;
    어그가 검은색이라 부담이 없을것같아요

  13. BlogIcon capella 2009.01.18 11:28 신고

    임자언니님 댁에서 까만 어그부츠보고 와~ 이런색은 처음봐~ 이렇게 생각했는데 여기도 있네요~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겠네요~

    • BlogIcon kkommy 2009.01.19 09:28 신고

      검은색을 가지고 나니, 분홍색도 가지고 싶어지는.. ^^;
      발이 따땃하니 기분도 급상승합디다요!! ㅋㅋ

  14. BlogIcon 제이슨소울 2009.01.20 11:00 신고

    솔직히 저도 여자라면, 꼭 신고다니고 싶은데........ㅠ.ㅠ
    따땃~하시겠어요 꼬미님 ㅋㅋㅋㅋㅋㅋ

    • BlogIcon kkommy 2009.01.22 11:31 신고

      남자 털신도 있던데요~ ㅎㅎㅎ
      한번 신어보시는것도~ +_+

  15. 준혁아빠 2009.01.21 18:42 신고

    흠..탐나는데여..^^;;

  16. BlogIcon 호박 2009.01.22 14:27 신고

    헙! 그럼 임좌씨한퉤 부탁해야하는고야?
    이거 명이도 신고있더만.. 다같이 손잡고 산그야? 흐엉(ㅠㅠ)
    겨울이 다 지나가고있지만 왠쥐 사고싶당.. 사고싶당.. 사고싶당..
    발꾸락 오나전 따뜻하겠는걸^^; 긍데 요거 남자애가 신어도돼?
    아기천사님들 사줄까?? 꼬미가 맘에 완죤든다했으니 사도 후회는 없을것같공~
    가격은? ㅋㅋ

    • BlogIcon kkommy 2009.01.22 14:32 신고

      온뉘~ 자세한 내용은 쪽지에 적었어요~ ^_^

크리스마스가 되기전에 아름드리님께 손글씨 편지 받고싶다고 댓글을 남긴적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제가 방명록에 살포시 주소를 올렸고.. 크리스마스 카드를 받았어요~ +_+

예쁜 빨간색 봉투에 버튼을 누르면 캐롤까지 울려퍼지는 예쁜 크리스마스 카드~
얼마전 데보라님의 크리스마스 카드에 이어서 올해 두번째이자 마지막 크리스마스 카드였답니다~ +_+

정갈하고 깔끔하고 예술적인 글씨체~ ㄷㄷㄷ

카드를 펼쳐보니, 진짜 반할만한 글씨체로 또박또박 적혀진 손글씨가 절 기다리고 있더군요~
정말 얼마만의 이런 멋진 손글씨를 보게 된건지.. ㄷㄷㄷㄷ
다시한번 해피아름드리님께 홀딱 반하는 감격적인 순간이었어요~ ^^

아름드리님~~ 너무 감사드려요~
예쁜 딸기들과 멋진 마나님과 항상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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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돌이아빠 2008.12.27 01:26 신고

    여기서도 보누마요~ 후훗. 헤피아름드리님 대단 대단! 저 예술적은 손글씨 캬~~~볼때마다 탄성이 절로 나네요!

    • BlogIcon kkommy 2008.12.27 01:49 신고

      진짜 예술적으로 펜글씨를 쓰시는 해피 아름드리님이세요.. ^^;;;;

  2. BlogIcon 넷물고기 2008.12.27 02:04 신고

    저정도 손글씨는 ,, 아무데서나 보기힘든데 그것두 클스마스카드로 받으셨군요, 다음에 저도 쫌 쫄라봐야겠습니다 ㅠ_ㅠ 주실려나 ? .. 꼬미님 잘 지내시져 ? 저 아직도 꼬미님 빵 기억하구있어요, 꿀꺽 ;;

    • BlogIcon kkommy 2008.12.27 19:31 신고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넷물님께는 빵 부스러기 한조각도 안드릴겁니다.. 베에~~ ^^;;;;;

  3. BlogIcon 소중한시간 2008.12.27 02:55 신고

    우아~~~ -0-bbb 완성 됐군요! 정말 멋져요 +_+

    • BlogIcon kkommy 2008.12.27 19:31 신고

      훗~ 아름드리님께서 완전 멋지게 써주셨죠.. ^^;;;

    • BlogIcon 소중한시간 2008.12.27 22:09 신고

      앗! 이 리플 두번째 아이들 만드셨다는데 달은거라고 생각한건데..
      답글을 달아주셨네요 ㅎㅎㅎ;; 이머;;;; 통한건가유? -0-;

    • BlogIcon kkommy 2008.12.28 00:08 신고

      감은 잡고 있었습니다.. ㅎㅎㅎㅎ

  4. BlogIcon Arone 2008.12.27 05:01 신고

    와우.-ㅅ- 손글씨 정말 보기 힘든 손글씨솜씨군요. 최근 몇년안에 크리스마스 카드란건 받아본 적이 없군요-ㅅ-;; 내년엔 주위사람들한테 저도 쫄라봐야겟는걸요 ㅋㅋ

    • BlogIcon kkommy 2008.12.27 19:32 신고

      저도 몇년만에 받아본걸요~
      그나마 오던 전자메일도 이젠 SMS로 대체되었으니.. 쩝.. ^^;;

  5. BlogIcon capella 2008.12.27 08:57 신고

    우와~ 멋진 손글씬데요~ 손글씨로된 크리스마스카드 받아본지 정말 오래됬어요~

    • BlogIcon kkommy 2008.12.27 19:32 신고

      저 카드 받고서 완전 감격했었답니다~~ +_+

  6. BlogIcon wifil 2008.12.27 09:57 신고

    으아~~~~ 정말 예술입니다.
    저 같은 악필에겐 존경의 대상인데요.
    다시 한번 으아~~~~~

    • BlogIcon kkommy 2008.12.27 19:33 신고

      전 이젠 손으로 글씨쓰는게 너무 어색해서..
      메모도 핸드폰에 찍고, 키보드로 써서 컴터에 저장하고.. ㅠㅠ
      정말 으아~~스러운 글씨지요~ +_+

  7. BlogIcon 초하(初夏) 2008.12.27 10:07 신고

    우와~~ 정말 멋집니다.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즐겁네요.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행복한 연말 맞으시고, 멋진 블로깅으로 더 자주 소통하는 새해되시길 기원합니다~~

    • BlogIcon kkommy 2008.12.27 19:33 신고

      넵!! 잘 지내고 있습니다~
      초하님도 연말 잘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래요~ ^^/

  8. BlogIcon 필그레이 2008.12.27 11:58 신고

    이웃님들 이벤트하시느라 바쁘시고...받으시느라 바쁘시고...^^ 훈훈해지는 게 정말 좋네요.^_^

    • BlogIcon kkommy 2008.12.27 19:34 신고

      훈훈훈훈~~ 그야말로 정이 넘치는 블로그사회 아닙니까~~

  9. BlogIcon 데보라 2008.12.27 13:11 신고

    정말 멋진 카드인데요. 축하드려요. 해피아름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 BlogIcon kkommy 2008.12.27 19:34 신고

      데보라님의 크리스마스 카드도 너무 멋졌답니다~
      사진 한장만으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가슴으로 느낄 수 있었는걸요~ ^^

  10. BlogIcon 영경 2008.12.27 15:42 신고

    손글씨가 정말 멋지시네요!
    좋은 구경했어요 ㅎㅎ

  11. BlogIcon 하루 2008.12.27 18:55 신고

    허거덕~!!손글씨 정말 예술..ㅠ_ㅠ
    손글씨가..손글씨가...후덜덜;;;작품이네 작품~!!! =0=b

  12. BlogIcon 환유 2008.12.28 02:47 신고

    우와!! 완전 후덜덜 손글씨군요!
    그 주인공이 해피아름드리님이셨다니...
    이야, 정말.......저런 글씨체를 가지신 분은 얼마나 성격이 고우시고 단정하시길래.ㅠㅠ

    • BlogIcon kkommy 2008.12.29 10:10 신고

      실제로 뵈시면 환한 미소와 단정함이 막 묻어나오는 분입니다.. +_+

  13.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8.12.28 14:14 신고

    움,,,붓글씨를 좀 배우신듯하군용,,,

    아쥬 귀한 카드를 받으셨군요,,,^ ^

  14. BlogIcon egg 2008.12.28 21:31 신고

    우와. 손글씨가 정말 예술 작품이신데요. +_+

    • BlogIcon kkommy 2008.12.29 10:11 신고

      저것만으로도 하나의 예술작품 탄생입니다 ㅋ

  15. BlogIcon 하늘다래 2008.12.29 10:04 신고

    와~
    손글씨 +_+
    멋진데요? 와웃~!!

    • BlogIcon kkommy 2008.12.29 10:11 신고

      개발세발 기어가는 저의 글씨는 정말 안습.. ㅠㅠ
      부러울따름이죠~

  16. BlogIcon 시네마천국 2008.12.29 19:57 신고

    와~~잘 쓰시네요!!!!!!

    부럽습니다요~~

  17. BlogIcon nodame 2009.01.05 12:58 신고

    저도 대학 때, 서예동아리를 했었습니다만,
    붓펜으로 저렇게 쓰진 못하는데...마냥 부럽~^^*

  18. BlogIcon annonce 2009.01.13 21:03 신고

    허거덕~!!손글씨 정말 예술..ㅠ_ㅠ
    손글씨가..손글씨가...후덜덜;;;작품이네 작품~!!! =0=b

  19.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1.14 17:47 신고

    이럴 수가~??? ㅠㅠ....
    이 소중한 포스팅을 이제야 보다니...
    매일매일 들러지 못한 저를 탓할 수 밖에,,,,
    살짝~~귀뜸이나 해 주시지요???
    꼬미...미워~!!!!
    너무너무 예쁘게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기대하삼^^* 이뿐 꼬미님~!!!

    • BlogIcon kkommy 2009.01.14 18:06 신고

      으헛헛헛!! 지금 보신건가요~??
      막 여기저기 동네방네 소문 다 났는데요~ ^^

분홍색의 카드지갑~ 완전 소중 아이템~ +_+

저와 함께 저녁을 드셔주는 것만으로도 황송한데,
임자언뉘께서~ 저에게 지갑을 하사하셨습니다~ +_+

제 주머니에 있던 각종 카드 영수증들과,
나도 모르게 자리 잡고 있던 쿠폰들..
그리고 주머니안에서 항상 굴러다니는 교통카드 역활을 하고 있는 내 신용카드..-_-;;
예전엔 그렇게 집어넣고 살다가 신용카드를 잃어버린적이 벌써 여러번.. 쩝..

근데, 그 자질구레한것들을 지갑안에 딱딱 넣고 나니~
오오~~ 주머니에 달랑 카드지갑만이~~ +_+
뭔가 꽤 많이 정리된 기분이었어요~

온니~~ 완전 감사해요~~
가보로 여기고 소중하게 아끼며 쓰겠습니다~ +_+
언니~ 알라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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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임자언니 2008.12.23 13:18 신고

    하사하다뉘^^;;
    난 그냥 크리스마스고...맛난 저녁먹자고 골방언니 불러준 것만으로 고마울 뿐이고^^
    예쁘다고 해주고 좋아해주니까 너무 기쁘더라고~~
    어머니한테 사수하는거 잊지마셈 ㅋㅋㅋ

    • BlogIcon kkommy 2008.12.23 14:44 신고

      꼬옥~ 사수하겠답니다~~ 흐흐흐흐~~~ +_+
      이건 내꺼야 탐내지마!! 이렇게 못박았다는~ ^-^

      언니, 정말 잘 쓸께요~~~~~

  2. BlogIcon 돌이아빠 2008.12.23 13:28 신고

    우왓 완전 부럽습니다~!

  3. BlogIcon sazangnim 2008.12.23 13:35 신고

    부러워요~ (2)

    kkommy님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오~! ^___^

    • BlogIcon kkommy 2008.12.23 14:42 신고

      사장님도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오~~~ +_+

  4. BlogIcon 하늘다래 2008.12.23 14:08 신고

    오호. ^^
    지갑이 되게 이쁜데요?
    ^^

    • BlogIcon kkommy 2008.12.23 14:42 신고

      훗~ 저를 위한겁니다~
      탐나시면 임자언니 쇼핑몰로 고고싱~ 에헤헤헤헤~~ ^^

  5. BlogIcon 미미씨 2008.12.23 14:14 신고

    와, 이뻐요. 내가 좋아라 하는 사랑스런 핑꾸군요. >.<
    임자언니의 선물이라니 부러워라~~

    • BlogIcon kkommy 2008.12.23 14:41 신고

      조명 아래에서 봤을땐, 갈색인줄 알았더니 밖에서 보니깐 핑크~
      오나전 사랑스런 핑크~~~ +_+

    • BlogIcon 임자언니 2008.12.23 16:43 신고

      꼬미냥...
      이걸 어떻게 갈색으로 보셨삼?

    • BlogIcon 호박 2008.12.23 19:31 신고

      췌.. 이거 멍미??? 오나전 부럽잖앗!
      나도 핑크색 욜라빨라셀라 좋아하는뎅!
      흥.. 하쥐만 개안아~ 개안아~ 내겐 미미씨가 준 하나밖에 없는 명품전이 있응께^^
      어따 걸어야할지 몰라서 일단 거실책상위에 살포시 놔뒀다능^^ 자릴 잡아야지^^

      박하님 왈 : 작품명은 아는겨?
      호박 : 엉? 그.그게.. 들었는데.. 어.. 어.. 다시 물어보면 되지머! (버럭~)
      ㅋㅋㅋㅋㅋ (넘의블록에서 지금 머하는 시츄에이션^^?)

  6. BlogIcon 또자쿨쿨 2008.12.23 14:47 신고

    검정색으로 하나... -_ -;;;;

    • BlogIcon kkommy 2008.12.23 18:25 신고

      나임샵에서 주문하시면 됩니다.. ㅎㅎㅎㅎ

  7. BlogIcon powder FlasK 2008.12.23 16:08 신고

    은은한 핑크군요ㅠ부럽습니다 선물ㅠㅠ

    • BlogIcon kkommy 2008.12.23 18:25 신고

      완전 좋아요~~ 헤헤~~
      크리스마스 선물을 미리 받은 기분이랄까~~ +_+

  8. BlogIcon 빨간여우 2008.12.23 16:21 신고

    꼬미님과 넘 잘 어울리는군요...^^

    • BlogIcon kkommy 2008.12.23 18:25 신고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빨간여우님~ ^^

  9. BlogIcon 영경 2008.12.23 16:39 신고

    완전 부럽...

  10. BlogIcon wifil 2008.12.23 17:49 신고

    앗, 저도 임자언니님께 받은 선물 있는데 ^^
    제가 받은 선물이 좀 더 푸짐하네요 ^__________^

    • BlogIcon kkommy 2008.12.23 18:26 신고

      훗~ 그래도 전 제 지갑이 훨~씬 좋답니다~ +_+

  11. BlogIcon 오픈양 2008.12.23 18:48 신고

    부럽당~~~ 나도 달라고 쫄라볼까????
    바로 임자언니네 가서 누어야지ㅋㅋㅋㅋ

    • BlogIcon kkommy 2008.12.24 11:28 신고

      언니는 사세요!! 저만을 위한 지갑이에요!! ^^;;;;;;

  12. BlogIcon 루이스피구 2008.12.23 22:26 신고

    헉 지나가다 들렀는데 넘 부러워서 댓글을 -_-;;
    아 근데 지갑 넘 예뻐용~~ 임자언니님께 떼 쓰면 줄까요? ㅎㅎㅎ

  13. BlogIcon 러블리앙뚜 2008.12.24 01:59 신고

    선물...아~ 여기저기 선물...나도 받고싶당~ 부러워서 배아프려고해요 ㅋㅋㅋ

    • BlogIcon kkommy 2008.12.24 11:28 신고

      다들 부러워해주시니 전 더욱 기쁠따름입니다.. 흐흐흐흐~

  14.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8.12.24 11:24 신고

    우왕..좋으시겟네요^^
    근데..전 하나도 안부러워요 ㅎㅎ..
    (근데 쬐끔은 부럽네용~~)
    행복한 성탄 보내세여~~~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BlogIcon kkommy 2008.12.24 11:29 신고

      에이~ 아름드리님은 선물 많이 받고 계시자나요~
      크리스마스 카드 잘 받았어요~ +_+
      어제 우체국에서 찾아왔답니다.. ㅎㅎㅎ

      아름드리님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고요~
      100일 축하드려요~~

  15. BlogIcon Arone 2008.12.24 12:38 신고

    와~ 부럽습니다. ㅇㅎㅎ 정말 소중하게 쓰셔야겟네요 ㅋㅋ;; 메리크리스마스 되시구요.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쿨럭 전 연말엔 못쉽니다.ㅠ.ㅠ;;; 주말은 쉴수있지만서두요;;

    • BlogIcon kkommy 2008.12.24 14:37 신고

      흐흐~~ 그래도 우리에겐 1월 1일이 있잖아요~ ^^
      아롱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_+

  16. BlogIcon 알프스소년 2008.12.24 13:13 신고

    저두 주세요 !!!!!!!!!!!!!
    갖고 싶\어요

    • BlogIcon kkommy 2008.12.24 14:38 신고

      나임샵에 가셔서 맘에 드는걸로 구입하시믄 됩니다.. 훗훗~~
      증정은 저에게만 +_+

  17. BlogIcon 미미씨 2008.12.24 13:22 신고

    나는 그냥 방명록을 눌렀을뿐이고..근데 당췌 방명록은 안가고 저기 냄비단체로만 갈 뿐이고...
    크리스마스 인사할라고 했을 뿐이고..ㅋㅋ
    kkommy님 행복하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요.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무조건 행복하기.

    • BlogIcon kkommy 2008.12.24 14:38 신고

      그게 저 위 꼭대기에 애매하게 지 맘데로 붙어서 그래요~ ㅎㅎㅎㅎ
      미미언니도 즐겁고 햄볶는 성탄절 지내세요~~ ^^/

  18. BlogIcon 세담 2008.12.24 13:32 신고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으셨네요~~ㅎ
    축하드리구요!
    메리크리스마스......

    • BlogIcon kkommy 2008.12.24 14:39 신고

      넹~ 완전 좋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이젠 카드 안 잃어버릴 수 있다는 자신감이 막 들어요~ ^^

  19. BlogIcon 데보라 2008.12.24 18:22 신고

    깔끔하고 예쁜데요. 크리스마스 선물 받으셨네요. 축하드려요.

제 손에 산타가 오셨습니다~ ^^

지난 번 고양이 네일아트에 이어서, 오랜만에 요란한 메니큐어를 발라봤습니다~

깊은 어두운 밤, 눈이 소복소복 내리는 풍경을 뒤로하고..
산타가 제게 선물을 주시려고 오신것이죠~ ㅎㅎ
눈사람과 트리도 있었는데,
스티커가 다 떨어져서 아쉽게도 산타만 모셨습니다.. ㅠㅠ

RSS 아이콘도 크리스마스 아이콘으로 바꾸고,
대문 사진도 뻘건색으로 바꾸고 나니,
왠지 썰렁한 요즘,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솔솔~ 느껴집니다~

이번주만 지나믄 즐거운 연휴가 시작이 되겠네요~
전 29일을 제외한 모든 날이 휴가랍니다~ 하하하하하하하!!!!

행복한 한 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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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임자언니 2008.12.22 14:30 신고

    근데 왜 손가락 두개에만?
    다섯손가락 모두에 오셨으면 더 좋았을뻔 했겠어요 ㅋㅋ

  3. BlogIcon 호박 2008.12.22 14:42 신고

    꼬미야~ 나두나두( --)~~~~~E (손, 척 내미는 온냐~)
    연말에 와서 해죠잉.. ㅋㅋ

    • BlogIcon kkommy 2008.12.22 14:44 신고

      온뉘~~ 저거 내가 한거 아니얌~ 돈내고 받은그얌~~ ^^;;;;;
      울동네 오믄 내가 델구 가주께~~

  4. BlogIcon 빨간여우 2008.12.22 14:57 신고

    산타가 안 오실 것 같으니
    강제로 모셔둔건가요..ㅋㅋㅋ...이쁩니다...

    • BlogIcon kkommy 2008.12.22 17:16 신고

      훗훗~ 이제 온 세상 어린이들 다 울겁니다~ ㅎㅎㅎㅎ

  5. BlogIcon 디노 2008.12.22 15:09 신고

    정말 이쁘네요 ^^
    조그만 손톱에 새로운 세상이....ㅎㅎ

  6. BlogIcon YoshiToshi 2008.12.22 15:36 신고

    안녕하세요, 꼬미님~ 댓글타고 놀러왔습니다! (^^)~*
    손톱에 산타가~~~크리스마스 전야는 검지와 중지만 무쟈게 바쁘신건가요. (...먼산)
    너무 이쁘게 나와서 떨어지면 많이 아까우실 듯~~~;;

    이쁜 손톱만큼이나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0^)/!

    • BlogIcon kkommy 2008.12.22 17:18 신고

      오른손은 엄지와 애지,약지가 바쁘답니다.. ㅠㅠ
      그렇잖아도 왼손 검지의 산타 수염이 휙~하고 조금 찢어져버렸다죠.. ㅠㅠ

  7. BlogIcon 이름 2008.12.22 15:39 신고

    반창고가ㄷㄷㄷ어디 다치셨나보네요ㅠ
    그래도 크리스마스에디션 네일아트 이쁩니다^ㅅ^

    • BlogIcon powder FlasK 2008.12.22 15:40 신고

      이름이 이름으로 됐네요ㅋㄱ-

    • BlogIcon kkommy 2008.12.22 17:19 신고

      회사에서 일하다가 좀 데었어요~ ㅋㅋㅋㅋ
      간만에 기분 전환이 되었는데, 다들 좋아해주셔서 제가 더 기분이 좋답니다~ ㅋㅋㅋ

  8. BlogIcon mepay 2008.12.22 16:33 신고

    꼬미님 손톱이 까메요. ㅜㅜ

  9. BlogIcon petite 2008.12.22 16:43 신고

    아~~ 이쁘네요..
    전 지난주에 손톱이 모두 부러져버리는 바람에..ㅠ.ㅠ
    지금 너무 짧아서 네일아트를 하기가 모한 상황이예요..
    그래도 이따 저녁때 보호하기 위해 보호제라도 발라야겠어요..ㅠ.ㅠ

    • BlogIcon kkommy 2008.12.22 17:19 신고

      저도 오랜만에 긴손톱을 유지해서 해봤답니다~ ^^;;
      생각난김에 집에가면 보호제를 덧발라줘야겠어요~ ^^

  10. 이름 2008.12.22 17:36 신고

    귀여워요..~~^^

  11. BlogIcon sazangnim 2008.12.22 17:54 신고

    손톱에 산타가~ 선물 많이 주실까요? ^^;;

    • BlogIcon kkommy 2008.12.22 18:20 신고

      흐흐~ 그랬으믄 좋겠는데 말이에요~ ^^;;;;;

  12. BlogIcon 소중한시간 2008.12.22 21:31 신고

    후아~ 정말 멋진걸요!
    자그마한 산타 너무 귀여워요 ^^;

    • BlogIcon kkommy 2008.12.23 12:49 신고

      왠지 동심으로 막 돌아가는거 같다니깐요~ ^^

  13.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8.12.22 22:40 신고

    연휴..부러워요~ㅠㅠ

  14. BlogIcon juanpsh 2008.12.23 01:04 신고

    꼬미님, 안뇽~!!!??? 지나가다 들렀습니다. 그리구,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럼 ====333

    • BlogIcon kkommy 2008.12.23 12:49 신고

      들러주셔서 감사해용~~ 좋은 하루 보내세요~ ^-^

  15. BlogIcon 하루 2008.12.23 01:07 신고

    호와~넘넘 이뿐 손톱~!!! 완존 크리스마스 분위기 지대로라눈~!!!
    헛~다들 손을 척척~내미는 분위기?(샵에서한거라고 덧글달렸지만)
    에잇~호박언뉘 따라서 나도 눈감고~>0</ 터억~!!!

    • BlogIcon kkommy 2008.12.23 12:50 신고

      척척~ 너도 오면 해주껨~~ ㅎㅎㅎ
      도봉동까지 오셈~~ +_+

  16. BlogIcon nodame 2008.12.23 07:48 신고

    하얀 눈이 내린 손톱도...
    열심히 일하다 인두가 앉은 손가락도...
    모두모두 보기 좋습네다~~~
    그래도 안전안전~!! ^^

    오늘 오나전 빙판길인데...출근 잘하셨지요??

    • BlogIcon kkommy 2008.12.23 12:50 신고

      안전안전~~
      넵!! 오늘 무사히 회사에 도착해서 잤습니다.. 응???? ^^;;;;

    • BlogIcon nodame 2008.12.23 13:00 신고

      저도 잔 건 아니지만,
      평소보다 일찍 나와서 일찍 도착했지요.
      그래서 이른 아침부터 댓글을 남긴거구요 ^^
      잤다는 의미가 이런 의미겠죠?? 캬캬

    • BlogIcon kkommy 2008.12.23 13:05 신고

      음.. 전 제시간에 출근해서 책상에서 엎어져 잤다는건데요.. 하하하하~~
      오늘은 정말 졸렸다구요.. ㅠㅠ

  17. BlogIcon 빛이드는창 2008.12.23 10:29 신고

    네일아트 산타 너무 귀여워욤...
    밴드에도 산타^^

    • BlogIcon kkommy 2008.12.23 12:51 신고

      밴드에도 산타..붙여줄껄 그랬나요~?? ^^;;;;

  18. BlogIcon 시네마천국 2008.12.23 10:48 신고

    오~~정말 이쁘네요!! 엄지의 밴드 때문에 더 빛나 보이는걸요??ㅋㅋ

  19.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12.23 11:46 신고

    아 솔직히 진짜 이쁘다!!
    어제 좀 봤어야 하는데..
    아 진짜 이쁘네요 와우!

    • BlogIcon kkommy 2008.12.23 12:51 신고

      어제 정신없이 후다닥 내려가서 죄송했어요~ ㅠㅠ
      생각해보니 엄청 황당하셨을거라는.. ㄷㄷㄷ
      제가 뭐에 하나 신경쓰면 일단 그거만 죽어라 파는 스탈이라.. 하하하하하~~ ^^

  20. BlogIcon 히로미 2008.12.23 14:25 신고

    언니 엄지손가락 언제 아야 하셨어요;;ㄷㄷ
    반창고가 칭칭칭 감겨있는걸보니 많이 다치신듯~~ 제가 호~~해드릴께요 ㅎㅎ
    손톱 붙이신거에용? 이뻐요~~ 전 워낙 손이 후덕해서리 ㅋㅋㅋ

    • BlogIcon kkommy 2008.12.23 14:47 신고

      좀 데었어~
      물이 자꾸 닿길래 걍 칭칭 감아놓은거라는.. ㅋㅋ
      화상밴드는 한번 붙이면 이틀은 둬야된다자너.. ㅠㅠ

      손톱은 내꺼구, 산타는 붙인거얌~
      오랜만에 길게 기른김에 해본거라능~

  21. BlogIcon 러블리앙뚜 2008.12.24 02:01 신고

    산타 너무 귀여운데요 ㅎㅎㅎㅎ
    근데 저런거 잘 띄어져서...신경많이 쓰셔야할것같아요.
    크리스마스까진 꼭 사수하세요 ^^

    • BlogIcon kkommy 2008.12.24 11:30 신고

      그렇잖아도 왼손 검지의 산타 수염이 자꾸자꾸 짧아지고 있습니다.. ㅠㅠ

20081004, 2008 대학로 페스티발 D.FESTA, 마로니에 공원

Yashica Electro35 GT
Kodak Portra 160VC


토요일 연극을 보러 갔다가 대학로 페스티벌을 하고 있는것을 보았다..
엄마를 기다리느라 시간이 남아서 마로니에 공원을 둘러보던 중..
여러개의 표지판 아래 메모를 적는 곳이 있었다..

그 중 눈에 띄었던 표지판..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말.."

그 아래에는 여러 사람들이 각자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말들이 있었다..
때론 수줍은 짝사랑을 몰래 적어놓은 이도 있었고,
지금 곁에 있는 연인에게 미래를 약속한 이도 있었고,
지금 그 는 그녀를 세상에 서게 해주신 부모님께 보내는 말도 있었다..

그 모든 메세지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니,
때론 축축하고, 때론 따뜻하고, 때론 수줍기도 하고..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번진다..
아마도 그건, 모두 그들의 마음이 담겨져있기 때문이었겠지..

나는 너에게 수줍게 고백한다..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맙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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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엠의세계 2008.10.06 08:42 신고

    말해줄 사람이 없어서 슬퍼요 흑흑ㅠㅠ

    • BlogIcon kkommy 2008.10.06 08:57 신고

      부모님도 계시고, 형제나 자매.. 또는 주변의 친한 친구분들.. ㅎㅎ

  2. BlogIcon egg 2008.10.06 09:55 신고

    꼬미님 멋있어요~~!!
    (멋있다고 얘기해도 되는건가;;)

  3.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6 10:44 신고

    하하. 이거~이거~ 바로 엊그제 제 블로그 대문글에 '1004'DAY 기념글이 떠오르는 포스팅이신데요?
    항상 제가 그렇게 생각한다지요. "내옆에 있어줘서 고맙다. 그리고 사랑한다." 이건 바로 제 멘트인데. 큿.

    어머니를 대학로에서 기다리시고 보기 좋으네요. 정겨운 모녀입니당.

    흠흠. 약간 겹치는 취지의 제 글이 있어서 트랙백 보냈어효. ^^

    꼬미님아...! 힘찬 한주~~~! 아시죠? 하핫.

  4. BlogIcon 빨간여우 2008.10.06 12:47 신고

    정말 그러구보니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해 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표지판에 어떤말을 쓸 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나도 사랑해'ㅋㅋㅋㅋ

    • BlogIcon kkommy 2008.10.06 15:33 신고

      이 기회에 살짜쿵 한마디 해보시는것도.. 흐흐흐흐~ +_+

  5. BlogIcon 영경 2008.10.06 17:40 신고

    감동이네요. ^^

  6. BlogIcon bluebear 2008.10.06 18:45 신고

    kkommy님도 필카를?
    멋진 사진입니다. 풀어 내주신 글도 참 고운 가을을 담아주시네요.
    토요일 북악스카이웨이로 안올라 갔으면 대학로 갔을텐데 ^^
    청게천의 금요일 벽에 담은 메모들 보는 재미도 참 쏠쏠하던데요.
    늘 건강하시구요.

    • BlogIcon kkommy 2008.10.08 13:34 신고

      네.. 작년부터 종종 쓰고 있습니다..
      이 필름은 작년부터 카메라에 감아놓구 있다가, 이번에 정리할겸~ 싸악 찍고 스캔해왔어요~^^
      이 날, 서울 여기저기에선 축제가 한창이었었나봐요~

  7. BlogIcon 호박 2008.10.07 00:34 신고

    우왕~ 말도 믓찌고^^ 사진도 믓찌당.. 캬~ >.<
    (막 혼자 반하고있음.. ㅋㅋ)

  8. BlogIcon 시네마천국 2008.10.07 08:37 신고

    대학로 페스티벌도 하는군여!!

    • BlogIcon kkommy 2008.10.08 13:35 신고

      대학로 거리축제는 올해로 7회라고 하더라고요~^^

  9. BlogIcon stella☆ 2008.10.07 17:55 신고

    역시 쥐티~~ddd

  10. BlogIcon Sunny21 2008.10.07 18:49 신고

    인터넷 용어로 표현하자면...

    꼬미님 좀 짱인듯.

    • BlogIcon 호박 2008.10.07 21:19 신고

      실제로 만나보면 분위기도 업시켜주는
      에너자이져~~틱 하죠~ㅋㅋ

    • BlogIcon kkommy 2008.10.08 13:35 신고

      Sunny21님에게 이런 칭찬을~ +_+
      완전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11. BlogIcon 세담 2008.10.07 20:42 신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나도 해야 겠는데...
    그가 누군지? ㅋ

    • BlogIcon kkommy 2008.10.08 13:36 신고

      훗~ 속으론 혹시 알고 계시는데, 모른척 하시는건 아니세요?? ^^

  12. BlogIcon capella 2008.10.07 22:26 신고

    꺄~ 사진도 메세지도 너무 멋있어요~

  13. BlogIcon 필그레이 2008.10.08 11:38 신고

    오마나.+_+ 급 감동이 쓰나미오듯 밀려와요.헉.

    • BlogIcon kkommy 2008.10.08 13:36 신고

      후후~ 필그레이님에 비하면 전.. ㅎㅎㅎ
      감동이셨다니 전 그 말에 더 감동입니다.. ^^/

  14. BlogIcon 케로베로스826 2008.10.10 13:08 신고

    야시카면 마야님이 쓰시는거랑 같은건가요? ^^
    사진 좋아요~ 가을에 저런 말 해줄수 있는 사람이 옆에있다면..
    해줄 사람이 옆에있다면 싶은..

    그저 외롭습니다..ㅠ..ㅠ

    • BlogIcon kkommy 2008.10.10 14:24 신고

      마야님이 쓰시는건 저와 같은 종의 다른 부류?
      전 GT고, 마야님은 FX시더라구요..
      전 RF고, 마야님은 SLR이시라는.. ^-^/

  15. BlogIcon 고기 2008.10.11 13:56 신고

    저는 곁에있어주지 못해 미안해 정도가 되겠네요^^;

  16. BlogIcon TISTORY 2008.10.15 18:56 신고

    안녕하세요, TISTORY 운영자입니다.

    티스토리에서는 지하철 무가지인 '데일리줌'에
    매주 화요일마다 간단한 블로그 소개와 함께 사진을 한컷씩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들을 보던 중 회원님의 현재 포스트에 포함된 사진이 멋있어서 소개해드리면 어떨까 합니다.
    괜찮으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데일리줌에 소개된 모습은 아래 포스트 등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http://plustwo.tistory.com/163
    http://july.tistory.com/476

    그럼 댓글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좋은 사진으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BlogIcon kkommy 2008.10.17 08:06 신고

      출장을 다녀오느라 지금에서야 댓글을 봤네요.. ㅠㅠ

      아이구~ 운영자님~ +_+
      소개해주시면 저야 엄청난 영광인걸요~ ^^/

  17. BlogIcon EastRain 2008.12.01 23:44 신고

    아. 정말 따사롭네요. 노곤해져요. 아흐.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09/14, 작년에 내동생이 사 온 생일케잌

오늘, 그러니깐 9월 14일..
바로 내 생일이다.. ^^/

항상 추석이랑 가까이 생일이 겹쳐진 터라 챙겨먹기 참 힘든데,
올해는 아주~ 딱 날짜가 겹쳐주셨다.. ㅠㅠ
아마도 내일 아침엔 미역국 대신에 탕국을 먹게 되겠지..^^;;

모두들 즐거운 한가위 되시고요~
맛있는거 많이 많이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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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환유 2008.09.14 14:36 신고

    ^^; 추석이 생일이시군요- 전 설날이..생일이랍니다..하하하
    명절이 생일이면 좋기도 하지만, 나쁜 점도 있긴 있어요- ㅋㅋㅋ
    생일 축하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 BlogIcon kkommy 2008.09.17 23:18 신고

      설날이 생일.. ㄷㄷㄷㄷ
      그래도 생일이라고 어렸을때 세배돈 좀 받으셨을거 같은데요~ㅎㅎㅎㅎ
      고맙습니다 환유님~ ^^

  3. BlogIcon 비프리박 2008.09.14 14:45 신고

    울 꼬미님 생일이시구나...
    진심으루다가 축하드리고요.
    올해 생일 케잌도 인증샷?
    흠... 분위기상 내년에 올라올라나...?

    생일도, 추석도, 풍성하고 즐겁게 보내고 계시죠?

    • BlogIcon kkommy 2008.09.17 23:19 신고

      올해 케잌은 패스입니다.. ^^;
      그러나, 그런거 없어도 남친이 해주는 스파게티에 완전 감격했었답니다..

  4. BlogIcon EastRain 2008.09.14 22:01 신고

    생일 축하해요~

    이제 시집갈 일만;;;

    • BlogIcon kkommy 2008.09.17 23:20 신고

      일단 EastRain님 먼저.. +_+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5. BlogIcon 케로베로스826 2008.09.15 12:40 신고

    아차~! 연휴라 인터넷을 못했더니~ 하루 늦었지만 정말 축하드려요~ ^^

    • BlogIcon kkommy 2008.09.17 23:20 신고

      전 이제서야 접속을 했더니 댓글들이.. ㄷㄷㄷ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너무 기분이 좋네요~ +_+/
      케로베로스님~ 감사합니다.. ^^

  6. BlogIcon j4blog 2008.09.15 15:33 신고

    생일축하합니다요. 케잌 커팅후 배달 요망 -_-;

    • BlogIcon kkommy 2008.09.17 23:21 신고

      케잌 커팅식이 없었으므로 배달불가..^^
      감사합니다~ ㅋ

  7. BlogIcon Meritz 2008.09.15 15:45 신고

    와아 맛있겠네요~
    생일 추카드려용 ㅎㅎㅎ

    • BlogIcon kkommy 2008.09.17 23:21 신고

      넵!! 작년에 너무 맛있게 먹었었어요~
      동생이 사다줘서 더 감격~~ ^^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Meritz님~ ^^

  8. BlogIcon 에코 2008.09.15 20:04 신고

    앗,.추석과 겹친 생일 ^^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리구요^^
    즐거운 시간 보내셨기를~

    연휴도 잘 쉬셨는지요?
    너무 광속으로 지나간듯한 ㅠ

    • BlogIcon kkommy 2008.09.17 23:22 신고

      연휴를 보낸건지, 주말을 보낸건지 구분이 잘 안가요.. ㅠㅠ
      내친김에 내년 달력도 뒤져봤더니.. OTL..
      앞으로 13년의 저주가.. ㄷㄷㄷㄷ

      에코님, 반가워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

  9. BlogIcon 리틀우주 2008.09.16 08:17 신고

    꼬미님, 생일 축하요,
    완전 맛난 탕국 많이 드셨었나요? ^^

    • BlogIcon kkommy 2008.09.17 23:23 신고

      맛난 탕국 이틀 연속으로 먹었더니 질리더란.. ㄷㄷㄷㄷ
      리틀우주님의 여행계획은 차곡차곡 잘 진행되가고 있는건가요?? +_+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0. BlogIcon wonjakga 2008.09.16 10:29 신고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꼬미님 ^^

    • BlogIcon kkommy 2008.09.17 23:29 신고

      앗!! 원작가님!!!
      감사해요~ ^^
      우리 언제 또 한번 조촐하게 만나서 수다떨어요~ ^^/

  11. BlogIcon egg 2008.09.16 12:25 신고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

  12. BlogIcon capella 2008.09.16 17:24 신고

    늦게봤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연휴랑 겹쳐서 그래도 쉬실수 있으셨겠네요! 추석이 끝나서 너무 아쉬워요! 즐거운 추석 , 그리고 생일 보내셨길 바래요! 축하드려요!

    • BlogIcon kkommy 2008.09.17 23:24 신고

      쉬는 날이라는건 좋았는데 빨간 일요일이라서 감동이 덜.. ㅠㅠ
      그러나, 즐겁고 재미나고 행복하게 보냈답니다..
      이젠 많은 댓글들에 뒤늦게 또 감동이.. +_+
      감사해요~ ^^

  13.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9.16 17:36 신고

    많이 늦었지만; ㅋ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꼬미님~

    • BlogIcon kkommy 2008.09.17 23:25 신고

      많이 늦었다니요~ 지금도 늦지 않았답니다~
      감사해요~ 러브네슬리님~ ^^

  14. BlogIcon 더오픈 2008.09.16 19:55 신고

    저도,..늦었지만 생일을 축하드려요~~
    추석때 겹치는거~~별루 유쾌하지는 않네요~~
    그래도~~나를위해 만든 모든 음식이라고 생각해보아요!!

    • BlogIcon kkommy 2008.09.17 23:26 신고

      앗!! 감사합니다~
      그렇잖아도 이번 추석엔 제가 먹고 싶은 감자전과 오징어, 새우튀김도 했었답니다.. 하하하하하!!!!
      유쾌하지 않아도 배터지게 먹는 생일이었어요~
      감사합니다~ 더오픈님 ^^

  15. BlogIcon 짱군 2008.09.16 23:24 신고

    앗~! 늦었군요~~ ㅜㅜ;;
    저도 늦은 생일 축하드려요..ㅡㅡ;;

    맛난거 많이 드셧는지 모르겠네요..

    • BlogIcon kkommy 2008.09.17 23:26 신고

      맛난거 많이 먹었습니다~
      토실토실~ 살이 올라서 아주~ +_+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핸님도 잘 계시죠?? ㅋ

  16. BlogIcon bluebear 2008.09.17 13:26 신고

    가을의 정기를 안고 태어나신 탓에
    늘 풍부한 감성과 여유로움도 가득하신게지요?
    늦은 생일 축하드립니다.
    고운 가을 많은 행복의 열매들로 가득한 가지가 되시길
    ^^

    • BlogIcon kkommy 2008.09.17 23:27 신고

      가을의 정기를 완전 듬뿍 받아서 태어났죠..
      그덕에 먹고 살 걱정은 안해도 된다는거 같더라구요..
      대신에 열심히 일해야 한다고.. ㅠㅠ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푸른곰님~
      항상 마음써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께요~

  17. BlogIcon hanxs 2008.09.17 15:56 신고

    진정 축하 받으실건가요?
    조금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나이 한개 더 먹는다는게 그닥 기쁘지만은 않을지도 모르나..^^

    • BlogIcon kkommy 2008.09.17 23:28 신고

      이젠 나이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
      제 나이가.. 이젠 기억이 나지 않아요~ 하하하하하!!!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18. BlogIcon 호박 2008.09.18 12:34 신고

    흑! 꼬.꼬미야.. 미안..
    이제야 이글을 봤다니.. 용서해죠잉(ㅠㅠ) 흐어어어엉~

    우리 10/2일 만나는거 맞징? 그날 용서받을껭^^; ㅋㅋ

    • BlogIcon kkommy 2008.09.18 14:33 신고

      흐흐흐흐~~ 괜찮아요~ ^^

      근데, 우리 10/2일에 만나기로 했었어요?? +_+

  19. BlogIcon 영경 2008.09.18 18:37 신고

    지났지만 늦게나마 생일 축하드립니다!!
    항상 한발 늦네요... OTL

    • BlogIcon kkommy 2008.09.19 00:22 신고

      우앗~ 영경님!!!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
      생일이 지났는데 포스팅이 떡하니 처음이라 쑥스~ ㅎㅎㅎㅎ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20. BlogIcon MISOLPA 2008.09.22 12:04 신고

    일주일이나 늦었군요..
    그래두 일단,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서른 몇번째.. (응?) ^^;

    • BlogIcon kkommy 2008.09.22 13:03 신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서른 꽉 채웠습니다.. 하하하하하!!

  21. BlogIcon 시네마천국 2008.10.07 08:36 신고

    컴 때문에 늦게와서 지금 봤습니다~ㅎㅎ

    지송하구여~

    생일 축하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그넘 사진전을 본 후, 2008/08/16 @ 예술의 전당

처음으로 가본 사진전인 '매그넘 코리아'를 관람하고,
그냥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졌었다..
조금 답답한 마음에 전시관 밖으로 나오니,
 그동안 추적추적 내리던 비가 샤악~ 개어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적당히 따뜻한 빛과 함께..
회색빛 구름이 흰색으로 변해가며..
틈틈이 보여주는 파란 하늘들..

훗~ 사진이 별거인가..
좋은게 좋은거지..하고 읖조려본다..

비 갠 오후의 하늘은 언제봐도 역시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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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환유 2008.08.17 02:06 신고

    좋은 게 좋은 거죠! ^^ 사진이 뭐 별거 있나요-
    끝나기 전에 얼른 매그넘전 다녀와야 겠습니다
    당췌 멀어서...ㅠ

    • BlogIcon kkommy 2008.08.17 02:15 신고

      제주도 사진이 많아서 제주분인줄.. 쿨럭.. ^^;
      포스팅을 둘러보니 부천분이시군요.. +_+
      시간되면 한번 둘러보고 오세요~
      가실때는 되도록이면 평일에, 시간이 안되면 주말 오후가 좀 한산한거 같아요..
      오늘 사람들이 바글거려서 제대로 관람을 못했었거든요.. ㅠㅠ

  2. BlogIcon capella 2008.08.17 10:39 신고

    오늘 매그넘 갈까, 고민했는데 비온데서 포기했는데 날씨 맑네요 ㅎㅎ 사람없는 쉬는날 갈래요~ 어떠셨나요? 사진 정말 좋은게 좋은거죠~

    • BlogIcon kkommy 2008.08.17 14:12 신고

      사람이 많아서 어깨너머로 본게 아쉬웠어요.. ㅠㅠ
      그러나, 제가 보는 시선과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본다는게 색달랐어요~ㅋ
      시간나시면 한번 다녀오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3. BlogIcon sazangnim 2008.08.17 13:12 신고

    파란 하늘에 유리 지붕이 참 예쁩니다. ^^

  4. BlogIcon egg 2008.08.17 23:24 신고

    물방울 떨어지는 것 맞은 모습이 생각이 나요.ㅋㅋㅋ

  5. BlogIcon bluebear 2008.08.18 19:28 신고

    사진이 별거인가?

    사진은 별이고 구름이고 하늘이고 거대한 마음의 공간이죠.
    그래서 사진은 별거인가 맞나요? ^^

    좋은 구도의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매그넘을 보셧군요 ^^

    • BlogIcon kkommy 2008.08.19 23:17 신고

      네.. 처음보는 사진전이었는데, 그냥 좀.. ^^;
      그분들이 보는 한국의 모습이 좀 씁쓸해써요..ㅋ

  6. BlogIcon 필그레이 2008.08.18 19:28 신고

    저도 매그넘 가야하는데 이러고 있는거죠.만날 까먹고말예요.ㅜㅠ

  7. BlogIcon kerberos826 2008.08.19 14:35 신고

    이때 하늘이 정말 멋졌어요~ ^^

  8. BlogIcon icanfeelyou 2008.08.19 15:08 신고

    뭐. 좋은게 참 좋은거죠.^-^

    • BlogIcon kkommy 2008.08.19 23:20 신고

      크크.. 제가 적어놓고도 민망.. 뻘쭘.. ^^;;;;;

  9. BlogIcon BoB 2008.08.20 09:39 신고

    매그넘코리아 많이들 가시네요!! 저도 초대권이 있는데, 빨랑 가보고싶어요~ 히히
    하늘 사진은 언제나 좋아요>.<b

    • BlogIcon kkommy 2008.08.21 13:22 신고

      제 기억으로는 이번주까지였던거 같은데..
      초대권까지 있으시면 주말에 후다닥 다녀오는것도.. ^^;;;
      그리고, 저도 하늘 사진은 정말 너무 좋아요~ ㅋ

  10. BlogIcon MISOLPA 2008.08.20 12:15 신고

    사진이 별건가요?
    전 추억할수 있다는게 젤 좋다는.. ^^;

    • BlogIcon kkommy 2008.08.21 13:22 신고

      그렇죠..
      기억은 사라지되 사진속의 추억은 남죠.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여름휴가중, 2008/08/14 @ 컴터방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키보드 받침..

보드랍고 따뜻한 촉감을 자랑합니다..!!!!!


+

휴가동안 너무 더운 날씨에 녀석도 지쳤다..
그래도, 어떻게든 나랑 붙어있어볼라고 그러기에..
다리위에 올려놓자니 서로 너무 더워서.. -_-;;

결국 키보드 앞에 탁!!! ^^;;
결코 동물학대가 아닙니다..
원해서 올려둔거에요~ 오해하지 마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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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4blog 2008.08.15 08:55 신고

    머...멋지다는!!!! 어디서 구하셨쎄여?

    • BlogIcon kkommy 2008.08.15 22:13 신고

      십년전쯔음~ 확~ 생겨버렸습니다.. ㅋㅋㅋㅋ

  2. BlogIcon 리틀우주 2008.08.15 21:28 신고

    강아지 키우시네요~ 이름이 몬가욤?
    제 칭구는 집에서 4마리의 강아지를 키우는데,
    여름에는 요놈들 때문에 죽습니다~~
    안그래도 더운데 워낙 앵겨서리~~ ㅋㅋ

    • BlogIcon kkommy 2008.08.15 22:14 신고

      이름이 '무수리'에요.. ㅎㅎㅎㅎㅎㅎ
      그래도 그렇게 들러붙어줘서 고마운걸요.. ㅋㅋ

  3. 2008.08.16 00:58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kkommy 2008.08.16 02:28 신고

      으흐흐흐~~ 잘 들어와서 게임하다보니 시간이 지금.. ㄷㄷㄷㄷㄷ

  4. BlogIcon 환유 2008.08.17 02:07 신고

    으- 저는 닥스훈트 기르는데...
    허리가 긴 녀석이요-.
    왜 이 생각을 못했을까요...ㅋ
    여름엔 더우니.... 겨울이 되면.............^^;;;

    • BlogIcon kkommy 2008.08.17 02:17 신고

      흑심이~ 너무 귀엽던데요~~ +_+
      닥스훈트는 저도 한번쯤은 키워보고 싶은 강아지였는데.. ㅎㅎ
      짧은 다리와 긴허리가 너무 매력적인거 같아염~ ㅎㅎㅎ

      그나저나 닥스 키보드 받침은 정말 멋질거 같다는~ +_+

  5. BlogIcon sazangnim 2008.08.17 13:14 신고

    귀를 살살~살 간지럽히면~ 얼릉 도망갈꺼 같은데요~ ㅎㅎㅎ

    • BlogIcon kkommy 2008.08.17 14:20 신고

      귀 긁어주면 그냥 벌렁 뒤집어집니다..^^;;;;;

  6. BlogIcon bluebear 2008.08.18 19:31 신고

    배경화면에 아이의 친구 할 수 있는 사진 이라도 두는 센스는
    더 훈훈한 모습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모처럼의 같이 있음에 행복하엿을 마음 보고갑니다.

    • BlogIcon kkommy 2008.08.19 23:25 신고

      게임 풀화면 가동을 하느라 친구는.. ^^;;;;;

  7. BlogIcon petite 2008.11.21 17:35 신고

    ㅎㅎㅎㅎㅎ
    아이고 이쁜 받침입니다요~
    착하게도 얌전히 있다니~~
    (저희집 애들은 놀아달라고 난리를 치거든요 ㅎㅎ)

    • BlogIcon kkommy 2008.11.24 13:57 신고

      워낙에 성격이 얌전한 편이라~
      이리 뒹굴~ 저리 뒹굴~ 방바닥을 닦아도 얌전~ ㅎ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여름휴가중 , 2008/08/13 @ 현관 앞

집에서 웹서핑을 신나게 즐기던 찰나,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창밖을 바라보니..
아직도 쨍쨍한 햇볕이 나를 째려보고 있다..

그러나, 비가 온다던 하늘은 푸르기만 하고,
작년과 비슷한 뭉게구름들이 둥실둥실 떠 있다..

뭐, 꼭 멀리나가지 않더라도 이런 하늘이라면 더워도 좋지 아니한가~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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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azangnim 2008.08.13 18:07 신고

    하늘이 요즘처럼 매일 파랗고 맑았으면... ^^

    • BlogIcon kkommy 2008.08.13 20:02 신고

      대신에 시원한 바람 한 점 잊지 않아주면 더욱 좋죠~ ㅋㅋ

  2. BlogIcon MISOLPA 2008.08.20 12:18 신고

    여름 휴가를 집에서 즐기셨나요? ^^

    • BlogIcon kkommy 2008.08.21 13:23 신고

      넵!! 집에서 중간계 여행을 좀 했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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