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아니 정확히 어제 밤부터.. 체중감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맘먹었습니다..
항상 고무줄같은 체중을 가져오던 저였기에, 아무래도 체중에 그다지 민감하진 않았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발목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무엇보다 계단을 내려갈때의 그 고통이란.. 흑흑..
게다가 얼마전 야유회에서 발목까지 삐었던 관계로 상황이 매우 안좋게 되었어요.. ㅠㅠ
예전에도 운동부족으로 인한 허리 근육의 약화와..
그 부작용으로 다리와 여기저기에 고통을 호소했었지만,
열심히 운동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은것도 잠시..
어느샌가 전 다시 예전의 나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_-a
서있는것보다 앉아있는것이, 앉은것보다 누운게 편한 그 상태로요..
심지어 얼마전엔 양말을 신으면서 꽤나 힘들다고 느꼈으니.. ㄷㄷㄷㄷ
그래서.. 저 체중감량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목적이 없으면 힘들것 같아서 8월까지 4~5키로 감량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요..
굶어서 빼면 저는 순식간에 뺄수있겠다..생각은 하지만, 그게 다는 아니란게 뼈저리게 느껴지네요.. ㅠㅠ
어제 남자친구에게 나름 자세 교정과 운동하는 법을 배워왔습니다..
어디어디에 힘을 주라는데, 당최 어떻게 힘을 줘야하는지도 모르는 제가 한심하게 느껴지더란.. 흑흑..
가끔 창동역에서 집까지 한 20여분을 걸어가는데, 그조차도 잘못된 걷기방식으로 걸었더라구요..
그바람에 발목과 무릎에 더더욱 무리가 가서 통증이 밀려오더라구요.. ㅠㅠ
남자친구가 목표 체중에 도달하면, 비키니도 사준다고 했습니다.. 캬캬캬캬..
초등학교 6학년이후로 수영장이라고 근처에도 안가본 저였지만, 이번엔 욕심한번 내보려구요..
저도 캐러비안베이에 한번쯤은 가고 싶거든요..
8월, 달라진 모습으로 비키니 한번 입어보겠습니다.. 캬오~~ +_+ (의욕만 불끈불끈..)
그나저나 배에 힘주고 다니는거 이거 꽤 힘이드네요.. 흐흑.. ㅠㅠ
항상 고무줄같은 체중을 가져오던 저였기에, 아무래도 체중에 그다지 민감하진 않았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발목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무엇보다 계단을 내려갈때의 그 고통이란.. 흑흑..
게다가 얼마전 야유회에서 발목까지 삐었던 관계로 상황이 매우 안좋게 되었어요.. ㅠㅠ
예전에도 운동부족으로 인한 허리 근육의 약화와..
그 부작용으로 다리와 여기저기에 고통을 호소했었지만,
열심히 운동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은것도 잠시..
어느샌가 전 다시 예전의 나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_-a
서있는것보다 앉아있는것이, 앉은것보다 누운게 편한 그 상태로요..
심지어 얼마전엔 양말을 신으면서 꽤나 힘들다고 느꼈으니.. ㄷㄷㄷㄷ
그래서.. 저 체중감량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목적이 없으면 힘들것 같아서 8월까지 4~5키로 감량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요..
굶어서 빼면 저는 순식간에 뺄수있겠다..생각은 하지만, 그게 다는 아니란게 뼈저리게 느껴지네요.. ㅠㅠ
어제 남자친구에게 나름 자세 교정과 운동하는 법을 배워왔습니다..
어디어디에 힘을 주라는데, 당최 어떻게 힘을 줘야하는지도 모르는 제가 한심하게 느껴지더란.. 흑흑..
가끔 창동역에서 집까지 한 20여분을 걸어가는데, 그조차도 잘못된 걷기방식으로 걸었더라구요..
그바람에 발목과 무릎에 더더욱 무리가 가서 통증이 밀려오더라구요.. ㅠㅠ
남자친구가 목표 체중에 도달하면, 비키니도 사준다고 했습니다.. 캬캬캬캬..
초등학교 6학년이후로 수영장이라고 근처에도 안가본 저였지만, 이번엔 욕심한번 내보려구요..
저도 캐러비안베이에 한번쯤은 가고 싶거든요..
8월, 달라진 모습으로 비키니 한번 입어보겠습니다.. 캬오~~ +_+ (의욕만 불끈불끈..)
그나저나 배에 힘주고 다니는거 이거 꽤 힘이드네요.. 흐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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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연길에서 다이어트하기~
Tracked from 철희의 사는 이야기 - season 1 2008/06/12 03:28
저를 포함해서 많은 이들의 관심사-_-인 살빼기... 흔히 '살을 뺀다' 라고 하면 으레 '살빼기'나 '다이어트'라고들 많이 하다만은.. 여기 연길에서는 다이어트를 뭐라고 할까요?? 하지만 이곳 연길식 표현을 쵸큼 빌리자면 약간은 '섬듯'할수도 있지만 -_- 이동네에선 다이어트라 하기보다는.. '살까기'라 한다는 -_-;;;;;;; ㄷㄷㄷ 첨에 아무 정보가 없었을때만 해도.. 진짜 말 그대로 '살을 까는' (식칼로 사각사각???? -_-;;;;)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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