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축제' 다녀왔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블로그 축제'...
제가 참여하려했던 '블로그 축제'..
그건 솔직히 오늘의 모습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혜민아빠님께서 말씀하셨던 편하게 오셔서 맥주한잔 걸치는 스탠딩파티..라고 해서 신청했었습니다..
그리고, 댓글로만 뵙던 에코님, 호박님, 장씨님을 만나뵐 수 있어서 더더욱 기대했었구요..
그런데, 거의 20일정도의 기다림과 기대가 물거품이 된 것 같았습니다..
물론, 위의 세분을 만난건 정말 즐거운 만남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곳에는 블로거보다는 각종 관련 회사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비록 제가 처음 시작했을때부터 참여하지 않고, 중간에 입장해서 그런거였을거라..고 믿고 싶지만,
그 곳에 계신 블로거분들..(제가 이야기 나누었던 몇몇 분들요..^^;)께서도 같은 말씀을 하고 계시더군요..
모두들 명함을 내미시면서.. "어디에서 왔습니다.."라고 이야기하시더라구요..
기분이 좀 착찹합니다..
공식적인 9시 행사가 끝나고서 저말고 다른 분들께서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즐거웠던 분들도 계셨을거라고..?? 저는 믿고도 싶습니다..
그러나, 아무래도 이 모임건으로 많은 이야기가 앞으로 나올거라는 걱정도 생기네요..
그냥 조용히..지나갈까..하다가..
섭섭하고, 실망하고, 원래 내가 왜 가려고 했었지..?? 라는 목적을 잃어버린것 같아서.. 끄적여봤습니다..
저는요~ 블로거 분들과 재미있게 놀고!! 오고 싶었어요..
어떤 어떤 회사사람들을 뵙고 싶었던건 아니었습니다..
어떤 모임이든지 규모가 크면 그것과 관련된 사람들이 오는건 알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너무 많네요..
블로그 축제가 아니라, 블로거를 한데 모아놓고 관련 직종 사람들과 블로거를 만나게 하는 모임이었던것 같다..라는게 제 생각이었습니다..축제의 의미가..이런것이었나..??라는 생각도 드네요..하하하하~~^^;
뭐, 저는 그랬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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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어떤 분위기였을지 짐작이 가도록 만드는 글이네요. 저야 뭐 참가신청조차 하지 않았지만... 왠지 씁쓸합니다. :P
후기가 없는 이유가 있었군요. 안타깝습니다. OTL
저도 안타까웠지만 그래도 꼬미님,에코님,호박님 만나뵌것만으로도 너무 즐거웠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역시 벌써 후기를 빨리 올리셨군요 ㅋㅋ
저는 내일 출근 입니다 ㅠ,ㅠ 주말 푹 쉬세요
너무 반가웠어요 ㅋㅋ
저도 너무 반가웠어요..
그리고, 그 먼길 동행해주셔서 감사했구요..^^;
사실 몸이 안좋아서 혼자서 먼 길을 어떻게가나..했었거든요..ㅎㅎ
그날 반가웠구요~다음에 또 기회되면 동생분하고..ㅎㅎ
네에 저도 갔다왔는데 공감합니다.
글이 없는것도 그럴만해요..흑흑 명함받은걸보면 대부분이 회사명함 받은 분의 블로그도 없고
아휴..저는 다 인사드리질 못해서 아쉽군요
앗! 다녀오셨군요..+_+
저와 만나지는 못하셨던것 같아요..안타깝네요..ㅜㅜ
저는 회사명함 2/3, 일반명함 1/3 이렇게 구성되는것 같더라는..^^
그래도 1/3만이라도 건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ㅋ
저 기억 나세요? ㅎ 에코님한테 가끔씩 붙어다니던(?) 이상해 보이던 남자애요..; ㅎ
명함이 너무 이뻐가지구 이렇게 왔어요_ 전 첫 블로그 '만남' 에서는 저두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자원봉사하시는 분들께 붙어서 이야기하구 놀았죠_ 제가 생각했던 분위기는 오히려 그런 거였거든요..; ㅎ 그래두 2차는 전 좀 낫더라구요. 삼삼오오씩 모여서 오래 이야기 할 수 있어서요. ^^;
기억하고 있습니다..
준수한 얼굴 기억못하면...ㄷㄷㄷ
명함이 예쁘다고 말씀해주셔 감사해요..
앞으로 퍼즐구경하러 종종 들릴께요~
본행사가 2차모임같았으면 더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네요..ㅠㅠ
블로그 축제.... 결국엔 혜민아빠의 패배같군요.
위와같진않을꺼라 굳게 믿었는데.....
혜민아빠님의 패배..??라고 단정짓기는 좀 무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개인이 주체하기는 했지만, 개인의 행사는 아니었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저는 자원봉사하느라 거의 후반부부터 새벽1시30분까지 뒤풀이에 참여했는데
너무 재밌었습니다. 다들 헤어지는게 아쉬워서 집에 안가시고 술집앞에서 또 한참을;;
업체분들이 많았군요. 저는 가기전에 미리 얼굴뵙고싶으신분 꼽아서 갔습니다.
위자드닷컴표사장님 너무 재밌으셨습니다; 하늘이님도
kkommy님께서도 달룡이님 보셨어야되는데...;;
저도 가기전에 뵙고 싶은 분, 딱 꼽아놓고 갔었드랬지요..^^
그 분들을 뵌것이 너무 좋았답니다..
달룡이님이 어떤 분인지..꽤 궁금해지는데요?? ^^;
흠...이 행사에 관해서 이곳 저곳에서 말이 많네요...ㅋ~
그래도 일부라도 즐거운 만남을 가지셨다니 다행입니당...^^
말많은 행사에 다녀온것은 맞지만, 그래도 안다녀온것보다는 좋았던것 같습니다..^^
올블 축제처럼 재밌었다는 분들이 없는 것이....씁쓸하네요.
올블은 아무래도 공통적인 주제가 정해져있기 때문이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군요. 다들 명함돌리시다 시간보내신 그런 느낌. 명함 없으신 분들은 왠지 서운하고^^ 담엔 블로그 관련 명함 이외엔 가지고 가지들 마세요^^;;
명함이 없으셨던 장씨님께서는 손수 적어서 주셨드랬죠..^^;
블로그 관련 명함이냐 회사명함이냐 와는 다른 것 같습니다..
회사명함이었더라도 저는 어떤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분과, 어떤 회사에서 왔다는 것은 좀 다른 이야기이니깐요..^^;
그러고보니 올블축제와 상황이 판이하게 다르네요
올블축제와 블로그축제는 아마도 성격이 달라서 그렇지 않나..생각하고 있습니다..^^;
2차는 그나마 낫더군요;;
2차를 함께하지 못한것이 정말 안타깝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ㅠㅠ
모두 같은 생각과 아쉬움을 가지고있었네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ㅎㅎ
(장씨의 동생입니다^^:ㅋ)
그날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먼길, 감기걸린 코맹맹이 소리 듣느라 힘드셨을지도..-_-;;
제가 너무 말이 많았던건 아닌지 우려가..하하하~^^;;
앞으로도 잘 지내보아요~ㅋ
블로그 축제 다녀오셨군요. 별로 재미가 없었나봐요?
요즘 블로고스피어에 싸늘한 기운이 많이 돈다고 하던데...
아쉽네요... 하지만 좋은주말 보내세요~^^
재미가 없었다..라는건 아니고요..ㅋ
제 의도와 다르게 행사가 흘러갔다..라는게 맞는 말인거 같아요..^^
Yasu님 새로 맞게 되는 3월, 즐겁게 보내세요..^^
어제 명함만 드리고 바로 자리를 뜨긴 했지만 뵙게되서 반가웠습니다.
기억이 나실 지 모르지만, kkommy님은 제 블로그에 오셔서 댓글을 남겨주신적도 있으시거든요. ^^;
그런데, 어제 '블로그 축제'에 대해 아쉬움이 많이 남으셨던 모양이네요. 그런 아쉬움에 대해 제 생각을 정리해 봤습니다.
트랙백을 날리니 읽어주시고, 좋은 생각과 의견 남기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화니!님 트랙백 잘 읽어보았습니다..
트랙백을 읽어보니 제가 2차에 안간게 조금 아쉽네요..^^;
그리고, 언제 제가 댓글을 남겼었는지 기억이..-_-a
그러나, 화니!님 닉네임은 전부터 저도 알고있었답니다..ㅋ
블로거 축제 모임 중간중간 공지에..
자신의 블로그를 알릴수있는 명함을 준비해달라는 공지를 봤었습니다..
그래서, 전 회사 명함 대신에 예전 미투데이에서 받은 유니크카드에 일일히 블로그 주소를 적은 라벨지를 오려붙였었답니다..
어쨌거나, 제가 만났던 분들은 블로거분들보다는 회사분들이 더 많았기 때문에 저런 글을 올리게 된 것이었고..
모임이 끝난 후, 많은 글을 읽어보니 오히려 2차 모임이 더 제가 가진 생각과 일치한 모임이 아니었나 싶었습니다..^^;
2차에 못간게 이렇게 후회가 될 줄을 몰랐네요..ㅠㅠ
좋은 글 트랙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게 받은 명함은 어떤 명함이 누구의 것인지도 기억에 잘 나지 않는데...
만나고 싶었던 몇몇 블로거를 뵌 것으로 위안을 삼으셔야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제가 명함을 적게 가져가서 소극적인 탓이었는지,
다행이도 명함 주신 분들은 대부분 기억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만나고 싶었던 분들을 뵈었던것만으로 전 소득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날 모였던 분들도 블로거 : 업체분들 반반!
집에와서 보니 받아온 명함도 블로거 : 업체분들 반반!
더 많은 블로거님들을 못만나뵈어 아쉬웠지만.. 재미는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더 친하게된 계기가 된듯한 에코님과의 사이(후훗^^) 그리고 정말 보고싶었던 꼬미님..
문성실님.. 1차니까 이정도의 수확(?)만으로도 호박은(^---^) 웃을랍니다.
아~ 꼬미님이 빨리가셔서 너무너무 아쉬웠어요~~~~흑!
ps 꼬미님.. 실제로뵈면 더 귀엽고 앙증맞으세요! 도저히 사회인으론 안보임! 순수고딩?
청순가련 학생모드? 후후^^
혹시 꼬미님 궁금해하실 님들계실까봐 꼬리말달고 호박은 이만 물러갑니닷=3=33
좋은밤되세요~ 꼬미님(호박은 낼쯤 축제후기로 돌아올께욥!) 빠빠2
호박님 축제후기 잘 봤어요..
근데, 그 밑의 사진의 압박..ㄷㄷㄷㄷ
문성실님은 저도 뵙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못뵈었어요..^^
호박님의 적극적이고 쾌활하고 발랄한 그 이미지..그날 멋지고 반가웠어요~..+_+
다음에 기회가 되면 에코님하고 같이 만나서 속닥거렸으면 좋겠어요..ㅋ
어떤 느낌인지 심정이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됩니다.
꼬미님의 실망감 앞에-.-;;; 뭐라 위로의 말을 해야 할지... ㅠ.ㅠ
비프리박입니다.
꼬미님의 초대장이 아니었음, 티스토리에 둥지 틀기가 아주 힘들었을...
ex-엠파스블로거 ... 기억하시죠?
두 군데나 댓글 주셔서 그 세심함에 다시한번 제가 사람보는 눈썰미가 있구나^^ 했다죠. ㅋ
티스토리에 새집 단장 끝냈어요. 물론 앞으로 계속 조금씩 바뀌어 갈 걸로 생각되지만...
일단, 집 같기는 해요. 손님들과 지인님들을 맞을 수 있을 정도는 되었으니까요. ^^
앞으로도 이렇게 들르도록 할게요. ^^
3월이네요. 봄이죠. 꼬미님 멋진 봄 맞으시길 빌어드릴게요.
엠파스 블로거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미 RSS 등록까지 끝냈다는..ㅎㅎ
완전히 만족할 수는 없었지만, 몇몇의 소득이 있어 그래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3월인데, 봄인데, 아직은 좀 춥네요..^^;
비프리박님 감기 조심하시고요..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뭐..예견되었던 일이죠. 사실 그곳에 모인 분들이면 꽤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블로거들이실테고 결국 그들에게 자신의 회사를 홍보하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오셨을테고....명함...리소스낭비가 아니길 바랄 뿐입니다.
그래도 부럽네요. ^^;;
어느정도 예상은 했는데, 좀 벅찼네요..^^;
J준님도 한국에 계셨으면 만나뵐수있었을텐데...아쉽네요~
그래도 제가 많이 많이~ 부럽죠~ +_+
사실 어느 블로그관련 오프모임에가도 이렇다는건 조금 문제가 있는것같아요..
2차에 오셨으면 조금 더 즐거우셨을텐데 아쉬워요^^;
다음엔 조금 더 즐거운 자리에서 뵙고싶어요-.
저도 어느정도 각오는 하고 있었답니다..ㅋㅋ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같이 노니어보아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