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쟁이가 빨갛게 익어가는 지금..
생생하고 파릇했던,
아기 담쟁이를 꿈꾸다..
생생하고 파릇했던,
아기 담쟁이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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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담쟁이
Tracked from 주주의 즐거운세상 블로그세상 2007/10/15 22:35
Camera Model Name Canon PowerShot S5 IS Shooting Date/Time 2007-09-15 오후 5:10:39 Tv (Shutter Speed) 1/160 . 1/100 . 1/100 Av (Aperture Value) 3.5 ISO Speed 125 , 80 , 200 Image Size 640x480 Flash Off Color Space sRGB 장소 : 인천 대공원 photo by Nov. .... 옆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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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mmy
2007/10/05 08:41
5월 저맘때가 담쟁이의 덩쿨의 여러가지 색을 모두 볼 수 있는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은 또 익어버린 담쟁이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지만요..
담쟁이는 시간에 따라서 매번 다른 모습을 보여줘서 좋은 피사체라고 생각합니다..
안양천은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앞이라 간간히 나가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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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Joo
2007/10/15 22:34
담쟁이는..평상시에 그냥 보기엔 모르겠는데 카메라 속으로 담으면 무슨 이야기를 품은것처럼 보여요..제가 볼때는요..^^
그래서 담쟁이사진을 특별히..여긴답니다..^^
좋은 사진 감상 잘하고 갑니다..감사합니다 ^^-
kkommy
2007/10/15 23:16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눈으로 그냥 스칠땐 어느날엔 참 볼품없고 초라할때도 많거든요..
그런데 카메라속의 담쟁이는 꽤나 멋진 모습입니다..^^
그리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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