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오랜만에 김과장님이 쏜 커피를 들고 밖으로 마실을 나갔다..^^
아침에 햇살이 반할 정도로 너무 좋아서,
사실 점심시간에 보이그랜더 렌즈 테스트도 할겸 카메라를 들고 나가보려고 했는데..
점심먹고 바로 그냥 어쩌다가 산책을 나섰다능..
머리가 바람에 날려 얼굴을 마구 감싸않아 꽃만 달면 되겠구나..라는 농을 건네며..
안양천가의 흙길을 자박자박 걸어다녔다..
나도 모르는 사이 길가에는 이름을 잘 알지 못하는 들꽃들이 참.. 많이도 피어나 있었다..+_+
작년 나에게 예쁜 감동을 준 담쟁이도 조금씩 조금씩 자기들의 터전을 넓혀가고..
재잘재잘..
기분이 들뜬 나는 쉬지않고 수다를 떤다..
안양천 위 징검다리를 건너서 다시 회사로 들어가는 길.. 아쉬움이 남는다..
하아~ 정말 봄인건가.. 췟!!!
오랜만에 김과장님이 쏜 커피를 들고 밖으로 마실을 나갔다..^^
아침에 햇살이 반할 정도로 너무 좋아서,
사실 점심시간에 보이그랜더 렌즈 테스트도 할겸 카메라를 들고 나가보려고 했는데..
점심먹고 바로 그냥 어쩌다가 산책을 나섰다능..
머리가 바람에 날려 얼굴을 마구 감싸않아 꽃만 달면 되겠구나..라는 농을 건네며..
안양천가의 흙길을 자박자박 걸어다녔다..
나도 모르는 사이 길가에는 이름을 잘 알지 못하는 들꽃들이 참.. 많이도 피어나 있었다..+_+
작년 나에게 예쁜 감동을 준 담쟁이도 조금씩 조금씩 자기들의 터전을 넓혀가고..
재잘재잘..
기분이 들뜬 나는 쉬지않고 수다를 떤다..
안양천 위 징검다리를 건너서 다시 회사로 들어가는 길.. 아쉬움이 남는다..
하아~ 정말 봄인건가.. 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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