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http://kkomm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3.uf@1555084E4F220CEC04167F.jpg%7Cwidth=%22393%22%20height=%22420%22%20alt=%22%22%20filename=%22IMG_2739_1.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동대문표 타래실 / 5.5미리, 4.5미리 줄바늘
남성 110 사이즈

이 아이는 엄마가 진행하신 함뜨..
제껀 이제 몸통 끝나고 팔뜨고 있습니다..
제껀 이달안엔 완성되지 싶어요..

저흰 이모부와 외삼촌을 위해서 시작했는데..
탑다운 방식에다가 110사이즈..
다시는 탑다운 가디건 특히 남자꺼!!!! 안할랍니다..
너무 힘들어요.. ㅠㅠ
 
[##_http://kkomm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9.uf@1655084E4F220CEC05D3E7.jpg%7Cwidth=%22420%22%20height=%22320%22%20alt=%22%22%20filename=%22IMG_2740.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간단한 사선무늬..
이 무늬는 다 떠놓으니깐 더 이뻐요.. ^^
이렇게도 무늬가 만들어진다는게 신기했습니다..
 


가지런한 숄카라..
숄카라도 만만치 않았어요.. ^^

이 녀석은 모두 완성되서 시골에 계신 이모부에게 슝~~
제가 만든 아이는 열심히 이달안에 완성해서,
다음달에 있을 사촌 동생 돌잔치때 외삼촌에게 슝~ 전해드릴랍니다..

엄마가 자랑하고 싶어하셔서 포스팅..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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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2.02.03 09:25 신고

    우아.... 전문가시군요.
    전 뜨던 넥워머 완성해서 어머니 드렸어요. 설 전후로 정신없이 바빠 사진도 못 남긴 것이 아쉽네요.

    • BlogIcon kkommy 2012.02.03 09:29 신고

      저건 엄마의 전문가적 솜씨에요..
      엄마랑 같이 똑같은걸 뜨고 있었는데요..
      전 몸통이랑 팔까지 진행하고 몸살로 지쳐서 누워있었더니,
      야곰야곰 엄마가 나머지를 완성해가고 계세요~ ^^

  2.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12.02.07 10:22 신고

    저걸 받으시는 이모부와 외삼촌은 완전 좋으시겠어요~~^^

    • BlogIcon kkommy 2012.02.08 08:27 신고

      그렇잖아도 너무 마음에 드신다고 전화가 왔었드랩니다..
      외삼촌께 보낸게 더 예뻤는데 사진한장 남기질 못해서 아쉬웠어요 ㅠㅠ


네키 목도리와 카푸친 모자??


실 : 그냥 싸게 산 분홍색 아크릴 실(네키) / 타이가 106 옐로빛 핑크(모자)

바늘 : 7미리(목도리) / 5미리, 4.5미리(모자)


친구의 남편의 생일 선물로.. 친구의 딸아이에게 모자와 목도리를 떠주기로 했어요..

사실, 친구 남편 생일은 핑계고.. 한개쯤 떠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어요..

공주를 지향하는 딸아이라.. 모두 분홍으로..!!!!


로덴실이 까끄러운 느낌이 들어서,

일전에 버드햇 떴을때 느낌이 좋았던 타이가로 모자를 떴어요..

분홍색 실은 집에 굴러다니던 아이를 이용..

왠지 어울리는 셋트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


이 아이들의 착샷은 아직 미도착.. ㅠㅠ

실을 산김에 저의 친한 동생에게도 선물을 투척!!!!
처음에 인증샷을 보내왔는데 거꾸로 써서 저에게 큰웃음을 주었습니다.. ㅎㅎ
왠지 스파르타 헬멧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ㅋㅋ
왼쪽이 첫째 수민이, 오른쪽이 둘째 채민이에요..
너~~~무 귀엽지 않나용!!!

목도리 실이 좀 남아있었으면 셋트로 묶어서 줬을텐데..
아쉬워요.. ㅠㅠ
내년을 기약해야할까요.. ㅠㅠ


제대로 착용후 채민이의 착샷!!
역시 이 모자는 제대로 써야 귀엽습니다.. ㅠㅠ

뜨개를 시작하니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아요..
주위 분들에게 따스한 온기를 나누어주어서 그런가..
누구에게 선물할 생각을 하면서 한코한코 떠가다보면..
마음에 미움도 슬픔도 사그라지는 기분이 듭니다..
그저 행복만이 남아요.. ^^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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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명이 2012.01.13 22:47 신고

    우리모두 박장대소 했다는..ㅋㅋ
    이모자 너무 좋아요. 가볍고 따뜻하고..파는 모자 몇개 물려받았는데 갑갑하거나 재질이 맘에 안들거나 묵직해서 안씌웠었거든요. ㅎㅎ
    이거 수민이 채민이도 마음에 들어하고~!
    완전 좋아요 ㅎㅎㅎ 고마워요 언니! 어머니께도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_+

    • BlogIcon kkommy 2012.01.16 08:41 신고

      마음에 든다니 너무 다행이야~ ^^
      목도리랑 세트로 보내고 싶었는데 남은실이 없었어.. 으흑.. ㅠㅠ
      내년 겨울엔 목도리를 보내줄께~ ^^

  2. 2012.01.13 22:48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kkommy 2012.01.16 08:42 신고

      동건이가 그거만 맛있다고 낼름낼름..
      동하도 그거만 맛있다고 낼름낼름..
      올케도 달지 않다고 낼름낼름..
      다들 맛있게 먹었어~ ^^ 고마워~~

알파카 마일드 / 8mm


    요즘 우리 모녀는 뜨개질에 열심이다..
네키 목도리를 시작으로
내가 뜨는것을 지켜보는 입장이셨던 엄마는
참여하는 입장으로 바뀌셨다.. 

그리고, 첫번째 참여작..
꽈배기 넥워머.. ㅎㅎ

우연히 인터넷 검색으로 책을 구입..
나중에 알고보니 막 발간된 따끈따끈한 신간..
그중에 제일 마음에 들었던 넥워머..

예~~전에 넥워머를 뜨다만 실을 풀어서 이 아이로 변신..
그때만해도 엄마랑 병실에서 알콩달콩 살고 있을때였는데..
어느새 2년이 훌쩍 넘어 이젠 엄마랑 집에서 알콩달콩..
그렇게 완성된 아이..

색상도 포근함도 너무 맘에 든다..
올겨울은 따뜻하게 보내게 될 것 같다.. 후후..

엄마~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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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꽃류연 2011.12.14 11:47 신고

    우와 솜씨가 너무 좋으세요~
    산거라도 해도 믿겠네요 ㅎㅎ
    꾸욱 누르고갑니다^^*

    • BlogIcon kkommy 2011.12.15 08:59 신고

      예쁜 꽈배기가 잘 나와서 산거 같기도 해요.. ㅎㅎ
      고맙습니다~~

  2. BlogIcon 명이 2011.12.16 00:53 신고

    이쁘다..이쁘다아아아~
    어머니 저도 굽신굽신굽신굽신~ ㅠ_ㅠ

    • BlogIcon kkommy 2011.12.16 09:25 신고

      실을 사다 바쳐.. 그럼 떠주실게야.. ㅎㅎㅎㅎ

  3.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11.12.27 15:03 신고

    완전 따듯해 보입니당...
    올 겨울 완전 춥던데 좋으시겠어요~^^

    • BlogIcon kkommy 2011.12.28 08:48 신고

      네.. 항상 제가 떠서 주위분들에게 드리기만 하다가..
      이렇게 턱!!하고 받으니깐 더 더 좋고 따뜻해요~ ^^
      고마워요~~


저도 요즘 유행하는 네키 목도리를 떠봤어요~

빨리 후다닥 떠보려는 심정에.. 
집에 굴러다니는 실중에 제일 굵은 아이로 골라서!!
제가 가진 제일 굵은 바늘로!!!!!
후다다닥~ 그래도 세시간.. ㅠㅠ

목에 착~하고 감기니깐 좋아요~
동건이가 와서 또 자기꺼냐고.. ㅎㅎ
틈틈이 여러개 만들어서 주변 지인에게 뿌려도 좋을 것 같아요.. ^^;;
예쁜 짓~~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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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2.02.03 09:26 신고

    세시간만에 완성하시다니! 대단하셔요. ^^

    • BlogIcon kkommy 2012.02.03 09:31 신고

      이 아이는 도안이 간단하고, 아이들용이라 작아서 그랬어요.. ㅎㅎ
      이안님이 뜨셔도 충분히 저 시간에 나올걸요 ^^

사용실 : 워셔블 코튼 라메 아이보리(102)
사용바늘 : 4mm 줄바늘

제가 가입하고 있는 뜨게 까페인 니트레시피 6월 함께뜨기 작품이에요..

여름에 원피스 위에 입을 용도로 만들어봤습니다..
사실 제 맘에 쏙 드는 원피스 가디건이 없었는데,
처음 보자마자 이거야!!! 그러고서 막 시작해보았어요.. 

:: 목도리로 만들어도 예쁜 무늬 ::
전체 무늬를 넣는 방법과 일부 무늬를 넣는 방법이 있는데,
전 시원하라고 전체 무늬를 선택..
나중에 일부 무늬도 한번 해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뭔가 늘어짐이 있기는 하겠지만, 고상한 모양이거든요.. ^^

위에 사진과 같은 녀석 두장을 만들어서 이어붙이면 예쁜 슈러그가 완성이 되지요.. 후후..

왔다갔다 예쁘게 나온 무늬..
무늬 자체가 너무 예뻐서 여기저기 응용해도 참 좋을거 같아요.. ^^ 


착샷을 찍기는 했으나 블로그에 올리기엔 너무 비루한 저의 몸뚱아리..
그래서 미리보기 사진으로 대체해봅니다..

바로 이런 비쥬얼이 나와야하는데 말입니다..
그냥 상상에 맡길께요.. ㅎㅎㅎㅎㅎ;;;;;

날씨도 점점 더워지는데, 저는 이것저것 벌려대기만 하고 있네요..
사실 올 여름엔 백두대간 종주를 해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한달전부터 다리가 아팠는데, 어제 병원을 가니깐 무릎이 아픈거라더군요..

당분간 무리한 운동도 걷기도 심지어 등산도.. 안된답니다.. 흑흑..
쪼그려 앉기도 하지 말래요..

아무래도 전 운동과는 인연이 없나봐요..
살을 빼기는 해야하는데.. 하아~ 속상해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몸이 최고의 재산입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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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조용히 지냈었네요..
요즘 페북이랑 네이버에서 살다보니,
자연스레 이 공간이 소홀해졌습니다..

아이폰으로 쉽게 글을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가벼운 코멘트 하나로 포스팅되는 것들이..
점점 블로그에서 절 멀어지게 만드는 것 같아요..

이 아이는 우연찮게 보게된 가디건이에요..
3~4세 여아 가디건인데..
그냥 이뻐서 무작정 시작했다가,
뜨기 시작하고 좀 지날 무렵, 주인이 결정되었습니다. .ㅎㅎ

저랑 같이 살던 안주인 명이의 딸에게 보낼거에요..
이제 단추만 달면 된답니다..

손으로 무언갈 만드는 사람에겐 여아는 필수 아이템인가봅니다..
조카가 둘이나 되는데도 다들 남아라.. 흑흑.. ㅠㅠ 

 
저의 귀여운 밤톨이들..
동건이랑 그 동생 동하입니다..  

전 이렇게 잘 살고 있습니다.. ^^
이렇게 적고나니 또 쟤들이 내 아들같고..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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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명이 2011.05.21 02:14 신고

    아싸...!!! ㅎㅎㅎ 막 이런다고 ㅎㅎㅎ
    언니가 딸 낳기 전까지(응? -0-) 우리 수민이 얼마든지 대여하겠음~^^;;;;;

    • BlogIcon kkommy 2011.05.23 08:56 신고

      대여.. ㅎㅎㅎㅎㅎㅎㅎ
      언능 마무리해서 보내줄께~ ^^

:: 마구 마구 뿌듯 뿌듯 ::

이 모든 일은 사랑한Day님의 포스팅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예쁘게 떠진 목도리를 보고, 그렇잖아도 넥 워머가 탐이 났었는데..
그 마음에 불을 질러주셨드랬지요..
빨간색 워머로 정해주셨는데, 차마 빨간색은 못하고 그냥 쥐색??으로.. -_-;;;;;

그러다가 여기저기 넥워머 도안 검색중에 바로 이 포스팅을 발견!!!!
바로 점찍고 만들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마음 먹은 김에 바로 실을 사기로 결정..
쁘띠의 면 생리대가 탐이 났던 저는 쁘띠와 이야기를 하다가 같이 동대문 종합시장에 가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실의 종류는 알파카 마일드..
전 시장에서 3만원에 구매했는데, 오늘 인터넷을 뒤져보니 28,000원에 판매하는 곳이 있더군요..
(오늘 엄마에게 만들어 드릴 인디핑크와 남자친구용으로 쥐색을 또 구매했습니다..)

:: 그간의 흔적들 ::

어제 완성을 하고 오늘 아침에 눈 오는 길을 저걸 뒤집어 쓰고 걸어왔습니다..
생각보다 착용감은 가볍고 보드랍고 포근합니다..

그간의 일들을 트윗에 마구 올리고 정리해서 포스팅할라니 뭔가 좀 이상합니다.. ㅠㅠ
같은 말을 또 하는 기분도 들고요.. ^^;;;

내일부터는 인디핑크로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되고 정돈되게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
다 만들면 또 정리해서 보여드릴께요~

오늘이 지나면 2009년은 내일 하루만 남네요..
내일 회사에서 전체 연차 휴가를 내긴 했지만, 전 4일에 출장을 가야해서 준비할게 많아 출근합니다.. ㅜㅜ
남은 2009년, 즐겁게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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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랑한Day 2009.12.30 17:51 신고

    꼬미님 ^^; 요즘 워낙 워머가 유행이다보니...걍 드려본 말씀이었는데 ^^;
    불을 지펴드렸더니... 목이 따스해지셨네요? ㅎㅎ
    빨강색 정말 잘 어울릴거같아서 추천해드린거였어요~
    담에는 빨강으로 도전해보세요~
    저는 목도리 뜨면서 신생이살리기 모자뜨기완성하고...
    집에 있는 실들로 모자 두세개 더 떠서 보낼 생각으로 또 뜨고 있습니당~~
    꼬미님 또 한번 불 지펴드려도 될까요?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3 에도 참여해보세요!!!
    불지피는 여자 '사랑한Day'물러갑니당~~~~휘릭...

    • BlogIcon 꼬미 2009.12.31 10:48 신고

      작년에 모자뜨기해서 보낸적이 있어요.. ^^:;

      작년에 유아용 실도 좀 사놓은게 있어서 생각해 봤다가..
      올해는 좀 그냥 넘어가려고 생각중인데.. ㅎㅎㅎㅎ

      아직 떠야할 워머가 두 개나 남아있습니다.. ㅠㅠ

  2. BlogIcon 클리티에 2009.12.30 17:57 신고

    저도 꼬미님처럼 같은 색 넥 워머랑 빨갱이로 이렇게 두개 가지고 있어요. ^^

    정성들여 손으로 직접 뜨시니, 일반 넥워머 같지 않겠어요..

    꼬미님 미소도 이쁘고 참 좋아보입니다. :)

    • BlogIcon 꼬미 2009.12.31 10:49 신고

      하하하하..
      완전 뿌듯하고, 여기저기 막 자랑하고 그래요..

      빨갱이 넥 워머는 제가 소화를 잘 못할거 같아서.. ㅎㅎㅎㅎ

  3. BlogIcon petite 2009.12.30 22:56 신고

    하악하악하악 이뻐이뻐이뻐~!!!

    • BlogIcon 꼬미 2009.12.31 10:49 신고

      ㅇㅇㅇㅇ 완죤 이뻐..
      이따가 보여주겠삼!!!!!

  4. BlogIcon 마가진 2009.12.30 23:50 신고

    따듯따듯..
    행복한 겨울 되세요.^^

    • BlogIcon 꼬미 2009.12.31 10:49 신고

      마가진님도 행복하고 포근한 하루 되세요~~

  5. 준혁아빠 2009.12.31 12:02 신고

    완전 미인이십니다~^^
    잘어울리는데여~

    • BlogIcon 꼬미 2010.01.04 12:58 신고

      훗~ 감사합니다..
      이런 칭찬은 언제 들어도 좋습니다.. ^^

  6. BlogIcon 키다링 2009.12.31 14:28 신고

    우오 하나 가지고 싶네요

  7. BlogIcon 화애 2010.01.01 00:41 신고

    약속대로 제일 먼저 달려왔습니다. 네, 제일 먼저는 아니였네요.
    목도리를 직접 만들기도 하시고, 천상여자시군요 ^ㅡ^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꼬미 2010.01.04 12:59 신고

      아앗아앗!!!! 반갑습니다.. +_+
      앞으로 새로운 글 즐겁게 볼께요~~~~

  8. BlogIcon goldenbug 2010.01.01 01:54 신고

    음냐~ 두 말 하면 잔소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9. BlogIcon nodame삼촌 2010.01.01 22:30 신고

    워머보다는 아이폰이 눈에 확~들어오는데?? ㅎㅎ

    • BlogIcon 꼬미 2010.01.04 13:27 신고

      질러.. 그럼 구원받을거야~ ^^

    • BlogIcon nodame삼촌 2010.01.04 13:56 신고

      주객이 전도되었다는 의미일 뿐이야.
      그리고 난 아몰레드의 노예라 ^^;;

    • BlogIcon 꼬미 2010.01.04 13:57 신고

      흐흐흐흐..
      나는 현대차요금제의 노예였는데 걍 토해버리기로 했다는.. ㅋㅋ
      이번달에 26만원 토해야돼.. ^^;;

  10. BlogIcon 히히 2010.10.20 09:16 신고

    도안좀알려주세요
    ㅠㅠ
    qkrwlsk89@hanmail.net

측면샷

정면샷

간단하게 후다닥 만들만한게 뭐가 있을까하고 까페에서 두리번 거리던 중,
딱 제게 걸린 녀석입니다..

이 녀석의 이름은 오타마, 대강 올챙이라는 뜻인가봐요~
작은 크기라서 부담스럽지 않아서 시작했는데, 만들고 나니깐 어찌나 앙증맞은지..


예전에 비즈를 만들다가 남겨둔 핸드폰 고리가 있어서 낼름 달아봤답니다.. ㅋㅋㅋ
커다란 제 핸드폰이랑 왠지 어울리는 것 같아요~
촉감도 몽실거려서 자꾸 만지다보니 벌써 때가 꼬질꼬질.. ㅠㅠ

그래도 넘흐~~ 좋군요~ +_+
귀엽지 않아요? 오타마~??? 나만 귀여운건가.. -_-;;;

찌그러진 오타마와 거북이의 조우~ ^^;;

그리고, 저기 뒤에 얼핏 보이는 뻘건 녀석은 거북이입니다.. ㅋㅋㅋ
조립은 끝났는데 아직 눈이 없다는 그런 슬픈 일이.. ㅠㅠ
눈을 구해서 언넝언넝 장님 거북이의 눈을 번쩍 뜨게 해줘야겠어요.. ^^;;;;

대강 거북이의 크기는 저렇답니다~  ㅎㅎㅎㅎ
어느새 동건이의 태열이 좀 가라앉고 볼이 빵실빵실해졌답니다~ ㅋㅋㅋㅋ
이제 좀 사람다워졌다고 저희 어머니는 말씀하십니다.. ㅎㅎㅎㅎ

신고
  1. BlogIcon 히로미 2009.01.18 09:54 신고

    올챙이! 이번엔 딱 보자마자 맞췄어용 히히
    맨날 고양이를 곰돌이라고 하더니 ㅋㅋ

  2. BlogIcon capella 2009.01.18 11:27 신고

    전 물방울인줄알았어요 ^-^ 귀여워요 >.< 점점 다양한 종류를 만들고 계시군요!

    • BlogIcon kkommy 2009.01.19 09:09 신고

      물방울은 추후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ㅎㅎㅎㅎ
      하나만 열심히 만들었더니 질리는것 같아서 다양하게 시도하는 중이에요~ ^^;;;;

  3. BlogIcon 임자언니 2009.01.18 12:58 신고

    올챙이 구여버~~

  4. BlogIcon sazangnim 2009.01.18 16:40 신고

    하악~ 올챙이 쵝오예요! >ㅂ<

    • BlogIcon kkommy 2009.01.19 09:25 신고

      앞으로 더 쵝오!!인것들을 보여드리겠사옵니다~ ^^

  5.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01.18 21:07 신고

    푸하하.. 때타지 않게 조심해야겠어요 ^^;

    • BlogIcon kkommy 2009.01.19 09:25 신고

      벌써 하도 조물댔더니 얼굴이 회색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ㄷㄷㄷㄷ

  6.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1.19 12:59 신고

    으으으~~토요일 저거저거..가져 와야 하는 건디...
    담달엔 기필코~~슬쩍~~ㅋㅋ...

    • BlogIcon kkommy 2009.01.19 13:21 신고

      슬쩍하시려면 제 핸드폰 고리를 끊으셔야 할겝니다.. ^^;;;

  7. BlogIcon 리틀우주 2009.01.20 08:49 신고

    올챙이 맞죠?? ㅋㅋㅋ
    꼬미님 손재주 짱이시당~~ ㅎ

    • BlogIcon kkommy 2009.01.22 11:32 신고

      올챙이 맞아용~~~ 칭찬해주셔서 고마워용~~

  8.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1.21 18:13 신고

    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9. 이름 2009.01.27 17:05 신고

    언니나한나인데 아미구루미준비물어디에서사?? 나도하고싶어ㅠㅠ

방울달기전.. ^^;;

친구의 요청으로 방울을 달았더니, 왠지 더 귀여운 듯.. ㅋㅋ


태어나서 처음으로 친구를 먹은 녀석이 있습니다.
그 녀석은 제작년 결혼을 했고,
작년 10월,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답니다..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한달음에 가고 싶었지만,
감기가 절 놓아주지 않아서 못가보다가.. 얼마전 아이를 보러갔습니다..
아이의 얼굴 안에서 친구를 보게 되는 그 느낌은 무언가 달랐습니다..

다른 친구들의 아이를 볼때와는 또 다른 느낌..
내 조카, 동건이를 볼때와는 또 다른 느낌..

그렇게 친구의 모습을 간진한 아이, 여진이에게 선물을 주었어요~

사실 이 전에 만났을때 주고 싶었지만, 돗바늘을 안챙겨가서.. 흑흑.. ㅠㅠ
남편과 시어머니의 오랜 외출로 혼자있을 친구에게 달려가 같이 밤을 지내며 모자를 만들고,
그 다음날 아침 여진이에게 주었지요.. ㅎㅎ

환하게 웃는 친구와 잠시나마 모자를 쓰고 있던 여진이의 모습을 보니 어찌나 뿌듯하든지~ ㅋㅋ

방울을 달기전 모자 착용샷!! 샤방샤방~~^^

아가랑 모자랑 잘 어울려서 기분이 좋아요~ +_+
역시 아가들에겐 원색이 짱입니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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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odame 2009.01.13 12:44 신고

    아기가 마치, "나, 이뻐??" 이러는 것 같군요.
    모델도 좋고, 모자도 너무 이쁘고...환상의 조합인 듯~^^*

  2.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1.13 12:46 신고

    이모의 예쁜 마음이 담긴 모자가
    아이를 천사같이 만들어 놓았네요^^....
    저도 모자 쓰고 싶어요 ㅎㅎ...
    아참~!!! 오늘 뭔가 커다란 보따리가 왔네요^^*....
    누가 뭘..보냈을까요??? ㅎㅎㅎ...
    나중에 봐야죠^^....
    암튼 이 뜨개질 솜씨 천사의 손길 같아요..쪼은 오후 보내세요^^*

    • BlogIcon kkommy 2009.01.13 13:02 신고

      이야기로는 오늘 들어간다고 했었는데, 제 보따리일라나요?? ^^;;;;;;
      아름드리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_+

  3. BlogIcon 미미씨 2009.01.13 13:06 신고

    너무 사랑스럽고 예쁜 모자에요. 한가지 색깔로 하기도 귀찮은데 이렇게 색을 써서..캬캬
    그리고 아이들에게 원색이 짱이란데 나도 동감이에요.

    • BlogIcon kkommy 2009.01.13 14:52 신고

      그냥 단색은 왠지 심심해서용 ㅋㅋㅋ
      그리고, 아이들한테 노란색은 남아, 여아 둘다 잘 어울려서 완전 맘에 드는거 같다는 ㅋ

  4.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1.13 13:26 신고

    아가들은 왜이렇게 모자가 다 잘어울리는지...너무 귀여워요!!

  5. BlogIcon 명이 2009.01.13 13:40 신고

    여진이 웃음이 너무 이쁘다 언니 ㅠ_ㅠ 요즘 난 완전 아이들에게 홀릭이셈..!!

    • BlogIcon kkommy 2009.01.13 14:53 신고

      얘는 동건이랑 다르게 포동포동한게 완전 이뻐~ +_+

  6. BlogIcon 하늘다래 2009.01.13 14:07 신고

    후와~
    애기가 정말정말 이쁘네요 +_+
    모자도 정말 잘 어울린다는!!!!!
    우왓~!!!!

    • BlogIcon kkommy 2009.01.13 14:53 신고

      으핫!! 이쁘다고 소문냈다고 친구에게 알려줘야겠어요~ 캬오!!

  7. BlogIcon YOON-O 2009.01.13 14:18 신고

    허억~ 이 블로그에는 이쁜 아기 사진이 왜 이렇게 자주 출몰하나요?
    이 알흠다운 처자는 또 뉘시랍니까? (아! 친구분 딸이라고 하셨죠..)

    • BlogIcon kkommy 2009.01.13 14:54 신고

      제 주위에는 아무래도 미남,미녀가 너무 많습니다~ +_+

  8. BlogIcon SUNNY 2009.01.13 14:27 신고

    아주 근향~ 주겨춰요~ :D

  9. BlogIcon 임자언니 2009.01.13 15:29 신고

    아기가 너무 이쁘다...모자도 잘 어울리고~~~

  10.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01.13 15:30 신고

    으아아아~~ 짱 이뻐요 +_+
    뽀얀 살결과 모자가 잘 어울리네요 =)

    • BlogIcon kkommy 2009.01.13 15:58 신고

      여아라서 그런지 살결이 뽀얀게 아주~~ ㅎㅎㅎㅎ

  11. BlogIcon 사진마술사 2009.01.13 19:11 신고

    정말 이뻐요.. 아.. 모자도 단지 방울 하나에 .. ^^

  12. BlogIcon 서정적자아 2009.06.29 13:55 신고

    모자 너무 예뻐요. 나도 올 겨울엔 뜨개질을...

새로 산 실 위에서 목도리와 가방을 착용하고~ ^^

분홍이 아미네코를 만들고 나서 노랑이를 만들때 옷을 입히고 나니,
처음 만든 분홍이가 너무 헐벗어 보였습니다..

덩치도 산만한데 헐벗은 모습이 추워보인다는 말까지 하시더군요.. ㅠㅠ

그래서 그 댓글을 보자마자 목도리를 바로 떠서 둘러줬는데, 워낙에 긴 몸이라 허전하긴 마찬가지.. ㅠㅠ
오늘 갑자기 생각나서 점심시간에 가방을 만들어봤어요~ ㅋㅋㅋ
집에와서 저렇게 둘러주고 나니깐 좀 나아보입니다.. 헤헤헤헤헤~~~

이제 헐벗은 분홍이.. 좀 덜 추워보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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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하늘다래 2009.01.10 10:29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귀여워요 ㅎㅎㅎㅎ

  3. BlogIcon 임자언니 2009.01.10 12:30 신고

    가방이 완전 캡이라고..ㅋ

  4. BlogIcon YOON-O 2009.01.10 14:41 신고

    엣? 핑크팬더 아니었나요? ^^

  5.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01.10 15:48 신고

    ㅎㅎㅎㅎ; 너무 귀여워요~~~ 선물받고 싶;;; = )

  6. BlogIcon 빨간여우 2009.01.10 20:28 신고

    오늘 정말 꼬미님이 도전해 보실 좋은 걸 찾았습니다...

    http://reubenmiller.typepad.com/my_weblog/2008/10/knitted-cozy.html

    넘 어렵을까요???.....

    • BlogIcon YOON-O 2009.01.11 01:32 신고

      허걱..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물건입니다.
      세상엔 정말 능력자들이 많군요. ^^;;

    • BlogIcon kkommy 2009.01.12 08:50 신고

      저건 제 관심사를 떠난 작품입니다.. ^^;;;;;

  7. BlogIcon egg 2009.01.10 23:22 신고

    ㅋㅋ 몰랐는데 핑크팬더라고 하니 정말 핑크팬더 같아요~

    • BlogIcon kkommy 2009.01.12 08:51 신고

      뭐, 인정하긴 싫지만 듣고보니 그럴듯.. -_-;;;

  8. BlogIcon 제이유 2009.01.11 03:00 신고

    날이 점점 추워지는데, 저렇게 목도리라도 해야 감기가 안 걸리죠.
    이 참에 마스크도 만들어보세요...라고 하고 싶은;;

    • BlogIcon kkommy 2009.01.12 08:51 신고

      아하~~ 마스크.. +_+
      참고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9. BlogIcon Arone 2009.01.11 21:01 신고

    ㅇㅎㅎ;;; 역시 공장 풀가동인가요? ㅇㅎㅎ 귀엽네요~ㅋㅋ

    • BlogIcon kkommy 2009.01.12 08:51 신고

      공장 풀가동이라고까지야..
      요즘 손목때문에 쉬엄쉬엄~하고 있어영~

  10. BlogIcon 호박 2009.01.11 22:42 신고

    증말 초깜찍^^
    ps 건염은 쫌 워때? 개안아?

  11.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1.12 09:33 신고

    엥~? 건염이 아직까징???
    빨리 쾌차하시공 좋은 한 주 보내세영~~~
    쬐벼 올 것이 자꾸만 쌓이는구려 ㅋㅋ...

    • BlogIcon kkommy 2009.01.13 08:53 신고

      자꾸 쌓여서 좋다는 소리시지요?? ㅋㅋㅋ

  12. BlogIcon SUNNY 2009.01.12 14:22 신고

    와.. 하나 가지고 싶습니다... ㅠ_ㅠ 저도 저런 걸 만들어 줄 사람이 있었으면.. ㅎㅎ

  13. BlogIcon Hue 2009.01.12 15:26 신고

    어휴~ 재주도 좋으셔라~ ㅠㅠ;

  14. BlogIcon 대따오/불면증 2009.01.12 15:48 신고

    전.. 집 구석에 고이 숨겨둔 털뭉치들이 있답니다.
    아이한테 꼭 한번 목도리를 떠준다는 목표가 있긴 한데.. 아직..코잡는것도 잘 못하니.. ㅡㅜ
    어떻게 하면..저런 것을 잘 할수있나요~~

    책을 한권 사서 봤는데 도무지 모르겠어요

    • BlogIcon kkommy 2009.01.13 08:55 신고

      전 뜨다가 만 스웨터가 두 개 있습니다.. -_-;;;;;;;
      생각보다 쉬운데, 근처에 뜨개방이 있으시면 물어보는게 제일 빠르실거에요~
      기초만 익히셔도 괜찮으실텐데..
      가끔 책보단 실제로 보는게 더 좋을때가 있거든요 ^^

  15. BlogIcon 쑈티 2009.01.12 15:54 신고

    와~!!!눈봐 ㅎㅎㅎ 정말로 귀엽다.ㅎㅎ
    손에다가 뭐좀 집어주세요. 과자나 초코렛 같은것요.

    • BlogIcon kkommy 2009.01.13 08:55 신고

      과자나 초콜릿.. ㅎㅎ
      생각 좀 해보겠습니다..
      저 녀석 손가락이 없어서요.. ^^;;;;;

  16.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1.12 16:05 신고

    ㅎㅎ 귀엽네요...
    나중엔 모자도??^^

  17. BlogIcon Kay~ 2009.01.12 19:09 신고

    아주 직접 손으로 만든 인형인가봐요!
    거기에 목도리, 가방까지! ^^
    디자인 실력도 뛰어나신가봐요! 두루 두루 능력을 타고나신것 같아요..
    이런 분 엄청 부러워요! ㅋㅋ

    • BlogIcon kkommy 2009.01.13 08:56 신고

      디자인 실력이라니요.. ㅠㅠ
      그런거랑은 전 진짜 안친합니다.. ㅠㅠ
      저 고양이는 인터넷에 공개된 도안이에요~
      아미네코로 검색하시면 금방 나옵니다.. +_+

    • BlogIcon Kay~ 2009.01.13 14:05 신고

      아 그런가요?
      그런데 그 옆에 풍선도움말에 목도리라고 적은것은..
      아주 예쁜걸요? ㅎㅎ

  18. BlogIcon 돌이아빠 2009.01.12 20:15 신고

    오홍 분홍이 아미네코가 호강하네요^^
    목도리에 가방까지 저렇게 코디해 놓으니 훨씬 좋아보이는데요? 후훗~!
    대단한 솜쒸!!!

  19. BlogIcon nodame 2009.01.12 20:54 신고

    핑크팬더 같이 생겼다 쿄쿄쿄쿄
    근데 핑크팬더...고양이 맞아요~~~
    털없는 고양이 있잖아요...스핑크스.
    그게 핑크팬더의 모델이라던데요?? ^^

    • BlogIcon kkommy 2009.01.13 08:57 신고

      핑크팬더..고양이인건가요?? 왠지 안심.. ㅎㅎㅎㅎㅎ
      노다메님 댓글에 위안이 됩니다.. ^^

  20. BlogIcon 히로미 2009.01.13 10:27 신고

    ㅋㅋㅋ 핑크팬더 맞아맞아 맞아요^^
    고양이 가방도 메공 목도리도 두르공~ ㅎ 따땃해보여요^^

    • BlogIcon kkommy 2009.01.13 12:15 신고

      저녀석.. 어느샌가 핑크팬더가 되어버렸어.. 흑.. ㅠㅠ

  21. BlogIcon 고기 2009.01.17 08:33 신고

    핑크팬더 ㄷㄷㄷㄷ 여전히 헐벗어 보여욧! 좀더 옷을! :)

알록달록 실들~ ^^

전 일단 뭘 시작하면 질릴거나 지칠때까지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음식을 먹어도 한 음식만 질릴때까지 먹거나, 취미를 하더라도 그렇습니다..

취미생활 같은 경우엔 일단 이것저것 모든 걸 갖추는걸 좋아하는 편이구요~
얼마전에 산 실뭉치 12개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져서 인터넷을 뒤지던 중에 실 패키지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결제가 되어 있더라구요.. ㅠㅠ

5세트 사면 한세트 더 준다고 해서 자그만치 6세트의 실을 구입했어요..
한세트당 실은 7뭉치가 들어있다는..
반짝이 실도 이뻐보이길래 덤으로 구매구매.. ㅠㅠ
누가보면 미쳤다고 할 판입니다.. -_-;;;;

진심으로 그 분을 온 몸 다바쳐 받아들였습니다..
엄마에게 잔소리 안들으려면 당분간 코바느질만 해야할 것 같아요.. ㅎㅎㅎ

그래도 마냥 행복한 꼬미냥입니다~ 쿠헷~~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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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명이 2009.01.09 23:49 신고

    우앙~ 많다아아아아~ 일단 내 보라돌이 꼬매기부터..ㅋ

  2. BlogIcon 좋은진호 2009.01.10 01:42 신고

    이젠 줄줄이 나오겠군요. 완전 대가족이야... ^^

    • BlogIcon kkommy 2009.01.10 13:52 신고

      줄줄이~ 새로운 녀석들도 손보이려고 해용~

  3. BlogIcon 제이유 2009.01.10 01:44 신고

    저도.
    코바늘 책 사 들고 한번 해 보고파요.
    근데 하는건 쉽나용?

    • BlogIcon kkommy 2009.01.10 13:53 신고

      넵!! 코바늘 짧은뜨기 하나만 배우시면 된답니다.. ^^

  4. BlogIcon 임자언니 2009.01.10 03:29 신고

    저 실뭉치덜...색색이 무지 예쁘넹..
    근데 건염을 너무 오래 모시게 되는거 아니야요?

    • BlogIcon kkommy 2009.01.10 13:53 신고

      저도 그게 걱정이에요.. ㅎㅎㅎㅎ
      그래서 쉬엄쉬엄해야는데 생각보다 잘 안되서리.. ㅋㅋ

  5. BlogIcon 데보라 2009.01.10 04:07 신고

    우앙..저걸 사셔서 뜨게질 하시는 거에요. 대단하십니다. 나중에 결혼 하셔서 아이들 옷도 뜨게질로 하실수 있을실 것 같은데요. 부럽습니다. ^^

    • BlogIcon kkommy 2009.01.10 13:54 신고

      인형을 만들다보니 여러가지 색이 좀 필요하더라구요~
      어렸을때 엄마가 떠 준 옷을 입고 전 자랐거든요~
      아이들에게 옷을 떠서 입히는게 정서상으로 참 좋은 것 같아요~ ㅎㅎㅎㅎ
      일단 나중에 조카옷부터 떠 입혀야겠습니다.. ^^

  6. BlogIcon 미미씨 2009.01.10 11:41 신고

    훌륭한 지름이에요. ㅋㅋ
    나도 뭔가 하나 빠지면 일단 재료부터 산더미처럼 쌓아놔야 하는 성격이라서..냐하하하

    • BlogIcon kkommy 2009.01.10 13:54 신고

      훗~ 저랑 비슷한 성격???
      일단 쌓아놓으니 뿌듯하고 막 그래용 ㅋㅋ

  7.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01.10 15:49 신고

    후아.... 실천력이 대단하십니다!
    부러운 근성이군요! ^^b

    • BlogIcon kkommy 2009.01.12 08:52 신고

      일단 저지르고 보는데 일가견이 있는 편인거죠.. ^^;;;;

  8. BlogIcon petite 2009.01.10 18:27 신고

    꺄~~ 저도 꼬물거리는거 너무 좋아해요..
    한여름에 갑자기 먼 바람이 불어서 동대문 종합시장 가서는
    실사서 목도리 뜬다고 했는데 싼거 산다고 가서는 캐시미어에 혹해서...
    정말 눈물나게 비싼 실을 샀다죠..
    이제 반 떠가요..하하하하하하 ;ㅁ; (회사가 바빠서 석달 가까이 멈췄었거든요..ㅠ.ㅠ)
    10롤중 이제 4롤 끝났네요........
    코바늘 뜨신거 사진 기대할께용~~ ^^;;

    • BlogIcon kkommy 2009.01.12 08:53 신고

      하악.. 캐시미어.. ㄷㄷㄷㄷㄷㄷ
      전 다 뜬 목도리를 보고 싶어져요~ +_+

  9. BlogIcon Arone 2009.01.11 21:00 신고

    공장을 풀 가동하기위해 제대로 지르셨군요-ㅅ-;;;;

    • BlogIcon kkommy 2009.01.12 08:53 신고

      근데, 아크릴사라서 포근한 느낌이 덜 들어 좌절중이라는.. ㅠㅠ

  10. BlogIcon petite 2009.01.12 10:40 신고

    안그래도 중간중간 사진으로 남기는 중이예요
    완성하면 과정 올리려고...
    근데 언제..............어느 세월에....................아하하하하하하하 ;ㅁ;
    3.5미리로 뜨려니 죽겠어요..ㅠ.ㅠ 겨울 나가면 완성하려나.....

    • BlogIcon kkommy 2009.01.13 08:45 신고

      그래도 겨울안에 완성하셔서 올해 한번 걸쳐는 봐야자나요!! ^^
      화이팅이에요!! ^^

푸르딩딩곰~ 귀엽!! ^^

저번 동건이에게 준 곰돌이에 이어서, 푸른 곰돌이를 만들었어요~ ㅋㅋ
이름하야 푸르딩딩~ 곰.. ㅋㅋㅋㅋㅋㅋ

이걸 만들어서 남친에게 보여주니, 두산베어스 곰 만들면 이쁘겠다고.. ㅋㅋㅋㅋ
그래서 해볼까합니다.. ^^;;;


가슴에 반달무늬 넣어주고, 모자도 한번 만들어보고..

창작과는 전~혀 상관없는 저인데, 왠지 힘들어보일거 같기도 하고.. ㅎㅎ
두산팬인 저, 한번 시도해보려고해요~ 언제 완성할지는 미지수~ ㅋㅋ

그래도 잠깐 상상했던것 만으로도 어느정도 만족중.. ^^;;;;;

아직도 보라둥이는 분해된채로 살고 있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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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ue 2009.01.09 11:07 신고

    ㅎㅎㅎ 만드셔서 사진으로 꼭 보여주세요! 궁금 +_+

  2. BlogIcon 짱유 2009.01.09 11:29 신고

    두산팬이어씀??? 몰라따... ㅋㅋㅋ
    (나 골수 두산 팬... OB팬이라고 해야 하나. ㅎㅎ)

  3. BlogIcon sazangnim 2009.01.09 12:08 신고

    얼굴 표정이 딱~ >ㅂ< 요거예요. 흐흐흐~

  4. BlogIcon 미미씨 2009.01.09 12:15 신고

    나도 두산이에요. ㅋㅋ
    좀전에 왔는데 글 내용만 보이고 사진 안보여서 궁금했는데 이 아이군요. 진짜 이쁘다는..음..춈 부럽군요.

    • BlogIcon kkommy 2009.01.09 13:16 신고

      하악!! 두산팬이시군요~! +_+
      나중에 같이 야구장에 한번.. ㅎㅎㅎㅎㅎㅎ
      미미언니두 충~분히 만드실 수 있다능.. +_+

  5. BlogIcon 짱군 2009.01.09 12:38 신고

    요가 하는 푸르딩딩인데요 ㅋㅋㅋ
    전 한화팬인데요~~ 가끔 두산팬이 되기두한답니다. ㅋㅋㅋㅋ

    • BlogIcon kkommy 2009.01.09 13:16 신고

      요가하는 푸르딩딩~ ㅋㅋㅋ
      짱군님 두산으로 휙~ 넘어오세용!!

  6. BlogIcon wifil 2009.01.09 12:44 신고

    볼때마다 가지고 싶군요 ^^

  7. BlogIcon 하늘다래 2009.01.09 12:46 신고

    오.......
    귀엽고.. 왠지 늠름한걸요 ?ㅎㅎ

    • BlogIcon kkommy 2009.01.09 13:17 신고

      갈색곰보다 이 녀석이 좀 더 인기있는거 같으네요~ ㅎㅎ
      이것도 동건이줄까.. -_-;;;;

  8. BlogIcon 임자언니 2009.01.09 12:55 신고

    두산곰돌이 완전 기대된다능...ㅎㅎㅎ

    • BlogIcon kkommy 2009.01.09 13:17 신고

      너무들 기대하신다는..
      창착력 제로인 저 한동안 고민 좀 해야겠어염ㅋㅋ

  9. BlogIcon 리틀우주 2009.01.09 15:35 신고

    넘 귀여워요~ 요거 만드는데 몇 시간정도 걸리나요?
    저도 한번 도전해보고싶은대요?? ^^

    • BlogIcon kkommy 2009.01.09 17:07 신고

      음.. 사람에 따라 다른데..
      왕복 전철시간을 계산해보면, 대강 다섯시간정도 걸리는거 같아요~ ^^

  10. BlogIcon 빨간여우 2009.01.09 15:36 신고

    야구방망이가 필요하겠군요..

    완성작이 기다려집니다.....^^

  11.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1.09 17:11 신고

    두산...좋아요...
    개인적으로 두산을 좋아하기 때문에...^^
    화이팅입니당~^^

    • BlogIcon kkommy 2009.01.09 17:54 신고

      꼭 완성해야겠다는 의지가 마구마구 샘솟습니다.. +_+

  12.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1.09 18:03 신고

    언젠가...쪼 녀석 쫴벼야겠어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와용~~^^*

    • BlogIcon kkommy 2009.01.09 23:20 신고

      쫴비시다뉘~ ㅋㅋㅋㅋㅋ
      아름드리님도 해피~하게 주말 보내세요~ ^^

  13. BlogIcon 영경 2009.01.09 19:39 신고

    저 인형보니까 왜 '미스터 빈' 시리즈에 나오는 곰 인형이 생각나죠. -_-;

    • BlogIcon kkommy 2009.01.09 23:20 신고

      음.. 전 미스터빈을 못봐서.. ㅠㅠ
      한번 찾아봐야겠는데요~ ㅋㅋㅋ

  14. BlogIcon 데보라 2009.01.09 22:32 신고

    와우..정말 대단한 실력이세요. 전 못하는걸 하시는 분들 보면 대단하다 생각이 들거등여. ㅎㅎㅎ
    멋진 작품 완성 추카..

    • BlogIcon kkommy 2009.01.09 23:20 신고

      축하 감사드려요~
      그리고,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답니다.. ^^;;;

  15. 2009.01.09 22:34

    비밀댓글입니다

  16. BlogIcon 러브네슬리 2009.01.09 22:45 신고

    아~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
    언제 이런걸로 이벤트를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

    • BlogIcon kkommy 2009.01.09 23:21 신고

      흐흐흐~ 저에겐 이벤트는 너무 힘든 일입니다.. ㅋㅋㅋ

  17.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01.10 15:51 신고

    이웃들에게 나눠주기 이벤트 안하시나요???
    울 꼬맹이 주고 싶어요 ㅎㅎㅎㅎ

  18. BlogIcon toice 2009.01.12 08:22 신고

    사이즈가 얼만한지 모르겠지만 조그만하게 만드셔서 핸드폰 고리로 이용하면 참 이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BlogIcon kkommy 2009.01.12 08:55 신고

      사이즈는 대략 25센티정도 될거에요~
      핸드폰 고리로 만들기엔 너무 큰 녀석이랍니다.. ㅎㅎㅎㅎ

세째 까칠 삐삐 고양이~

네째 멍청이 곰돌이~


요즘 한창하고 있는 손뜨개 인형..

아직도 보라둥이는 분해된채로 널부러져있고,
귀없고 꼬리없는 연두 고양이도 널부러져있고,
그러는 사이 완성된 세째와 네째입니다.. -_-;;

새째는 생각보다 바보처럼 나와서 속상하지만,
네째 곰돌이는 좀 곰같이 둔하게 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그 사이 열심히 공장을 가동했더니 손목에 무리가 가서 좀 쉬엄쉬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도 좀처럼 쉽게 놓아지지 않는 이 바보같은 성격.. 쩝~ ㅠㅠ
그래도 이 아이들만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납니다.. ㅎㅎㅎㅎ

곰돌이와 무수리~ ㅎㅎ

이렇게 사진찍고 나니깐 잠시 한눈파는 사이 무수리가 곰돌이와 붕가붕가를.. ㅠㅠ
놀래서 후다닥 곰돌이를 무수리의 품에서 빼앗았습니다.. ㄷㄷㄷ
지금은 조카에게 이쁘게 전달해줬답니다~ ㅎㅎㅎㅎ

그래서 지금 무수리는 저에게 삐졌습니다.. OTL..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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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capella 2009.01.04 22:53 신고

    꺄~ 귀여워요~~ 너무 무리하지마세요 근데~
    저 인형들 만드는 방법은 다 같은것 같은데 어떻게 저렇게 다른 모습들이 나올까요? 신기하고 너무 귀여워요~

    • BlogIcon kkommy 2009.01.05 13:28 신고

      눈,코,입 모양에 따라..
      그날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실 색에 따라..
      마구마구 달라지는 녀석들이 너무 귀엽다는..
      카펠라님도 도전해보시는것이 어떨찌.. +_+

  3. BlogIcon wifil 2009.01.04 23:55 신고

    우와~ 인형이 제법 큰거군요.
    인형만 볼땐 작은줄 알았습니다.

  4. BlogIcon 하늘다래 2009.01.05 11:12 신고

    강아지랑 어깨동무 하고 있는게
    너무 귀여운걸요? ㅎㅎㅎ

    • BlogIcon kkommy 2009.01.05 13:28 신고

      저렇게 있다가 한눈파는 사이에 무수리 배밑에 있었드랬죠..
      엎어져서.. ㅠㅠ

  5. BlogIcon 히로미 2009.01.05 11:38 신고

    헛 붕... ㅡㅡ 냥이가 당햇;;

  6. BlogIcon MISOLPA 2009.01.05 12:09 신고

    역시.. 꼬미님 손재주가 많으시군요~
    무수리 웃깁니담.. ㅋㅋㅋ

    • BlogIcon kkommy 2009.01.05 13:29 신고

      근데 무수리가 알고보면 암컷이라죠.. -_-;;;;;;

  7.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1.05 12:40 신고

    ㅋㅋ..귀여워요...^^

  8. BlogIcon nodame 2009.01.05 12:56 신고

    제 친구네 강아지는 친구여친 팔뚝에 그짓거리하다가
    비오는 날도 먼지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각인시켜주었죠.

    아무튼 꼬미님 손재주는 탁월하십니당~^^*

    • BlogIcon kkommy 2009.01.05 13:34 신고

      비오는 날도 먼지가 나긴 하는군요~ ㅎㅎㅎㅎ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다메 삼촌~ ㅋㅋㅋ ^^;;;

  9.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1.05 13:27 신고

    예쁜색상의 손뜨개 인형이 넘 예뻐요^^

  10. BlogIcon 미미씨 2009.01.05 16:07 신고

    이거 너무 이쁘다우~~전 이걸 알려주세요. 전 그 허접한 볼레로형 머플러를 알려줄께요. 하하하

    • BlogIcon kkommy 2009.01.05 16:15 신고

      이건 언제든 알려드릴 자신이 있습니다!!!! +_+

  11. BlogIcon 옴팡신기 2009.01.05 16:57 신고

    우앙 넘 귀엽네요 ㅋㅋㅋㅋ

    • BlogIcon kkommy 2009.01.06 09:00 신고

      만드는 저도 귀여워하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12. BlogIcon 날뽀 2009.01.05 17:24 신고

    저런거를 만드시는 손재주가 부럽습니다.ㅋ

    • BlogIcon kkommy 2009.01.06 09:00 신고

      코바느질의 기본만 알면 하실 수 있는데.. ^^

  13. 2009.01.05 19:35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kkommy 2009.01.06 09:01 신고

      하악!!! 제가 그런 이벤트엣!! +_+
      주소는 회사로 변경해서 알려드릴께요~ 방명록에 남겨 두겠습니다 ^^

  14. BlogIcon Yasu 2009.01.05 21:59 신고

    우왕~ 넘 귀여워요~~

  15. BlogIcon juanpsh 2009.01.06 05:27 신고

    손재주가 좋으시네요. 뜨개질로 인형두 만드시고....
    귀여운 인형들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즐기시다가, 그 애들 많아지면, 이벤트 한 번 때리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

    • BlogIcon kkommy 2009.01.06 09:06 신고

      이벤트라기보담 저는 라인을 만드려고 합니다.. ㅎㅎㅎㅎ

  16. BlogIcon icanfeelyou 2009.01.06 15:13 신고

    오호. 참 귀여운걸요. :D 손재주가 좋으시구나아~ㅎㅎ

  17. 2009.01.06 22:23

    비밀댓글입니다

  18. BlogIcon 호박 2009.01.06 23:15 신고

    헙.. 댓글내리다가 지쳤어요~ 땡벌땡벌^^

    늠흐 귀엽군화.. 하나만 달라고 막 땡깡피우고 싶어.. 하나만 죠오오오오오! (심하게 땡깡중.. ㅋㅋ)

    건염은 또 어쩔끄야.. 엉엉(ㅠㅠ) 왜 자꾸 아프고그래.. 언냐도 아픈데가 많아서 승질이 다나.. 왤케 아픈데가 많은그야!
    나이먹는것도 서러운데.. 흙~ 암튼 나도 인형! 인형! 으쌰으쌰.. ㅋㅋㅋㅋㅋㅋ

    • BlogIcon kkommy 2009.01.07 09:12 신고

      언니~ 건염걸렸다고 불쌍하다고 해놓고 인형달라고 떼쓰는.. ㄷㄷㄷㄷ
      일단 기둥겨보시라고요~

  19. BlogIcon 퀸비 2009.01.07 05:18 신고

    ㅎㅎ..진짜루 이벤트 하시면..저도..참여...할꺼에요!!ㅋㅋ

    • BlogIcon kkommy 2009.01.07 09:13 신고

      흐흐.. 이벤트는 부담시러워서 잘 안해요~
      그냥 나누어드리는거면 모를까.. -_-;; 같은건가.. -_-??

  20. BlogIcon 한군 2009.01.07 11:38 신고

    솜씨가 예사롭지 않네요. 향후 창업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네요..
    너무 너무 이뻐요^^

    • BlogIcon kkommy 2009.01.07 13:19 신고

      창업은 생각도 못할일인걸요.. ^^;;;;
      이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해욧!!

  21. BlogIcon toice 2009.01.07 12:06 신고

    저런걸 만드시다니 대단하신데요 +_+ 짱 귀엽습니다~
    그나저나 저도 예전에 요크셔테리어 키웠었는데 생각이 나네요. 저런 표정은 본적이 없습니다만 (..)

    • BlogIcon kkommy 2009.01.07 13:19 신고

      저녀석은 오래 살아서 이젠 표정도 다양합니다. ㅎㅎㅎ

사이좋은 아미네코 형제들입니다~

오늘 날씨도 좋고, 컨디션도 뭐 그냥그냥이어서.. 집에서 근신중입니다 ㅎㅎ
그러면서 노랑이 아미네코를 만들어봤어요~
세번째 녀석이라 이번에는 옷도 입혀봤지요~
처음 아미네코를 만들때보다 점점 능숙해지는 손놀림이 보여지는군요~ ^^;; 자화자찬중~ ㅋㅋㅋㅋㅋㅋ

사실, 두번째 만든 보라녀석을 아직 합체되지 못한채로 널부러져있어요~ ㅠㅠ

이렇게 말이죠.. ㅠㅠ

희한한 제 성격은 만들어놓고 마무리를 하기 싫다는겁니다..
예전에 펠트를 좀 배워본답시고 시작한 손목받침대 고양이도 아직 분해된채로 살고 있거든요..
단지 본드칠 몇번이면 끝이 나는데, 그게 왜 그렇게 싫은건지.. ㅠㅠ

또 저렇게 만들어놓고 도대체 왜 합체시키는건 귀찮은건지.. ㅠㅠ
노랑이도 분해된채로 살뻔했다가 보라둥이를 제끼고 먼저 태어났습니다.. 하하하하~~~

보라둥이를 합체를 하긴 해야하는데 자꾸 다른 실에 눈이 갑니다~ ^^;;;;;;;;

이제 잠시 쉬었다가 다시 제작에 들어가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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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소중한시간 2008.12.27 20:17 신고

    이거이거 손재주가!!! +_+

  2. BlogIcon 임자언니 2008.12.27 21:07 신고

    옷을 입으니 또 색다른 재미가...
    하지만 보라동이도 얼렁 완성해주세요~

    • BlogIcon kkommy 2008.12.28 00:08 신고

      언니~ 나 보라둥이는 재치고 다른 놈을 또 시작했어.. ㅠㅠ
      나 왜이래.. ㅠㅠ

  3. BlogIcon 아이로 2008.12.27 21:18 신고

    귀여워요~! 특히 눈이 귀엽다고 느껴져요 ^^;; 분홍색 아미네코도 옷만 따로 떠서 입혀주세요~ 추워보여서;;

    • BlogIcon kkommy 2008.12.28 00:09 신고

      추워보인다는 말에 목도리 떠서 둘러줬습니다~ ^^

  4. BlogIcon 미미씨 2008.12.27 22:33 신고

    컥...털썩...무릎꿇었어요. 난 그냥 모자인줄 알았다는...
    이런걸 하다니..진정 고수십니다. 완전 부러워요~~

    • BlogIcon kkommy 2008.12.28 00:09 신고

      모자.. 어딜봐서 저게 모자인거에요.. ㅠㅠ
      언니는 저보다 더 고수시면서, 일본어도 잘하시는 능력자라는 소문이.. ㄷㄷㄷㄷ

  5. BlogIcon wifil 2008.12.27 23:39 신고

    둘이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 너무 귀엽네요 ^..^

    • BlogIcon kkommy 2008.12.28 00:10 신고

      흐흐~ 막 안겨놓고 업히고 혼자서 신났습니다.. ^^;

  6. BlogIcon 좋은진호 2008.12.28 00:03 신고

    와~ 귀엽다~~ 손재주가 대단하세요. 조만간 한가족 탄생하겠는데요. ^^

    • BlogIcon kkommy 2008.12.28 00:10 신고

      줄줄이 가족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중이에요~ ^^

  7. BlogIcon 환유 2008.12.28 02:46 신고

    아하! 이거였군요..^^ 넘 예쁜데요.
    이름 붙여주고 싶은 마음이..ㅋㅋㅋ 가족 탄생하면~ 진짜 작품이겠어요!

    • BlogIcon kkommy 2008.12.29 10:12 신고

      일단 분홍색은 핑크팬더가 되는 분위기입니다.. ㅠㅠ

  8.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8.12.28 14:12 신고

    훗,,, 귀여븐데요,,,

  9. BlogIcon sazangnim 2008.12.28 17:28 신고

    햐~ 쵝오 쵝오~ ^___^b

    • BlogIcon kkommy 2008.12.29 10:12 신고

      앞으로 주욱~ 다른 아이들이 업데이트 될거에욧!!

  10. BlogIcon egg 2008.12.28 21:38 신고

    꼬미님의 손재주가 완전 부러워요. ^^

  11. BlogIcon 하늘다래 2008.12.29 10:04 신고

    여기저기 다 떨어져 나가서..
    왠지 엽기적인건 왜일까요 ㅎㅎ;;

    • BlogIcon kkommy 2008.12.29 10:12 신고

      엽기스러운데 아직도 분해된채로 살고 있는.. ㅠㅠ

  12.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8.12.29 11:26 신고

    아~~저거 가지고 싶당 ㅋㅋ...
    대단한 손재주 부럽습니덩~~

  13. BlogIcon Arone 2008.12.29 13:00 신고

    생각보다 빨리 완성 되었네요? 역시 꼬미님 손재주가 너무 좋으신거같아요.ㅠ.ㅠ;; 저한테도 손재주 조금 나누어주면 안될까요?-ㅅ-

    • BlogIcon kkommy 2008.12.29 13:33 신고

      주말에 공장을 풀가동했더니.. ㅎㅎ
      그랬더니 손가락이 이젠 잘 안펴집니다.. ㄷㄷㄷㄷ

  14. BlogIcon 히로미 2008.12.29 13:13 신고

    알록달록이 표정이 젤 믓진데요 ㅎ
    보라둥이 지금쯤 합체!했으려낭..
    언제 뜨게질 솜씨 저에게도 전수춈.;;

    • BlogIcon kkommy 2008.12.29 13:33 신고

      보라둥이는 아직도 분해되어있슴.. ㅠㅠ
      그러고나서 연두색도 만들었는데 분해된채로 살고 있다능.. ㅋㅋ
      언제 우리 모여서 같이 뜨게질이낭~ ㅋㅋ

  15. BlogIcon Yasu 2008.12.29 19:30 신고

    우왕~ 재주 좋으세요~

  16. BlogIcon 시네마천국 2008.12.29 19:56 신고

    포즈뿐만 아니라 정말 귀엽네요!!!

  17. BlogIcon 돌이아빠 2008.12.29 23:00 신고

    오호 손재주가 보통이 넘으신데요? 그나저나 보라둥이 불쌍해요. 합체!!!해주세요!~~~~~

    • BlogIcon kkommy 2009.01.04 02:31 신고

      보라둥이는 아직도 분해된채로.. ㅠㅠ
      아마 다음주까지 그렇게 살지 않을까 싶습니다..

  18. BlogIcon 호박 2008.12.31 01:16 신고

    나.. 이거 배우고싶어.. 넘 귀여워.. 엉엉엉

    꼬미야.. 언니한퉤 클쓰마스 선물 안줬잖어.. 이거 새해선물로 좀.. 쿨럭!

    • BlogIcon kkommy 2009.01.04 02:31 신고

      언니!! 나 건염이야.. 재발하고 있어.. ㅠㅠ

  19. BlogIcon 퀸비 2009.01.02 21:18 신고

    너무귀엽당..ㅠㅠ
    전 섬세한거엔 영 소질이 없어서..ㅎㅎ
    하나만드는데 꽤 걸리겠어요..

    • BlogIcon kkommy 2009.01.04 02:32 신고

      생각보다 시간은 안걸리는데, 합체가 싫어져서.. -_-;;
      손목이 좀 아파와서 요즘은 쉬엄쉬엄.. -_--;;;;
      짧은뜨기만으로 만들어서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아요~ ㅋ

  20. BlogIcon 클리티에 2009.05.12 14:11 신고

    아.. 정말 손재주 좋으시네요.. 지금 handmade폴더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저도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넘어왔는데.. 관심블로그 기능이 있어서 꼬미님 알게 된게 참 감사해요..

    • BlogIcon 꼬미 2009.05.12 14:13 신고

      하악~ 조물딱 거리는 걸 좋아해서.. ^^;;;
      부지런하고 꾸준하지를 않아서 문제이긴 하지만요..
      관심가져주시니깐 막 힘이나서 분해된 저 녀석 합체해야겠는데요?? +_+

      갑자기 숙제가 점점 늘어나는군요.. ㄷㄷㄷㄷ


시작한다고 했던 아미구루미 그 첫번째 작품~ 아미네코..

사실 완성 못할거라고 생각했어요~
얘네들 다 만들어놓고 조립을 못하고 있었거든요.. ㅠㅠ
합체 시키는 방법이 자세히는 없고, 단지 그냥 이어준다 뭐 이렇게만.. ㅠㅠ
따로 배워보질 않아서 당최 어떻게 하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하루종일 씨름한 끝에 첫번째 아미네코가 완성이 되고,
이어서 돼지 손목 받침대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저 돼지는 마우스 손목 받침용이랍니다~ ㅋㅋㅋㅋㅋ

이제 오늘은 이만하고 자야겠어요~
주말엔 보라색 아미네코와 씨름을 해야겠군요~
그녀석들도 지금 분해된 채 살고 있거든요.. ㅠㅠ

다시 또 아미네코가 되기 위해 대기중인 실뭉치들..^^;;;

앞으로 냥이들은 점점 업데이트 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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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임자언니 2008.12.27 01:09 신고

    하악하악~
    꼬미는 진정으로 능력자!!

  2. BlogIcon sazangnim 2008.12.27 08:35 신고

    핑크 팬더~ 핑크 팬더~ 피이이잉크 팬더! 귀엽고 이쁘고... 윗 분 말씀처럼 꼬미님은 능력자!!! ^___^

    • BlogIcon kkommy 2008.12.27 19:35 신고

      핑크팬더 닮았다..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못박으시는군요.. ㄷㄷㄷㄷㄷ

  3. BlogIcon capella 2008.12.27 08:58 신고

    와! 정말 능력자 +_+ 갱장하세요~ 너무귀여워요~

    • BlogIcon kkommy 2008.12.27 19:35 신고

      훗~ 이래저래 전 능력자가 되어가는 분위기이군요~ +_+

  4. BlogIcon 필그레이 2008.12.27 12:00 신고

    허걱!!저도 카펠라님처럼 동감이예요.능력자이시군요!!!+_+ 정말 느무 예뻐요.이런 손재주 가진 분 보면 와장창 부러운거죠-.ㅜㅠ

  5. BlogIcon Deborah 2008.12.27 13:10 신고

    보면 볼 수록 정말 예쁘게 잘 만드신 것 같아요. 솜씨가 보통이 아니세요.

    • BlogIcon kkommy 2008.12.27 19:36 신고

      첫번째 핑크 괭이는 좀 느슨하게 짜져서.. 부끄러바요~
      앞으로 점점 멋진 괭이를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응?? ^^;;;

  6. BlogIcon 빨간여우 2008.12.27 17:58 신고

    꼬미님 , 넘 대단하십니다... 손으로 하시는 건 뭐든지 다 잘하신다는...^^

    빨간실도 있는데요,, 여우한마리 만들어서 주셔요...ㅋ

    • BlogIcon kkommy 2008.12.27 19:36 신고

      여우.. 여우.. -_-;;;;;
      도안이 없습니다~ ㅠㅠ

  7. BlogIcon 환유 2008.12.28 02:48 신고

    아...조립을 해야 되는 거였군요!!!!

    • BlogIcon kkommy 2008.12.29 10:10 신고

      네 조립을 해야하는데, 그게 참.. 구차나서.. ㅠㅠ

  8. BlogIcon 히로미 2008.12.29 13:10 신고

    냥이구나... 근데 왜 전 곰도리로 보이지 ㅋㅋㅋ
    근데 돼지는 손목보호대로 쓰기엔 넘 아까운거 아니예요~

    • BlogIcon kkommy 2008.12.29 13:34 신고

      응.. 냥이야~
      근데, 저 돼지 손목보호대치고는 좀 높은거 같기도 해~
      그래서 이젠 냥이 받침으로 사용중.. ㄷㄷㄷ

  9. BlogIcon 시네마천국 2008.12.29 19:57 신고

    대단한 능력을 가지셨네요~~ㅎㅎ

    • BlogIcon kkommy 2009.01.04 02:32 신고

      훗!! 요즘 능력자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ㅋ

머리, 몸통, 귀, 꼬리, 입까지 완성하고 누워있는 아미네코~ ^^;

이 모든건 밍이 점빵님의 포스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_-;;

회사 언니가 저 링크를 휙~ 던지더니 하는 말.. "우리, 이거 함 해보자..^^"
다소곳이 앉은 모습, 건방진 모습.. 다양한 색들의 아미네코(Amineko)가 있더군요.. ㄷㄷㄷ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자꾸만 빠져든는 손뜨개 인형..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일은 저지르고.. -_-;;;

앞으로 출퇴근때에는 이 녀석들 제조에 온 힘을 기울일것같습니다~ ㅎㅎㅎ

빨랑 완성하고 싶어요~~ +_+

* 올해 안에 꼬미 라인을 만드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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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늘다래 2008.12.24 17:56 신고

    빨리 완성하시고 구경시켜 주세요 ㅎㅎ
    왠지 이쁠 것 같은.. ㅎㅎ

    • BlogIcon kkommy 2008.12.24 18:10 신고

      제 맘도 빨랑 완성시키고 싶은 마음입니다. +_+

  2. BlogIcon 데보라 2008.12.24 18:20 신고

    솜씨가 대단하세요. 시집 가시면 살림 참 잘 하실것 같아요. 요리도 잘 하시겠다. 뜨게질도 잘하시겠다.. 얼마나 좋을까.

  3. BlogIcon 명이 2008.12.24 21:57 신고

    우리 꼬미언니는 대인배!!!! +_+ 굽신굽신 꼬미언니 알랍~~ 데굴데굴~

  4. BlogIcon 소중한시간 2008.12.24 23:42 신고

    후아... 인형이라~ 완성된 모습이 참 궁금해집니다 !! ^^

  5. BlogIcon egg 2008.12.25 01:19 신고

    우와. 완전 기대되요. ^^

    • BlogIcon kkommy 2008.12.27 00:26 신고

      미투데이를 잘 살피셨으믄 보셨을겝니다~ ㅋㅋ

  6. BlogIcon capella 2008.12.25 10:08 신고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지 기대되는데요!

    • BlogIcon kkommy 2008.12.27 00:27 신고

      합체때문에 한참 고생했다는.. ㄷㄷㄷㄷ

  7. BlogIcon 날뽀 2008.12.25 13:16 신고

    이쁘게 완성하시길 바라겠습니다.ㅋㅋ

  8. BlogIcon bluebear 2008.12.25 13:33 신고

    취미로 하던 뜨게질이 직업이 되엇다는 방송을 본적이 있는데
    완성이 된 인형의 모습이 벌써부터 궁금해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계시죠?

    • BlogIcon kkommy 2008.12.27 00:27 신고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고 있어요~ ^^
      이젠 남은 한해와 즐거운 주말을 보내실때~ ^^

  9. BlogIcon 임자언니 2008.12.25 20:16 신고

    저 분홍이는 필시 제꺼입니다 ㅋㅋㅋ
    헉?아인미?와이?

    • BlogIcon kkommy 2008.12.27 00:28 신고

      일단 얘들 다 만들면 그때 정합시다~ ^^;;;

  10. BlogIcon 영경 2008.12.25 21:04 신고

    해피 크리스마스 되세요~!! ^^

  11. BlogIcon 환유 2008.12.25 22:03 신고

    와! 저거 정말 따뜻하겠는데요- ^^:
    완성되면 꼭 보여주세요-

    • BlogIcon kkommy 2008.12.27 00:28 신고

      덩치가 제법 되서 품고 자면 따뜻할까요~?
      그래도 보온용으로는 무수리 녀석이 최고입니다~ +_+

  12.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8.12.25 23:01 신고

    완성되면 포스팅 해주세요^^
    성탄은 즐겁게 보내셨나요?

  13. BlogIcon Arone 2008.12.26 11:24 신고

    와 완전 기대되는걸요 ㅇㅎㅎ;; 완성되면 포스팅해주세요~

  14. BlogIcon 히로미 2008.12.26 13:18 신고

    와~ 핑크곰돌이 넘 귀여울것 같아요~~ 뜨게질 완성되면 꼭 구경시켜주세요^^
    언니 해피크리스마스 보내셨지요?
    올해가 일주일도 채 않남았네요 마물 잘하시공
    내년엔 국수?? 응응? ㅎ

  15.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8.12.26 15:05 신고

    완성품이 벌써 기대되네요^^..
    어제 다 하셨을라나?? ㅎㅎ...

  16. 핫요가 2008.12.26 20:19 신고

    ㅋㅋㅋ 민선씨 언제 다 할건데? 몸은 안아파요? 운동 안와서 허리 또 아픈건 아닌지 궁금 합니다. 화요일엔 꼬~옥 오세요?^^*

    • BlogIcon kkommy 2008.12.27 00:30 신고

      아침엔 배가 너무 아파서.. 털썩... OTL..
      선생님,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다음주 화요일에 뵐께요~ ^^

  17. BlogIcon 미미씨 2008.12.26 22:32 신고

    앗 이뻐요. 특히나 저 핑꾸!!
    담에 내가 퀼트알려줄테니깐 나에겐 요걸 알려줘요. 호호

    • BlogIcon kkommy 2008.12.27 00:31 신고

      다들.. 핑크가 좋으신가보군요~
      다른색 실도 도착했는데 말이에요~ ㅎㅎㅎㅎ
      미미언니는 금방 잘 하실거라고 전 굳게 믿습니다!! +_+
      모든게 다 짧은 뜨기라 쉬워요~ ㅋ

    • BlogIcon 임자언니 2008.12.27 00:34 신고

      언니는 노랭이로 결정됐삼..
      핑쿠는 제꼬야용~~

    • BlogIcon kkommy 2008.12.27 01:00 신고

      임자언니는 벽돌색이자나요~ ㅠㅠ

  18. 뜨개아낙 2009.10.14 17:29 신고

    올블러그에서 검색창에 손뜨개인형을 치면 이 사진과 저의 글이 뜨는 데요 알고 계신가요?
    어떻게해서 이런일이 생겼는지,,,
    확인하시고 수정 해야 겠지요

    • BlogIcon 꼬미 2009.10.14 22:23 신고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 안되는데요..
      올블로그에서 손뜨개 인형으로 검색하면 그와 관련된 글이 주르륵 올라오는게 이상하시다는 건지..
      아니면 제 사진과 님의 글이 적힌 글이 돌아다닌다는건지..
      제가 질문이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제 사진과 님의 글이 적힌 사진이 돌아다니면 문제가 되겠는데, 전 그런 포스팅을 볼 수가 없네요..
      올블로그 검색창에서 들어가봐도 분명 제 글이고, 사진이라서요.. ^^;;;

      그리고, 본인의 글이라고 하시는데 어떤 글을 말씀하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님의 주소가 남겨지지 않아서 확인이 불가능하네요..

      제가 확인해야할 페이지 링크를 남겨주시면 확인하고 처리하겠습니다.. ^^;

첫번째 모자~ 방울은 아직이지만~ 실색이 이뻐서 마음에 든당~ +_+

얼마전 고고씽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또 센군님의 블로그에서도 보았습니다..

출퇴근시간이 워낙에 많이 걸리는 저로선 노는 손 뭐하나~ 이런데 써야지~ 하는 생각에..
바로 시작을 했습니다.. ^^

어제 명이네 집에서 조금 시작해서,
동생에게 조카가 세상에 태어났다는 말을 듣고 가슴벅찬 마음으로 조카에게 달려가면서..
그리고 오늘 출근을 하면서 그렇게 조금씩 떴는데, 방금 점심시간에 마무리를 했답니다.. ^^

실색이 이뻐서 아직 방울은 안달았지만, 이것 나름대로 마음에 들어요~ ^^
아직 한개 더 남아있는데 오늘 내일 열심히 해서 아이들에게 보내야겠어요~ +_+

아흣~ 오늘은 점심시간에 테트리스를 하지는 않았지만, 그것보다 더 큰 선물을 얻은 느낌이네요~ ^^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대한 정보는~ http://moja.sc.or.kr/
모자뜨기 캠페인 모자뜨기 세트의 구입을 원하시면~ http://www.gseshop.co.kr/prd/prd.gs?prdid=3089238&onlygs=1

자~ 손이 심심하신 분들.. 아이들에게 작지만 큰 사랑을 나누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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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센~ 2008.12.02 00:33 신고

    실이 너무 이쁜데요..!! 난 안이쁜데 완전 부러워요 ㅠㅠ
    전 발로 떴어요..;

    • BlogIcon kkommy 2008.12.02 08:48 신고

      발로 떳...;;;
      실이 이쁘다는 말에 완전 공감이에요~
      좀 남은 실로 한개 더 떳는데 완소라능.. ㅎㅎㅎㅎㅎ

  3.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12.02 01:04 신고

    사랑을 담아서 제이슨에게......(뭐래니? 퍽! 퍽! 아주 그냥 코피 맛 좀......) ㅋㅋ

    • BlogIcon kkommy 2008.12.02 08:49 신고

      사랑을 담아서 제이슨에게 주먹을..??? 그걸 원하시는거군요.. 후훗~ ^^

  4. BlogIcon 빨간여우 2008.12.02 01:31 신고

    요즘 따뜻한 캠페인이 많은 것 같네요. 사랑을 바늘끝에 담아내면
    쓰는 아이들도 아주 따뜻하겠지요.
    역시 따시한 마음을 가진 꼬미님이라 그런지 모자도 아주 예쁘고 따뜻해 보입니다..^^

    • BlogIcon kkommy 2008.12.02 08:50 신고

      연말이고 그렇다보니 더 그런거 같아요~ ^^;;;
      일년내내 지속적이진 않지만, 지금이라도 관심을 가진다는게 나쁘지는 않은것 같용~
      빨간여우님도 한번 도전을~
      뜨게질하는 남자가 아름답다??? 응??

  5. BlogIcon 임자언니 2008.12.02 03:40 신고

    맛있는 빵에...예쁜 모자까지...꼬미냥의 손끝은 아주 야무지세요~~~
    음...저도 한세트 구매해서 해봐야겠어요.

    • BlogIcon kkommy 2008.12.02 08:51 신고

      제가 손으로 만드는 잡다구리한걸 좀 좋아라합니다.. ^^;;
      임자언니의 이쁜 모자도 기대하겠습니다.. ^^

  6. BlogIcon 옴팡신기 2008.12.02 09:24 신고

    뒤에 어렴풋이 보이는..

    다이어트중? ㅋ

    • BlogIcon kkommy 2008.12.02 09:28 신고

      으흐흐흐~
      그러나 정작 먹을걸 제어하지 못한다는거..
      살이 더 쪘다는거.. OTL.. ㅜㅜ

  7. BlogIcon 하늘다래 2008.12.02 09:26 신고

    워~ 이런 재주 +_+
    멋져요 멋져 +_+)b

    아, 따뜻해 보인다.. ㅎㅎ;;

    • BlogIcon kkommy 2008.12.02 09:38 신고

      흐~ 아가들도 정말 따뜻해했으믄 좋겠어요~ +_+

  8. BlogIcon 돌이아빠 2008.12.02 09:28 신고

    좋은 캠페인이네요. 저는 역시나 마음으로다가 열심히 응원!

    근데 정말 손으로 뜨신거에요? 우왓 솜씨 좋으신데요~ 어디 내놔도 훌륭하겠어요. 방울 달면 아이들은 더 깜찍해 보일거 같구요~
    후훗 오늘 하루 즐겁게 즐겁게~

    • BlogIcon kkommy 2008.12.02 09:39 신고

      방울을 달까 생각했는데요~
      실 색이 너무 복잡해서 없는게 더 나을것 같아서 생략했답니다~

      돌이아빠님도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_+

  9. BlogIcon 옴팡신기 2008.12.02 09:41 신고

    요즘 뜨개질이 유행인가..

    저희 사무실도 점심때만 되면 다들 ㅋㅋ

    • BlogIcon kkommy 2008.12.03 00:10 신고

      요즘에 대세입니다..
      옴팡신기님도 참여하세요!!! ^^

    • BlogIcon 옴팡신기 2008.12.03 00:26 신고

      워낙에 손재주가 좋아서 막상 하면 잘할거 같지만

      귀찮...ㅋㅋㅋ

    • BlogIcon kkommy 2008.12.03 09:19 신고

      그래도 함께~~ ㅎㅎ ^^;;;;

  10.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8.12.02 10:04 신고

    와우~~대단해요^^
    넘 이뻐요~~
    근데..이걸 이틀만에 가능한가요???
    울 옆지기는 애들 목도리 뜬다고 일주일째 낑낑~대고 있는데..ㅎㅎ
    오늘도 해피~~*^^*

    • BlogIcon kkommy 2008.12.03 00:11 신고

      오며가며 거의 4시간이거든요.. ^^;
      점심시간에 마무리하고 그럼 저 작은 모자가 5시간은 족히 걸린다지요.. ^^;;;

  11. BlogIcon 또자쿨쿨 2008.12.02 10:44 신고

    왜 타운랭킹 인기글이 여기서만 롤링이 안될까요? 아.. 이거.. ㅠㅠㅠ;;;
    앗.. 되네요. ---;;;;

    • BlogIcon 또자쿨쿨 2008.12.02 11:34 신고

      타운애드 수익을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생겼습니다.
      우선 제 블로그에 한 번 들러서 설명먼저 읽어보시구요~~~ ^^^;;;

    • BlogIcon kkommy 2008.12.03 00:12 신고

      설명을 먼저 읽어도 좀 어려운데요.. ^^;;;

  12. BlogIcon 명이 2008.12.02 12:48 신고

    우리 꼬미언니는 아무래도 요즘 천사로 거듭나는듯!! ㅎㅎㅎ
    나도 주문하러~ =33333

    • BlogIcon kkommy 2008.12.03 00:13 신고

      명이~ 주문은 한그얌~???
      다 뜨면 나도 보여줭~~~~ +_+

  13. BlogIcon bluebear 2008.12.02 13:50 신고

    12월 겨울의 상징인 모자가
    아름다운 마음에 실려 올라왔군요. 고운 배려의 시간들 행복 가득하세요

    • BlogIcon kkommy 2008.12.03 00:13 신고

      아하하하하하하!!
      이 참에 회사 직원들 아이들도 하나씩 떠볼까 생각중입니다.. ^^;;;

  14. BlogIcon 시네마천국 2008.12.02 15:32 신고

    넘치는 사랑에 아이들도 행복하겠네요!!

    • BlogIcon kkommy 2008.12.03 00:13 신고

      받는 아이가 무사히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빌어야죠~ ^^

  15. 이름 2008.12.02 18:28 신고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넘 맛있더군요!! 울애도 아빠 엄마도 모두 산거 아니냐며 묻더라고요 재주 넘 좋아요!! 난 하고 싶어도 못하겠던데 애 낳으면 잘 키울듯 하네요!!

    • BlogIcon kkommy 2008.12.03 00:14 신고

      가끔 주말에 만들면 종종 가져가보도록 노력할께요~
      맛있게 드셨다니 다행이에요~ +_+

  16. 핫요가 2008.12.02 18:29 신고

    앞에 글 저예요!! 이름을 안적어서 이렇게 다시 적었습니다 수고하세요!!

    • BlogIcon kkommy 2008.12.03 00:14 신고

      후후~ 누구신가 했었는데.. 댓글까지!! 감사해요~^^;;;;

  17. BlogIcon 호박 2008.12.02 20:15 신고

    내가 손재주만 있다면.. 나도 낼름 참가하는건뒈.. 난 왜 뜨개질을 못하는겔까?? 엉엉엉(ㅠㅠ)
    그나저나 그 이쁜실로 저리 이쁜+깜찍한 모자를 떳다늬.. 그것도 금새.. 꼬미손 겁나 빨라.. 빨라..
    (그런의미에서 꼬미야.. 언냐것두.. 쿨럭!)

    방울달면 완전 귀엽겠다.. 냐하하하하^^; 꼬미손 겁나 빨라.. 빨라..
    그런의미에서.. 꼬미야.. 퍽! (-.!@)

    • BlogIcon kkommy 2008.12.03 00:15 신고

      방울 달아줄껄 그랬나요???
      없는게 나을거라고 생가하고 아직 안달았는데.. ㅠㅠ
      실 패키지가 하나 더 있어서 다 뜨고 생각해봐야겠어요~ ㅋㅋ

  18.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8.12.02 22:46 신고

    실천하는 kkommy님 아름답습니당...^^

  19. BlogIcon powder FlasK 2008.12.02 23:59 신고

    앗 이쁘네요~ 저도 한번 떠보고싶어집니다~게다가 좋은 캠페인까지;
    저도 조카꺼 하나떠보고 싶기도하고 제 니트도 한번 떠보고싶기도하고;;;ㄱ-

    • BlogIcon kkommy 2008.12.03 00:17 신고

      캠페인 참여를 하면서 조카것도 덩달아 한개 더 떠봤답니다.. ^^;
      오늘 가져가서 머리에 대보니 모자가 얼굴만하더라는.. ㄷㄷㄷㄷ
      이참에 캠페인도 참여하시고 조카들의 모자와 니트도 한번 떠보세요~ +_+

      전 우주복을 한번 시도해볼까 고민중이에요~ ㅋ

  20. BlogIcon 환유 2008.12.03 00:16 신고

    와- 그저 부러울 뿐...ㅠ 저런 손재주를 가진다는 건 대단한 일이에요

    • BlogIcon kkommy 2008.12.03 00:17 신고

      여학교에서는 가정시간에 다들 배우는걸요.. ^^;;;

  21. 핫요가 2008.12.05 11:44 신고

    오늘 무지 추워요~~감기 조심또 조심하시고 저녁에 뵈요~~감기 걸리시면 즉각 약 사드시고 몸에 신경 쓰세요~~맛난거 많이 드시고요~~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BlogIcon kkommy 2008.12.05 20:45 신고

      아까 전화드린데로 손목이 너무 아파서.. 흑흑.. ㅠㅠ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주 월요일에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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