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애리양을 만난 날,
맛있는 저녁 식사와 한참을 걸어다녀 찾은 바에서..
가벼운 스파클링 와인을 마셨던 그날 밤..
얼마전 출산한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시샘을 돋구고,
세상의 이야기를 나누고,
앞으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얼굴의 홍조가 돌기 시작할때쯤..
아쉬움을 뒤로 한채 다음을 기약하고 돌아와야했다..
앞으로 10년후에도..
우린 또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겠지..^^
맛있는 저녁 식사와 한참을 걸어다녀 찾은 바에서..
가벼운 스파클링 와인을 마셨던 그날 밤..
얼마전 출산한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시샘을 돋구고,
세상의 이야기를 나누고,
앞으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얼굴의 홍조가 돌기 시작할때쯤..
아쉬움을 뒤로 한채 다음을 기약하고 돌아와야했다..
앞으로 10년후에도..
우린 또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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