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 하여금 참 많이 기대하게 만들었고, 많이 보고 싶게 만든 영화였는데..
아마 나랑은 코드가 안맞았었나보다.. ㅠㅠ
여러번 시도끝에 겨우 봤는데, 내가 원하던 영화는 아니었다..
슬프다고 그러는데, 어느 시점에서 슬퍼해야 하는건지.. -_-;;
그리고,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건지.. 주제도 잡지를 못하겠고..(내가 바보인건가..쩝..ㅠㅠ)
집중이 점점 흐트러지니 그 좋다는 OST도 잘 들리지를 않더라..
키이라 나이틀리가 참.. 많이 말랐다는 것과..(불쌍할정도로..)
어린 브라이오니의 나름 섹시한 척 하는 연기와 꼿꼿한 자세.. 오오~ 감탄스러웠다..
뛰어다닐때도, 걸어다닐때도, 계단을 오르내릴때도.. 브라이오니의 자세는 참 곧다..(멋져부러~)
혹, 다시 보면(언제 다시 보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_-;)
그땐 좀 덜 지루하고, 덜 답답할까..하는 의문이 든다..
아마 나랑은 코드가 안맞았었나보다.. ㅠㅠ
여러번 시도끝에 겨우 봤는데, 내가 원하던 영화는 아니었다..
슬프다고 그러는데, 어느 시점에서 슬퍼해야 하는건지.. -_-;;
그리고,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건지.. 주제도 잡지를 못하겠고..(내가 바보인건가..쩝..ㅠㅠ)
집중이 점점 흐트러지니 그 좋다는 OST도 잘 들리지를 않더라..
키이라 나이틀리가 참.. 많이 말랐다는 것과..(불쌍할정도로..)
어린 브라이오니의 나름 섹시한 척 하는 연기와 꼿꼿한 자세.. 오오~ 감탄스러웠다..
뛰어다닐때도, 걸어다닐때도, 계단을 오르내릴때도.. 브라이오니의 자세는 참 곧다..(멋져부러~)
혹, 다시 보면(언제 다시 보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_-;)
그땐 좀 덜 지루하고, 덜 답답할까..하는 의문이 든다..
'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테이큰 (Taken, 2008) (22) | 2008/04/22 |
|---|---|
| 미스트 (The Mist, 2007) (2) | 2008/04/12 |
| 어톤먼트 (Atonement, 2007) (4) | 2008/04/12 |
| 미트 더 스파르탄 (Meet The Spartans, 2008) (10) | 2008/04/11 |
| 밴티지 포인트 (Vantage Point, 2008) (6) | 2008/04/11 |
| 댄 인 러브 (Dan In Real Life, 2007) (8) | 2008/04/10 |
TRACKBACK 0 AND
COMMENT 4
TRACKBACK http://kkommy.com/trackback/1170256372
-
호박
2008/04/12 11:53
아웅.. 호박은 요거요거 잼나게 봤눈뎅.. --;
물론 좀 지루했고요~ 순간 놓치면 이해가 살짝 안되는면도 있었씁니다만..
박하가 좋아하는 스탈~이라 옆에 낑겨 억지로(?)봤는데.. 의외로 잼있게 봤슴니당^^;
언제 기회되면.. 아닌가? 호박나이쯤 되면.. 잼있어질라나??? 켁(>.<)
완전 캐싱싱 주말&휴일 보내세요~ 꼬미님^^; -
엠의세계
2008/04/12 14:09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영화가 쫌 어려운가보군요.....
전 영화 장르는 별로 안가리는 편이지만.....너무 어려우면 별로더군요...별로라기보단 보고 나면 힘들어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