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걸어나가야할지 고민이다..
고민을 하고 있는지도 사실 의문이다..
방황인건가..하고 생각하면 그것도 아니다..
그냥 백지상태로 물흐르듯이 그냥 휩쓸리고 있다..
그렇게 한달, 두달 지나가서 벌써 3월..
주어진 빈 칸에 나는 아무것도 적을게 없고, 무엇을 바라는지 모르겠다..
무얼하며 살고 있는거냐..도.대.체..
이렇게 주절주절 적고 있는것도 좀 웃기다는 생각이 든다..
"니가 진짜로 진짜 원하는게 뭐야???"
"음....몰라.."
"바보..-_-;"
고민을 하고 있는지도 사실 의문이다..
방황인건가..하고 생각하면 그것도 아니다..
그냥 백지상태로 물흐르듯이 그냥 휩쓸리고 있다..
그렇게 한달, 두달 지나가서 벌써 3월..
주어진 빈 칸에 나는 아무것도 적을게 없고, 무엇을 바라는지 모르겠다..
무얼하며 살고 있는거냐..도.대.체..
이렇게 주절주절 적고 있는것도 좀 웃기다는 생각이 든다..
"니가 진짜로 진짜 원하는게 뭐야???"
"음....몰라.."
"바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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