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퇴근시간이 다가올즈음..메신저창이 깜박였다..
"흠~"
은영언니(회사의 왕언니시다..!!)의 달랑 한마디..
"??????????"
그 이상한 낌새에 난 영화를 보자고 제의했고,
거의 백만년만에 갑자기 영화번개가 치뤄지게 된 것이다..
그래서 선택한 영화..'내니 다이어리'
스칼렛 요한슨의 귀여움이 궁금했고,
예고편이 재미났기에 뭐 보고 싶었다는..
그리고 현재 나온 영화중 볼만한 건 다 본 후였으니,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_-a
자~이제 감상해주실까~?
초반 오프닝은 그럴듯했다..
내니(유모)라는 인물을 설명하면서,
자연사 박물관을 배경으로 상류층 사람들을 착착 넣어둔거라든지..
면접 후 길에서 자기가 원하는 삶이 어떤걸까 고민한다든지 하는 그런 표현..
신선했나요? 네~ 나름 신선했습니다..
그런데, 초반의 신선함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흥미가 떨어지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라는 영화와 점점 오버랩이 되기 시작하더니,
이윽고 밋밋한 결론으로 향해 달려가기 시작하면서,
중반부를 지날때 즈음엔 지루해지기까지..
그냥 그냥 그런 영화로 추락하고 있었다는..ㅠㅠ
예고편의 재미가 모두인 그런 영화인것이냐!!!!!! 뭐 이딴..-_-+
하지만 스칼렛양은 참 귀엽더군요..흐흐..
바지가 반쯤 내려가서 팬티를 보여줄때의 장면은 참 재미났었습니다..^^;;;
하지만 전 개인적으로 X부인이 더 마음에 들더라는..아하하하하!!
이 영화는 왠만하면 여자끼리 보러가세요..^^;
남자친구한테 보러가자고 하면 욕먹기 참 좋을 영화같습니다..하하하!! ^^;;;
"흠~"
은영언니(회사의 왕언니시다..!!)의 달랑 한마디..
"??????????"
그 이상한 낌새에 난 영화를 보자고 제의했고,
거의 백만년만에 갑자기 영화번개가 치뤄지게 된 것이다..
그래서 선택한 영화..'내니 다이어리'
스칼렛 요한슨의 귀여움이 궁금했고,
예고편이 재미났기에 뭐 보고 싶었다는..
그리고 현재 나온 영화중 볼만한 건 다 본 후였으니,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_-a
자~이제 감상해주실까~?
초반 오프닝은 그럴듯했다..
내니(유모)라는 인물을 설명하면서,
자연사 박물관을 배경으로 상류층 사람들을 착착 넣어둔거라든지..
면접 후 길에서 자기가 원하는 삶이 어떤걸까 고민한다든지 하는 그런 표현..
신선했나요? 네~ 나름 신선했습니다..
그런데, 초반의 신선함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흥미가 떨어지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라는 영화와 점점 오버랩이 되기 시작하더니,
이윽고 밋밋한 결론으로 향해 달려가기 시작하면서,
중반부를 지날때 즈음엔 지루해지기까지..
그냥 그냥 그런 영화로 추락하고 있었다는..ㅠㅠ
예고편의 재미가 모두인 그런 영화인것이냐!!!!!! 뭐 이딴..-_-+
하지만 스칼렛양은 참 귀엽더군요..흐흐..
바지가 반쯤 내려가서 팬티를 보여줄때의 장면은 참 재미났었습니다..^^;;;
하지만 전 개인적으로 X부인이 더 마음에 들더라는..아하하하하!!
이 영화는 왠만하면 여자끼리 보러가세요..^^;
남자친구한테 보러가자고 하면 욕먹기 참 좋을 영화같습니다..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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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mmy
2007/10/07 22:55
제 주관적인 의견은 그렇다는 겁니다..
아마도 제 기대치가 커서 그랬었을수도..^^;;;;
다른 분들의 의견은 다를 수도 있으니, 영화는 보고나서 판단해야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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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그레이
2007/10/07 20:15
앗.평가가 엇갈리는 영화군요.어떤 분은 괜찮았다고 하시더만...기대치의 차이일까요..^^;저도 볼까말까 고민하다 말았는데.혹여 하나티비나 디비디로나오면 봐야겠어요.호호...비커밍 제인이 이번주말에 개봉했다는데 못보고 지나갔네요.ㅡㅜ 아참 안녕하세요.사진 구경 잘 하고 가요.종종 들르겠습니다.^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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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mmy
2007/10/07 22:57
흐흐흐..괜찮다고 이야기하는 분도 많습니다..^^
비커밍제인은 저도 보고싶어하는 영화입니다..
근데, 개봉일은 이번주말이 아닌 다음주 11일이랍니다..아직 지나치신건 아니에요~^^
저 역시도 필그레이님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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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nfeelyou
2007/10/09 12:26
별 생각없이 친한동생이 보자고 해서 갔었죠.
슬프거나 정신없는 영화를 보고싶었는데, 왠지 저 영화를 보니깐 마음이 가라앉더라구요.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D 소소한 재미가 있었던 영화라고 기억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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