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개장에 이어서 이번에는 감자탕입니다..

얼마전 설날에 도참에서 돼지고기를 사서 만두를 해먹었었는데요..

저와 예전에 같이 살던 명이양이 평소 제게 챙겨준게 없었던거 같다면서 돼지 등뼈를 던져주었습니다..

그 바람에 감자탕을 만들게 되었네요.. ^^;;;

 

감자탕 만드는 비법은 역시 엄마에게 전해들었습니다.. ㅎㅎㅎ

요즘 왠지 신부 수업하는 느낌이네요.. ^^;;;;

설날을 시작으로 뭔가 만들어 먹는데 재미가 들어버린 꼬미냥입니다.. ㅋㅋ

묵은지 감자탕

재료

대강 4인분

 

돼지 등뼈 1키로, 시래기 적당히, 묵은지 반포기,

감자 마음대로, 양파 한개, 대파 3~4뿌리

마늘, 생강, 매운 고추, 대두(콩, 물에 불려놓아주세요), 들깨가루, 고추가루

 

만드는 법

시작은 어제와 같이 고기의 핏물을 빼는것부터 시작합니다..

고기를 큰 그릇에 담고 찬물을 넣어둡니다..

전 대강 30분정도 넣어놨어요.. ^^;;

육수 만들기에 넣을 첨가물

육수 만들기

고기의 핏물을 빼는 동안 야채를 다듬어 놓습니다..

 

여기서 잠깐!!!!

양파의 껍질과 파의 뿌리를 버리지 마세요..

양파 껍질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물질이 양파보다 훨~씬 많이 들어있습니다..

껍질을 버리지 말고 깨끗하게 닦아서 육수를 낼때 사용합니다..

그리고 파뿌리는 발한 작용이 있어서 한기를 다스리기에 좋다고 합니다..

몸에 좋은 녀석들 사용해 줘야죠~ ^^;;;

 

또 하나!!

핏물 뺀 등뼈를 한소끔 끓여내고 찬물에 헹궈주세요..

물론 끓여낸 국물도 버립니다..

이렇게 하면 깔끔한 육수를 낼 수 있다고 하네요..

이건 친구 어머님이 감자탕 집을 하실때의 비법이라고 하셨어요.. ^^;;

 

아까 야채를 다듬으면서 남겨둔 양파 껍질과 파뿌리,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서 생강을 조금,

살짝쿵 매운맛을 첨가하기 위해서 매운 고추를 좀 넣어줍니다..

 

육수를 내릴때!!!

이땐 압력 밥솥을 사용하면 좋다고 합니다..

뼈와 살이 잘 분리 되기도 하고 육수가 깊게 우러나오거든요.. +_+

시래기를 5센티 정도로 잘라서 내어놀 냄비에 넣고,

그 옆에 가지런히 잘 익은 묵은지를 넣습니다..

묵은지가 없으면 그냥 시래기를 더 추가합니다.. ^^;;

그리고 가장 자리로 손질해 놓은 감자를 놓아주세요..

전 감자를 좋아해서 무조건 많이 많이~ ㅋㅋ

 

압력솥의 등뼈가 다 익으면 등뼈만 건져내어 냄비에 넣고..

남은 육수를 깨끗하게 걸러서 채워 넣습니다..

그리고 불에 올려 한 번 끓어오르도록 기다려주세요..

양파와 대파

물에 불린 콩과 마늘

잘 갈려진 콩과 마늘

감자탕이 한 번 끓어오르는 동안 야채를 썰어놓습니다..

그리고, 마늘과 물에 불린 콩을 살짝 갈아 놓아주세요..

콩을 넣는 이유는 국물의 씹는 맛과 고소함을 더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이건 저희 어머니의 아~주 가까운 지인분의 비법이라고 합니다.. +_+

한 번 끓어오르면 양파와 대파, 마늘과 콩, 고추가루를 넣고 또 끓입니다..

 

이때 간을 보시면 되는데요..

저희 집 묵은지는 좀 짰어서 간을 따로 안해도 되었어요..

혹시 간이 필요한 경우엔 소금간을 해주시면 됩니다..

뭐, 그래도 정 맛에 자신이 없으시면.. 아시다시피 남의 손맛을 빌려봅니다.. -_-;;;

모든 간이 끝나고, 감자를 젓가락으로 찔러봐서 다 익었다 싶으시면 들깨가루를 뿌려주세요.

 

감자탕 익어가는 소리.. 흐흐흐흐.. 너무 좋지 않나요???

맛있겠죠??? +_+

소리만으로도 막 침이 넘어가지 않나요?? +_+

 

꼬미냥은 감자탕을 처음 만들어 봤어요..

어머니의 비법을 말로 전해 들으면서 차근차근 해보았는데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맛있기도 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_+

 

육수를 우려내는데 돼지고기의 비린내가 안나서 너무 놀라웠어요..

전 분명 등뼈를 삶고 있었는데 냄새는 닭백숙 냄새가.. -_-;;

어째서 그런건지 그건 정말 미스테리입니다..

 

입맛 없고 무언가 한 번 해먹어볼까..하고 생각되신다면..

뜨끈하고 구수하고 맛있는 감자탕을 해드셔보세요~

온가족이 둘러앉아서 같이 뼈를 발라먹는 상상..

 

흐믓하지 않나요??

 

감자탕 만들기, 간단 요약!!!!!

 

1. 등뼈는 찬물에 담궈 핏물을 빼고 한번 살짝 끓여준뒤 찬물로 헹궈준다.

2. 등뼈를 압력밥솥에 담고 찬물을 붓고 양파 껍질, 파뿌리, 생강, 고추를 넣고 육수를 낸다.

3. 담아낼 냄비에 시래기, 묵은지, 감자, 삶아낸 등뼈와 육수를 넣고 한소끔 끓인다.

4. 대파와 양파, 물에 불린 콩과 마늘을 갈아넣고, 고추가루를 넣은 뒤 소금간을 한 뒤 다시 끓인다.

5. 감자탕의 감자가 다 익었을 무렵 들깨가루를 뿌리고 조금 더 익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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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oldenbug 2010.02.22 09:53 신고

    으악.... 음식 뽐뿌시다...^^;;;

    • BlogIcon 꼬미 2010.02.22 12:35 신고

      ㅋㅋ 아직 음식 뽐뿌는 조금 더 남아있지요.. +_+

    • BlogIcon goldenbug 2010.02.22 12:47 신고

      만들어 주시는 거죠?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

  2. BlogIcon 서정적자아 2010.02.22 11:07 신고

    아, 먹고시퍼라.. 음.. 반드시 겨울이 가기전에 도전해야지!

  3. BlogIcon 니나 2010.02.22 16:22 신고

    감자탕 너무 맛있어보여요. 크윽..ㅠㅠ
    음식 사진만으로 사람에게 데미지를 입히시다니 역시 꼬미님..

    • BlogIcon 꼬미 2010.02.25 08:46 신고

      후후.. 데미지.. 입으신건가요.. 그렇다면 전 성공!! 크학!!

  4. BlogIcon capella 2010.02.22 19:43 신고

    오 대단하십니다!! 맛있겠다 ㅠ.ㅠ 저는 절대 만들 생각 못해요!

  5. BlogIcon 마가진 2010.02.23 00:14 신고

    꼬미님.. 혹, 빈라덴하고 오빠동생하기로 하셨나요?
    갑자기 잦은 테러를...ㅡㅜ;;

  6. BlogIcon Hoya 2010.02.23 10:03 신고

    와~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꼬미님 주위분들은 행복하시겠어요^^

    • BlogIcon 꼬미 2010.02.25 08:47 신고

      그럴라나요??
      제가 자주 이러는건 아닌데 가끔 이러는거라서.. ^^;;;

  7. BlogIcon 클리티에 2010.02.23 16:15 신고

    보글보글 감자탕 익어가는게 넘 맛나보입니다. 친절하게 레시피도 공유해 주셔서 고마워요. ^^*
    솜씨가 대단하신걸요. 손이 많이 가는게 감자탕이라, 도전까진 못하겠지만 눈으로 호강했습니다.

    • BlogIcon 꼬미 2010.02.25 08:47 신고

      엄마한테 들으면서 만든건데요..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지는 않았습니다.. ^^;;
      근데 익어가는 소리.. 정말 너무 맛있어보이죠?? +_+

  8. BlogIcon Hamilton 2010.02.26 00:56 신고

    그냥 어쩌다 요리를 하는거랑 차이가 많이 있는거 같네요 왠지 전문가의 솜씨라고 보여지면서 꿀꺽..^^ 맛있겠네요.. 요리를 잘하시는 분들 보면 다른 손재주도 많으시던데.. 부럽습니다 오늘 점심에는 감자탕을 꼭 먹으러 가리라 다짐하며 ㅎㅎ .

    • BlogIcon 꼬미 2010.02.26 09:29 신고

      전문가.. ㅋㄷㅋㄷ.. 어쩌다 하는겁니다.. ^^;;
      그리고 이 모든건 어쩌면 사진빨???

      점심에 감자탕 맛있게 드시고 오세요~

  9. BlogIcon 맑은물한동이 2010.02.26 01:38 신고

    양파껍질을 육수내는데 쓰는군요. 첨 알았네요.
    뜨끈한 맛있는 감자탕~ 이밤중에 이런걸 보다니... ㅡ.ㅡ
    늘 밤 늦게 블로깅을 다니다보니 이런것 볼때가 잴로 곤욕이에요. 윽~~

    • BlogIcon 꼬미 2010.02.26 09:29 신고

      저도 엄마덕분에 처음 알았어요.. ㅎㅎ
      양파 껍질을 버리려고 하니깐 버리지 말라시면서 알려주신 이야기입니다.. ^^

  10. BlogIcon 복돌이^^ 2010.02.26 12:04 신고

    ㅎㅎ 꼬미님...음식블로그로 재탄생???

    너무 맛나 보이네요..오늘같이 날이 꾸물꾸물한날 얼큰한 감자탕국물에 쐬주한잔 하면...캬~~~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꼬미 2010.03.02 12:48 신고

      뭐, 그런건 아니구요.. 그냥 어쩌다보니.. ^^;;
      일상적인 수다를 트윗에서 떨다보니 포스팅이 그렇게 몰려버렸네요~ ㅋ

  11. BlogIcon 히롬 2010.02.26 18:00 신고

    바느질에 한창 열을 올리시더니 이번엔 요리?
    요리블로거 하셔도 되겠어요 ;;아~ 너무 맛있겠다 ㅠ_ㅠ

    • BlogIcon 꼬미 2010.03.02 12:49 신고

      에이~ 요리블로거까지야~ ^^;;
      그냥 엄마가 가르쳐주신데로 만들어본거라는.. ㅎㅎ

  12. BlogIcon 미리(miri) 2010.02.27 20:32 신고

    맛있겠다...여기선 찾아 볼수 없는 그림...
    찾았다해도 흉내낸 맛밖에 없어서...ㅜㅜ
    잘 보고 갑니다...

  13. BlogIcon 사가아빠 2010.02.28 08:55 신고

    저녁 시간이 가까운데........ 배에서 계속 꼬르륵 소리가 납니다.
    한국 방문할 계획이 서면서
    목록(^^)을 뽑고 있는데 역시 이것도 추가해야 겠죠...^^

    • BlogIcon 꼬미 2010.03.02 12:49 신고

      하악!! 한국에 오시면 감자탕을 드시는건가요~?? +_+
      쫙~ 뽑아놓은 목록이 막 궁금해집니다~ ㅋ

  14. 2010.03.02 18:43

    비밀댓글입니다

  15. BlogIcon 소중한시간 2010.03.16 15:10 신고

    우아!!! 맛나겠어요 +_+ 먹고 싶...;

  16. BlogIcon 둥이 아빠 2010.05.26 22:22 신고

    정말 부럽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네요

    • BlogIcon kkommy 2010.05.28 13:44 신고

      헤헤~ 쌍둥이 엄마님께 한번 부탁해보세요.. ^^

  17. BlogIcon Highdeth 2010.06.19 13:12 신고

    제가 가장 맛있게 먹은 감자탕이 군대에서 먹은거에요;;;;;;

    배탔을 때는 그래도 밥이 맛있었거든요.

    가장 친한 선임이 있었는데, 그놈이 요리를 잘했어요.

    식당에서 먹어본걸 바탕으로 그냥 대충 만들었다는데..

    그 감자탕을 먹을 수 없다는게 불행인지,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_-;;

    덕분에 추억이 담긴 음식을 떠오르게 되었네요.

    저도 감자탕에 한번 도전을~_~

    • BlogIcon kkommy 2010.06.21 12:01 신고

      제 포스팅으로 추억을 회상하셨다니 기분이 좋은데요~ ^^
      이 참에 감자탕에 도전도 해보세요.. ^^

  18. BlogIcon 장대군 2011.02.22 15:48 신고

    꼬미님 대박, 천재, 짱!!

    멋지세요. @.@

얼마전 도참 트윗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소고기를 공짜로 얻게 되었었습니다.. +_+

 

한우인데다가 특수 부위인 설도.. +_+

설도소의 엉덩이 살에 해당하는 부위라고 합니다..

기름기가 없고 쫄깃한 식감이 아주 완전 대박..

다음에는 장조림을 해먹어봐야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장조림을 만들어 먹기에는 조금 애매한 양이라서 꼬미냥은 육개장을 해먹기로 생각했습니다..

퇴근하고 집으로 오는 길에 육개장에 넣을 고사리와 숙주나물을 조금 사왔어요..

 

사실 육개장은 처음 만들어 보는건데.. 최근 들어서 처음 만드는 음식들이 많군요.. -_-;;

당연히 엄마의 도움을 받아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적당히 집에 재료만 준비되면 손쉽게 만들 수 있었어요.. ㅎㅎ

 

이제 제가 만든 방법을 공개하겠습니다.. +_+

 

육개장

재료

대강 5~6인분

 

소고기 300그램(설도부위), 고사리 한 줌, 숙주나물 세 줌,

무 약간, 양파 1개, 대파 튼실한거 1뿌리

고추가루, 간장, 마늘

 

만드는 법

삶은 고기 잘게 찢어놓기

육수에 무를 넣어 끓이기

일단 고기는 물에 담가 놓고 핏물을 빼고 삶아 놓습니다..

고기를 삶을때 위에 뜨는 부유물들은 건져서 깨끗한 국물로 만들어 주세요.

그런 다음 고기는 건져내어 찢어놓고, 고기를 건지고 남은 육수에 무를 넣고 한소끔 끓여놓습니다.

야채 준비하기

야채 버무리기

물에 불린 고사리와 숙주,

대파는 적당히 5센티 정도의 길이로 썰고,

양파도 대충 총총총총 썰어놓습니다.

큰 그릇에 마늘과 고추가루도 넣어놓고 간장으로 간을 하면서 버무려줍니다..

이때 간장은 한그릇~두그릇~세그릇~말하면서 넣었습니다..-_-;;

저희 어머니의 계량방식입니다.. ㅠㅠ 적당히 짜지 않게만 해주세요..

아까 준비해 놓은 육수에 양념한 야채들을 넣고,

고추가루를 좀 더 뿌려주시고 끓여줍니다.

보글보글 소리를 내면서 한번 끓어오르면, 고기를 넣어주세요.

그리고, 간을 한번 봐 줍니다..

짜면 물을 싱거우면 간장으로 간을..

그래도 맛에 자신이 없으면 남의 손맛을 이용해줍니다.. -_-;;;

 

간을 본 뒤, 적당히 뒤섞고 다시 한 번 끓여주세요~

끓고 나면 이제 드셔도 됩니다.. ^^;;;;;

 

옆에서 어머니가 말씀만 하시고, 제가 만들어 보았는데요..

만들기 복잡하고 어려울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간단했습니다..

사진도 많고 복잡해 보이긴 하지만 해보시면 쉽게 따라하실거라고 생각이 되요.. ^^;;;;;

 

오늘 저녁에 감자탕 만들어 먹고 널부러져 있다가,

스키 점프 경기를 정줄 놓고 보다보니 시간이 훌쩍 하루가 지나버렸네요.. ㅠㅠ

조금 늦은 포스팅이지만 이해해 주세요~ ^^;;;;

 

육개장 만들기, 간단 요약!!!!!

 

1. 고기는 핏물을 빼고 삶아서 잘게 찢어 준비한다.

2. 육수는 부유물은 건져내고 무를 넣고 끓여놓는다.

3. 고사리, 숙주, 파, 양파, 고추가루, 마늘 다진것을 한데 몰아두고 간장으로 간을하면서 비벼놓는다.

4. 육수에 야채를 넣고 한소끔 끓인 후, 고기를 넣고 나머지 간을 한 뒤 한 번 더 끓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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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후박나무 2010.02.21 07:38 신고

    음냐~~ 맛있겠당~~^^

  2. BlogIcon 마가진 2010.02.22 00:23 신고

    와.. 정말 아래 보글보글 끓는 사진에 군침을 금할 수 없군요.
    정말 맛있겠어요..

    에잇! 안되겠어요. 저는 육개장라면이라도...^^;;

    • BlogIcon 꼬미 2010.02.22 12:35 신고

      육개장 라면도 있나요??? +_+
      마음에 드셨어요??

  3. 준혁아빠 2010.02.22 09:01 신고

    시집 가셔야 되겠습니다~^^;

  4. BlogIcon 복돌이^^ 2010.02.26 12:05 신고

    오~~~ 오늘 점심으로 원츄 원츄....오....
    허기지내요....흐미~~~

  5. BlogIcon 히롬 2010.02.26 18:02 신고

    아 진짜 침이 꿀떡꿀떡 막 넘어가네여 진짜 >.<
    언니 못하는게 뭐에요 도대체 ㅋㅋㅋ앙앙

  6. BlogIcon 사가아빠 2010.02.28 08:59 신고

    저런 육개장은 몇 그릇이라도 먹겠습니다. ^^
    육개장 정말 좋아했었는데
    한국에서 육개장을 주문했는데 주방에서 봉지를 뜯어 데우는 것을 본뒤로
    육개장은 잘 안먹겠되었죠.

    • BlogIcon 꼬미 2010.03.02 12:48 신고

      한국의 식당에서도 여러가지의 음식을 하는 식당이라면, 거의 팩에 든 육개장을 쓴답니다.. ^^;;;
      육개장이나 국밥 전문점이 아닌 이상 거의 그렇더군요.. ㅎ

  7. BlogIcon juanpsh 2010.06.06 23:18 신고

    파는 젤 마지막에 살짝 넣는것이 좋지 않나요?

    파가 너무 삶아지면 맛도 모양도 없더만요. ㅎㅎㅎ

    • BlogIcon kkommy 2010.06.07 10:08 신고

      작게 잘라서 아삭하게 위에 뿌려놓기도 하지만요,
      파를 미리 넣어서 국물을 시원하게,
      그리고 시래기와 함께 섞어서 먹기 좋게 크게 잘라 넣기도 한답니다.. ^^

      말씀하지는 젤 마지막의 파는 작은 파 동동 같은데요.. ^^



두가지 쿠키를 만들때 쓰이는 재료들입니다..

 
초코칩 쿠키

박력분 110g + 무가당 코코아 가루 20g,
버터 90g, 설탕 40g,
달걀 1개,
초코칩 150g, 호두 50g

버터를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설탕을 조금씩 나누어 넣어가며 버터와 섞어줍니다.
계란을 넣고 설탕이 어느정도 녹을때까지 섞어줍니다.
코코아 가루와 밀가루를 체쳐넣고 섞어줍니다.
뭉쳐진 반죽에 초코칩과 호두를 넣고 섞어줍니다.
적당한 크키로 나누어팬위에 간격을 두고 올려 놓습니다.
다 완성되고 포장된 녀석들~ ^^
땅콩 버터 쿠키

강력분125g, 박력분 80g
땅콩버터 100g, 버터 100g,
흰설탕 50g, 흑설탕 100g, 우유 3Ts
달걀 1개, 초코칩 150g, 땅콩이나 호두 50g

땅콩버터와 버터를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부드럽게 풀어진 버터에 설탕을 넣고 섞어줍니다.
계란을 넣고 섞어줍니다.
체친 밀가루를 섞다가 우유를 넣고 다시 섞어줍니다.
땅콩같은 견과류나 초코칩이 있으면 넣어줍니다.
두께는 1센티 정도로 눌러서 살짜쿵 납작하게 해주세요~
180도 오븐에서 20분정도 구워주세요.

* 전 가스오븐을 사용하고, 한번에 두팬씩 굽습니다. 개인이 가지고 있는 오븐상황에 맞춰서 시간은 조절해주세요.
  두팬을 구울때 10분정도 굽고, 팬을 위아래 방향을 바꾸어서 다시 10분정도 구웠어요..
  바닥면이 잘 타는 경우, 안쓰는 쿠킹팬에 호일을 감아서 오븐  바닥에 올려놓으면 좀 덜 타더라구요~ 전 그렇게 씁니다.. ^^
  대신 시간은 5분정도 더 할애합니다.. ^^
* 베이킹 소다 없으시면 안넣으셔도 됩니다. 전 되도록이면 안넣고 만들어요~ ^^
* 제빵용 쌀가루를 사용하셔도 레시피는 동일합니다. 쌀가루용 레시피가 별로 없어서 시도해봤는데, 특별히 다른 느낌은 없었습니다.


이건 얼마전 만든 냉동쿠키 반죽을 구워낸 것들이에요~
백련초 가루와 크렌베리를 넣어준 백련초 크렌베리 쿠키와 단호박 가루와 해바라기씨를 넣은 단호박쿠키입니다.. ^^

처음으로 올리는 과정샷인데, 이거 만만치가 않네요.. ^^;;;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따뜻한 햇살, 뜨거운 오븐 그리고 빵굽는 여자]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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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MISOLPA 2009.01.14 12:36 신고

    이렇게 만든것들은.. 누가 다 드세욤?
    꼬미님 주위분들은 행복하겠어욤~ ^^

    • BlogIcon kkommy 2009.01.14 13:11 신고

      제이슨님 이벤트에..
      그리고, 몇몇 지인들에게 드렸더니 금새 바닥이 나더라구요.. ㅜㅜ

  3. BlogIcon 시앙라이 2009.01.14 12:40 신고

    오랜만이어용

    꼬미님은 부지런쟁이..ㅎㅎ

    • BlogIcon kkommy 2009.01.14 13:12 신고

      으흣~ 스트레스를 이걸로 푼다고 하면 이해되실랑가요>?
      그닥 부지런한편은 아니거든요~ ㅎㅎ

  4.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1.14 13:10 신고

    재료들의 양이 엄청 나네요...^^
    뭔가 어마어마한 것을 만드는 느낌...

    • BlogIcon kkommy 2009.01.14 13:12 신고

      저건 저 위의 레시피 분량의 다섯배분이라서 그럽니다.. ㅎㅎㅎㅎ

  5. BlogIcon 쑈티 2009.01.14 15:19 신고

    오옷!!! 저 땅콩쿠키 엄청시리 좋아하는데~!!! 침흘러욧~줄줄줄~!!!
    그나저나 저렇게 직접 구우신 쿠키는 어떤 맛이 날까요?? 정말로 먹으면 몸이 좋아지는 느낌이 날듯한데...Power Up~우랴우랴~
    히잉... 먹다가 남기실것 같으시면...쪼끔만 굽신~굽신~ 거리겠습니닷~!!!

    • BlogIcon kkommy 2009.01.14 18:07 신고

      제가 만들고 맛있다고 임자언니한테 자랑도 하고 그랬었다죠.. ^^;;;;;;
      남는거 없이 그냥 눈 깜딱 할사이에 샤악 사라져서.. ㄷㄷㄷ

  6. BlogIcon 임자언니 2009.01.14 18:53 신고

    냐하하하~~이렇게 레시피줘도 못만드는 나는 뭥미?!

  7. BlogIcon 미미씨 2009.01.14 20:08 신고

    나도 2월엔 이런거 몇개 배울라구요. ㅎㅎㅎ
    맛있겠당..진짜 못하는게 없군요.

    • BlogIcon kkommy 2009.01.15 09:16 신고

      미미언니는 제가 못하는 퀼트를 하는 능력자시자나요~ ^^;;

  8. 핫요가 2009.01.14 20:53 신고

    쿠키 넘 맜있습니다 . 오늘 회식 잘하시고 낼 뵙겠습니다. 넘 많이 드시면 안되요~~~추우니까 감기 조심하세요

    • BlogIcon kkommy 2009.01.15 09:17 신고

      맛있게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
      이따 저녁에 뵐께요~ ^-^

  9. BlogIcon Dongri~☆ 2009.01.14 21:51 신고

    사진에 쿠기가 너무 맛깔스럽게 나왔군요...^^
    먹고 싶습니다...ToT

  10.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1.14 23:48 신고

    꼬미님~!!!
    넘 고마워요~~~ㅠㅠ..
    이런 감동을 주셔도 되는겝니까???
    난 어떻게 이 사랑을 빚을 다 감당하죠^^*
    너무너무 맛있네요...또 주실거죠??? ㅋㅋㅋ....
    행복한 겨울, 사랑가득한 나날들 되세요~~울 예쁘고 귀여운 꼬미님~!!!

    • BlogIcon kkommy 2009.01.15 09:18 신고

      맛있게 드셔주셔서 제가 더 신납니다~
      날이 어떻게 딱 예본이 생일과 맞춰져서 더 기분이 좋았답니다.. ^-^

  11. BlogIcon 대따오/불면증 2009.01.15 10:26 신고

    요즘 전기오븐을 구입하고 싶어서 안달이 났는데..이걸 보니 더욱더 강력한 뽐뿌질이 오네요.
    직장맘이다 보니..아이한테 늘 사서 먹이니.. 쉬는날만이라도 아일 위해 뭔가 해 보고 싶어서요.. 쩝.

    근데..어떤것이 좋은지 전혀 모르겠다는..ㅡㅜ

    • BlogIcon kkommy 2009.01.17 03:32 신고

      음.. 전 그냥 기본 기능만 있는 가스오븐을 쓰고 있는데요..
      LG인가에서 나오는 광파오븐이 있던데, 전 그걸 탐내고 있답니다.. ^^;

  12. BlogIcon nodame 2009.01.15 11:12 신고

    오~~오~~~~이번 주말에 기대해도 되는거임?? ^^

    • BlogIcon kkommy 2009.01.17 03:32 신고

      네버~ 기대하지마세요~ ^^;;
      이미 저 녀석들은 다 팔렸습니다 ㅋ

  13. BlogIcon petite 2009.01.15 11:17 신고

    하악하악하악~!!!
    넘 맛있겠어요~~~~
    오븐도 없고..암것도 없는 저로서는...로망일수밖에 없는
    홈메이드 쿠키..;ㅁ; 어흑...

  14. BlogIcon 제이슨소울 2009.01.15 17:47 신고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이런거였어요? 꼬미님???????????????????????????????

    이건........내가 접수했어야하는 선물이었군요??????????/

    정말 좀 대박이에요 꼬미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5. BlogIcon toice 2009.01.15 19:15 신고

    한번씩 꼬미님의 이런 포스팅을 보고나면 네코에게 너도 좀 배워보라고 압박을 가하는데 30대때 배울거라며 이미 계획을 다 세워놨다고 저를 좌절하게 합니다 주변분들이 참 좋아하시겠어요 ㅠㅠ

    • BlogIcon kkommy 2009.01.17 03:33 신고

      그러게요.. 주변 사람들이 저보다 더 좋아하시는거 같기도 해요.. ^^;

  16. BlogIcon egg 2009.01.15 21:19 신고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들어요.ㅎㅎㅎ
    (이래도 되는건가;;)

  17. BlogIcon 이름 2009.01.15 22:30 신고

    하악!!하악!!!@0@
    꼬르르르르르~~~오마나 시상에 알록달록 이뿌기까지;;ㅠㅠ
    이미맛을 한번 봤던..나는...나는..괴로울뿐이고~!!사진만바라볼뿐이고!!

    • BlogIcon kkommy 2009.01.17 03:33 신고

      하하하~ 난 뭐라 위로하기 어려울 뿐이고~ ㅎ

  18. BlogIcon 로리언니♩ 2009.01.15 22:35 신고

    우와아아
    해피아름드리님 댁에서 보고 놀러왔어요오

    저두 요즘 첨으로 베이킹클래스 다니고 있는데
    엊그제 쿠키 구웠거덩요 꺄하 +_+ 전 아직 한창 초짜*-_-*라
    이렇게 대량으로 척척 만들어내시니 느므 멋찝니다 ! 와우 ~

    맛있겠어요ㅠㅠㅠㅠㅠ

    • BlogIcon kkommy 2009.01.17 03:34 신고

      분량의 레시피는 좀 나눠주기엔 적다보니.. ^^;;;
      척척이라고 하기엔 시간이 꽤 걸립니다.. ㅋ

      초코칩쿠키는 생각보다 실패율이 적으니 한번 도전해보세요~ ^^

  19. BlogIcon 하늘다래 2009.01.16 20:25 신고

    진짜진짜 ㅠ
    진짜진짜
    너무 맛있어 보여요 ㅠㅠㅠㅠ

  20. BlogIcon 베쯔니 2009.01.16 22:05 신고

    누가 만들어 줬으면 ㅠ.ㅠ

  21. BlogIcon 고기 2009.01.17 08:32 신고

    저는 할줄 아는게 없으니 고장난 카메라 분해기나 올려볼까요(응?)
    아... 음식을 잘한다는건 좋은거에요.. 먹고싶네요 ㅠ

    • BlogIcon kkommy 2009.01.17 23:22 신고

      고장난 카메라 분해기~???
      완죤 궁금합니다.. +_+

방금 버터를 발라 빤딱~빤딱~ 윤이나는 이쁜 사과빵?? ^^

얼마전 명이가 마음의 휴식을 나누고 싶다고 포스팅을 했었답니다..

내일 회사 근처에서 돌잔치가 있어서, 시간이 애매해 한참을 고민했었는데요..
몰랐다면 상관없었겠지만, 알고서도 안가려니 내심 마음 한구석이 찜찜한것이.. 이번주 내내 고민을 했답니다..
다행히 편안한 교통수단이 생겨서 내일 저도 마음의 휴식을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일정은 1시부터 대강 4시반정도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다들 배가 출출할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침 집에 좀 오래되어 살짝 건조해진 사과도 있고, 한번쯤 만들어봐야지 생각했던 사과빵을 만들어봤어요~
사실 저 가운데 빼빼로 막대기 같은걸 꽂아서 사과모양을 만들어주는게 이 빵의 포인트인데.. ㅎㅎㅎㅎ
그런 막대 과자가 없어서 전 그냥 모닝빵마냥 둥글게 둥글게~ ^^

오시는 분들과 마음의 휴식도 나누고, 출출한 배도 달래고~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

아래는 레시피입니다..

쌀가루로 만들다보니 밀가루 계량으로 된 레시피가 있어서 좀 조절을 해봤어요~ ^^
밀가루와 달리 쌀가루는 1차 발효 과정을 휙~하고 넘겨버려서 만드는 시간이 단축되어 좋은 것 같아요~
몸에도 좋고, 시간도 단축되고 이래저래 좋군요.. 대신 가격이 ㄷㄷㄷㄷ

  • 재료
    반죽 : 쌀가루 680g,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 6g, 설탕 26g, 물엿 64g, 소금 12g, 버터 32g, 우유 380g
    필링 : 사과 600g, 설탕 120g, 레몬즙이나 럼주 3t (사과와 설탕의 비율을 5:1 정도로 맞춰주시면 됩니다..)

완성된 필링의 모양입니다.

  • 필링 만드는 법
    1. 사과를 잘게 썬 뒤, 설탕을 뿌려서 과즙이 많이 나와서 촉촉해질때까지 좀 기다려줍니다..
    2. 냄비에 사과와 과즙을 넣고 졸여줍니다. 취향에 따라서 시나몬 가루나 건포도를 넣어주셔도 됩니다.
      사과가 탈수도 있으니, 주걱으로 휘휘~ 저어주세요.
    3. 사과가 어느정도 졸여지면 레몬즙이나 럼주를 넣고, 물기가 살짝 남을 정도로 졸여주세요.

  • 반죽 만드는 법
    1. 제빵기에 우유, 물엿 -> 쌀가루, 설탕, 소금 -> 이스트 -> 10분정도 반죽하기 -> 버터넣고 10분정도 반죽
    2. 쌀빵은 1차 발효가 없습니다
      대강 50g정도로 나누어 둥글려 놓고, 20분정도 휴지기간을 줍니다. (위의 계량으로 하면 24개정도 나와요.. ^^)
    3. 나누어 둔 빵을 만두피처럼 넓게 편후 만들어 놓은 필링을 넣고 모양을 만든다.
    4. 40분정도 발효시간을 두어 반죽이 통통해질때까지 기다린다.
    5. 180도의 오븐에서 20분간 구워준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따뜻한 햇살, 뜨거운 오븐 그리고 빵굽는 여자]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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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곰탱이 루인 2008.11.29 02:12 신고

    아...괜히 이 시간에 봤군요.....배고파용...ㅠ.ㅠ

    • BlogIcon kkommy 2008.11.30 22:35 신고

      히히~~ 봉사활동 오셨으면 드실수도 있었을텐데용~ ^^

  2. BlogIcon Arone 2008.11.29 03:21 신고

    하악-ㅅ-;;;; 먹을거뽐뿌.ㅠ.ㅠ;;;

  3. BlogIcon sazangnim 2008.11.29 08:48 신고

    아~ 아~~ 배고파요. +_+

    • BlogIcon kkommy 2008.11.30 22:36 신고

      사장님~ 주말 잘 보내셨어요~?? ^^;;
      지금은 배부른 주말을 보내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ㅋ

  4. BlogIcon 시네마천국 2008.11.29 10:08 신고

    엉엉~~월욜에 들어와서 보는건데....흑흑...

    너무 맛있어 보이잖아요!! 그렇지 않아도 어제 늦게들어가고 오늘 아침을 챙겨먹지 못하고 나왔는데...ㅠㅠ

  5. BlogIcon capella 2008.11.29 10:38 신고

    우와~ 맛있겠다 +_+ 반딱반딱 하게 생겼는데는 속에는 사과와 건포도가 가득 들었나봐요!

    • BlogIcon kkommy 2008.11.30 22:37 신고

      넵~ 필링을 가득 넣는다고 넣긴 했습니다.. ^^;
      저 빤딱빤딱하던건 시간이 지나니 없어지더군요.. 흑흑.. ㅠㅠ

  6. BlogIcon 성연씨 2008.11.29 11:33 신고

    아...........당했다...............................ㅠㅠ

  7. BlogIcon 하늘다래 2008.11.29 15:24 신고

    와, 이거 진짜진짜 맛있어 보이는걸요? 우왕 굿 +_+)b

  8. BlogIcon Deborah 2008.11.29 17:48 신고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 BlogIcon kkommy 2008.11.30 22:37 신고

      이번에는 레시피도 올려놓았으니, 따님분께 살포시~ 부탁드려보세요~^^

  9. 해피아름드리 2008.11.29 19:55 신고

    오늘 제가 먹은 빵이군요^^
    정말~~맛있었어요..
    집에 우리집 부근이라니..친한 척 하겠습니다...ㅋㅋ
    오늘 뜻깊은 일로 얼굴뵈서 넘 반가웠어요~~
    종종 들를께요^^...
    첫인상 어찌 그리 좋으세요??? ㅎㅎㅎ....(웃는 모습이 1004)

    • BlogIcon kkommy 2008.11.30 22:39 신고

      후후후후~~ 감사합니다~~~ +_+
      자꾸 눈에 익는 분이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어서, 다른분가 헷갈려서 죄송했습니다.. ^-^
      너무 좋은 인상이셔서 정말 반가웠어요~
      앞으로도 종종 뵈었으면 좋겠어요~
      나중에 방화로 갈때 저 좀 싣구 가주세요~ +_+

  10. BlogIcon EastRain 2008.11.30 00:06 신고

    아, 요즘 제빵에 제대로 버닝이시군요! 어흙!

  11. BlogIcon 환유 2008.12.01 01:40 신고

    아. 클릭하는 게 아니었는데 ;;;;츄릅츄릅. 입에......침이 가득 고이는 군요~!

    • BlogIcon kkommy 2008.12.01 08:43 신고

      훗~ 저도 자랑질 성공이군요~
      함 만들어보세용~ ^^;;;;

  12. BlogIcon 임자언니 2008.12.02 03:42 신고

    사과빵이라서 그런가?
    동글동글 윤기가 촤르르르~~~맛나보여욤...
    맛있겠당~~

    • BlogIcon kkommy 2008.12.02 08:54 신고

      근데, 시간이 지나고 나면 윤기는 없어진다는거.. ㄷㄷㄷ

초코칩 쿠키

DSC_2319_copy.JPG

icon 재료

    •  버터 185g,  설탕 150g
    •  달걀 1개
    •  박력분 250g, 베이킹 파우더 6g
    • 초콜릿 칩 150g 

icon 요리 방법

    1. 버터를 부드럽게 풀어 핸드믹서로 크림상태가 되도록 만든다.
    2. 설탕을 넣고 하얀 거품이 생기도록 골고루 젓는다.
    3. 설탕이 섞이면서 서걱거리는 느낌과 부드러워진 버터에 달걀을 넣고 섞는다. 
    4. 달걀이 섞여 공기가 들어가 노란빛을 띄면 체친 밀가루와 베이킹 파우더를 넣는다. 
    5. 주걱으로 버터 거품이 죽지 않도록 가볍게 섞는다.
    6. 준비된 초코칩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7. 숟가락으로 적당량을 때어 넉넉히 간격을 두고 팬위에 올려놓는다.
    8. 170~180도의 오븐에서 8~12분간 굽는다.

icon 맛내기 비법

    • 설탕이 덜 녹으면 쿠키가 퍼져버려요.
    • 초코칩을 넣고 섞을 때, 너무 세게 섞거나 오래 섞으면 초코칩이 녹을 수 있으니 가볍게 섞어주세요.
    • 순가락을 뜰 때, 물을 묻혀서 뜨면 반죽이 덜 달라붙어요 ^^
    • 1~5까지의 과정은 아메리칸쿠키를  만드는 기본 방법입니다. 초코칩이 아닌 첨가물을 넣으면 다양한 쿠키를 만들 수 있어요 ^^

icon 요리 후기

    • 누구나 좋아하는 초코칩 쿠키, 엄마가 진저쿠키가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만들었다. 집에 남아있는 초코칩이 너무 많길래 만들었다는..^^
    • 바삭한 식감의 초코칩 쿠키는 내가 좋아하는 쿠키중의 하나이다 ^^
    • 아메리칸 쿠키는 밀가루의 양이 많고, 베이킹 파우더를 넣는 쿠키입니다. 가볍게 섞고 반죽을 숟가락으로 떠서 모양을 내는 드랍식 쿠키라지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따뜻한 햇살, 뜨거운 오븐 그리고 빵굽는 여자]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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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비바리 2008.02.08 16:19 신고

    이런거 많이 드심 살찐대요~~ㅋㅋㅋㅋ

    많이 웃는 한해 되시구요
    멋진 쿠키들 많이 많이 소개해 주세요
    반가워요`~

    • BlogIcon kkommy 2008.02.08 23:37 신고

      흐흐..그래서 저는 만들고 한두개만 먹고 주위사람들 다 먹입니다.. ^^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비바리님~^^

  2. BlogIcon j 2008.02.08 20:41 신고

    물을 묻혀 떼면 반죽이 잘 떨어지는군요!
    팁하나 얻어갑니다. 코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BlogIcon kkommy 2008.02.08 23:44 신고

      어디선가 책에서 읽어서 알고있었는데, 매번 귀찮아서 그냥 했었거든요..
      어제 만들면서 물을 묻혀보니 반죽이 똑똑 떨어지는게 아주 좋더라구요 ^^

  3.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8.02.08 21:57 신고

    뭔가...살들이 마구 느껴지는 이 기분은...^^

    • BlogIcon kkommy 2008.02.08 23:44 신고

      흐흐흐..주위 사람들 살지우는 소리가 마구마구 들려오는 듯.. ^^

  4. BlogIcon 에코♡ 2008.02.11 01:35 신고

    아,. 먹고 싶어요 ㅠ ㅋ

    • BlogIcon kkommy 2008.02.11 08:59 신고

      만드는 법도 간단하니 에코님도 고고싱~^^

  5. BlogIcon 현슬린 2008.02.14 07:46 신고

    오오...저도 주변 사람들 많이 먹이기 프로젝트에 돌입해야겠네요. 저는 제가 주로 먹는지라 살이 쪘나봐요.
    그리고 물 묻히면 잘 안붙는건 확실히 맞아요. 그거 발견하고 얼마나 편하던지요

    • BlogIcon kkommy 2008.02.14 08:43 신고

      흐흣~~편하시다니 다행이에용~+_+
      저도 그렇게 해보니 너두 좋더라구요..맨날 들러붙어서 불편했는데~
      주변사람 먹이기 프로젝트에 저도 살포시~~헤헤~~

  6. BlogIcon 아홉가지 2008.02.27 20:54 신고

    와..정말 맛있겠네요. 쿠키가 이렇게 이뻐보일수가 ㅋㅋ

    • BlogIcon kkommy 2008.02.28 08:46 신고

      이게 다 아이스크림 스쿱의 덕분이에요..+_+

  7. 강철지크 2008.08.19 23:41 신고

    손으로 만든 쿠키를 먹어본적이 없군요
    봉지에 들어있는 과자로만 먹어보고 ㅎㅎㅎㅎ

    • BlogIcon kkommy 2008.08.19 23:44 신고

      손으로 한번 쿠키는 안드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한번 맛들이면 사서 먹는 쿠키는 정말 맛없다고 생각되거든요.. ^^;

미니 브라우니

DSC_2335_copy.JPG

icon 재료

    •  버터 60g, 다크초코렛 60g
    •  달걀 2개 
    •  황설탕 60g 
    •  박력분 70g, 코코아가루 10g, 베이킹파우더 2g
    •  바닐라에센스 3방울 
    •  호두 65g


icon 요리 방법

    1. 다크초코렛을 중탕으로 녹여놓는다.
    2. 버터를 풀고, 황설탕을 2~3번에 걸쳐 넣어가면서 버터를 크림화시킨다.
    3. 달걀을 풀어 2~3번에 나누어 넣어가며 섞어준다.
    4. 중탕으로 녹여둔 초코렛을 넣고 섞어준다. 
    5. 가루류와 바닐라에센스를 넣고 가르듯이 주걱으로 섞어준다. 
    6. 가루가 안보일즈음 호두를 넣고 섞어준다. 
    7. 미니 머핀틀에 유산지를 깔고, 170도의 오븐에서 10~15분정도 구워준다.

icon 맛내기 비법

    • 일반 머핀틀에 구우실 땐, 15~20분간 구워주세요.
    • 버터를 크림화할때 버터를 부드럽게 녹이지않으면 거품이 올라오지 않아서 부드러움이 떨어집니다. 
    • 초콜릿을 녹일 때, 실수로 끓어오르게 되면 초콜릿의 고유의 향이 사라지니 조심하세요. 
    • 달걀을 넣어 섞으실 때는 충분히 저어서 공기가 많이 들어가도록 해주세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딱딱한 느낌이 나요 ^^;

icon 요리 후기

    • 설날 기념 베이킹~ 달콤한 무언가가 먹고 싶어서 만들었다. 호두 대신에 초코칩을 넣었더니 한층~더 깊은 초코맛에 완전반했다는..+_+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따뜻한 햇살, 뜨거운 오븐 그리고 빵굽는 여자]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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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보노짝꿍누부리 2008.02.08 18:36 신고

    으아 맛있겠다ㅠ_ㅠ 여자친구가 항상 먹고싶어하는 브라우니~ㅋㅋ

    • BlogIcon kkommy 2008.02.08 23:45 신고

      진한 초콜릿맛의 부라우니는 저도 시도때도 없이 먹고 싶어한답니다..^^

  2. BlogIcon 에코♡ 2008.02.11 01:36 신고

    저 오늘 브라우니 먹고 ㅋㅋ
    티라미스 먹고 난리도 아녔다는
    점점 살만 더찌고 ㅠㅠㅋㅋ

    • BlogIcon kkommy 2008.02.11 09:00 신고

      흐흐~
      전 연휴내내 입에 물고~ㅋㅋ
      살은 이제 생각하기도 싫어요..ㅠㅠ

  3. assa 2008.02.28 11:33 신고

    브라우니 정말 좋아하는데.ㅎㅎ밖에껀 비싸요.



오트밀 바

bar.jpg

icon 재료 (20센티 정사각틀 분량)

    • 무염버터 35g
    • 황설탕 10g, 물엿 45g, 꿀 25g
    • 계피가루 1작은술
    • 오트밀 200g
    • 건포도 25g

icon 요리 방법

    1. 무염버터, 황설탕, 물엿, 꿀, 계피가루를 넣고 나무주걱으로 약한불에 녹여주세요.
    2. 한번 끓어오를때 오트밀과 건포도 등 첨가류를 넣고 저어주세요.
    3. 유산지를 깐 틀에 넣고 편편하게 깔아주세요.
    4. 150도의 오븐에서 20~25분간 구워주세요.
    5. 틀에 넣은 채로 식힌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 식히면 완성

icon 맛내기 비법

    • 건포도의 용량에 신경쓰시지 마시고, 집에 있는 견과류나 마른 과일을 넣어주면 훨~씬 맛있답니다.
    • 꿀이 없으면 물엿으로 대체하세요.
    • 진저가루가 있으시면 같이 넣으셔도 맛있어요.

icon 요리 후기

    • 오트밀의 고소함이 씹으면 씹을수록 맛있습니다. 시중의 트레일믹스봐와 맛이 비슷해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따뜻한 햇살, 뜨거운 오븐 그리고 빵굽는 여자]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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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현슬린 2008.02.11 16:50 신고

    오오...저도 저런거 비슷한거 만들고 싶어요. 예전에 쌀 뻥튀기로 비슷한걸 만들었다가 망쳤다죠--:::

    • BlogIcon kkommy 2008.02.11 17:50 신고

      훗~저도 예전에 시리얼이랑 마시멜로우로 만든게 있답니다..
      마시멜로우가 너무 달아서 우유없이는 못 먹겠더라는..;;;;;

  2. BlogIcon 아홉가지 2008.02.27 20:53 신고

    요즘 광고에서도 시리얼바 많이 나오드라구요.. 괜찮은것같아요. 한번 만들어보고 싶네요

    • BlogIcon kkommy 2008.02.28 08:45 신고

      만들기도 쉽고, 재료도 간단하니 집에서 시간나실때 만들어 보시는 것도 괜찮을거에요.. ^^
      식구들이 아~주 좋아해요~ㅋ

  3. assa 2008.02.28 11:32 신고

    오트밀로도 바를 만들 수 있군요!

    • BlogIcon kkommy 2008.02.29 23:09 신고

      오트밀이 없으면 집에 굴러다니는 시리얼도 좋아요..^^

  4. BlogIcon 박양 2008.02.29 21:07 신고

    보기만해도 든든해 보이는게 정말 식사대용으로 좋아 보이는군요 _+
    저녁에 만들어 놓고 다음 날 아침에 식사대용으로 먹으면 딱일 것 같네요~ :D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

    • BlogIcon kkommy 2008.02.29 23:10 신고

      식사대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견과류나 말린 과일을 많이 넣으면 영양에도 좋고요..^^

  5. BlogIcon 달빛구름 2008.03.12 18:28 신고

    저도 하나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ㅠ 늘 아침식사를 거르거든요ㅠㅠㅋㅋ
    집에서 대량생산해볼래요 ㅋㅋ

  6. sunbaly 2009.01.14 09:50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초콜릿 폰당

fon.jpg

icon 재료

    •  다크초콜릿 100g, 버터 70g
    •  달걀 2개
    •  설탕 10g, 설탕 10g(머랭용)
    •  중력분 10g, 코코아가루 5g

icon 요리 방법

    1. 달걀의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 놓는다.
    2. 다크초콜릿과 버터는 중탕으로 녹여 놓는다.
    3. 흰자는 차가운 볼에 넣고 설탕을 2~3번 나누어 넣어가며 단단하게 머랭으로 만들어 놓는다.
    4. 노른자를 거품내다가, 미리 녹여놓은 다크초콜릿과 버터를 넣고 섞는다.
    5. 설탕을 넣고 섞는다.
    6. 가루류를 체에 쳐서 넣고, 섞는다.
    7. 3번에서 만들어놓은 머랭을 넣고, 2번에 걸쳐서 넣으면서 가볍게 섞는다.
    8. 미니 머핀틀에 넣고, 냉동실에서 2시간정도 휴지시킨다.
    9. 200도의 오븐에서 5분정도 구워준다.

icon 맛내기 비법

    • 너무 많이 구워내면 안에 있는 초콜릿이 모두 익어버려요. 밀가루가 많이 들어가지 않으니 겉만 구워지는 정도로만 익히시면 됩니다.
    • 버터를 중탕하시기 귀찮으시면 전자렌지에 넣고 빙~돌려주세요. 버터가 약간 놓았을 땐 휘휘~저어주면 모두 녹는답니다. 너무 오래 돌리면 버터가 탈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요. 저는 초콜릿도 이 방법을 애용합니다. 물론 타지 않게 조심조심해주세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따뜻한 햇살, 뜨거운 오븐 그리고 빵굽는 여자]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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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진 2008.02.27 21:04 신고

    달콤함이 느껴지네요 ㅎㅎㅎ
    아..초콜릿 땡겨라..ㅎㅎ

    • BlogIcon kkommy 2008.02.28 08:47 신고

      저도 딱 한번 해먹어보았는데, 입안에서 살살 녹는 초콜릿의 맛이 아주 일품이에요..+_+

  2. assa 2008.02.28 11:32 신고

    초코렛으로 된건 다 좋아하는데.. 촉촉하겠네요.ㅎㅎ

  3. BlogIcon 박양 2008.02.28 22:51 신고

    보는 것 만으로도 제 입에서 초콜릿이 살살 녹는 듯.. _+ ㅋㅋㅋ
    아 너무 달콤해보여요~~ :D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

  4. BlogIcon 밀감돌이 2008.02.29 23:38 신고

    중간중간 요리과정도 함께 사진으로 찍어주시징 ~
    전 글로 적어놓으면 당최 독특하게(?) 해석을 해버려서 ㅠㅠ 요리를 잘 망쳐요 ㅠ

    완성작은 달콤하게 보이네요 ! 얌얌얌

    • BlogIcon kkommy 2008.02.29 23:49 신고

      중간 요리과정이 들어있으면 한눈에 보기 너무 어려워서요..^^;
      인터넷 여기저기에 돌아다니는 레시피들이 중간 과정을 사진을 찍어서 올려주시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간단한 레시피로 다시 만들기위해 스크롤의 압박을 겪어야했답니다..
      혹, 중간 요리과정이 필요하시다면..http://blog.naver.com/oz29oz/120013858664 여기를 참고 하세요.. ^^
      같이 링크된 포스팅에서 밝혔듯 이 레시피는 '천재야옹'님의 레시피를 보고 만들었던겁니다..

  5. BlogIcon 핑키 2008.03.01 17:44 신고

    보는것만으로...침이 넘어가지만
    살찔염려에.. 흑 ㅠ.ㅠ

초코볼

100_5266(7750).jpg

icon 재료

    • 박력분 100g, 코코아가루 1Ts, 베이킹 파우더 1ts, 소금 약간
    • 설탕 80g
    • 달걀 1개, 포도씨유 또는 올리브유 50g
    • 다크쵸콜릿 50g 
    • 슈가파우더 


icon 요리 방법

    1. 달걀을 풀어 설탕을 넣고 휘핑한다.
    2. 포도씨유를 넣고 휘핑한다. 
    3. 중탕으로 녹인 초콜릿을 넣고 휘핑한다. 
    4. 체친 가루류를 넣고 가르듯이 섞어준다. 
    5. 30분간 냉장고에 넣어 휴지시킨다. 
    6. 적당량을 떼어네어 동그랗게 만든 후 슈가파우더를  담은 통에 넣고, 온통 묻혀주세요.
    7. 팬에 넓직넓직하게 올려놓고 175도의 오븐에서 10~15분 구워준다. 

icon 맛내기 비법

    • 냉장고에 충분히 휴지시켜주세요. 아니면 동그랗게 반죽할 때 손에 많이 묻는답니다. ^^
    • 반죽이 말랑해지기전에 구워주세요. 그럼 훨~씬 맛있어요. 

icon 요리 후기

    • 초코볼이 가지고 있던 올리브유 때문에 슈가파우더가 녹아서 옅은 녹색빛까지..쉽게 녹지 않는 데코용 슈가파우더가 절실히 필요했었다.. ㅠㅠ
    • 다크 초콜릿을 녹여 넣어서 달콤하면서 쌉싸름한 맛은 제법 좋았다.
    • 블로그 이벤트 선물용으로 만들었던 쿠키입니다. ^^
    • 단맛이 있어서인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레시피입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따뜻한 햇살, 뜨거운 오븐 그리고 빵굽는 여자]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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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2.01 13:48 신고

    우유에 타서 먹어도 맛있을 까요? ㅋ

    • BlogIcon kkommy 2008.02.01 16:14 신고

      타서 먹기에는 좀 크고요~
      우유랑 같이 먹으시면 맛있어요~^^;
      역시 달달한 쿠키엔 우유가 최고!!

  2. BlogIcon j_ 2008.02.01 14:25 신고

    어머, 얘 넘 귀엽게 생겼어요 :)
    버터 대신 올리브유 써도 맛이 괜찮나요?

    • BlogIcon kkommy 2008.02.01 16:15 신고

      올리브의 향긋한 내음이 퍼져서 괜찮습니다..
      올리브향을 싫어하시면 버터나 포도씨유를 쓰셔도 된답니다..^^
      사람들에게 먹여본 결과, 반응은 괜찮았습니다..ㅋ

  3. BlogIcon 빨간여우 2008.02.01 15:16 신고

    꼬미님의 블로그가 자꾸 달아져요.......^^

    • BlogIcon kkommy 2008.02.01 16:15 신고

      이참에 블로그 이름을 Sweety House로 바꿔볼까요? ㅋㅋ

  4.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01 15:57 신고

    ㅠㅠ 꼬미님 또 먹는걸로 이리 염장을.. 흑흑.. 맛있으면 답니까?
    아니..;; 이쁘면 답니까?? ㅠㅠ

    • BlogIcon kkommy 2008.02.01 16:17 신고

      흐흐흐흐..
      염장이라뇨~
      함께 즐기는거라고 이쁘게 봐주세요~^^

      그리고, 헨델의 아리아..너무 고맙게 잘 들었어요..
      그렇게나 많은 버전이 있는 줄은 정녕 몰랐답니다..

  5. BlogIcon 부엉이 2008.02.01 17:17 신고

    홈런볼만 먹어본 저로서는 도저히 상상히 안되는 맛이겠네요...
    얌냠 꿀꺽 침 질질~~

    • BlogIcon kkommy 2008.02.01 17:28 신고

      예전에 홈런볼 만들어 보려고 도전했다가 실패했던 기억이 떠오르는군요..흐흑..ㅠㅠ
      다음에 기회되면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_+
      부엉이님 덕분에 아이템 생각이 하나 더 늘었네요!!

  6. BlogIcon 에코♡ 2008.02.01 17:56 신고

    와 이거 정말 간단해 보여요^^
    나도 해봐야지
    ㅋㅋ
    요즘 통 귀찮아서 미루기만 했는뎅 ㅋ

    • BlogIcon kkommy 2008.02.01 18:14 신고

      실제로도 간단해요..ㅎㅎ
      그래도 맘처럼 몸은 잘 안움직여주죠??
      저도 그래요.. ㅋㅋ

  7.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8.02.01 18:06 신고

    초코볼~~~ 맛나겠당...
    전 초코칩머핀을 무지 좋아하는데...^^
    나중에 초코 머핀도 하나 올려주세요~~^^

    • BlogIcon kkommy 2008.02.01 18:15 신고

      소심한우주인님을 위해서 초코칩머핀도 곧 대령하겠습니다..^^

  8. BlogIcon wonjakga 2008.02.01 21:54 신고

    이 시간에 이런.. 아아아~ 아쉬운대로 과자라도 먹어야겠어요 ㅠ

    • BlogIcon kkommy 2008.02.02 13:54 신고

      과자는 맛있게 드셨어요~? ^^
      괜히 죄송스럽다는..ㅎ

  9. BlogIcon 도꾸리 2008.02.02 11:59 신고

    쵸코볼 너무 맛나보여요~
    집에서 저도 한 번 만들어봐야지~~

    러브네슬리님 블러그 통해 놀러왔어요~
    앞으로 자주 뵐께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 BlogIcon kkommy 2008.02.02 13:55 신고

      반갑습니다 도꾸리님..^^
      앞으로 자주 뵙도록 해요.
      도꾸리님도 즐거운 주말 되시고, 만드시면 저도 구경시켜주세요..^^

  10. BlogIcon 필그레이 2008.02.02 18:21 신고

    우와...+_+ 정말 맛있겠어요.^^ 초코렛이 요즘 좀 땡기는데...한번 시도해 볼까봐요.그나저나 이제 슬슬 돌아오시기로 한거예요?너무 기쁩니닷...헤헤^_^

    • BlogIcon kkommy 2008.02.02 20:08 신고

      시간되시면 한번 시도해보세요~^^
      천천히 여유있게 조금씩 조금씩 복귀중이에용~ㅋ

  11. BlogIcon ALEX_알렉쓰 2008.02.02 21:49 신고

    하이코 배고파랑..ㅠㅠ
    먹고시퍼요~~~

  12. BlogIcon MISOLPA 2008.02.04 23:20 신고

    전 지금 와인마시구 있는데.. 이건 안주론 좀 달겠네요~ ^^

    • BlogIcon kkommy 2008.02.05 19:36 신고

      달콤한 과자랑 어울리는 와인도 제법 있습니다..^^
      아마도 MISOLPA님이 드시는 와인과 안어울리나봐요..^^

땅콩버터 초코칩 쿠키

100_5263(6032).jpg

icon 재료

    • 버터 100g, 땅콩버터 100g
    • 흰설탕 50g, 흑설탕 100g 
    • 강력분 125g, 박력분 80g, 베이킹소다 4g, 바닐라에센스 조금 
    • 달걀 1개, 생크림 또는 우유 3Ts
    • 초코칩 150g, 다진호두 50g


icon 요리 방법

    1. 무염버터와 땅콩버터를 풀어준다.
    2. 설탕류를 넣고 섞어준다. 
    3. 달걀을 넣고 섞어준다. 
    4. 가루류를 체쳐넣은 뒤, 생크림(우유)를 넣고 섞어준다. 
    5. 초코칩과 다진 호두를 넣고 섞어준다. (장식용으로 조금은 남겨주세요.)
    6. 적당한 크기로 숟가락으로 퍼서 팬에 올려준다. 5에서 남은 첨가물을 위에 얹어준다.(나름 장식)
    7. 180도의 오븐에서 10~12분 구워준다. 

icon 맛내기 비법

    • 호두는 사용하기전에 살짝 볶으면 더 맛있답니다.
    • 균일하고 비슷한 모양의 쿠키를 원하신다면 숟가락보다는 아이스크림 스쿱을 사용하시면 편해요. 퍽퍽퍼서 팬에 얹어주시면 된답니다. 
    • 땅콩버터 없으시면 그냥 무염버터를 사용하고  소금을 손가락으로 집어서 첨가하시면 그냥 초코칩 쿠키입니다. ^^
    • 바닐라 에센스 그딴거 안넣어도 좋습니다. 
    • 첨가물은 집에 있는 견과류를 넣거나, 말린 과일을 넣으시면 아무렇게나 변형 가능하니, 마음에 드는 레시피를 찾아보세요~ ^0^ 

icon 요리 후기

    • 블로그 이벤트 선물용으로 만들었던 쿠키입니다. ^^
    • 버터와 설탕, 게다가 초코칩까지 들어갔으니 칼로리는 물론 높지만, 고소한 땅콩버터향과 달콤한 초코칩이 잘 어울리는 쿠키입니다. 배고플 때 먹어주면 단연 최고~^0^/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따뜻한 햇살, 뜨거운 오븐 그리고 빵굽는 여자]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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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onjakga 2008.01.31 12:42 신고

    크~ 완전 맛잇겠어요~

    • BlogIcon kkommy 2008.01.31 12:57 신고

      제가 좋아하는 레시피중에 하나랍니다..^^

  2. BlogIcon bluebear 2008.01.31 13:03 신고

    내가 만들어 주기엔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고
    바삭 바삭한 맛이 느껴지네요.

    살이 오르는 소리 요즘 블로거에
    먹거리 많아서 가끔 해보느라 살이 느는것 같아요 ㅎㅎ
    간식 잘 먹고갑니다.

    • BlogIcon kkommy 2008.01.31 13:44 신고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맛있는 먹거리를 보시고 해보시다니..
      그거 대단한데요~+_+
      맛있게 드시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 BlogIcon bluebear 2008.01.31 16:48 신고

      가끔이죠.
      늦은 시간인데도
      딸아이 다이어트 한다 하는데도
      궂이 먹던데요 ^^

      쿠키는 시간이 많이 걸릴까 했는데
      베이킹 소다가 들어가면 반죽후 약간의 시간이
      필요 할 듯 할텐데 얼마나 나두죠 ^^

    • BlogIcon kkommy 2008.01.31 17:19 신고

      특별히 휴지시간이 필요하진 않지만,
      반죽이 다 된후에 냉장고에서 10~15분동안 휴지시킨 뒤,
      그러니깐 버터가 완전히 굳어서 딱딱하지 않을 정도로만,
      손가락으로 찔러 묻어나지 않을 정도로만?
      그리고 나서 구워주시면 더 바삭한 식감과 쿠키가 퍼져버리는걸 방지할 수 있어요..^^

  3. BlogIcon j_ 2008.01.31 13:48 신고

    우- 예! 이틀치 열량은 될 것 같아요! ㅋㅋ
    흰설탕과 흑설탕을 섞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BlogIcon kkommy 2008.01.31 16:16 신고

      백설탕만 사용하면 단맛이 강하거든요..
      단맛을 조금 줄이고 싶으면 황설탕이나 흑설탕을 사용하는게 좋아요..
      그리고, 흑설탕은 수분도 많고, 고유의 향(캬라멜)이 있어 쫀득쫀득한 식감과 독특한 풍미를 내게 해준답니다..^^
      흑설탕의 향이 싫으시면 황설탕으로 대체해도 되구요..
      그리고 황색빛의 쿠키의 경우엔 색도 곱게 나온다지요~

      저는 너무 단 쿠키는 별로여서, 깔끔한 색을 원하지 않는 한 황설탕을 사용한답니다..

      아! 그리고 초코칩 쿠키와 흑설탕 또는 황설탕은 찰떡 궁합이에요..
      둘이 어우러져 훨~씬 맛있는 맛을 내어준답니다..^^

    • BlogIcon j_ 2008.01.31 22:21 신고

      자세한 설명 감사해요!
      하나 하나 맛을 보며 느껴봐야겠어요

    • BlogIcon kkommy 2008.02.01 08:54 신고

      한가지를 반복해서 만들다보면, 자기만의 입맛에 맞는 레시피가 탄생하더라구요..^^
      여러가지 종류별로 만들어놓고, 그중에 어떤거..이렇게..
      그게 베이킹의 재미같아요..^^

  4. BlogIcon 빨간여우 2008.01.31 17:06 신고

    만들어서 혼자 드시면 살쪄요...나눔의 행복에 대해서 혹시 아시나요?.
    모르시면 제가 설명을 좀 해드릴까요...쿨럭....ㅡㅡ;...^^

    • BlogIcon kkommy 2008.01.31 17:20 신고

      훗~전 만들어놓기만 할 뿐, 잘 먹지는 않습니다..
      두어개 집어먹는정도랄까요?? ㅋㅋ
      빨간여우님, 군침을 너무 흘리시는데요~ ^^;

  5. BlogIcon 에코♡ 2008.02.01 17:59 신고

    뭔가를 먹고 배부른 담에 봐서 다행 ㅠ

    • BlogIcon kkommy 2008.02.01 18:32 신고

      배고플때 보셨어야 아마도 오늘 베이킹모드로 가셨을텐데..
      아깝..^^;

오트밀 건포도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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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재료

    • 박력분 200g, 베이킹 파우더 2g, 베이킹 소다 2g
    • 계피가루 6g, 오트밀 90g, 건포도 70g
    • 버터 160g
    • 소금 조금, 흰설탕 30g, 흑설탕 100g
    • 달걀 1개, 바닐라에센스(밥숟가락으로 반스푼 0.5)


icon 요리 방법

    1. 볼에 넣은 버터를 거품기를 사용해서 풀어주다가, 소금과 설탕을 넣고 섞어준다. 
    2. 달 걀을 두세번에 나누어 넣어가며 섞어준다. 
    3. 바닐라 에센스를 넣고 섞어준다. 
    4. 밀가루, 베이킹 파우더, 베이킹 소다, 계피가루를 가르듯이 섞어준다. 
    5. 오트밀과 건포도를 넣고 섞어준다.
    6. 팬위에 숟가락으로 적당량을 떼어서 올려놓고 살짝 눌러준다. 
    7. 180도의 오븐에서 13~15분 정도 굽는다. 

icon 맛내기 비법

    • 바삭한 쿠키를 구우려면 버터는 너무 풀어지지 않도록, 밀가루는 가르듯이 섞어주는 것이 포인트!
    • 버터가 너무 녹아버리면 납작한 쿠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
    • 건포도가 너무 건조하면 와인이나 설탕물에 살짝 불려주세요. 훨~씬 맛있어진답니다~ ^^ 

icon 요리 후기

    • 바삭하고 고소한 오트밀과 달콤한 건포도가 쫀득하게 씹히는 맛이 있어서 제가 좋아하는 쿠키중에 하나입니다.
    • 은은한 계피향 때문인지 어르신 분들도 좋아하신답니다. ^^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따뜻한 햇살, 뜨거운 오븐 그리고 빵굽는 여자]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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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SOLPA 2008.01.30 12:58 신고

    먹구파요~! ^^

  2. BlogIcon EastRain 2008.01.30 13:13 신고

    우리집 오븐은 썩고 있;;;;

  3. BlogIcon j_ 2008.01.30 17:42 신고

    쿠키 예쁘게 뜨는 법 연마하고파요! 흑...

    • BlogIcon kkommy 2008.01.30 17:56 신고

      저는 주로 쿠키스쿱을 애용한다지요..^^
      아이스크림 뜨는 동그란 스쿱있자나요..??
      그걸로 떠서 놓구 살짝 손으로 눌러주면 비슷한 크기로 예쁘게 예쁘게..흐흐흐흐흐~

  4. BlogIcon 장씨 2008.01.31 00:15 신고

    이거 이벤트 조만간 할것 같은 느낌이 팍팍 오네요 ㅋㅋ(사실 제가 먹고 싶다는..)

DSC_0090.jpg

icon 다이제스티브

    • 통밀 120g, 박력분 60g, B.P 1/2ts, B.S 1/4ts, 소금 1g
    • 버터 55g, 황설탕 60g,
    • 우유 60g

icon 블루베리 스콘

    • 박력분 250g. 호밀 50g(통밀 또는 밀가루로 대체)
    • B.P 5g, 바닐라슈거와 소금 약간
    • 건블루베리(첨가물)
    • 올리브오일 2Ts, 달걀 1개, 우유 110cc


icon 다이제스티브 요리 방법

    1. 버터를 조각내 가루류와 설탕을 넣고 손으로 비비듯 섞어준다.
    2. 가운데를 움푹파고 우유를 넣어 섞는다.
    3. 반죽을 꼼꼼히 뭉쳐준 뒤,
    4. 밀대로 3mm~5mm 정도의 얇기로 주욱주욱 펴준다.
    5. 원하는 모양틀로 꾹꾹 눌러 찍어준다.
    6. 17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25분간 구워준다.

icon 블루베리 스콘 요리 방법

    1. 가루류와 B.P, 오일을 넣고 양손으로 비벼서 섞는다.(부슬부슬 섞어주세요)
    2. 달걀을 풀어서 조금씩 넣고 질기를 봐가며 우유를 넣는다.(반죽이 질지않게 뭉쳐주세요)
    3. 블루베리를 넣고 섞어준다.
    4. 30분간 휴지시킨다.
    5. 반죽을 적당히 등분한 뒤, 윗면에 계란물을 발라준다.(계란물을 발라주면 노릇노릇 예쁜 색을 낸답니다.)
    6. 190도의 오븐에서 15~20분간 구워준다.

icon 맛내기 비법

    • 반죽을 너무 치대면 딱딱해져서 맛이 없어요..흩어지지 않을 만큼만 반죽해주세요.(쿠키와 스콘 모두 해당됩니다.)
    • 다이제스티브의 경우 너무 얇게 밀면 금방 타버려요. 제 경험상 5mm 정도가 적당하답니다.
    • 스콘은 우유와 함께~^^/

icon 요리 후기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오랜만에 푸드 관련 레서피를 포스팅하게 되네요.
매번 새로운 걸 만들때마다 집에 있는 메모장에 써놓긴 했었는데,
당장 필요할 때는 이녀석이 찾기가 힘들더라구요..ㅠㅠ
정리도 할겸 하나하나 포스팅을 해나갈까 생각중입니다..
지금은 베이킹 버닝의 기운이 똑 떨어져서 만들고 있지는 않지만,
이렇게 레서피를 정리하다 보면 다시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이 드네요..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따뜻한 햇살, 뜨거운 오븐 그리고 빵굽는 여자]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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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ainydoll 2008.01.29 21:45 신고

    블루베리 스콘 +_+

    저는 요리든 베이킹이든 뭐든 '적당히'가 잘 되질 않아서 말이죠. 매번 사먹는 걸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ㅠ_-

    • BlogIcon kkommy 2008.01.29 21:48 신고

      흐흐.. 적당히가 편한건데 말이죠.. ^^
      전 만들어서 먹기 시작하다보니 어느날부터인가 잘 사먹게 되지를 않더라고요..
      그렇다고 자주 만드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하하핫~ ^^

  2. BlogIcon EastRain 2008.01.29 23:50 신고

    아 너무 먹고 싶;;;
    ㅠ_ㅠ

    나중에 함 가지고 나와주셔요. 엉엉엉

    • BlogIcon kkommy 2008.01.30 00:10 신고

      저 뼈다귀는 밀대로 미는게 영 귀찮더라구요..하하하..
      그러나, 스콘정도라면야.. ^^;

  3. BlogIcon 장씨 2008.01.30 00:26 신고

    이벤트 gogo
    맛있겠어요~~

    • BlogIcon kkommy 2008.01.30 08:53 신고

      이벤트라..^^;
      미리 만들어놓고 공지하지 않는 이상, 공지하고 만들면 언제 드릴줄모른다는..하하하하..!!
      생각해볼께요~

  4. BlogIcon 에코♡ 2008.01.30 11:49 신고

    다이제스티브 다이제스티브 ㅠㅠ 흐엉~
    ㅋㅋ
    저도 요즘 베이킹 완전 시들 ㅋㅋ ㅜㅜ

    • BlogIcon kkommy 2008.01.30 11:52 신고

      저도 시들해진지 한~참 되었다지요..
      주말에 집에 콕! 박혀있는지 한번 해볼까하다가도 귀찮아서..-_-;
      다시 불태우려는 마음에 포스팅중이랍니다..^^

  5. BlogIcon 빨간여우 2008.01.30 14:25 신고

    아니 저 뼈다귀 모양은 애견 센터에서 흔히 볼수 있는 모양아닌가요...
    그럼 강아지용????...
    오랜만에 이벤트 한번 하시지요...먹구싶어져용...특히, 뼈다귀...ㅋㅋㅋㅋㅋ

    • BlogIcon kkommy 2008.01.30 14:31 신고

      설마 강아지용일까요~? ㅋㅋ
      그냥 저 뼈다귀용 틀이 귀여워서요~^^
      그땐 두유를 넣어서 딱딱하고 오독오독하게 만들어졌었는데..ㅎ~
      모두들 이벤트에만 마음이 쏠리는것 같아서 부담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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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300g 중력분, 1 ts 베이킹소다
1 1/2 ts 생강가루, 1/4 ts 계피가루, 1/4 ts 정향가루
115g 버터, 350g 백설탕, 계란 1개
4Ts 메이플시럽 또는 꿀
1ts 레몬주스

* 만드는 법 *

1. 오븐을 160도로 미리 예열해놓는다.
2. 밀가루, 베이킹소다, 향신료를 미리 체쳐둔다.
3. 버터를 크림화한 뒤, 설탕을 넣어 섞는다.
4. 계란과 시럽, 레몬 주스를 넣고 섞고, 미리 체친 가루를 넣고 고무주걱으로 가볍게 섞는다.
5. 3cm정도의 공모양으로 만들어 설탕을 묻힌 후, 팬에 올린 뒤 가볍게 누른다.
6. 약 12분간 구워낸다.


* Tip!

스웨덴식 Ginger-snap

[재료]

1/2컵 당밀(메이플 시럽 또는 꿀로 대체 가능)
1/4컵 백설탕, 3/4컵 황설탕
1 1/2 Tbs 계피가루, 1 1/2 Tbs 생강가루, 1/2 tsp 정향가루
2/3컵 물
13 Tbs 버터(버터 1Tbs = 15g)
4 1/2컵 중력분
2 tsp 베이킹소다

[만드는법]

1. 설탕, 당밀, 계피/생강/정향가루를 물과 함께 넣고 저어주면서 끓인다.
2. 버터를 넣은 후 불을 끄고 버터가 녹을때까지 충분히 젖는다.
3. 뜨거운 2의 액체를 커다란 보울에 넣고 밀가루와 베이킹소다를 넣고 잘 섞이도록 젖으면서 도우를 만든다.
4. 만들어진 도우는 랩에 쌓아서 냉장고에 하룻동안 숙성시킨다.
(장시간 냉장고에서 숙성시키는 것이 핵심 인듯
쓰고 남은도우는 냉동실에 보관하고 필요할때마다 꺼내쓸 수 있다)
5. 도우는 냉장고에서 꺼낸뒤 상온에 30분 이상 두어 부드럽게 한 뒤, 얇게 밀어 쿠키커터로 찍어낸다.
6. 375F로 예열한 오븐에서 10분가량 굽는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따뜻한 햇살, 뜨거운 오븐 그리고 빵굽는 여자]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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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의달인 2007.04.10 20:57 신고

    생각은 그다지......

    최대망원 " 삼식이 " ....

    사진 좋구려~~

    • BlogIcon kkommy 2007.04.10 23:28 신고

      생각은 머머머!!! -___-+
      맛은 로투스 쿠키를 생각하면 될것이다..
      최대망원 삼식이.. 나에겐 오로지 삼식이뿐.. -__-v

  2. 맛의달인 2007.04.11 20:22 신고

    오타네....

    생강은 그다지 않좋아한다는 의미로 쓴다는게....

    한국어는 너무 어려워요~~

    • BlogIcon kkommy 2007.04.11 23:39 신고

      생각보다 생강향은 별로 안난다네..^^;
      생각은 그다지와 생강은 그다지가 뜻이 그렇게 차이가 날줄이야.. -_-+

  3. BlogIcon 좋은진호 2007.04.13 23:51 신고

    맛나겠다..
    난 꼭 이시간에 맛난걸 보는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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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조중민 | 진행 : 김송이 | 자료제공 : 에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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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음인에게 좋은 땅콩 우유차
땅콩 ½컵, 우유 4컵

1. 땅콩은 껍질을 벗기고 분쇄기에 간다.
2. 우유는 은근한 불에 미지근하게 데운다.
3. ②에 땅콩가루를 넣고 잘 섞은 뒤 컵에 담아 낸다.

* 땅콩은 콜레스테롤을 녹이는 작용을 하고 혈액순환을 도우며 배 속의 찬기를 몰아내고 위통을 다스린다. 하루 10알 정도 먹으면 머릿결과 피부가 좋아지고 장수를 돕는다. 우유는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골다공증에 효과가 있으며 기력을 보충한다. 태음인 중에서도 맥이 느리고 약한 사람이 우유를 마시면 변이 묽어질 수 있으니 꼭 데워서 마시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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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인과 태음인에게 좋은 홈 메이드 쌍화차
황기·당귀·숙지황·천궁 3g씩, 작약 5g, 계피·감초 2g씩, 대추 2알, 생강 ½톨, 잣 1작은술, 물 10컵

1. 잣을 제외한 약재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는다.
2. 내열 유리용기나 법랑에 재료를 넣고 센 불에 올려 끓어오르면 불을 줄이고 ⅓ 정도로 졸아들 때까지 우린다.
3. ②를 베보자기에 걸러 데운 뒤 잣을 띄워 낸다.

* 대추와 생강, 황기, 당귀, 숙지황, 천궁 등의 재료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원기를 북돋우는 기능을 해 겨울을 많이 타는 사람에게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몸에 냉증이 있는 소음인이나 기관지가 약한 태음인이 평소 쌍화차를 꾸준히 음용하면 감기는 물론 피로회복과 빈혈 예방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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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인에게 좋은 사과
계피차
계피 10g, 사과 ½개, 시럽(설탕·물 3큰술씩), 물 6컵

1. 사과는 잘 씻어 씨를 빼고 얇게 썰어 설탕과 동량의 물을 넣고 약불에 졸인다.
2. 계피는 물에 깨끗이 씻어 내열 유리용기나 법랑에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다.
3. ②의 계피차가 따뜻할 때 ①의 사과시럽을 기호에 맞게 타 찻잔에 담아 낸다.

* 사과껍질의 펙틴이 노폐물과 중금속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해 몸의 기력을 돕고 소화력을 좋게 한다. 계피는 머리가 맑아져 두통이 해소되고, 손발이 저리거나 찬 증상에 효과가 있으며 소화에도 도움을 준다. 사과 계피차는 몸이 차고 소화가 잘 안 될 때 마시면 효과가 있는데, 평소 열이 지나치게 많거나 갈증이 심한 체질은 자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한번 만들어 먹어볼까?
개인적으로 계피향을 좋아하는데..
두통도 있고, 손발도 저리고 찬데.. 그럼 도움이 좀 될라나.. -_-a
소음인이고 태음인이고 그런건 잘 모르지만, 증상만 보면 모두 해당..
종합병원인 나로서는 은근히 땡기는 제안이다..
메일로 온 걸 다 챙겨놓긴 힘들어서 이렇게 모아놓기는 한다지만..
아침에 향긋한 국화차의 효능이 맘에 들어서 약먹기도 지겨우니 이젠 먹는걸로 해결해볼까..
이런 잡다한 생각이 드네.. -___-;

효과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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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쵸코

 
[재료]
 
생크림 20cc
쵸콜릿 100g
향료
(커피술이나 홍차,녹차가루 오렌지술 등등..)
데코용가루
(데코용 분당 또는 슈가파우더, 코코아가루, 녹차가루)
 
[만드는법]
 
냄비에 분량의 생크림을 넣구 끓여준다..(살균의 의미래요..^^;;)
보글보글 거품이 날때까지 끓이구요..
분량이 적으니깐 태우지는 마시구요.. ㅋㅋ
 
생크림이 다 끓었다 싶으믄 불을 꺼주세요..
분량의 쵸콜릿을 냄비에 넣구..잽싸게 휘저어줍니다..
쵸콜릿이 다 녹을때까지요..
 
그리구 나서..
원하시는 향료를 넣어주세요..
(없으면 안넣으셔두 무방..!! 전 안넣었어여.. ㅋㅋ)
 
쵸몰릿이 다 녹았으면 서늘한데 살짝 식혀주세요..
그리구 난 후 짤주머니에 넣어서 데코용 가루에 주욱 주욱 짜준뒤에..
손가락으로 데굴데굴 굴려주면 끝..!! ^0^
 
저런 모양이 싫으시다믄..
네모난 상자나 아님 그릇에 랩을 깔구 좌악 부어주신담에..
평평하게 다 잡아주구 다 굳힌뒤에 조각조각 잘라서..
데코용 가루에 굴리셔두 무방합니당..
 
------------------------------------------------------------
 
만드는데 십분도 안걸리는것이..참 좋드라구용..
생크림 남아서 쓸데 없구.. 집에 쵸콜릿 남는거 있으믄 함 해보세용..
입안에 들어가서 샤악~ 녹아버리는것이..
아주~ 일품입니당.. ^0^
 
아!! 한가지더!! ^^;;
다 만드신후에 냉장고에 넣으셨다가 드시면요..
차가운 쵸콜릿이 입안에서 샤악 녹는 기분을 느끼실수있어영..
전.. 입안에 쵸콜릿 물고 커피 마시는거 좋아하는데..
기회 있으시면 한번 해보시는것두.. 좋으실꺼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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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준혁아빠 2005.04.28 12:02 신고

    호~

  2. BlogIcon 꼬미 2005.04.28 13:27 신고

    호~ ^^;

  3. BlogIcon 유 박사 2005.04.28 22:27 신고

    커피가... 코코아 비슷한 맛이 날꺼... ^^;;; 저도 해본적 있다는... ^^;;ㅎㅎㅎ

  4. BlogIcon 꼬미 2005.04.29 11:13 신고

    오호~ ^^

양갱 레시피입니다..

[ 양갱만드는법 ]

1. 한천 손질

  각한천은 씻어서 물에 불린후 물기를 짜고 잘게 찢고..
  가루 한천을 쓰는 경우는 물에 불려줍니다.


2. 들어갈 재료 준비하기..

   밤양갱의 경우 통조림 밤의 크기가 크므로 잘게 다져놓습니다.. ^^;
   호박 양갱을 만드시고 싶은 분은 늙은 호박을 잘라 껍질을 제거하고, 끓는 물에 넣어 쪄냅니다.
   그뒤, 뜨거울때 으께어 분량의 설탕을 넣어 저으면서 졸여둡니다..
   포도 양갱을 만드시고 싶은 분은 포도 1송이를 준비해 껍질채 포도를 넣고 끓여 체에 거릅니다..
   사실 이건 좀 귀찮죠..?? 그냥 포도주스로 대신해도 상관없더라고요.. ^^;

3. 한천 녹이기

   냄비에 분량의 물과 한천을 넣고서 저으면서 가열합니다.
   (가루 한천인 경우 불리는 물의 양을 분량의 물로 하고 조금 불린뒤 그대로 가열하시면서 녹이면 되요..)

4. 설탕, 앙금 넣기

    한천이 모두 녹았다고 생각되시면 설탕을 넣고 녹인 후 앙금을 넣고 졸여줍니다..
    약한불에서 20~30분정도 저으면서 좀 뻑뻑하다 싶을때까지 졸여줍니다..
    이 졸이는 과정이 조금 모자라면 나중에 양갱에 힘이 없어집니다.. ^^;
    팔이 아프시더라도 자주 저어주세요.. 안그름 덩어리 생기거나 밑에서 타버립니다..
    그리고, 단것을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설탕의 양을 조절해주세요.. ^^

5. 재료 넣기

   졸인 녀석들을 찬물에 조금 떨어뜨려 퍼지지 않는 농도가 되으면,
   미리 준비하신 양갱의 맛을 내기 위한 재료를 넣어줍니다..

6. 담기

   원하시는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굳혀줍니다..
   전 쵸콜릿틀에 넣어서 했어요.. ^^;
   그리고 양개을 굳힐때는 충분히 굳혀주세요.. 안그러시면 잘 빠지지도 않아요..
   전 아침에 넣어놓구 저녁에 빼고 저녁에 넣어놓구 아침에 빼고.. 그렇게 작업을 했답니다..
   용기는 큰 통에 넣어서 자르셔도 되구 집에 얼음틀 있으시면 그거 사용하셔도 상관없습니다..

[ 재료 ]

1. 밤양갱

   각한천 1/2개 (각한천 한개의 분량은 8g입니다..가루한천 사용시 분량 동일합니다..)
   물 2컵(1컵의 분량은 200cc 입니다), 백앙금 500g, 밤통조림 150g

2. 딸기양갱

   각한천 1개, 물 2컵, 설탕 2큰술, 딸기잼 200g, 백앙금 200g

3. 유자양갱

   각한천 1/2개, 물 1컵, 백앙금 100g, 유자청 150g, 설탕 3큰술

4. 호박양갱

   각한천 3/4개, 물 1컵, 백앙금 100g, 늙은 호박 삶은것 1.5컵, 설탕 1/2컵

5. 녹차양갱

   각한천 1개, 가루녹차 2큰술, 백앙금 200g, 설탕 5큰술, 물 2컵
   녹차대신 홍차를 사용하셔도 되구요, 가루녹차는 물 2큰술을 넣어서 잘 저은후 넣으세요..^^

6. 포도양갱

   각한천 1.5개, 포도원액(또는 포도쥬스) 100cc, 물2컵, 백앙금 200g, 설탕 1/2컵

만드는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아요.. ^^
대신.. 굳히는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저녁에 만들고 아침에 싸들고 나가는 방법을 적극 권해봅니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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