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 회사일이 좀 한가합니다.. 너무 한가해서 심심할 정도이지요..
일을 달라고 요청을 했는데도, 딱히 피드백이 없는 상태.. 이럴때 저는 이직을 고민하게 됩니다..
그래서, 요즘엔 그동안 생각만하고 미뤄둔 프로젝트를 진행해볼까 생각하고, 계획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그러나 생각만큼 순조롭지가 못합니다..
생각을 구현해내는 작업은 항상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직 제 능력이 좀 모자라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 속상합니다..
요즘 제 자신이 조금 한심스럽습니다.. 습관을 바꿔야 성공한다는데, 생각을 줘도 실천을 못하는 표범이 딱 제 꼴입니다..
2.
저는 요즘 온라인 게임 헬게이트:런던에 빠져있습니다..
오후 6시 30분에 업무가 끝나는 관계로 어리버리 정리하다보면 7시쯤 퇴근을 한답니다..
부랴부랴~ 집으로 달려오면 대강 8시 30분 부근이군요.. -_-;;
저는 월~목요일, 10시에는 매일 드라마를 시청합니다.. 완소 이산, 완소 뉴하트말이지요..+_+
그래서, 평일 드라마가 시작하기 전까지 정신없이 게임을 합니다..
물론, 드라마가 끝난 후 1시간 전후로 또 게임을 하지요..
동생과 컴퓨터를 같이 쓰기 때문에 작은 실랑이가 생기기도 하지요..
그래도, 포기할 수 없습니다.. 질릴때까지는 아무래도 당분간 이렇게 살거 같아요..^^;
주말에는 피시방에서 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ㄷㄷㄷ
이 바람에 블로깅은 늘 회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뭐, 일단은 한가하다는 명목하에.. 하하.. 이 블로그 회사 사람들한테 들키는 날엔..??? 쩝..-_-;;;;)
3.
아시다시피 핸드폰을 새로 샀습니다..
예쁜문자메세지(MMS)를 보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사진 편지도 재미있더군요..
그리고, 간간히 영상통화를 해보는데, 웃깁니다.. 푸하하하하!!!
댓글로 어떻게 샀냐고 물어오시는 분들이 간혹 계신데요..
전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기본가 50만원에서 저의 보조금 7만원을 공제하고 43만원에 구입했습니다..
네이버 검색에서 '좋은 녀석들'이라고 치면 냉큼 뜹니다..^^;
4.
구정 때, 밤새 온라인 게임을 해서인지 상태가 영~메롱합니다..
블로그 축제 때 예쁜 모습, 생기 발랄한 모습으로 가고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항상 습관처럼 삐죽 나오는 입술 옆 커다란 여드름과 점점 아래로 내려오는 다크써클이 절 가슴아프게 합니다..
그래서 어제 샘플로만 연명해오던 영양크림을 큰맘먹고 하나 질러줬습니다..
어제 밤, 오늘 아침 사용중인데 촉촉해지는군요..+_+
촉촉한 얼굴로 블로그 축제에서 에코님과 호박님을 만나고 싶어용~~
5.
요즘 사진 찍기에 흥미를 좀 잃었습니다..
지난 사진을 들춰보기를 하는 중인데.. 새삼 므흣~합니다..
그래서, 추억은 사진으로 남는다..라는 말이 있나봅니다..
사진은 아무래도 추억을 상기시켜주는 좋은 도구인가봅니다..
6.
베이킹 레시피가 왜 안올라올까??
사진이 없어서 그럽니다.. 사진없이 덜렁 레시피만 올리자니 가오 떨어져서..-_-;
그 바람에 레시피를 위한 베이킹을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얼마전 초코칩 쿠키와 미니 브라우니를 만들었었지요..ㅋ
앞으로도 그렇게 사진을 위한 베이킹을 간간히 할 것 같습니다..
아마도 레시피는 제가 무언가를 만들어야 올리게 될 것 같은데, 헬게이트가 방해를 하고 있네요..하하하~^^;
혹시나 기다리고 계신 분들, 제가 게임에 질릴때까지 잠시 양해를 구할께요.. 꾸벅꾸벅~(-.-)(_._)(-.-)
제가 뭐에 하나 꽂히면 일단 질려야하거든요.. 하하하하!!
왜.. 이렇게 잡담을 늘어놓을까..??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 왠지 계실거 같아서 한마디 합니다..
심심해서 그랬습니다..하하하하하!!
요즘 회사일이 좀 한가합니다.. 너무 한가해서 심심할 정도이지요..
일을 달라고 요청을 했는데도, 딱히 피드백이 없는 상태.. 이럴때 저는 이직을 고민하게 됩니다..
그래서, 요즘엔 그동안 생각만하고 미뤄둔 프로젝트를 진행해볼까 생각하고, 계획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그러나 생각만큼 순조롭지가 못합니다..
생각을 구현해내는 작업은 항상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직 제 능력이 좀 모자라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 속상합니다..
요즘 제 자신이 조금 한심스럽습니다.. 습관을 바꿔야 성공한다는데, 생각을 줘도 실천을 못하는 표범이 딱 제 꼴입니다..
2.
저는 요즘 온라인 게임 헬게이트:런던에 빠져있습니다..
오후 6시 30분에 업무가 끝나는 관계로 어리버리 정리하다보면 7시쯤 퇴근을 한답니다..
부랴부랴~ 집으로 달려오면 대강 8시 30분 부근이군요.. -_-;;
저는 월~목요일, 10시에는 매일 드라마를 시청합니다.. 완소 이산, 완소 뉴하트말이지요..+_+
그래서, 평일 드라마가 시작하기 전까지 정신없이 게임을 합니다..
물론, 드라마가 끝난 후 1시간 전후로 또 게임을 하지요..
동생과 컴퓨터를 같이 쓰기 때문에 작은 실랑이가 생기기도 하지요..
그래도, 포기할 수 없습니다.. 질릴때까지는 아무래도 당분간 이렇게 살거 같아요..^^;
주말에는 피시방에서 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ㄷㄷㄷ
이 바람에 블로깅은 늘 회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뭐, 일단은 한가하다는 명목하에.. 하하.. 이 블로그 회사 사람들한테 들키는 날엔..??? 쩝..-_-;;;;)
3.
아시다시피 핸드폰을 새로 샀습니다..
예쁜문자메세지(MMS)를 보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사진 편지도 재미있더군요..
그리고, 간간히 영상통화를 해보는데, 웃깁니다.. 푸하하하하!!!
댓글로 어떻게 샀냐고 물어오시는 분들이 간혹 계신데요..
전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기본가 50만원에서 저의 보조금 7만원을 공제하고 43만원에 구입했습니다..
네이버 검색에서 '좋은 녀석들'이라고 치면 냉큼 뜹니다..^^;
4.
구정 때, 밤새 온라인 게임을 해서인지 상태가 영~메롱합니다..
블로그 축제 때 예쁜 모습, 생기 발랄한 모습으로 가고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항상 습관처럼 삐죽 나오는 입술 옆 커다란 여드름과 점점 아래로 내려오는 다크써클이 절 가슴아프게 합니다..
그래서 어제 샘플로만 연명해오던 영양크림을 큰맘먹고 하나 질러줬습니다..
어제 밤, 오늘 아침 사용중인데 촉촉해지는군요..+_+
촉촉한 얼굴로 블로그 축제에서 에코님과 호박님을 만나고 싶어용~~
5.
요즘 사진 찍기에 흥미를 좀 잃었습니다..
지난 사진을 들춰보기를 하는 중인데.. 새삼 므흣~합니다..
그래서, 추억은 사진으로 남는다..라는 말이 있나봅니다..
사진은 아무래도 추억을 상기시켜주는 좋은 도구인가봅니다..
6.
베이킹 레시피가 왜 안올라올까??
사진이 없어서 그럽니다.. 사진없이 덜렁 레시피만 올리자니 가오 떨어져서..-_-;
그 바람에 레시피를 위한 베이킹을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얼마전 초코칩 쿠키와 미니 브라우니를 만들었었지요..ㅋ
앞으로도 그렇게 사진을 위한 베이킹을 간간히 할 것 같습니다..
아마도 레시피는 제가 무언가를 만들어야 올리게 될 것 같은데, 헬게이트가 방해를 하고 있네요..하하하~^^;
혹시나 기다리고 계신 분들, 제가 게임에 질릴때까지 잠시 양해를 구할께요.. 꾸벅꾸벅~(-.-)(_._)(-.-)
제가 뭐에 하나 꽂히면 일단 질려야하거든요.. 하하하하!!
왜.. 이렇게 잡담을 늘어놓을까..??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 왠지 계실거 같아서 한마디 합니다..
심심해서 그랬습니다..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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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여우
2008/02/14 00:57
다크서클은 헬게이트때문에 생기는 것 같은데요..,그냥 주무시는게 촉촉한 얼굴을 가지는 비결이 아닐까요..
미인은 잠꾸러기라는데 푸~~~욱~~~주무세요...^^-
kkommy
2008/02/14 08:42
하지만 렙업과 액트를 완료할 저의 열정을 식힐수가 없단;;;
요즘 저의 즐거움은 헬게이트인걸요..ㅠㅠ
그래도 영양크림 바꾼게 효과가 있는지 다행이도 건조함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어서 다행이에용~+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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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의세계
2008/02/14 08:48
헬게이트 재밌나보군요....
막 복귀했는데.... 1년동안 온라인 게임은 근처에도 안 갔더니....손이 안가네요...^^
한번 해보고 싶긴한데... -
poise
2008/02/14 16:36
이미 알고 계실지도 모르지만,
http://blog.naver.com/momopia
베이킹 관련 블로그로 이 블로그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제가 가끔 구경가는 곳인데(오븐도 없는 주제에;;)
너무 예쁘고 먹음직스러운 쿠키와 케이크와 빵을 구워내십니다.
데코레이션도 참 예쁘고요. ^^
꼬미님이 레시피 포스팅하시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kkommy
2008/02/14 17:58
으힛~ 그렇잖아도 아까 poise님 포스팅보고서 낼름 다녀왔어요~^^
너무 먹음직스럽고 이쁜 녀석들이..+_+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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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mmy
2008/02/22 08:29
휴대전화에 돈들인다..뜨끔..ㅠㅠ
기기변경을 하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별다른 선택이 없었어요..나름 변명해본다는..ㅎㅎ
정말 이렇게 적어놓은거 울 이사님한테 걸리면 저 일폭탄 맞을지도 몰라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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