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로 재예매를 하고 싶었으나, 인터파크의 시스템 불안정인지 농간인지 모를 오류때문에 걍 이녀석을 관람..
그냥 헐크를 볼껄..하는 생각이 미친듯이.. 떠올랐습니다..
명망이 높은 인디아나 존스이니, 일단 재미면에서는 중간은 갑니다..
그러나, 배경이 배경이다보니 지금 시대와는 조금 엇나가는 이념상에 조금 이질감을 느꼈으며,
X-FILE의 작은 에피소드 인디아나 존스 같은 느낌이 역력히.. ㅠㅠ
미리 보고 오신 관객들이 결론이 X-FILE이라고 했을때, 그래도 설마 했었는데 말이에요..
그 허털한 심정이란.. 스필버그도 이젠 나이를 먹은건가봅니다.. ㅠㅠ
이 영화를 보고 난 뒤, 머리속에 맴도는건 딱 두가지더군요..
빨갱이, 외계인.. -_-;;
뭐, 하나더 추가하자면 늙은 무적의 인디박사... ^^;;;
인디박사가 출연한 X-FILE을 보고 싶다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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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2008)
Tracked from Young Kyoung.net 2008/06/16 18:45
영화 기본정보 열어보기 감독 :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 해리슨 포드(인디아나 존스), 카렌 알렌(마리온 래번우드), 샤이아 라보프(머트 월리엄스), 케이트 블랑쉐(이라나 스팔코), 레이 윈스톤(맥 조지 맥헤일) 등... 줄거리 2차 대전 후 냉전이 최고조에 다다른 1957년. 인디아나 존스(해리슨 포드)는 친한 동료 맥(레이 윈스톤)과 함께 소련의 한 비행장에서 목숨을 위협하는 소련 특수부대 이리나 스팔코(케이트 블란쳇) 일당의 추격을 피해 힘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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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bear
2008/06/16 13:44
모든 휴일의 스케쥴 잘 챙기셨는지?
마음만 아우님께 축하하는 시간이네요. 잘 치루셨으리라 믿습니다.
인디 우리 나이엔 지난 영화의 연관성으로 보기는 했죠.
인디의 건재를 보여주는 듯한 초기의 장면엔 조금 실망 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잘 보고 왓다는 생각은 들더군요.
유월 건강 잘 챙기시구요.-
kkommy
2008/06/17 13:16
네..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뿌듯하게 치루고 왔습니다.. ^^
예전의 인디아나 존스에 대한 기억이 희미해진 상태에서 영화를 봐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외계인은 너무했다능.. ㅠㅠ -
bluebear
2008/06/20 02:21
감사합니다. ^^ 호스팅으로 하는 제로보드
티스토리와 비슷한 시간들을 비교 하여 보았는데
자료 보관 기능이나 사진 글의 배치가 뜻대로 잘 안되네요. 돌아와 초대장 부탁 드리려니 kkommy님께 다시 부탁 드렸구요. 조금씩 조금씩 옮겨와야죠. 초대장 감사드립니다. 주소는 같은 걸로 사용하게 되고 DNS IP만 수정하니
RSS도 그저 되는 것 같고 정리좀 하고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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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mmy
2008/06/17 13:17
분위기가 딱.. X-FILE이었지요??
조지루카스랑 스필버그면 뭐 그럴만도 했지만요.. ^^;
남친은 이제 스필버그가 노망났다고..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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