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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떻게 해야할까 많이 망설였습니다..

가고는 싶은데, 아는 사람도 하나도 없고요~
뵙고 싶은 분은 많이 계신데, 막상 가자니 용기도 안생기고요..
저 꽤나 소심하고, 낯을 좀 가리는 성격이라서요..ㅠㅠ
퇴근 후에 가려고 하니 좀 늦을거 같아서, 늦게 간다고 혹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서요..

그러나, 온라인에서 계속 뵙던 에코님도 오신다고 하고요~
여기저기 블로그 축제 소식에 맘이 움찔움찔..
결국 일단 부딪혀보자~로 마음을 정했답니다.. +_+

벌써부터 설레임에 가슴이 두근거리고, 기대가 충만합니다..^^

혹시, 저와 같은 이유로 망설이고 계세요??
더이상 망설이지 마시고, 저와 함께 '블로그 축제'에 가서 같이 함께 가도록해요~

그럼, 블로그 축제에서 뵙도록 해요~

아직 신청 안하신 분들.. 요기가서 언능 등록을..^^/  고고고고고~~ 

블로그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혜민아빠님 블로그에서 확인하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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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에코♡ 2008/02/06 22:47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도 왕소심한데다가 낮을 가리지만 정말 용기내서 ㅋㅋ
    신청했어요~
    히히~

    29일날 만나용^^
    우앙 ㅋㅋ
    기대기대~

    • BlogIcon kkommy 2008/02/06 23:01 address edit/delete

      히히~저도 기대되요~
      그때 뵙도록해요~^^/

  2.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2/07 00:03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는 일 때문에...아흑....;;
    그리고 거리의 압박이 ㅋㅋㅋ
    내년엔 저도 서울에 있을 터이니 ㅋㅋ
    그 때는 꼬미님을 뵐 수 있겠네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BlogIcon kkommy 2008/02/07 01:05 address edit/delete

      저도 꽤 늦을것 같습니다..
      안양에서 6시반에 퇴근하고 후다닥 가야하거든요..ㅠㅠ
      그래도 잠시나마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에 벌써부터 두근거려요..
      러브네슬리님, 내년에 서울 오시면 꼭 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