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사 신어본 단화..
우연히 길에서 만나 나와 인연을 맺고, 한동안 여기저기 날 뛰어다니게 만들어 준 녀석..
지금은 바닥이 헐어서 현관앞 귀퉁이에 고이 모셔져있다는..-_-;
그 바람에 지금 나는 전혀 신고 다니지 않을 것 같았던 편안한 단화를 또 하나 신고 다닌다..
매일같이..
우연히 길에서 만나 나와 인연을 맺고, 한동안 여기저기 날 뛰어다니게 만들어 준 녀석..
지금은 바닥이 헐어서 현관앞 귀퉁이에 고이 모셔져있다는..-_-;
그 바람에 지금 나는 전혀 신고 다니지 않을 것 같았던 편안한 단화를 또 하나 신고 다닌다..
매일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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