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홈페이지를 사용하다가..
싸이 홈페이지를 거쳐
네이버 블로그를 지나서,
테터툴즈의 매력에 빠져서 개인 홈페이지로 돌아갈까하다가..
무제한 용량에 이끌려 우연히 티스토리 초대장을 구걸해 티스토리에 안착..
티스토리 초대장을 구했던 그날 밤, 난 어찌나 신이 났던지.. 자랑이 하고 싶어서 혼났다지.. 하하하하..^^;
그렇게 1년의 세월이 지났다..
처음에 그냥 소소한 내 일상 이야기로..
아무도 오지 않을 블로그에 끄적이기 시작하다가..
마음에 드는 스킨으로 지금 스킨으로 완전히 정착하고 스킨을 테터툴즈에 배포하던 날..
관련글) 티스토리 스킨 완성!!!! ^0^
갑자기 늘어난 방문자수에 얼떨떨해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이것저것 물어오는 사람들의 질문에 당황하며 밤잠을 설쳐야 했던 그 날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끔 웃음이 나온다는..^^;
아직도 주제가 그다지 명확하진 않지만,
되도록이면 일상이 이야기가 있는 사진 블로그로 가자는게 내 목적이고 바램이다..
뭐, 가끔씩 딴데로 새면 어떠한가..상업용 블로그도 아니고, 개인 블로그인데..딴지건다고 해서 뭐 어떠한가..-_-+
티스토리가 무한정자리를 내주어서 고맙고, 음악이 나올 수 있어서 참~고맙다..
(무엇보다도 난 이게 좋다..개인 홈페이지를 버린 이유가 이 때문이었다..-_-;;;)
앞으로 1년후엔 또 어떤 모습의 공간으로 변해있을지 사뭇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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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3개월차,.
Tracked from New Beginning 2007/10/17 10:27
2007년 7월 17일 맨큐 님께 받은 초대장 으로 티스토리와의 첫만남은 시작됐네요,. 사실,.그전까지 티스토리란곳이 있는지도 몰랐더랬습니다,.;ㅋ 다른 많은 블로그 유저분들의 루트처럼,.N이버, 의 블로그와 약 4년가까이 함게 했었죠,. 어느날인가,. 기존에 제가 쓰고 있던,. N 블로그에,. 맨큐님이 남겨주신 방명록을 보게되었고,. 그리하여,. 티스토리란 곳을 첨으로 구경 와보게 됐더랍니다,.ㅋㅋ 기존 이용하던,. 네이버 블로그와는 뭔가 다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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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mmy
2007/10/05 14:35
전 개인 도메인으로 들어오면 티스토리로 포워딩되게..ㅠㅠ
개인 도메인을 사놓고도 못쓰는 기현상이 흐흑..
아직도 연결시키는걸 못하는 바보라지요..-_-;;
개인 홈페이지는 그냥 백업블로그로 사용중이고요..
호스팅비도 꼬박꼬박 내고, 도메인료도 꼬박꼬박 내면서 뭐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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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mmy
2007/10/05 23:51
모두가 네이버에서 이쪽으로 달려왔나봅니다..
개인블로그로 시작한 사람들은 처음엔 혼자라도 괜찮아..라고 생각하다가..
결국 외로움에 손을 조금씩 뻗어가는 비슷한 경험을 하게 되나봅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저와 주제는 조금 다르지만 많이 비슷하네요..
저도 그쪽으로 트랙백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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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mmy
2007/10/07 01:09
자체제작은 못하고요~ 그냥 저에게 맞게끔 수정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킨작업은 꽤나 귀찮은 작업입니다..
맘에 드는 스킨이 있다면, 있는거 그냥 가져다 쓰는게 제일인거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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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an
2007/10/08 21:57
저도 다른 블로그 서비스들을 많이 고민하다가 정말 어렵사리 얻은 초대장으로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 지 이제 1년 정도 되어가네요^^
많은 사용자들을 끌고 싶은 마음에 올블로그 이슈를 졸졸 쫓아다니면서 늘어나는 카운터를 보고 뿌듯해하던 떄가 있었는데, 조금 지난 뒤 생각해보니 좀 억지스러운 짓이 아닌가 싶어서 다시 아무 주제도 없는(?) 블로그로 돌아가는 중입니다.
남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특기가 생긴다면 그땐 그 특기를 배포하는 블로그가 되겠죠^^
좋은 글들 많이 읽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kkommy
2007/10/08 23:16
개인블로그는 뭐 자기 맘대로 쓰는 블로그니깐요..^^
저도 따로 특기는 없는걸요..^-^;
그때그때 제가 쓰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나가고 있답니다..하하하!!
Lohan님도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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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필리
2007/10/27 00:12
티스토리에 정착하신 분들 가운데 상당수는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이나 네이버, 혹은 미니홈피를 거쳐 힘들게, 어렵게 정착하고 오손도손 아웅다웅 살아가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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